버터호두과자가 먹어보고 싶어서
동네 검색하니
좀 멀지만 자전거출퇴근 길에 있더군요.
들러서 하나 나고
비닐봉지 하나 살거냐고 그래서 산다고해서
나오는데...
자전거 핸들에 걸고와야하는데
좀 불안해서
비닐봉지 하나 더 사려고
다시 들어가서
봉지하나 더 .... 하는데
점원인지 사장인지가
안끊어져요!!! 당당하게 큰소리해서.
순간... 멈칫!
기쎈여자한테 구구절절 설명하기도 싫고
어차피 안끊어져요 할텐데 ㅎ
기쎈 여자랑 싸우기 싫어서
그냥 돌아나왔...
오는 내내 엄청 신경 쓰면서 살 살 왔네요
손잡이 부분이 점점 늘어져서...
일반 검정 비닐 수준이 아니고
좀 고급스럽지만 손잡이 부분이 잘 늘어지게 생김.
그냥 비닐봉지 하나 더 샀으면
편하게 왔을텐데...
근딴이유로 정이 똑 떨어짐
담엔 절대 가지말아야지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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