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은 정차되어있는 택시를 뒤에서 박았고 또 한번은 자기 사는 아파트 벽을 박았습니다.
택시를 박았을때 저희한테 보험접수좀 해 달라고 해서 해 줬습니다..보험처리 결과가 대물65만원 대인234만원 총 299만원이 보험처리가 되어 손님께 이렇게 정리되었다고 문자를 주니 3일동안 답도 없고 연락도없어 전화를 하니 자기도 어떻게 해야하는지 알아보고 있다고 하고 전화를 끊었습니다..사고는 2월달에 나고 4월 저희가 연락할때까지 한번도 연락도 없었어 문자를 보내도 연락 없어 전화를 해서 만나서 얘기하자고 하니 저희 정비소로 찾아왔습니다..
우리는 할증부분이 싫으니 대물은 저희 보험으로 처리하고 대인보험료만 정리해 달라고 하니 싫다고 해서 그럼 빌려준 우리도 책임이 있으니 150만 내라해도 싫다 100만 내라고 해도 싫다..자기는 할증이 20정도 나올것 같으니 3년치 60만원만 줄 생각이다..서로 생각이 다르면 법으로 해야줘 하고 갔습니다..
간지 30분도 안되어서 연락이 왔습니다..변호사한테 물어보니 자기는 잘못이 없고 우리 정비소가 불법을 저질렀다고 렌탈을 해주면 안되는 곳인데 렌탈을 해줘서 돈 십원도 줄필요가 없고 구청에 신고 해서 고발을 해서 영업정지도 당할수 있다고 자기는 구청에 신고 한다고 했습니다..
손님한테 렌탈이라면 빌려준 차에대해 단돈 십원도 받은게 없고 불법이 아니다고 얘기해도 그래도 우리가 불법을 한거라고 합니다..
저도 변호사한테 알아보니 불법은 아니라고 합니다..비용을 받지 않았기 때문에..
손님은 차 사고를 내서 미안하다고도 한번도 안했습니다..미안하지 않냐고 마지막으로 할 얘기 없냐라고 해서 없다고 자기는 돈줄 생각이 없다고 합니다..
저는 먹고 살기 힘든 세상 서로 도와가면서 살자 라는마음으로 아무 대가없이 차를 빌려줬는데 이런식으로 나옵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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