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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댓글 (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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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벨 준장 야나두줘 26.04.23 10:16 답글 신고
    아내 친구들이 대부분 이혼했으면 이혼도 전염 됩나다
    답글 11
  • 레벨 중령 1 gasolin0 26.04.23 10:31 답글 신고
    2년만에 이혼하고 아들하고 20년째 둘이 잘살고 있습니다.

    또 잘 살아져요. 처음에만 걱정되고 이혼후의 삶도 나쁘지만은 않습니다

    싸우고 맘 다치는것보다 낫다고봅니다
    답글 1
  • 레벨 원수 호주산오선생 26.04.23 10:10 답글 신고
    새출발 화이팅입니다
    답글 0
  • 레벨 원수 호주산오선생 26.04.23 10:10 답글 신고
    새출발 화이팅입니다
  • 레벨 준장 야나두줘 26.04.23 10:16 답글 신고
    아내 친구들이 대부분 이혼했으면 이혼도 전염 됩나다
  • 레벨 대위 2 행복으로7 26.04.23 14:00 답글 신고
    이런 얘기를하면 미친소리다..할수있는데
    맞는말씀 입니다.
    특히 여자들은 한번이 어렵지..라는 생각이 대체적으로 지배적입니다.
  • 레벨 중사 3 2찍이냐 26.04.23 20:18 신고
    @행복으로7 전문가인척하지마라
  • 레벨 중위 3 sodacat 26.04.23 14:03 답글 신고
    전염이라기보다는 ㅋㅋㅋㅋㅋ 그냥 유유상종임. 이혼 할 여자들은 그런 여자들하고만 어울리니까 그러는거임
  • 레벨 대령 2 양심은갖고살자 26.04.23 14:10 답글 신고
    끼리끼리
    유유상종
    물이유치
    맹모삼천지교
    이런 말이 괜히 나오는 것이 아닙니다.
  • 레벨 하사 3 레몬오렌지 26.04.23 14:22 답글 신고
    글 어디에 와이프 친구들 대부분 이혼했다는 내용이 있나요? 당사자도 서로 귀책사유는 없다는데 남의 이혼사유까지 창조해내는 수준. 그렇게 여혐이 하고싶어요?
  • 레벨 소령 3 라면에는김치가 26.04.23 15:02 신고
    @레몬오렌지 야나두줘 님 글 어디에도 글쓴분 아내 친구들 이란말 없는디??
    뭔 소리 하셈???
    그냥 이혼 하는 아내들 친구중 이혼한 사람 많으면 이혼도 전염 되더란 개인 견해를 말하시는거 같은데요..ㅎㅎ
  • 레벨 소위 3 인상펴이시불르마 26.04.23 15:14 신고
    @레몬오렌지 아이디 보니까 여자인것같은데 어디 부분에서 발작 버튼이 눌렸길래 따지고 듬?
    일상생활 가능함? 당신 같이 시도때도 없이 발작 눌려서 여기저기 화풀이 하는 사람은 절대 안만나는게 답임
  • 레벨 중장 퀘이조이 26.04.23 18:15 신고
    @레몬오렌지 돌싱이에요?
  • 레벨 중사 1 여혐전문가 26.04.23 18:29 답글 신고
    극공감합니다
    귀얇은개씨발년
  • 레벨 중령 1 일산포식자 26.04.23 18:58 답글 신고
    글쎄요. 마누라 주위 다 이혼했는데. 안그러는 부부도 있습니다
  • 레벨 중령 1 gasolin0 26.04.23 10:31 답글 신고
    2년만에 이혼하고 아들하고 20년째 둘이 잘살고 있습니다.

    또 잘 살아져요. 처음에만 걱정되고 이혼후의 삶도 나쁘지만은 않습니다

    싸우고 맘 다치는것보다 낫다고봅니다
  • 레벨 병장 마른장작일껄 26.04.23 16:29 답글 신고
    공감합니다
  • 레벨 대령 2 흥할놈의새끼 26.04.23 10:34 답글 신고
    결혼도 이혼도 절차는 아주 간단 합니다.
    서로의 마음이 시작과 끝날때 완전 달라졌다는걸 빼면.
  • 레벨 대위 3 데뷔못한작곡가 26.04.23 10:34 답글 신고
    인생 한번 뿐입니다.
    새출발 하십시요. 멘붕의 기간이 있겠지만 빨리 털고 새 인연 찾아 떠나세요.
  • 레벨 이등병 브라보홍 26.04.23 10:44 답글 신고
    저도 아내랑 이혼진행중입니다..
    5월4일 법원가구요
    아이셋이지만...아내 성격이 감당이 안되네요
    힘내세요
  • 레벨 원수 아침마다소똥냄새 26.04.23 10:47 답글 신고
    힘내십시요!!!
  • 레벨 훈련병 살며시스윽 26.04.23 11:06 답글 신고
    인간의 삶은 다채로우니,~~~ 앞으로 잘 그려보세요~~
  • 레벨 소위 1 다비도프v 26.04.23 12:48 답글 신고
    더 좋아질겁니다....너무 걱정 마세요!!
  • 레벨 중령 3 넘치는매력 26.04.23 12:50 답글 신고
    앞으로 더 좋은 일 행복한 일만 가득하시길 바랄게요
    파이팅입니다!!!
  • 레벨 대령 3 여섯이내고향 26.04.23 12:50 답글 신고
    분명히 오르막이있으면 내리막도 있습니다
  • 레벨 병장 좋타조아 26.04.23 13:41 답글 신고
    이런상황이면 보통 반대로 얘기하지 않나요?
  • 레벨 소위 2 고질병 26.04.23 16:46 신고
    @좋타조아 보통은 오르막이 힘들지 않을까요
  • 레벨 중령 3 삶의의지 26.04.23 13:18 답글 신고
    힘내세요!!!
  • 레벨 중사 2 정겨워진시골 26.04.23 13:40 답글 신고
    두 분 다 힘든 시기를 보내고 계신 것 같아요
    더 나은 미래를 위해 이게 맞다면 해야 하는게 맞지요
    힘내세요
  • 레벨 병장 네모네모77 26.04.23 14:17 답글 신고
    축하드립니다.
    행복하십시요.
  • 레벨 병장 어어어싸써 26.04.23 14:25 답글 신고
    그러게요..비슷하게 이혼했는데.. 막막하다가 살아보니 통장잔고가 늘어가는 마법이..
  • 레벨 대령 1 듀크런 26.04.23 14:27 답글 신고
    숨은 셔야?
  • 레벨 이등병 비타크루즈 26.04.23 14:34 답글 신고
    오늘 16주년 결혼기념일입니다. 못난 남편 만나 고생은 하지만 저희 부부한데도 권태기가 온적이 있었습니다. 같은 이유로 매일 다투기 마련이였죠~ 그러다 진지하게 서로 싫어하는 부분 한가지씩만 얘기하고 그 부분은 존중하기로 약속하였습니다. 그 이후로 10여년간 정말 싸움이 일어나질 않더군요~~ 100가지 잘하는것보다 상대방이 싫어하는 한가지가 더 가보치가 있습니다.
  • 레벨 원사 3 행동대장 26.04.23 16:28 답글 신고
    현명하시네요.제 생각에는 이게 맞는듯 하네요.
  • 레벨 소위 2 동글이둥글이 26.04.23 16:56 답글 신고
    두 분 모두 현명하시네요.
  • 레벨 중령 2 너혹시나좋아햐냐 26.04.23 19:50 답글 신고
    한글 안배웠냐?

    가보치x

    값어치O

    요즘 문해력 딸려서

    봇물, 중식, 사흘 뭐 이런 단어 못 알아 쳐먹는 병신들이 넘쳐난다는데
    여기 평균 학력이 어떻게 되는거야???
  • 레벨 원사 3 두부같은여린이 26.04.23 14:41 답글 신고
    급하게 나와서 오피스텔들어온지 한달정도됐습니다. 헤어지는거 진짜 별거 아니더군요. 저같은경우는 트러블생기면 섭섭함도 생겼다가 화도 생기고 말싸움이 오가고 그후 투명인간 한달... 이런생활이 반복되다가 어느순간 화가 안나는 내 자신을 보고 이제 화마저도 아무감정도 안생기는구나를 깨닫는 순간 바로 헤어질 결심이 들더라구요. 암튼 앞으로 좋은일 많이 있으시길 바래요.
  • 레벨 중장 베스트하나없다 26.04.23 14:56 답글 신고
    마음이 편하다면 제 갈길 가는것도...
  • 레벨 간호사 민석맘 26.04.23 15:20 답글 신고
    제가 남편이 너무 싫을때 108배를 한 삼개월 했어요 속으로 사랑합니다 라면서 처음엔 소름돋고 싫은 감정이였는데 점점 그 미움이 없어지면서 제 행동도 변하더라구요 제가 변하니 남편도 서서히 변했구요
    저는 아이때문에 뭐라도 해봐야 할거 같아서 했는데
    도저히 힘드시면 헤어지시는것도 방법이긴 합니다 힘내시고 자책하진 마세요
  • 레벨 소위 2 동글이둥글이 26.04.23 16:56 답글 신고
    어른이시네요.
    훌륭하십니다.
  • 레벨 중령 1 오색나비 26.04.23 15:21 답글 신고
    서로 다름은 당연한거죠..
    그걸 내 기준에 맞출려고 하니 안맞는 겁니다. 그래서 대화를 많이 하면서.. 양보 할껀 하고.. 이해도 중요 하지만 더 중요한건
    서로 다름을 알고 인정 하는 겁니다.
    보면 진짜 별거 아닌걸로 싸우는 경우도 많죠.
  • 레벨 소령 3 평화통일위원장 26.04.23 15:43 답글 신고
    힘내세요
  • 레벨 대령 1 젊은오빠 26.04.23 15:45 답글 신고
    노래도 있잖아요!
    님에서 점하나 붙이면 남이 되고...
    힘내세요!
  • 레벨 대위 3 파도야 26.04.23 16:07 답글 신고
    심사숙고 하시길
  • 레벨 원수 바이킹발할라 26.04.23 16:14 답글 신고
    힘 내세요 ...
  • 레벨 이등병 날라치기1234 26.04.23 16:15 답글 신고
    우선 멋진 옷부터 많이 사세요
    차도 바꾸시고. 그동안 못해봤던거
    취미도 가지시구요.
    이제부터 돈이 남아 돌겁니다.
    그동안 집안에 헌신하느라
    나 자신을 꾸미지 못했을거에요
    처 자식이 먼저였으니.
    나 자신부터 깔끔하게 만들고
    요즘. 돌싱모임 당근.밴드.카페모임
    무지많습니다.
    정신좀 돌아 오시면.
    연예도 하시고.재미나게 지네세요.
    한.6개월 힘들고 나면.
    우울증.공황장애. 다 없어질겁니다.
    즐기세요. 주변에 친구들은 와이프 있다고
    부러워 마세요.여자 친구만들면 됍니다.
    능력돼시면 양다리도 걸치시고.
    하고 싶은거 하고 사세요.
    저는 지금까지 중학생애들 두명 혼자
    키워서. 지금 둘다 대학 갔습니다.
    양육비 한푼 안받고요.
    애들 대학 졸업하면
    캠핑카사서. 러시아에서 출발 해서 세계일주 다녀올겁니다.
    스트레스 받고 살지마세요.
    새 인생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화이팅.
  • 레벨 중령 2 너혹시나좋아햐냐 26.04.23 19:52 답글 신고
    돌싱모임 당근 밴드 카페모임 가보면 다 개병신 정신병자 천지던데???
  • 레벨 원사 3 dmsgh0 26.04.23 16:41 답글 신고
    저도 17년차인데 돈못버는 가장
  • 레벨 상사 1 가나다라마바사119 26.04.23 16:42 답글 신고
    바람일수도있습니다. 안믿어지시죠?? 아니길 바랍니다. 혹시 핸드폰 집착하거나 하면 100프로.. 블박같은거 밤에 몰래보시길... 그게 아니라면 이혼조종중 별거해서 시간을 갖길 추천드려요. 하지만 바람일수있음. 아닐거라 생각하죠??
  • 레벨 일병 바다입니다1 26.04.23 17:28 답글 신고
    저는 이혼하고 전 처랑 다시 재결합 했네요.
    54살에 다시 신혼으로 삽니다.
  • 레벨 소장 beando00 26.04.23 17:45 답글 신고
    잘한이혼이되게
    자신의삶을 사시길
    하나있는 자식도
    님이잘살면 잘한이혼이 되겠죠
  • 레벨 병장 동동구굴 26.04.23 17:48 답글 신고
    출근해서 글쓰고 하루종일 멍하니 일도 안하고있다가, 퇴근하기전 댓글들 읽어봅니다.
    감사합니다. 얼굴도 모르는 사람의 찌질한 짧은 인생사에 격려해주셔서.

    거짓말같이 방금전 팔순을 바라보는 아버지가 전화가 오셔서 . 별일없이 잘사냐고 말한마디 던지고
    끊었는데 왜이렇게 눈물이 나는지..전화끊고 사무실에서 혼자 몰래 흐느끼며 울었네요

    모르겠습니다. 이렇게 살려고 아버지 아들로 태어난게 아닌데
    힘드네요...
  • 레벨 간호사 불로 26.04.23 19:49 답글 신고
    이혼보다 따로 떨어져 시간을 가져보시는건 어떨까요? 많은시간 지치셨겠지만 서로 돌아볼 시간도 중요할것 같아요 .결국 엔 부부뿐입니다.
    막 사랑하고 그런건 아니지만 친구처럼 진짜 이말저말 날 책임져줄 사람은 부부 뿐입니다 .
  • 레벨 중사 1 쥐팔공이 26.04.23 18:13 답글 신고
    서로 다름을 인정하고 헤어짐이 맞아요 계속 싸워요. 17년이 바뀌어도 없다면 앞으로도 쉽지 않아요 그냥 아이 잘 챙기면서 각자 사는 게 맞아요
  • 레벨 원사 3 좋게하게 26.04.23 18:22 답글 신고
    저하고 지금 같은상황이라 동료의식이 느껴집니다ㅎㅎ전 자영업실패로 경제적인여건때문에 딱히 싸우진않았으나 힘든상황이다보니 사소한거하나도 받아넘기지않는 부분인지라 그부분 많은공감됩니다
  • 레벨 하사 3 Y존관리위원장 26.04.23 18:29 답글 신고
    시간이 다 치료해줍니다 서로에게 보이지 않는 칼을 들고 찌르고 있다면 더이상 연을 잊는것보다 애들에게 서로 잘해주며 새로 시작하는걸 조언합니다 집이 불편해지면 더이상 가족이 아닙니다
  • 레벨 중장 임자929 26.04.23 18:39 답글 신고
    힘내세요 살다보면 적응되구요 밥 챙기는 것만 좀더 부지런해지면 됩니다
  • 레벨 상사 1 류짜장 26.04.23 19:00 답글 신고
    님의 글을 보면서 저는 참 행복한 사람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힘 내세요….
  • 레벨 이등병 addman 26.04.23 19:10 답글 신고
    축하드려요, 잘 지내실 거에요
  • 레벨 원사 3 SKINHEAD 26.04.23 19:11 답글 신고
    외도도 아니고 결국 성격 차이 인데,,, 대화 내용이라도 구체적으로 올려보세요.
  • 레벨 대령 3 엉아는빠꾸없다 26.04.23 19:17 답글 신고
    회사는 뭔 죄 입니까
  • 레벨 소위 2 노가다왕 26.04.23 19:23 답글 신고
    50증반입니다.
    신혼때는 참 좋았지만 20년 훌쩍 넘어가고 가정교육 잘 못받은 그녀와 애들둘이랑 살고있습니다.
    머리도 나쁘고 이기적인 그녀가 제 속도 많이 썩였지만 애들보고 참고 살아요. 한눈 안팔고 열심히 살았는지 돈 걱정없이 살고요
    언제인지 모르지만 애들 출가하면 헤어질려고 합니다. 너는 너 나는 나 라는 생각으로 뭘하던 신경 안씁니다. 백퍼 속이 편하지는 않지만 그냥 살아요.
    심사숙고해서 결정하시고 힘들지만 힘내시길 바랍니다.
  • 레벨 중령 3 아리랑10호 26.04.23 19:42 답글 신고
    음... 저두 2010년에 결혼했습니다... 사실 힘드네유..
    자존심 바닥까지 내려놓고...
    그 이도 바닥까지 내려오고...
    왜 서로가 밑바닥을 보여야 하는지...
    아이들도... 가끔... (혹은 상당한... 날들..) 못된 생각들을 하곤 합니다.
    보배 들어와 유유자적하며 공감하고 댓글 끄적이고... 성게 가서 이렇게도 사는 사람들도 있군.. 하며 엿보는 듯 슬며시 쳐다보고... 위안도 얻고, 나뿐만 아니구나 하며 작위적 동질감을 느끼며....
    술 마시다 보니 취하기도 하고 기억이 사라져 당황도 하고..

    다음날 조용히 일터에 나가긴 하지만... 돌아오는 길이 무겁더군요..
    그 어떤 못된 클라이언트나 상사보다 가까운 가족의 오해와 불신, 대화가 ... 짓쳐누른다는 표현 그대로 다가와요.

    외부(직장 등)의 고난, 힘듦의 크기와 내부의 소통 크기는 규모가 차이 있을 지언정 정신적 크기가 말도 안되게 차이가 큽니다.
    그만큼 가까이 여겨서... 나조차도 내가 왜 이런 행동을 하는지에 대한 설명이나 이해를 구하는 절차를 생략해버린..
    탓도 있겠으나.... 돌이켜보면 "가장 가까이 여긴 이들과의 소통 부족" 이 원인이 아닐까 합니다.
    직장이나 사회에서 만난 이들은 내가 그들을 모르는 만큼, 그들도 나를 모르니 대화가 조심스레 전개되는데,
    가까운 가족은 언제부터인가 ... ( 아마도 아이들이 초딩 고학년?? ) 설명을 줄이고 결론만 내놓는 두괄식 대화였지 않을까... 타인에게는 자초지종을 설명하지만 가까운 이들에게는?
    하지만... 여전히 힘들어요... 소통은...

    부디 힘내소서...
  • 레벨 중사 3 해커스토익 26.04.23 19:50 답글 신고
    저도 이혼하고 싶네요..
    혼자 살았으면 부모님한테 효도라는것도 하고 살고 돈도 꽤 모았을텐데..
    화이팅입니다.
  • 레벨 병장 Freecharge 26.04.23 20:35 답글 신고
    남자들 다들 이 생각할듯요
    저도 이 생각 참 많이 하네요
  • 레벨 병장 땡칠이아범 26.04.23 20:05 답글 신고
    지나가다 한 자 적습니다. 시간 빠릅니다. 인생 한순간 입니다. 마음 다잡고 다시 잘 사시는 게 어떠신가요.
  • 레벨 중위 3 소맥은칠점이도 26.04.23 20:09 답글 신고
    소중한 사람은
    자리를 비웠을때 깨닫는 경우도 있습니다

    오늘 수고 많으셨고
    한잔 술에 마음을 다스리시길

    내일은 내일의 해가 뜨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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