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에 남의 빌라에 주차하고 배째라하는놈들...
사업장 주차장에 몰래주차하고 연락두절하는 차들....
다이소에서 만원주고 영입한 직원들 열일시킵니다.
나중에 연락와서 어디서 주워들은..... 재물손괴 어쩌구하면
사유지 무단침입 + 영업방해 + 손실 어떤게 더 클지생각해보라고함
예전엔 다른 손님차 앞에 주차해놓은차량 전화하니 지금 언양에서 밥먹고있다고함
울산 방어진 - 언양은 분당~일산 느낌임.
그래서 내가 다시 전화하니 왜 자꾸 귀찮게하냐 밥좀먹자 이러길래
그냥 cctv 다내리고 타이어 옆구리 4곳 드릴질했음
다른손님은 그냥 차두고 가시고..ㅜ
나중에 경찰신고해서 타이어파손범인 잡겟다고 ㅎㅎ
아 cctv가 그때마침 고장이었네요. 하고 법대로하라고했음.
뭐 경찰도 심증간다고 다 범인으로 단정할수없다 다른 증거나 증인나오면
그에 맞게 수사하겠다하고 돌아감
저런 인간들 한번의실수?? 라고하는데 그간 쌓아온 습성일뿐입니다 ㅎㅎ









































박수만 쳐 드리겠습니다.
암튼 시원 합니다.^^
그땐 진짜 피가뜨겁던 나이여서 ㅎ
보내드릴께요
조은차 새차는 주차도 조심합니다.
그분이 아..깜빡하고 멀리까지 와버렸어요 만했어도. 뒤에분 차비정도 받아주고 끝냈을껀데
화를 버럭 내길래 ㅜㅜ
사진, 문자, 지역, 대화내용 등 특정되는 정보가 많은 상황에서 '타이어 드릴' 사건 미제종결에 대한 자백으로 박제 될 것 같습니다.
이미 1,500에 육박하는 추천수가 일개 무용담으로 끝나지 않을 것 같다는 느낌을 줍니다.
뭐 20년전이다 .....당사자가 기억할러런지도 미지수다 그런 변명 않고
댓가를 치르겠습니다.
아차 그리고 애들도 아니고 무용담이라뇨!!???? ㅎ
애들이 치기어린 행동을 떠벌리는 것을 무용담이라고 하지 않습니다.
무용담(武勇談): 싸움에서 용감하게 활약하여 공을 세운 이야기.
댓글감사합니다.
좋은밤 되세요
마지막 문장
"저런 인간들 한번의실수?? 라고하는데 그간 쌓아온 습성일뿐입니다" << 이말에 100퍼센트 공감합니다.
실수한 사람들은 전화 딱 해 보면 미안하다고 사과부터 하죠..
그간 그렇게 살아온사람들은 또한번 배째라하는거죠.
진짜 배째주는척이라도 하는사람 못만나봐서 ㅎ
물론 나한테일어난일은 화낼 명분이 없어 그냥 그런가보다하는데
고객들의 피해는 풀발할 명분이 된다아임미꺼 ㅎ
너무 감사해요 평소에 이런거에 서터레스 오졌었는데
저거 보다는 긴 자물쇠가 더 나은데
0/2000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