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사건에 대한 요약입니다.
자전거는 차도 갓길로 주행중이었고 버스는 신호정지중이었습니다. 자전거가 버스옆으로 주행중 하차한 승객과 추돌사고가 일어났습니다. 하차승객과 자전거운전자가 서로의 피해를 확인중에 버스운전자는 아무런 조치없이 그냥 현장을 떠났습니다.
영상에서 보이듯 버스승하차위치는 차선변경을 해서 진입할수있게 되어있고 승객이 하차한 위치와 상당한 거리가 떨어져 있습니다.
이 사고에 대해 버스운전자를 상대로 교통사고신고가 가능한지 알고 싶습니다.
동영상 첫번째는 사고상황 두번째 영상은 일반적상황입니다. 추가로 해당장소의 사진을 첨부합니다. 사진속 두대의 차량위치가 버스에서 승객이 하차한 지점입니다.






































자전거 100% 요 // 버스 승하차 구역내 인도 변형 자리면 버스 정류장으로 봅니다
정류장 내 버스가 들어와 있었고 _ 자전거는 감속 없이 주행했구요
즉
버스 하차 승객이 _ 버스에서 내리는 단계에서 넘어진게 아니고 후방 자전거가 당연 설것이라 생각했다고 말할가능성이 클것이고 버스는 과실없음
즉 자전거 운전자가 _ 버스 하차 승객과 접촉 으로 다치게 한 치료비 전액 부담해야되요
어질어질하네
자전거도 버스승객 하차 조심안했네요
오른쪽 빨간색바닥이 자전거도로 아닌가요?
버스과실은 한..1?2? 할까요?
그래도 안전하게 하차시켜야할 의무가 있는대
정류장에서 버스가 섰다는건 뻔한 이유가 있는건데
나도 자전가 타지만 굳이 저 사이를 파고 들어가진 않는다.
좀만 주의했더라면이 아쉽네
포켓차로로 들어가지 않은 과실 있어보임
그래도 자라니 넌 자전거 두고 버스나타고다녀라 너같은놈 만날까 두렵다
저도 자전거 라이더인데...
저런 구간에서는 서행 또는 아예 버스가 갈때까지 기다립니다.
그리고 앞에 버스정류소가 보이잖아요.
버스가 섰다면 사람이 내릴 수도 있겠다는 예상이 되는데요??
오히려 버스기사 입장에서는 라이더가 버스 뒤쪽에 있어서 사이드미러로는 확인이 쉽지 않았을꺼 같네요
펑하면 다 없어짐
근데 딱봐도 정류장과 거리가 떨어져있고, 전형적으로 빨리 내려주고 가기위해 포켓차로 안들어가고 한가운데서 내려주는 몰지각한 기사요. (포켓 들어가면, 나올 때 좌측차선 차량 보고 들어가야 해서 일부러 양다리 거치거나 아에 포멧 안들어가는 기사 많더라고요).
극혐이다진짜
그냥 뚝방길이나 돌이라
자전거 들어간 곳은 버스 정차하는 자리고
그 틈을 밀고 들어간 거나 마찬가지죠.
오른쪽이 쭉 뚤려 있으면 모르겠지만 홈파져 있는거라.
직진이 안되는 막혀있는 오른쪽에서 뒤에서 뭔가 올거라고는 생각 안하죠..
하다니,
자전거 타다보면
일반인과는 상식이 다르군요.
버스 택시 우측 옆으로 지나갈때는
사람 내릴 수 있다고 생각하고 조심해야됩니다
딱 봐도 정류장 근처인데 대처가 아쉽네요
버스타면 정류장 조금 못가서도 하차 하잖아요?
버스 20 : 자전거 80
별의별 인간들이 요즘에 너무 많아서..
저 버스부터 조져야됨!
유도탄 ..
갓길로 주행하는게 위법 아닌가여???
욕먹고싶어서 올린거임?
여기 자전거 동호회 게시판 아님
그동안 자라니들 너네가 쌓은 업보다
정류장간판 앞뒤 10m씩은 정류장으로
인정됩니다
영상에서처럼 버스가 정차했을 때에는
가던 멍멍이도 멈칫거리지만
그보다 못한경우가 간혹 생기기에 버스운전자는 항상 담배꺼내면 라이터 찾듯이
손님하차전에 그 뒷상황을 살피는데
버스기사님의 실수도 크다고 보입니다
더 크게 보면 뺑소니까지도~~~
1. 버스 - 정류장에 잘못 정차를 한 잘못
2. 승객 - 하차시 좌우로 확인하지 않은 잘못
3. 자전거 - 아무 생각이 없었던 잘못
아뭏튼 저의 판단 입니다.
차가 밀려서 서 있을 뿐, 사람이 내리는 상황이라는 가정을 절대 할 수 없는 것인가요?
얼만큼 떨어져있으면 안 파고드나요? 자전거 한대도 지나가지 못할 정도로 좁게 섰어야 하는 것인가요?
그러면 버스 왼쪽으로 추월하다 사고 나면 또 버스 탓 할 듯.
오히려 가해자가 엄한 사람한테 피해보상을 요구하려고하네?ㅎ
양심있으신가요?
버스가 저렇게 정차하면 승객이 내릴거라는거 예측도 못할정도면
집에서 실내자전거나 타라
기가막힐
정신 차리세요
버스 승강장이긴 하지만 승강장 정차 자리가 아니고 도로에서 승객하차.
운전자 본인도 승객 내릴거 판단하고 서행이나 정차
이기적이네
내가 시내버스 할땐 무조건 앞머리를 인도에 붙여버렸는데
이 글 조만간 삭제 되거나 내용 바꾸겠지
하지만 보배 형들 펑복력은 무시할수없다.
현실은 버스가 인도쪽으로 바짝 붙혀서
정차해야 하는데 그러지 못해 과실이 잡힐것
같긴하네요
그리고 옆에 빨간색이 자도 아님?
버스가 서면 승객 내리는거 모르시는듯
그리고 맘편히 일배책 쓰세요
어차피 20만원 이상 나오기에 과실비는 보험사가 알아서
자라니가 잘한것은 없어 보입니다.
하지만 버스가 우측차선으로 대가리라도 집어넣었다면....하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그리하여 도로교통법을 위한하여 사고가 난것으로 판단됩니다.
그곳으로 자전거 운행을 안했다면 아무런 문제가 없었을 텐데...
운전대 잡지마라
운전에 대한 기본 개념이 없으니
저런사고가나고 이런뻘글을쓰지
애먼사람 잡지말고 도로로나오지마슈
문철이 형님은 50대 20 30 으로 보고 있고.
판사에 따라 갈린대요.자전거가 50이냐 차가 50이냐. 현재까지는 자전거가 50. 사람이20. 버스가 30 정도로 보는 견해이지만.
어떻게 생각해도 자전거가 70을 가져가고 버스가 30을 가져가야 옳다고 봅니다.
버스정류장에서 버스가 서서 내렸을뿐인데
악법도 법이다.라고 했습니다.
법을 바꾸지 않는 이상 변하는건 없겠죠.
버스는 승객하차시 인도와 거리 1미터 이내로 붙여서 하차해야함..
쓰니는 버스가 정류장에서 정차했다면..
승객하차할수있겠다는 생각 가지고 버스후문앞에서 서든가 승객하차확인하고 지나가야지..
고로 둘다 과실 먹음...
버스도 인도와 너무 멀리 세운거 같고
글쓴이분도 버스와 너무 붙혀서 추월한 부분도 아쉽구요
그나마 큰 부상 없어서 천만다행입니다
하차한 아주머니도 말씀 하시는거보니 배려심이 많으신 분이네요
그런데 버스는 승객 하차시 우득 사이드 미러 봤을거고
그러면 사고 인지했을것 같은데 그냥 가네요
버스도 승하차 구역 안으로 들어가서 하차 시키는게 맞을듯합니다
가끔씩 저렇게 하차 시키고 가는 경우가 있죠
0/2000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