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큰 기대를 안고 출고한 신차(BYD Sealion 7)인데, 받아보니 앞문과 차체의 색상이 눈에 띄게 다릅니다.
같은 재질임에도 불구하고 색상 차이가 뚜렷하여, 외관상 부분 도색된 차량처럼 보이는 상태입니다.
신차를 받는 순간은 원래 기뻐야 하는데, 오히려 계속 신경이 쓰이고 스트레스만 쌓이고 있습니다.
이 정도 색상 차이가 과연 신차에서 ‘정상 범주’에 해당하는지 도저히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다른 분들은 이런 상태를 그냥 받아들이고 운행하시는지도 궁금합니다.
딜러 및 본사와 협의한 결과, 아래와 같은 보상안을 제시받았습니다.
- 충전 크레딧 50만 원
- 서비스센터 우선 예약 및 무상 점검 1회
하지만 이는 단순한 불편이 아니라 차량 외관 및 가치에 직접적인 영향을 줄 수 있는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위와 같은 보상안은 실질적인 해결책으로 보기 어렵다고 판단하여 수용하지 않았습니다.
이전에 유사한 내용을 다른 커뮤니티에 공유한 적이 있고 많은 의견을 받았으나, 현재는 해당 글을 확인할 수 없는 상황입니다.
비슷한 경험이 있으신 분들, 보통 어떻게 대응하시는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근데 진짜 짱깨 차 사는 사람이 있구나...
현재 이슈는 사고 이력이 아니라, 출고 상태에서 발생한 외관 색상 차이 문제입니다.
결국 소비자 입장에서는 명확한 개선이나 조치 없이 시간만 지연되는 것으로 보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소비자 입장에서도 충분히 문제 제기하고 정당한 대응을 요구하는 게 맞습니다.
저렇게 출고가 가능한가???
반납해야죠 수리 차같습니다.
다만 신차인 만큼 외관 품질에 대한 부분은 명확하게 확인하고 넘어가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단순히 감수하기보다는 기준에 맞는 상태인지 확인하는 과정이라고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일반적으로는 앞휀다와 뒷문에 맞춰 블렌딩 처리를 해서 자연스럽게 이어지게 하는 걸로 알고 있는데, 지금 상태는 그게 잘 안 맞는 느낌입니다.
그래서 단순한 공정 차이라기보다는 뭔가 아쉬운 부분이 있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국적과 관계없이 중요한 것은 실제 차량 상태와 품질에 대한 객관적인 확인이라고 봅니다
아직 전반적인 완성도나 품질 관리, 서비스 대응 측면에서는 테슬라 수준까지는 부족한 부분이 있다고 느껴집니다.
이번 일을 겪으면서 그런 차이가 더 크게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느낌이네요.새찬데 기분이 좋아야지 그냥타기에는 아닌것같은데..
그리고 자동차 커뮤니티 보배 지성인들이
왜이렇게 꼬인이들이 많지요?
거리에 요즘 많이 보이고 솔직 우리 전기차보다는 디자인이 훨 나은거 아닙니까?
금액도 어지간한거는 오천대고 모양은
칠십년대 사각 포니생각나게 만들어대는것들만있는데..적정해보이는 가격에 이쁜디자인이라면 구매할수도 있는거지..
언제까지 중국산 타령만 할건지..쯧쯔
신차인데도 이런 이색이 보이면 단순히 감수하고 타기에는 아쉬운 게 맞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차량 선택은 가격, 디자인, 성능 등 여러 요소를 보고 결정하는 건데, 아직도 단순히 “중국차”라는 이유로만 평가하는 분위기는 아쉬운 부분이 있는 것 같습니다.
말씀처럼 디자인이나 상품성만 보고 선택하는 것도 충분히 이해되는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더더욱 기대도 있었는데, 이번 일로 품질이나 서비스 부분에서는 아쉬움이 남는 것 같습니다.
다만 특정 국가나 사람들을 비하하는 표현보다는, 차량 자체의 품질과 문제 해결에 집중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현재도 그 부분을 중심으로 확인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다만 이번 일을 겪으면서 품질과 서비스 부분에 대해서는 아쉬움을 느끼고 있습니다.
매일 차량을 볼 때마다 그게 계속 보이는 상황이라 더 신경이 쓰이네요.
중국산 차를???
사람들의 의견은 다양할 수 있다고 생각하고, 그 부분은 이해하고 있습니다.
저는 개인적인 감정보다는 실제 차량 상태와 품질 문제를 확인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보고 있습니다.
이번 경험을 통해 그런 부분을 차분히 정리해보려고 합니다.
인수거부하시지 왜 인수하셨어여
이후 외관 색상 차이를 인지하게 되어 현재는 그 부분을 확인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인수 여부와는 별개로, 확인이 필요한 부분은 확인하는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
사더라도 한 2년 뒤 중고차 시세 보고 사야 맞음.
중고가나 감가율은 실제 시장 상황에 따라 달라지는 부분이라 현재 단계에서는 예측하기 어려운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구매 당시 그런 부분도 고려했지만, 지금은 무엇보다 출고 품질과 초기 대응이 더 크게 체감되는 상황입니다.
참고로 수도권 돌아다니는 전기버스 byd 중국버스 엄청납니다..지나가다 함 보세요...
차량 선택은 개인의 자유라고 생각하고, 브랜드 자체로 비난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고 저도 생각합니다.
다만 저는 이번 경험을 통해 출고 품질과 초기 서비스 대응에 대한 부분을 직접 확인하게 된 상황이라 그 부분을 중심으로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당시에는 이 부분을 바로 인지하지 못했고, 이후에 확인하면서 색상 차이를 알게 된 상황입니다.
현재는 해당 부분에 대해 확인 중입니다.
차량 선택은 개인의 자유인데, 특정 브랜드나 국가로만 비꼬는 건 과한 부분이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는 감정적인 부분보다는 실제 차량 상태와 문제 해결 과정에 더 집중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현기도 까고 자동차까는카페인가..자동차만보라고! 새차샀는데 불량인거같다고 물어보는데 그저 그냥 까고
저는 그래서 그런 부분보다는 실제 차량 상태가 어떤지 확인하는 쪽에만 집중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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