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어쩌다 보니 이천 SK hinix에서 근무를 하게된 사람입니다.
아~~ 부러워 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하이닉스직원은 아닙니다
제가 30년 동안 전국을 돌며 건설현장에서 근무를 했습니다.
그런데 여기 이천시 부발읍 sk하이닉스 앞 상가지역은 아마도 우리나라에서 제일 더러운 곳이 아닐까 합니다.
여기 있는 사람들은 주인의식 같은 건 찾아 볼 수도 없고 특히 ""흡연충""그리고 동네사는 어린 애들도 먹고난 과자 봉지, 컵 등 아무데나 버리기를 주저없이 하고 있습니다.
거의 대부분 하이닉스에서 일하는 SK직원, 협력사, 주변 배달기사 등등 해도해도 너무한 곳이네요
사진으로 고발 한번 해보겠습니다.
실정은 이것보다 훨씬더 심각합니다.
















































시내 뒷골목 저런곳 많아요
갈라치기하지마시고
부러우면 부럽다하십쇼
셔츠반쯤 벗은 누나가 "항시대기"라고 말해우~
셔츠반쯤 벗은 누나가 "항시대기"라고 말해우~
아마 여름일수도 있겠다 싶은데
지지난 여름엔 일단 없었어요
시내 뒷골목 저런곳 많아요
협력사 사람들이 더 많아요
갈라치기하지마시고
부러우면 부럽다하십쇼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는곳인데
왜 하이닉스,협력,배달 기사라고 한정하나요?
그리고 요즘은 그 직원들도 예전처럼 저 동네
잘안가요ㅎㅎ
그 분들 숙소가 7키로 거리의 우리동네인 경우도 많은데
우리 동네도 지금 쓰레기하고 전쟁입니다.
제가 관찰해 본 결과 출퇴근 시간 위주로 주로 버려집니다.
여튼 상인회랑 각종 단체들과 저 같은 개인들이
총력을 다해서 치우는 중이에요.
도로에 쓰레기 굴러 다니는게 일상이었는데
요즘은 좀 나아지고 있어요.
저녁부터 아침까지 온 천지에 담배 꼬나물고 서있는 년 놈들 천지에요
정확히 남녀 비율도 반반
한 겨울 눈 쌓인거 마냥 온통 길 바닥이 허옇게 침,꽁초 천집니다
70대로 보이는 노부부? 잠깐대화 들으니
썸인듯 할아버지 차마시고 컵들고 일어서니
옵빠 기냥 냅둬유 알아서 치우게?
지금보니 두잔 겹쳐저있네 헐!
다만 인구수가 딸려서 그나마 좀 나아보이는거죠
청주 하이닉스, 평택 고덕 삼성, 용인SDR, NRDK, 화성, 천안...모두 저렇습니다.
하이닉스 직원 중 모지란 정신 병자들도 있긴 합니다만 협력사가 더 심해요.
울동네 공사판 함 와보세요 갸차반인
더하기도하고요 얘네들은 기초질서란걸
전혀모릅니다
편의점앞엔 컵라면 케이스가 산더미에 담배공초며 길빵은기본 다 하이바에 발목밴드 하고 있거나 조끼입고있음
종로 뒷골목만 보셔도 저것보다 열배는 많아요...
온몸에 담배 쩌들어있어요
어딜가던 식당가나 번화가는 쓰레기 버리는 사람 많고 지저분 합니다만...
세금 많이 내는 하이닉스가 있는데...
지자체에서 관리 열심히해서 깨끗한게 유지돼는걸로 아는데...
관리를 안하는듯...
거기에 비하면 엄청 나은거 같은데 ㅋㅋㅋㅋ
가서보면 진짜 입 안다물어 질겁니다~
최소 고등학교 이상 졸업 했을텐데 공중도덕 이라고는 찾아 볼수가 없음
발주사 애들은 밖에 잘 나오지도 않음. 구내 식당밥 여러가지 종류 무료로 잘 나오는데 굳이 나갈 필요가 없음.
어디든 똑 같음. 기흥, 동탄, 평택, 아산, 청주, 이천 전부 다
사진들 보면서 "이게 왜..새삼스럽게..?"했는데
평택고덕 삼성반도체 주변 현장은 저거보다 최소 3배는 지저분합니다
요즘은 기본적인 양심조차 없는 사람들이 너무 많아 씁쓸하다 못해 저런 인간들은 부모한테 어떤가정교육을 받고 자랐는지 눈에 훤합니다~
재떨이가 있어도 바로 옆에 버리고, 가래침 뱉고, 주차장 기둥 뒤에 쓰레기 숨기고, 휴게소 쓰레기통에 차 안 쓰레기 한가득 쏟아버리고, 유흥가 골목길에 아무렇지 않게 꽁초 버리고 침뱉고 심지어 달리는 차 안에서까지 꽁초 쓰레기 버리는 사람들…
솔직히 이런 무식하고 못배운 인간들 쉽게 바뀌지 않습니다.
그냥 포기하고 마음 편하게 생각하는 게 낫습니다.저두 완벽하지는 않지만 적어도 성인이 된 시점에서는 도덕적인 양심 지킬려고 노력이라는걸 합니다~
누구도 안해줍니다,청소,
아~~아~아!!
반도체 업계 24시간 돌아가니 밤샘일하기도 하고 새벽에 들어갔다나오고
이래저래 힘드니 회식이 많았었습니다.
그러다보니 술과 담배가 빠지지 않아 지저분했죠.
전 담배를 안 태우니 버리진 않았지만 그때도 그랬네요 사람들....
삼성쪽은 일하고 수원 영통에서 다들 술한잔 하다보니 거기 담배가... 으마으마 하게 더 많았습니다.
8,9라인 일하는 언니들도 같이 술한잔 하면 줄담배를 ㅋㅋㅋ;;;
200mm 웨이퍼 장비쪽에는 당시 오포레이터 언니들이 굉장히 많았고
계속 돌아디며 일하는게 힘들고 하니 스트레스 받고 하니 담배 피는 언니야들 좀 있었구요..
근데 애들은 착해요.
다들 고생스러워서 담배 피는건 아는데....
술 먹고 꽁초를 막 버리던건 20년 전이나 지금이나 똑같네요.
쫌 스스로 챙기지...
이런거 올리면 자기가 정의롭게 느껴지시나
저정도는 전국 어디나 있음 바깥생활 안하시나
본인 돈 으로용 얼마나조아용
삼삼오오 모여서 담배쳐물고 아무데나 가래뱉고 꽁초버려요.
증설전에 이정도아니였습니다.
sk건설관련업체분들 각성하세요. 기숙사로 쓰는 집들 얼마나 망가트리는지 그사람들이 지나간 자리는 어떤지 보시기 바랍니다.
무슨 계단 무너질듯 쿵쾅거리고 안전화에 묻은 흙 계단에 다 흘리고
집안에서는 담배 쳐피고 가래도 창밖으로 뱉고, 층간소음 유발하고,
하이닉스 뒤에 아이파크 아시죠?
거기 놀이터 가보세요. 그 꽁초 누가 버렸나 확인해보세요.
아파트에서 학을 뗍니다.
니들이 쓸고간 동네 꼬라지를 보고 떠드세요!
아 그래서 사람이 개를 수간하는것도 부인하려나? 그 건설현장 분들이 이천더럽게 해놓고
아니라고 하면 할말이 없네요
진짜 어이가 없습니다! 어디서 누굴 탓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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