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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벨 소위 1 연아는건들지마라 26.04.27 11:58 답글 신고
    식당앞에 밥줄서있는곳도 패스.
    예전에 아주맛있게 잘하는 식당들도
    엑스포이후 사람들이 점심때만 되면 줄서다보니 대충함.
    그렇게 깔끔하게 잘하던집도 바빠서 그런건지 어쩐건지
    반찬그릇에 반찬을 내팽개치다시피 담다보니
    이거 누가 먹던걸 준건지 모를정도로 그릇 천지에 양념이 묻어서 나옴.
    어쩔때는 파김치가 그릇바깥쪽에 다리를 걸치고 나옴.
    얼른 후딱 먹고 나가야되니 밥이 입으로 들어간건지 코로들어간건지 모름.
    사람에 치어서 제대로 밥안넘어갑니다.

    한번은 밥을 담다가 말았는지 숟가락으로 눌러서 뜨니 딱 두숟갈 나옴.
    밥양이 너무 적어서 한공기 더달라고 말할려는데 김치그릇을 보니 밥풀때기가 두개보임.
    왠만하면 이런거 말안하는데 사장불러서
    '어쩐지 밥양이 적다했었는데 밥이 여기에 다들어있었능가 봅니다' 하고
    숟가락놓고 나와버림. 그집은 다시 안가죠.

    사람들을 돈으로 보기시작한지 오래됐습니다.
    예전에는 가격을떠나서 양도 푸짐하고 맛있었습니다.
    지금은 양도적고 가격만 비싸고
    초심을 잃고 손님을 돈으로 보니 맛이 있을리가 없죠.
    조그만한 가게였을때는 음식잘하고 맛있어서 손님이 바글바글하다가
    돈벌어서 확장이전하면 꼭 변하더군요.
    그렇게 발끊은집 여러곳 있습니다.
    답글 2
  • 레벨 중장 IAMFINE 26.04.27 12:47 답글 신고
    충무공 이순신의 여수에서 가장 유명한 먹거리가 모찌라는것부터가..
    답글 1
  • 레벨 소장 바엘 26.04.27 12:30 답글 신고
    여수는 제가 좋아해서 1년에 한두번씩은 갑니다

    저랑 입맛에도 잘맞아서 왠만한 곳은 평타는 치는것 같아요

    펜션은 안가봤고, 호텔만 무조건 가요 ㅋㅋ
    답글 0
  • 레벨 중위 1 니명박꾼애 26.04.27 11:50 답글 신고
    한번 가봤는데 음식은 맛있었는데요 가격이 ㅎㄷㄷㄷㄷㄷㄷ
  • 레벨 소위 1 연아는건들지마라 26.04.27 11:58 답글 신고
    식당앞에 밥줄서있는곳도 패스.
    예전에 아주맛있게 잘하는 식당들도
    엑스포이후 사람들이 점심때만 되면 줄서다보니 대충함.
    그렇게 깔끔하게 잘하던집도 바빠서 그런건지 어쩐건지
    반찬그릇에 반찬을 내팽개치다시피 담다보니
    이거 누가 먹던걸 준건지 모를정도로 그릇 천지에 양념이 묻어서 나옴.
    어쩔때는 파김치가 그릇바깥쪽에 다리를 걸치고 나옴.
    얼른 후딱 먹고 나가야되니 밥이 입으로 들어간건지 코로들어간건지 모름.
    사람에 치어서 제대로 밥안넘어갑니다.

    한번은 밥을 담다가 말았는지 숟가락으로 눌러서 뜨니 딱 두숟갈 나옴.
    밥양이 너무 적어서 한공기 더달라고 말할려는데 김치그릇을 보니 밥풀때기가 두개보임.
    왠만하면 이런거 말안하는데 사장불러서
    '어쩐지 밥양이 적다했었는데 밥이 여기에 다들어있었능가 봅니다' 하고
    숟가락놓고 나와버림. 그집은 다시 안가죠.

    사람들을 돈으로 보기시작한지 오래됐습니다.
    예전에는 가격을떠나서 양도 푸짐하고 맛있었습니다.
    지금은 양도적고 가격만 비싸고
    초심을 잃고 손님을 돈으로 보니 맛이 있을리가 없죠.
    조그만한 가게였을때는 음식잘하고 맛있어서 손님이 바글바글하다가
    돈벌어서 확장이전하면 꼭 변하더군요.
    그렇게 발끊은집 여러곳 있습니다.
  • 레벨 대위 3 sodacat 26.04.28 10:10 답글 신고
    그놈의 딸기모찌는 인터넷 주문해서 먹어도 똑같은데 줄은 왜 서는겨..
  • 레벨 중사 3 인생뭐있을까나 26.04.28 10:32 답글 신고
    여수 밤바다 히트치고 더 한거 아닐까요?
  • 레벨 소령 1 택시의발 26.04.27 12:07 답글 신고
    22년1월 4인가족 2박3일 다녀왔어요.
    시내에서 좀 떨어진
    화양면쪽의 횟집이 참 좋았습니다.
    아이들이 중.고생이여서
    루지.
    ㄹㅁㄷ호텔의 짚트랙(짚라인)등
    엑티비티 활동 위주로 놀았는데
    나름 만족했습니다
  • 레벨 소장 바엘 26.04.27 12:31 답글 신고
    ㄹㅁㄷ호텔은 진짜 엘베가 최악이라는 ㄷㄷㄷㄷ
  • 레벨 소장 바엘 26.04.27 12:30 답글 신고
    여수는 제가 좋아해서 1년에 한두번씩은 갑니다

    저랑 입맛에도 잘맞아서 왠만한 곳은 평타는 치는것 같아요

    펜션은 안가봤고, 호텔만 무조건 가요 ㅋㅋ
  • 레벨 준장 응골라스 26.04.27 12:46 답글 신고
    지역 노포맛집 좋아하는데 찾기가 어렵네요ㅜㅜ
  • 레벨 중장 IAMFINE 26.04.27 12:47 답글 신고
    충무공 이순신의 여수에서 가장 유명한 먹거리가 모찌라는것부터가..
  • 레벨 하사 1 너를너에게보낸다 26.04.28 10:40 답글 신고
    저는 여수가 고향인데 모찌 언제 생긴건지ㅋ 없었어요ㅋ
  • 레벨 소위 3 누엉교교주멍구 26.04.27 12:54 답글 신고
    여수밤바다 한창 유행하고 도로가에 트럭에 포차? 하던 그때가 좋앗던거 같네요. 요즘은 없엇졋다고 하더라구요.
  • 레벨 상사 3 달팽이와닭 26.04.27 13:01 답글 신고
    서대회 우앙 쩝쩝 맛나게 먹고프다
  • 레벨 대위 1 일곱색깔바람 26.04.27 13:16 답글 신고
    여수 토박이신 장인, 장모님도 모르셨던 딸기모찌의 탄생. 생활 물가도 오르고 평소에 소소하게 가던 맛집은 가격도 오르고 줄서서 먹게 되고..가장 피해가 큰 분들은 당연 현지분들이죠.
  • 레벨 이등병 윤옥에인 26.04.27 13:20 답글 신고
    여수 사는분이 여수는 딸기 농사하는데가 없는데 뭔 딸기모찌냐고 ㅋㅋㅋㅋ
  • 레벨 대령 3 딱아는만큼만 26.04.27 13:19 답글 신고
    여수밤바다 덕분에 바가지 도시가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도 향일암 밑에서 두부 싸먹는 갓김치는 최고~
  • 레벨 중위 3 분노의육봉 26.04.27 13:21 답글 신고
    저도 작년에 갔을적에 맛집이란 곳들은 다 실망 스러웠습니다. 그런데 그냥 지나가다 들른 식당은 다 좋았어요.
  • 레벨 중장 아크뷰 26.04.27 13:28 답글 신고
    맞는말..여수지인이 있는데 진짜 딸기모찌가 왜 여수가 인기인지 모르겠데요..아무 연관성도 없는데....
    그리고 2008년 겨울에 놀러갔었는데 그때 간장게장집이 진짜 대박이었음..
    1인당 간장게장 백반이 8천원인가 9천원인데 꽃게로 만들어서 크고 맛도 있었음..
    그리고 그 게장이 무한리필이었음...
    지금은 박하지로 바뀌고 양도 적어짐..가격도 오르고
  • 레벨 중령 2 최선봉개미 26.04.27 13:50 답글 신고
    원래 여수는 돌게장이 유명했습니다.
    돌게백반 때문에 게장거리가 생기게 됐구요
    황소게장, 두꺼비게장,등가게장 원조 집들이 전부 5천원에 게장백반 내던집들입니다.
    꽃게장은 게장집들 유명해지니 생긴거구요.
  • 레벨 원사 3 튼튼탄탄 26.04.27 14:38 답글 신고
    여수에 꽃게장 없었을건데요.
  • 레벨 중위 2 절차탁마 26.04.27 14:01 답글 신고
    1995년도에 여수 옆 여천에 씨프린스호 좌초사고로 유출된 기름 제거하러 동원 갔었음.
    처음 먹어보는 갓김치에 서대회, 방아잎 든 장어탕, 녹차먹인 돼지고기...
    크고 화려한 집은 아니지만, 경찰들만 아는 동네 맛집은 정말이지...
    진남체육관에서 매트리스 깔고 자면서 부른 배를 두드리며 행복했었는데...
    돌산대교에서 기념사진도 찍고 그랬는데...

    지금은 아니라고요?
  • 레벨 일병 칠삼삼 26.04.27 14:57 답글 신고
    또하나! 여수에서 할줄 아는건

    도로카메라 설치랑
    도로에 봉 꽂는것
  • 레벨 하사 1 펠티어 26.04.27 15:08 답글 신고
    다시보기
  • 레벨 준장 vraza 26.04.27 15:21 답글 신고
    여수 서대회무침...맛이 기가막히던데~
  • 레벨 중위 2 용인동백 26.04.27 16:50 답글 신고
    26년전 여수에 갔을때
    감기가 좀 심해서 여관방에 이틀 내내 누워 있었는데
    밥을 먹어야 약도 먹고 기운 차릴듯 싶어서
    카운터에다 백반 좀 시켜주세요 했더니
    그때 배달왔던 백반이 아직도 기억에 남습니다..
    어찌나 맛있던지 그 아픈 몸으로도 싹싹 긁어 먹고 감기가 나았었죠..
    그뒤로 여수 가서 백반을 먹어볼 일은 없었지만
    시간이 많이 지난 지금도 백반 하면 가끔씩 그때 여수에서 먹었던
    그 한상이 아직도 가장 먼저 생각이 납니다..
  • 레벨 소위 3 0652 26.04.27 17:06 답글 신고
    여수에서 1시간 거리에 사는데 코로나 끝나고 돈쓰러 친구들끼리 갔다가 쌍욕하고 옴 다시는 안감
  • 레벨 상사 1 페로로로쉐 26.04.27 19:53 답글 신고
    여수 현지인들이 노포집들이 지금은 예전부터 단골들 오는거 싫어한답니다 관광객들이 돈 쓰고 가는거 좋아하지 예전부터 단골인 현지인들 이제는 오는거 싫어한다고ㆍㆍ 이순신광장도 현지인들은 안간다고하더라구요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레벨 병장 쿠르르쾅광 26.04.28 10:52 답글 신고
    여수 출생인데 기사님이 로타리 식당을 추천했다?? 기사분이 진짜 여수 사람이 아닌듯...
    식당이 오래되긴 했는데 갑자기 SNS 때문에 유명해져서 사람이 많아졌을뿐 절대 맛집은 아니라고 생각함
  • 레벨 대위 3 해바리기 26.04.28 11:30 답글 신고
    지나칠때마다 줄서있는게 이해 안되는 여수인입니다
  • 레벨 병장 그저한번웃어주면돼 26.04.28 10:06 답글 신고
    2008년 여수 OOO식당에서 게장이 너무 맛있어서 공깃밥 5공기를 먹은 적이 있습니다. 게장은 무한 리필인데 공깃밥 값만 받았었죠. 그 시절이 그립습니다.
  • 레벨 소장 술먹은면한라산 26.04.28 10:11 답글 신고
    허름하고 후지고 그런데 가라고하면 놀러왔는데 이런데 왜 가냐합니다 놀러가는 사람들 유명하고 사진찍은면 뷰 잘 나오는곳찾응
  • 레벨 병장 대한민국99퍼센트 26.04.28 10:12 답글 신고
    쫑포에서 노상까고..낚싯대 던져놓고 삽겹살 구워먹고..퇴근하고 돌산공원에서 자판기 커피 마시면서 친구들과 노가리 털던 그때가 그립습니다.
  • 레벨 하사 2 원써머나잇 26.04.28 10:42 답글 신고
    여천에서 초중고 나왔지만 사실 여수 쪽은 여서동 학원 다닐 때 말곤 잘 가지도 않았네요. 구도심에 위생도 별로여서 수산시장 회뜨러 갈 때랑 대양서점, 남자만들기 이런데 갈 때 외엔..

    엑스포 국제관에서 일할 때 물가가 말도 안되는 것도 맞죠.
    관 외국인 매니저랑 밥먹으러 줄서면서 말도 안되는 가격에 퀄리티다 말하는데 뒤에 서있던 아재가 칭찬을 해도 모자를 판에 여수 흉을 보냐고 시비걸어 대판 싸움나기도 했네요.

    지금은 서울 살지만 본가 갈 때만 가고 가도 여천에서 먹어요. 맛집이라 하는 곳들 가도 위생 별로고 차라리 웅천 같은데서 깔끔하게 먹는게 낫단 생각입니다.

    종포나 돌산은 썸녀나 여친 연애할 때 가면 딱이긴 합니다. 1박치기로 딸기모찌랑 이순신바게뜨 사맥이면서.

    최근엔 여천공단도 반토막 나서 여수 인구도 줄고 (여천공단 고졸 생산직들 여천소방서 업소들에서 술쳐마시고 방구끼고 다니던거 생각하면 자업자득인 면도 있지만)

    경제적 침체라 해서 안타까운 마음입니다만.. 관광업까지 계속 저런식이면 여순광 통합 말고는 답 없을듯 합니다.
  • 레벨 중위 2 인타스텔라2 26.04.28 10:45 답글 신고
    섬축제인가 그건 어케 돼가여??
  • 레벨 상사 2 류짜장 26.04.28 10:45 답글 신고
    그래서 울 어머님께서 이건 아니다
    싶어 엑스포때 저렴하게 방을 내놓으셨죠

    오동도와 엑스포 그리고 바다가 훤히 내려다 보이는 단독주택 2층을… 하룻밤에 7만원??? 기억이 가물가물
    방2개, 거실, 화장실, 주방…. 테라스 비슷한것도 있음…

    숙박 인원 제한도 없이….
    그러다 보니 5인가족 이상.. 부모님 모시고 여행하시는 분들이 많이 오시고
    고마워(?) 하시더군요

    어느날 시청에서 전화가 옵니다
    불법숙박이랍니다. 처벌이 꽤 쎄더군요 벌금형…..

    합법적인 방법을 찾아봅니다
    - 숙박업: 주거지역에서는 불가
    - 도시민박업: 가능 but 외국인만 숙박가능
    - 농어촌 민박업: 여수에서 공화동은 어촌인데, 동산동은 어촌이 아니랍니다 ㅠㅠ 불가~

    결론~ 접었습니다~
    돈 몇푼땜에 전과자 되는….ㅎㅎ
  • 레벨 중위 3 건듬문다 26.04.28 10:48 답글 신고
    여수 비싸기만하고,
    볼것도 없던데
  • 레벨 대위 1호봉 경차에스틱 26.04.28 10:59 답글 신고
    여수밤바다 전과 후로 나뉘는 줄 알았는데요..
  • 레벨 상병 AAAA7 26.04.28 11:01 답글 신고
    2012년 여수 엑스포이후로 여수쪽은 두번 다시 눈길도 안돌립니다.

    피같은 휴가 내어 이틀치 어른 두장 애들 2장 당시 십몇만원 입장권 사서 순천 호텔에 숙박하고

    아침에 갔더니, 당일부터 지역 시민 공짜표 수십만장 풀어서 인산인해 도저히 관람 불가능하게

    만들고 표 산사람만 바보 만드는 걸 당했습니다. 그 더운 여름날 고생이란 고생은 다하고...

    전날까지 공짜표는 절대 없고 관람객 수 늘리기 위해 꼼수 쓰지 않겠다고 해 놓고는 그런 짓을 서스럼 없이

    벌이더군요. 공짜표 어쩔 수 없이 발행 할 수는 있지만 최소한 관람이라도 가능하게 해야 할 텐데 진짜 있는대로

    집어 넣는게 목표인양 어마어마한 사람들을 행사장에 집어 넣더군요.

    그날 이후 여수는 내 맘속에서 지웠습니다.
  • 레벨 병장 쿠르르쾅광 26.04.28 11:09 답글 신고
    그때 사람 너무 몰려서 관람 자체가 불가능해 몇몇사람이 클레임거니 입장권 환불해줬습니다.
    저도 옆에 있다가 엉겹결에 환불 받은 기억이 있네요...
  • 레벨 상사 2 류짜장 26.04.28 11:26 답글 신고
    그때 공짜표를 외지인들에게 팔던 저희
    직장 동료분 보고 정말 절망스럽더군요
    ㅠㅠ. 제가 미안하네요 ㅠㅠ
  • 레벨 병장 쿠르르쾅광 26.04.28 11:01 답글 신고
    여수 출신인데 여수 모찌???????? 언제부터 여수에 모찌가??? 막 3대째 이어온 모찌라고 하는데 어렸을때 모찌를 본적이 없음. 엑스포때부터 그냥 팔기 시작했지... 근데 지금은 가게끼리 자기가 원조라고 소송까지 하던데....
    모찌 비슷한거라고는 중앙동 로타리 모찌집 근처 제과점에 파는 찹쌀떡밖에 없었음 ㅋㅋㅋ

    모찌 말고도 이것저것 원조라고 우기는 곳들과 역사가 오래됐다고 하는곳들?? 어렸을때에 다 없던곳임..


    봉산동 게장골목에 유명한 게장집들도 예전보다 퀄이 많이 떨어지고 중앙동 건어물 시장 뒤쪽 식당들도 예전에는 진짜 맛집 많았는데 이제는 관광지 식당화 된곳들이 대부분임...

    요즘 백반집 많이 가던데 굳이 줄서서 먹지 말고 그냥 줄서는 곳 근처에 규모작고 나이조금 있는 아주머니가 하는 식당 들어가면 저렴하고 퀄도 좋음.

    식당 특히 횟집은 바다 근처보다는 그냥 여서동이나 여천 넘어가는데 훨씬 나음.
  • 레벨 상사 2 류짜장 26.04.28 11:26 답글 신고
    진짜 딸기모찌보고 정말 어이없음…
    울 딸 친구집이라던데 ㅎㅎㅎ
  • 레벨 중위 3 데빌상진 26.04.28 11:44 답글 신고
    봉산 돌계장집들 간장에 돌계 넣어다 뺀맛남
  • 레벨 하사 1 라떼는말이다 26.04.28 11:01 답글 신고
    선어는 송백
    하모는 경도회관
    삼합은 여수새조개행운무궁화
    갈비는 녹원갈비
    닭구이는 약수산장
    백숙은 모장참옻닭
    전복은 온새미로
    굴구이는 굴전 아무곳
  • 레벨 상사 2 류짜장 26.04.28 11:27 답글 신고
    녹원갈비 하얀머리 여사장님은 돌아가셨나 보데요 ㅠㅠ.
  • 레벨 상병 전국최강돌쇠 26.04.28 11:03 답글 신고
    여수찐토박이 맞습니다
    매우동감합니다
  • 레벨 원사 3 방랑고래 26.04.28 11:21 답글 신고
    여수는 서대회 , 돌게장, 갓김치 좋아요
  • 레벨 소위 2 한지민이진리다 26.04.28 11:34 답글 신고
    다른건 다 좋았음
    딸기모찌랑 바닷가 포장마차촌 드럽게 비싼거만빼고~!!!
  • 레벨 중위 3 데빌상진 26.04.28 11:40 답글 신고
    여수한화 협력사여서 한번 출장가면 기본4~6개월 있습니다 김밥천국이 맛집이라고할만큼 케바케입니다 봉산동 모텔에서 생활해서 계장집도 좀 댕겨보고 장어탕쿠폰나와서 먹어봤는데 맛은있음 줄서서먹는 칼국수집 국밥집 갈치집 봉산일때 거진가 봤는데 일딴 비싸요 김밥집 사장님도 여기말고 시청쪽 가라고 하드라구요
  • 레벨 중장 뚱빙구 26.04.28 11:45 답글 신고
    2000년도 후반에 여수 자주 갔었어요.
    물회도 맛있게 먹고, 시장에서 회떠서 올라가서 먹곤 했죠. 두꺼비 식당도 무척 마음에 들었었는데..
    근데..여수 밤바다 이후로 또 가긴 했는데
    이게 맞아?? 라는 생각이..
    식당에서 텃세 부리느라 공용주차장 주차도 못 하게 하고 ㅆㅂ
    숙박업소도 가격 창렬하고,
    두꺼비 식당도 게장 제한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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