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기분좋게 강가 산책하다가
갑자기 울화통이
당신같은 X땜에 캠핑족들 욕먹는게 보인다.
다른분 다들 주변 깨끗하게 사용하던데
저기다가 모아놓으면 된다고 우동사리가 작동한건지
이러지 맙시다 제발
위치는 반곡 밤벌유원지 입니다.
살다살다 1등글이 다 되어봅니다.
역시 보배화력 어마어마 합니다.
착하게 살겠습니다.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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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i는 계속ㅠ
횽이 참으라능ㅠ
이딴 댓글을 달까 ㅉ
돌아 올때 버릴 울 동네 종량제 봉투와
여행지 지자체 종량제 봉투 준비함
비용은 두 장씩 서너장 사면 5천원 정도?
그 돈도 없는 노숙자인가 봅니다...
싱가폴처럼 태형제도 도입해야됨
자리니=캠린이=윤썩렬
후회와 반성만 가득하시길!!
헤이~!불러세워서 휴지줏으라고 손가락으로 가리키니 다짜고짜 주먹을 날리길래 피하는 동시에 카운터로 턱주가리를 날렸더니 눈물을 흘리며 잘못했다고 하더라고요
나중에 알게된건데 나름 유명인사였던 사람이더군요
그 호주인 이름은 마크헌트..
에미년은 창녀에
에비는 친일 앞잡이였다.
에미년은 저걸 낳고 좋아라 미역국을 처먹었구나
하등 도움도안되는 민폐족속들...
화 푸시고 근처 좋은 강 잘 보전 하시기 바랍니다
선수 치셨네요~
진정한 쓰레기새끼네요.
만약 하게 되더라도 청소나 유지 관리비용으로 오는사람들에게 일정 사용료 받아서 공공근로하던지...
100명의 클린캠퍼가 있어도 그중 10명이 저런식이면 답없다고 생각합니다.
왜 저렇게 살까요?
캠퍼의 기본은 누가 다녀갔는지 모르게 하는거다.
이걸보니 꼭필요한 제도임
씨게 받길바랍니다
캠핑족 99%도 개쑤레기
다시 말씀드립니다 노지가서 저러는거 개 그지 새끼들이지 캠핑족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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