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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댓글 (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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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벨 중위 2 캡틴은아메리카다 26.04.29 01:33 답글 신고
    국민신문고로 지금 본문처럼 도움을 요청하세요.

    기관선택은 경찰청 또는 부산경찰청 으로 하시구요.

    해당 편의점에 무리지어 있어서 보기에 무섭고 신경쓰이고 불편해서 이사 생각

    도 하고 있다구요. 경찰관도 순찰 편의점 자주 해달라고 하고, 자율방범대도

    만들어 달라고 하시구요.
    답글 2
  • 레벨 상병 무미건조합리 26.04.29 16:23 답글 신고
    거리 정리하고 다니는 유튜버들 있던데,

    부산에서 한번 찾아보심이
    답글 3
  • 레벨 중사 2 p51d 26.04.29 08:39 답글 신고
    육선생님은 그랬구나 속상했겠다.그래서 길막담배 했구나 어른들이 이해해주자 할꺼임.
    답글 1
  • 레벨 대장 그냥해bom 26.04.29 01:04 답글 신고
    자율 방범대 신청서 쓰세요
  • 레벨 중위 2 캡틴은아메리카다 26.04.29 01:33 답글 신고
    국민신문고로 지금 본문처럼 도움을 요청하세요.

    기관선택은 경찰청 또는 부산경찰청 으로 하시구요.

    해당 편의점에 무리지어 있어서 보기에 무섭고 신경쓰이고 불편해서 이사 생각

    도 하고 있다구요. 경찰관도 순찰 편의점 자주 해달라고 하고, 자율방범대도

    만들어 달라고 하시구요.
  • 레벨 간호사 딸랑꼴랑 26.04.29 10:22 답글 신고
    감사합니다. 민원 접수해야겠어요.
  • 레벨 중장 준서준 26.04.29 23:32 답글 신고
    경찰관도 지도 교사도 겁 안내는 애들이
    자율방범대를 겁낼까요?
    경찰청 민원은 몰라도....
  • 레벨 대위 3 맛있으면바나나 26.04.29 04:26 답글 신고
    어른이되서 용기는 없고 좀 그러네요

    좋게 대화라도 해보세요
  • 레벨 준장 결휘파파 26.04.29 08:41 답글 신고
    어른이니까 책임져야할게 많으니 해당청소년들과 대화조차 하지못하는걸수도 있겠다 는 생각이듭니다
    만약 저 청소년들에게 뭐라고 이야기하다가 단체로 달려들면 글작성자분의신변의 안전은 누가 보장해줄까요?
    물리적인 접촉이있었을때 미성년vs성인이면 성인이 불리한 시스템인건 이미 여러 사례들이 있어왔습니다 비행청소년들과의 문제에서 일반인이 개인적으로 해결할수 있는 방법은 거의 없다고 보는게 현실태라 생각합니다
  • 레벨 간호사 딸랑꼴랑 26.04.29 10:22 답글 신고
    상대는 남자애들이고 ㅠ 저는 엄마랑 둘이 사는 30대 여자라.. 동네가 좁아서 엄마한테 해코지 할까 무서워 나설수가 없어요..
  • 레벨 대위 3 MorsTua 26.04.29 14:13 답글 신고
    철없는 어른이 여기 있네. 그냥 깝치지를 마세요. 낫살 똥꾸녕으로 쳐먹은게 자랑 아니면.

    지가 대체 뭘 안다고 용기가 없니 어쩌니 좋게 대화라도 해보라는둥 선비질인지....
  • 레벨 소위 3 용인동백 26.04.29 17:27 답글 신고
    요즘 세상에 본문과 같은 상황에서
    화를 참고 그냥 지나가는것은 용기가 아니라
    지혜로운거라고 생각합니다..
  • 레벨 중위 2 재규어킴 26.04.29 18:01 답글 신고
    풉!!! 뭐랴
  • 레벨 원수 급하면어제나오던가 26.04.29 18:54 답글 신고
    어라 ㅋㅋㅋ
    너 여기서 뭐하냐 맛바나나야
    알바비 입금 안되든??
  • 레벨 대장 건방진2찍새끼들 26.04.29 19:19 답글 신고
    참 찌질하다 방구석 워리어들ㅋㅋ 뭐라도 되는냥 개소리ㅋㅋ
  • 레벨 소령 1 지나가던길에 26.04.29 19:42 답글 신고
    조시나빠나나
  • 레벨 대령 3 지베서함하자 26.04.29 23:22 답글 신고
    집에 들어가면 잘못을 인정하고 반성하도록 해라
  • 레벨 중장 준서준 26.04.29 23:33 답글 신고
    대화 ??
    피의자 교화가 우선이라는 댕댕이 소리와 일맥상통하는 소리네.
    쟤들과 언어적 대화가 통할거라는 발상 자체가 신선하다.
  • 레벨 대령 2 광속썰매 26.04.30 00:07 답글 신고
    용기? 웃기시네
  • 레벨 중사 2 p51d 26.04.29 08:39 답글 신고
    육선생님은 그랬구나 속상했겠다.그래서 길막담배 했구나 어른들이 이해해주자 할꺼임.
  • 레벨 대령 3 제네라온 26.04.29 17:59 답글 신고
    빙고 ㅋㅋ
  • 레벨 상병 무미건조합리 26.04.29 16:23 답글 신고
    거리 정리하고 다니는 유튜버들 있던데,

    부산에서 한번 찾아보심이
  • 레벨 대위 3 hongck 26.04.29 19:56 답글 신고
    정의의 유투버들은 환영
  • 레벨 상병 명동달러 26.04.29 22:06 답글 신고
    육은영쌤 방문하시면 좋겠네요
  • 레벨 대령 3 지베서함하자 26.04.29 23:19 답글 신고
    그런 유튜버들 고소당해서 바쁩니다.....
  • 레벨 대령 1 젊은오빠 26.04.29 18:21 답글 신고
    아이고...
  • 레벨 원사 3 격투가 26.04.29 18:30 답글 신고
    당일가입 쫄ㅜㅜ
  • 레벨 소위 2 보라돌이뚜배 26.04.29 19:46 답글 신고
    법이 그지같아서 담배피는 미성년자들은 처벌 없고 판매한 가게만 처벌하니… 미성년자들이 담배랑 술을 끊겠냐?
  • 레벨 소장 남원하이츠 26.04.29 20:02 답글 신고
    아시다시피 굉장히 영악합니다.
    세게 나가면 먼저 신고하고 경찰도 그냥 가라고 합니다.

    저는그래서 동영상을 찍고 교복을 입었으면 해당지역 학교와 국민신문고로 장학사에게 보냅니다.

    장학사들 즉각 반응합니다.

    예전 집앞도 선생님들 순찰로 다 사라졌습니다
  • 레벨 대령 3 엉아는빠꾸없다 26.04.29 20:15 답글 신고
    가서 욕이라도 한마디 하면 담날 출근 못합니다.경찰이 그냥 두지 않더군요...
    결국 나도 겪어보니 그냥 이제 지나가게 됨
  • 레벨 대령 1 형혼천령 26.04.29 20:23 답글 신고
    글 읽어보니 뭘 해보지도 않고 글을 쓰는거 같네요

    본문 글에 학교나 경찰에 알려봤자 라고 해보지도 않고
    부정의 단어를 쓰셨는데

    학교에도 알리고 경찰에 순찰 민원넣어보세요~
    본인도 못할일을 남탓만 하지 마시구요
  • 레벨 원사 1 마빡에피나도록 26.04.29 20:28 답글 신고
    육은영쌤이랑 격투기선수가 길빵하는 애한테 한마디 했는데 말대꾸 하던데요? 얼굴 찍찌 말라면서요 그런 분한테도 그러는데 일반인들이였으면 해코지 할듯 합니다 경찰들이 계도조치 해야 합니다.
  • 레벨 대위 1 공익강도협의회 26.04.29 20:56 답글 신고
    지나갈때마다 112 신고하세요. 금방 정화됩니다
  • 레벨 대위 3 토니스파크탄다 26.04.29 21:22 답글 신고
    요즘 애들 진짜 할 말이 없죠

    상황 1
    모임 하는 중에 애들 17~18명 정도 우르르 모여서 담배 피는 모습이 보여서
    112에 문자로 신고 경찰 출동 해산

    5분 뒤에 다시 같은 상황
    112 문자로 신고 경찰 출동
    애들이 경찰한테 장난 치면서 까불고 그러더니 다시 해산

    5분 뒤 오토바이 탄 애들까지 모여서 더 심각한 상황
    112 문자로 신고
    경찰 전화와서
    법에 미성년자한테 담배 판매는 금지지만 미성년자 담배피지마라는 법은없다
    계속 신고하면 판매처 찾아가서 영업정지 먹이는 방법 외에 할 수 있는게 없다.


    조금 뒤 다른 경찰차 한 대 더 오더니
    애들한테 심하게 혼내고 해산

    근처 가게 사장님으로 보이는 여자 분
    뒤에 출동한 경찰관에게 10분 넘게 호소함

    그리고는 애들 안 옴

    상황 2
    왕복 4차선 차 타고 가는데 도로 건너편
    여자 2명 교복 남자 2명 사복 담배피고 있음
    주변 사람들도 많이 다니고 어르신들도 많은 상황
    아무리 그래도 골목에 숨어서 피던지 담배 피지마라고 했더니

    여자 1 손가락 욕을.....................

    요즘 애들 뭐라고 해서 답이 없구나 싶었습니다.
  • 레벨 중사 2 정의찾아삼만리 26.04.29 21:29 답글 신고
    훈계와 지도를 할 수 있는 위치를 인정해주고 법으로 보호해줘야 하는데, 미성년은 불사조를 만들고, 훈계하는 어른은 난도질을 해놓으니 지도가 되나요, 그냥 외면이 최고 입니다! 꼬여봐야 몸에 썩은 내만 납니다, 국회의원, 이나라 법이 족같은거니, 바꿀 힘과 권력이 있는 그들이 바꾸고자 하지 않으면 피해는 선한 사람이 봅니다
    그냥 외면이 답 입니다, 아니면 아예 다같이 시민 운동으로 싹을 자르는 법안을 통과 할 무언가를 행하거나
  • 레벨 중사 2 정의찾아삼만리 26.04.29 21:25 답글 신고
    아파트 민원 게시판에 민원을 넣어보세요 이렇게
    : 이러이러한 일로 여러분도 불쾌하고 지속적인 불편과 문제가 생기는데, 동의하시는 분들은 소액씩 걷어서
    흥신소나 사채업 해결사들 고용해 험악한 분위기로 내 쫒자고!

    어린 양아치들이 제일 무서워 하는게 큰 양아치들 입니다
    어린 양아치가 개기고 발끈하면 큰 양아치들은 그냥 밟거든요!
  • 레벨 대위 2 찐빵소녀 26.04.29 21:48 답글 신고
    이런말은 죄송한데 경상도는 유독 그럴까요 예전에 김해 PC방 화장실을 가스실 만들길래 한마디 하니 위아래 스킨하고 죄송하다는 말 하는 놈 하나 없드라고요 대전 청주는 최소한 빈말이리도 죄송하다고 하고 자리는 뜹니다 지역 논해서 그렇지만 다 부모들 책임입니다 학폭도 그렇고 인성을 버리고 암기형 물건들 배출하는 교육행태가 이런 꼴을 봅니다
  • 레벨 훈련병 minake 26.04.29 22:10 답글 신고
    서울이 훨씬 심할텐데 ㅋㅋ
  • 레벨 소위 2 곱하기5 26.04.29 21:58 답글 신고
    육은영 쌤에게 제보해 주세요
  • 레벨 원수 마포보안관 26.04.29 22:07 답글 신고
    걍 112에 신고 하시면되고 반복해서 5번이상 하시면 안와요

    그리고 여학생?? 있는거 같은데 정확히는 모르겠는데 성추행?? 비슷한것도 하는거같다 하면 미친듯히 달려오고 허위도 아닙니다 하는거 같은? 잘안보이는데 소리도 좀 지르는거 같고 이러면 제제 강하게 합니다 참고 하세요

    유경험
  • 레벨 대위 3 레지덮든이불 26.04.29 22:51 답글 신고
    법이 병×같으니 국민들도 피해보고
    결국은 그 애들도 제때 교화가 안되니
    같은 피해자가 되는 모순
  • 레벨 중위 2 뭐냥11 26.04.29 23:07 답글 신고
    당근에서 이웃알바로 고등학생 구하세요
    요즘은 콩가루 세대라 중딩이나 고딩이나 서로 맞먹나?ㅋㅋ
  • 레벨 대령 3 지베서함하자 26.04.29 23:17 답글 신고
    방법없습니다...
    성인이 지적하면 듣는 시늉이라도 하던 과거와 달리 대놓고 담배피며 훈계하는 사람에게 시원하게 욕을 박는 시대입니다.
    경찰도 해결하지 못하는 일을 어떻게 일반 시민이 해결하겠습니까. 괜히 시비 붙으면 경찰서 다니느라 바쁘죠...

    그냥 자연스럽게 무시하고 지나가세요... 그게 가장 현명한 행동입니다.
  • 레벨 병장 바젤로가자 26.04.29 23:25 답글 신고
    인권협회에서 해결해라.
  • 레벨 대령 3 오태식이돌아왔구나 26.04.29 23:38 답글 신고
    전..성격이 조금 더러운 편이라
    애들이 숨어서 피거나
    숨어서 피더라도 내가 지나갈때 입에 담배물고 처다보면 절로 쌍욕 먼저박고 시작합니다.
    저도 압니다 나는 혼잔데 대가리수로 싸움나면 피박살 난다는걸
    근데 그 순간 눈이 돕니다.
    그걸 알면서도 싸가지없이 어른이 지나가는데 시비걸려면 걸어봐라 식으로 꼬나보고 입에물면 참을수가 없네요
    부산대 앞 지하철 앞 번화가에서 숨어서 피는 애들 왠 만해선 넘어가는데 싸가지없이 꼬나물고 피는것은 용납이 안돼네요.
    다행이 덩치가 있어서 그런지 여태껏 싸움난적은 없이 다들 죄송합니다 하고 끝나긴 하는데 돌발상황 생길까봐 겁은 나네요
  • 레벨 대장 꿈차오름 26.04.29 23:40 답글 신고
    부산이 쎈 동네인데 저걸 방치하다니?
  • 레벨 중령 1 앗미련곰탱이 26.04.29 23:40 답글 신고
    CCTV 를 설치하고 녹화 하십시요.
    촉법이 아닐 텐데..
    계속신고하고 학교 생활기록부에 기록 남겨놔야지요.
    편의점이 한패인가?
  • 레벨 준장 들판 26.04.29 23:43 답글 신고
    입법부와 사법부에 ㄷㅅ들이 너무 많다보니 미자들 길거리 흡연을 막을 방법이 없는거나 다름없죠.
  • 레벨 이등병 ki299200 26.04.29 23:48 답글 신고
    어디 시장입니까? 내일 바로 해결 해드리겠습니다
  • 레벨 대령 3 s그것이알고섰다s 26.04.29 23:56 답글 신고
    법과 가정교육이 애새끼들을 죄다 금쪽이로 만드는중...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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