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아내한테 항상 듣는 이야기인데 이게 나오네...
코로나, 독감, 수족구, 장염 등 절대 등원하면 안되는 전염병 걸린 아이 해열제 먹여서 열 없는척 속이고 등원 시키거나, 아직 나을 시기가 아닌데 소아과 의사한테 등원 괜찮다는 소견서 써달라고 진상부려서 등원 시키거나, 약이 소화제나 영양제라고 구라치고 등원 시키는 부모 겁나 많단다.
부모들 사이 평판 때문에 저 유튜브에서 처럼 까놓고 보내는 부모는 거의 못 봤지만..
저런식으로 등원 시키는 엄마 대부분이 전업주부라고..
제일 놀랐던건 여름에 전염병 걸린 아이 등원은 안했는데 아파트 물놀이터에서 노는거 봤다고..















































우리애만 아플수 없다 이건가?
아프면 제발 다 나으면 보내라.
우리애만 아플수 없다 이건가?
아프면 제발 다 나으면 보내라.
애들 데리러올때 술취해서 얼굴이 빨간 아줌마들 자주 본다 그러던데요.
원인보면 병실 없다고 애들 섞어서 병실 배정해서 독감 환자들 사이에 장염 환자 있음~~~
그거 당해본 사람들은 1인실 갈려고 많이 하죠
남의 애들 전염은 관심 없음
꼭 전염병 증상있는데 얼집보내고 점심쯤에 심해져서 병원간다고 하원...다음날부터 전염병이라고 안나오는데 다른학생들이 하나둘씩 전염됨. 그리고나서 젤 먼저 걸렸으니 젤 먼저 낫고 등원
귀여워 죽겠다고 하지만, 제대로된 양육과 자립심은 가르치지않는다.
교육을 아는 부모들이 점점 줄어드는것 같아서 나라의 미래가 걱정된다.
우리 아이는 안그래요~~~ 일단 부모 스스로 돌아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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