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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댓글 (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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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벨 대장 올갱이국밥 26.04.30 21:52 답글 신고
    대학까지 교육 빋고 이 만큼이나 사는 것은 다 부모님 덕분입니다
    답글 1
  • 레벨 중장 구리구리밤 26.04.30 21:49 답글 신고
    부모탓 세상탓 남탓
    그냥 한심한 벌레새끼들이죠 뭐
    SNS를 끊어야 하는데 병신들이 SNS 가짜인생 보면서 부럽다 어쩌고 내 신세는 저쩌고 부모 잘못 만나서 이딴인생 어쩌고 하면서 가짜인생 따라하며 그걸 또 SNS에 쳐올리고 또 병신들이 보면서 따라하고 무한증식...
    후..
    답글 1
  • 레벨 원수 리틀보이2021 26.04.30 22:04 답글 신고
    안녕하세요^______^*
    살다 보면 부모님이 완벽하지 않다는 걸
    알게 되는 순간이 옵니다 저는 그랬어요..
    때로는 서운했고 때로는 이해되지 않았던
    기억들도 분명 있죠
    그런데 가만히 돌아보면 그분들도 처음 살아보는
    인생이었고 처음 해보는 부모 였다는 걸
    이 못낫놈이 이제야 알 것 같습니다
    넉넉하지 않아도 내 끼니보다 자식 밥을
    먼저 챙기던 손 힘들어도 내색 없이 등을
    돌리고 한숨 삼키던 밤 말 한마디는
    서툴렀어도 결국 행동으로 보여주던 마음들…
    완벽하진 않았지만 그 안에는 분명히
    사랑이 있었습니다
    우리는 부모님의 부족했던 부분만 기억하기보다
    그분들이 우리에게 건네준 시간과 희생도 함께 기억해야 하지 않을까요?
    지금도 어딘가에서 조용히 우리를 걱정하고 있을
    그 마음을 생각하면 오늘은 조금 덜 원망하고
    조금 더 이해해보고 싶어집니다
    언젠가는 우리도 누군가의 부모가 될지도
    모르는 인생이니까요 오늘은 조금 덜 원망하고
    조금 더 이해해보고 싶어집니다
    좋은밤 보내세요~
    답글 0
  • 레벨 원수 여신아테나 26.04.30 21:47 답글 신고
    그런인간치곤 방구석 여포거나 등신들 천지고 잘되는 꼴 못봣내요

    집에서 처놀구 등꼴 브레이커들 사회 1인분도 안되는 영향력 제로들

    부모님 없엇음 자기들 세상살지도 못하는데

    오늘도 두다리로 맛난거 묵고 걸어댕기고 다 부모님이 준 선물♡♡
  • 레벨 중장 구리구리밤 26.04.30 21:49 답글 신고
    부모탓 세상탓 남탓
    그냥 한심한 벌레새끼들이죠 뭐
    SNS를 끊어야 하는데 병신들이 SNS 가짜인생 보면서 부럽다 어쩌고 내 신세는 저쩌고 부모 잘못 만나서 이딴인생 어쩌고 하면서 가짜인생 따라하며 그걸 또 SNS에 쳐올리고 또 병신들이 보면서 따라하고 무한증식...
    후..
  • 레벨 대령 2 양심은갖고살자 26.05.01 19:01 답글 신고
    솔직히 어느정도 관계는 있을 거에요.
    저도 원망했던 적도 있었고 그 출발선이 너무 차이나는 걸 느끼면서 살았으니까요.

    하지만 이미 지난 과거고 되돌릴 수 없는 일인데 남 탓 해봐야 달라지는거 하나 없습니다.

    저는 굳이 수져 따지자면 흙수져 중에서도 하위였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어렸을 때 친구들이 너무 부러웠어요.
    초등학교 땐 학교 앞 가게에서 사먹는게..
    중학교 땐 문제집 한권 살 여유 돈이 없었다는게..
    고등학교 땐 수학여행 갈 여유가 없었다는게..
    학원 갈 여유가 없었다는게... (어쩌면 이건 좀 편했던 것 같기도;;)
    대학은 뭐 학자금 덕에 졸업했으니 더 말 할 것도 없죠.

    이 과정을 살면서 참 비교되는 것에 비참할 때도 많았는데...
    근데 어느 순간 "누구 탓하면 내 상황이 달라지나?" 라는 생각이 듭니다.
    "내 자식들에겐 이런 되물림 하지 말아야지" 란 생각으로 최선을 다해 살고 있습니다.
    일단 워라벨은 누려본 적이 거의 없습니다.
    나름 금융 투자 공부도 하고요.

    다행이 지금은 한 가정을 이뤘고 집도 있고 부족하지 않을 정도는 되는데 애들한텐 아끼지 않고 쓰지만 다른 건 나름 아끼며 살고 있네요.
    (지금은 엄청난 자린고비는 아닙니다. 나름 고가 차량들도 있긴 있습니다.)

    이런 이야기를 왜 하냐?

    위에서 말 했듯 남 탓해봐야 나아지는 것 하나 없다.
    남 탓해봐야 당신 자식도 당신 탓 한다.
    그게 정말 싫으면 당신 대에서 끊어 내라.
    (본인도 못 끊어 내는 걸 왜 부모님께 요구하니?)
    이렇게 이야기하면 나도 최선을 다 한다.
    라고 말하는 친구들이 있습니다.
    본인 입으로 최선을 다 한다고 말하는 사람은 보통 보면 다른 사람의 노력에 비해 10% 안 하는 걸로 최선을 다 한다고 합니다.
    주변 사람들이 "저 친구 진짜 열심히 산다" 이정도 말이 나와야 "노력좀 한다" 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남 탓만 하고 정신 못 차리는 친구들에게 이 말을 해주고 싶었습니다.
  • 레벨 소장 백마부대삼계탕 26.04.30 21:49 답글 신고
    그럼 당장 일어나서 힘든 일부터 해서 돈을 많이 버세요.
    당신들의 자식들도 그런 말을 안 하게.
  • 레벨 대장 올갱이국밥 26.04.30 21:52 답글 신고
    대학까지 교육 빋고 이 만큼이나 사는 것은 다 부모님 덕분입니다
  • 레벨 소령 1 해뜰날오것지 26.05.01 20:00 답글 신고
    세상에 태어나게 해준 것먀으로도
    감사해야죠 인간이라면...
  • 레벨 대령 3 벤들리번데기가 26.04.30 21:57 답글 신고
    자립심이 없고
  • 레벨 원수 리틀보이2021 26.04.30 22:04 답글 신고
    안녕하세요^______^*
    살다 보면 부모님이 완벽하지 않다는 걸
    알게 되는 순간이 옵니다 저는 그랬어요..
    때로는 서운했고 때로는 이해되지 않았던
    기억들도 분명 있죠
    그런데 가만히 돌아보면 그분들도 처음 살아보는
    인생이었고 처음 해보는 부모 였다는 걸
    이 못낫놈이 이제야 알 것 같습니다
    넉넉하지 않아도 내 끼니보다 자식 밥을
    먼저 챙기던 손 힘들어도 내색 없이 등을
    돌리고 한숨 삼키던 밤 말 한마디는
    서툴렀어도 결국 행동으로 보여주던 마음들…
    완벽하진 않았지만 그 안에는 분명히
    사랑이 있었습니다
    우리는 부모님의 부족했던 부분만 기억하기보다
    그분들이 우리에게 건네준 시간과 희생도 함께 기억해야 하지 않을까요?
    지금도 어딘가에서 조용히 우리를 걱정하고 있을
    그 마음을 생각하면 오늘은 조금 덜 원망하고
    조금 더 이해해보고 싶어집니다
    언젠가는 우리도 누군가의 부모가 될지도
    모르는 인생이니까요 오늘은 조금 덜 원망하고
    조금 더 이해해보고 싶어집니다
    좋은밤 보내세요~
  • 레벨 대장 꽃길만걸으소서 26.04.30 22:27 답글 신고
    님 전달하려는 의도 이해합니다
    ㅇㅇㅇ탓으로만 돌리는
    의지박약 자존감 상실

    허나 분명 짚어보아야 할 문제점도 있다고 봅니다

    현 사회 청년들
    이전 우리 때와 다르게
    더 치열한 경쟁 속에 내몰리며
    취업난 허덕이고
    성적과 외모지상주의 인해
    녹록지않은 현실 마주하며

    오죽하면 한국을 자조하며
    헬조선이라는 말까지 생겼을까요

    요지는 위에서 말한 두둔하는 게 아니고
    ㅇㅇㅇ탓으로 돌리는 현실이 안타까워서요

    그 중에서도 부모 은덕 알고
    됨됨이 바른 청년들 더 많으니
    한국 미래는 지금보다 더 밝다고 봅니다
  • 레벨 상병 제리에요 26.05.01 09:31 답글 신고
    눈이 높아서 취업 못하는 게 아닐까요?
  • 레벨 소령 2 휴앤유 26.05.01 18:31 신고
    @제리에요 좆소 취업할거면 공부, 스펙을 왜 쌓겠음. 열심히 공부해서 실무경험쌓고 해도 취업은 윗사람 낙하산이 고용됨. 실무자들이 일할사람 추천해도 1순위2순위 낙하산임. 이런 환경을 만든사람들이 부모세대들이니…
  • 레벨 상병 제리에요 26.05.01 19:04 답글 신고
    @휴앤유 그래서 잉여인간으로 부모님 등허리 휘어지도록 집에 얹혀 사는 게 맞는 건가요?
  • 레벨 준장 HMB 26.04.30 23:23 답글 신고
    노력이라곤 해본적도 없는 루저새끼들이
    남탓,환경탓 하죠
    대가리속엔 그냥 일방적인 일확천금만 생각하는 새끼들이죠.
  • 레벨 하사 3 묵직한불 26.05.01 09:51 답글 신고
    부모도 사람임을 알게되는 순간이
    온다 그 때 비로소 어른이 되는 것이다.
    저런 생각하고 있음 아직도 애새끼
  • 레벨 소장 60계단치킨 26.05.01 10:13 답글 신고
    부모가 능력이 없어보임 지가 능력을 키워 보태야 균형이 있지 않냐
  • 레벨 중장 깜장심바 26.05.01 11:07 답글 신고
    결혼해서 살아봐라
    외모,스펙,환경도 중요하지만
    가장 중요한건 결국 인성이더라..

    옛말 틀린거 없다는걸
    결혼 23년차에 깨닫게 되더라..

    무조건 인성에 올인해라
    개독,사이비,2찍만 아니어도
    80%는 성공한거다..
    이건 충고가 아니라 답이다..
  • 레벨 대위 3 GG그랜저 26.05.01 12:04 답글 신고
    커서 돈벌면 알게 됨...
  • 레벨 중사 3 구야롱묵찌빠 26.05.01 15:26 답글 신고
    남탓하는놈들 평생그렇게 살음
  • 레벨 원사 1 G502 26.05.01 15:26 답글 신고
    나도 사람인지라 살면서 잘사는 집에 애들 보면 우리 부모님도 저렇게 돈 많으면 얼마나 좋을까 생각은 해본적은 있지만 박탈감 느끼거나 원망한적은 없음,요즘은 그냥 어머니께서 하루하루 큰 지병 없이 살아주시는것만으로 너무 고맙게 생각하네요
  • 레벨 병장 원할머니보지 26.05.01 15:30 답글 신고
    니들은 부모님 힘들게 살은거 반만 느껴봐도 피눈물난다
  • 레벨 원사 2 acom 26.05.01 15:33 답글 신고
    20대 47만.. 30대 32만
    80만명 가까이 아무것도 안하고
    쳐 놀면서 부모 욕하는거냐
    남들은 부모 잘 만나서 평생 먹고 노는데
    나는? 이지랄 하고 있는거냐
  • 레벨 중장 퀘이조이 26.05.01 15:56 답글 신고
    저는 항상 제 부모님이 주식으로 몇억씩 날리고 할때마다

    우리 할아버지는 어떤사람이였나 생각합니다.

    저희 아버지는 사생아로 태어나서

    아버지라는 사람을 몇번 보지 못했어요

    할머니가 무당이셔서 전국으로 일을 하러 다녔기 때문에

    7살때부터 혼자 밥해먹고 학교도 못다녔습니다.

    그런 부모 밑에서도 자기 자식은 대학교도 보내고

    아파트도 사주고 부모로써 도리를 다 했습니다.

    주식을 잘못배워서 돈을 매번 몇억씩 날리는게 문제이긴한데

    자기가 벌어서 자기가 날린다는데 뭐 어쩌겠습니까

    어려서 안죽고 살아남아서 손녀까지 봤으면 성공한 인생이죠

    저는 대학교까지 보내주고 집도 사준 부모 밑에서

    얼만큼 노력하면서 살았나 생각해 보면

    부모님보다 열심히 안살고 탱자탱자 한거 같아요

    그래서 부모님 탓하기 전에

    내가 같은 조건에서 태어났으면

    부모님만큼 열심히 살았을까 생각해 봅니다.

    그리고 자기인생이 부족한건

    본인이 노력이 부족했기 때문입니다.

    남탓하고 싶은 마음은 알겠는데

    잘된 분들은 전생에 거북선 조타수라도 한분들이고

    못된 분들은 전생에 일본놈이였던거임 ㅋ
  • 레벨 상병 작효 26.05.01 16:43 답글 신고
    내 아버지에게 바란건 약간의 친절함이었다
    평생 치킨 한 마리 집에 사들고 온 적이 없다.
    도박에 술

    노가다 사무실에서 먹다 남은 치킨 한 번 가져오고
    1년 전에 죽었다
  • 레벨 대령 1 젊은오빠 26.05.01 17:19 답글 신고
    욕심을 버리면 부모에게 원망할 것도 없고...
    자식에게 취업전까지 부모의 도리를 다하면 원망 받을 일이 없습니다!
  • 레벨 대령 1 팩트댓글 26.05.01 17:27 답글 신고
    본인이 열심히해서 잘 살겠단 생각은
    못하고 부모 원망이나 하고있으니
    성공 할수가있나..
    그런 생각들이니 나라 욕만 하고살지
  • 레벨 대위 3 해아빠곰 26.05.01 17:32 답글 신고
    국민학교 소풍때 집에 돈이없어서 아버지 손잡고 옆집 동네 할머니네 가서 10.000원 빌려서 주는데 속으론 엄청 기쁘지만 소풍가서 남이 먹고버린 콜라병 몇방울 남은거 먹고 잃어버릴까 청바지 이중주머니 안쪽에 안 빠지게 꼬깃꼬깃 숨겼다 손을 수십번 넣었다 잘 있는지 확인하고 안쓰고 그대로 다시 아버지한테 가져다 드렸네요.
    부모가 된 지금의 나 한번도 부모 원망한적없음 하지만 요즘 2~30대 이해안가는게 개같이 일해서 지가 돈벌어 출세하면 될걸 왜 부모에게 기대서 기생충마냥 피 빨아먹을려하는지 이해 할수가없음
    낳아주고 성인 될때까지 키워준것 만으로도 감사히 여겨야지
  • 레벨 원사 3 대굴맹이 26.05.01 17:32 답글 신고
    그놈에 탓탓탓....본인이.열심히 살면.
    40~50대 돼면..그냥저냥 잘살수잇다...
    그놈에 탓탓탓..욕심...버려라....
  • 레벨 원사 2 니키라우더 26.05.01 18:00 답글 신고
    하나하나 맞는 말씀 이십니다.
  • 레벨 대위 3 하쿠나마톼타 26.05.01 18:30 답글 신고
    냅둬유 머라 말해서 갱생 안될 넘들이고
    아래 좀 깔아줄 머릿수도 필요해요
  • 레벨 대장 건방진2찍새끼들 26.05.01 19:13 답글 신고
    생각 자체가 글러먹었네 sns가 사람 다 베린거지
    두다리 건너 아는사람 수입차만 4대 끄는사람 사업한다더만 1달전에 잡혀갔다고... 사기로
  • 레벨 소장 실내사정 26.05.01 19:15 답글 신고
    40넘으니 알게됌
    주변에 자주 아프고 어려서 부터 몸이 어쩌고 저쩌고
    생각하는거도 이상하고 윤석열찍고 막 이런 사람들 보면서
    어디 안아프고 멀쩡하고 상식적으로 건강하게 낳아준거 만으로도 감사함
  • 레벨 중장 검은개 26.05.01 19:28 답글 신고
    혼자 독립해서 살아봐라
  • 레벨 소장 바람의파이터79 26.05.01 20:03 답글 신고
    이게 통계학을 배운 사람들은 대번에 압니다. 의도된 결론에 짜맞춘 조작된 질문 유도라는 걸요. 의도된 결론은 수저론 때문에 대한민국이 비정상적이고 이 정부 책임이다. 조작된 질문은 질문선항지에 뭐라도 응답하게 유도하지만 내 의도나 생각과는 전혀 상관없는 객관식문항. 주관식응답형은 내담자들이 대부분 귀찮아서 응답하지 않거나 기관에서 대답의 진의를 왜곡함. 파워포인트 쏘면서 설명하면 간단한데 글로 적으면 엄청 긺. 어쨌든 저런 건 악의적인 의도가 있는 왜곡된 통계임.저런 걸 의뢰한 단체나 기관이 어디인지를 봐야 함.돈 주는 데서 그냥 설문조사 시키지 않음.다 의도된 결론임.
  • 레벨 원사 3 좋게하게 26.05.01 20:08 답글 신고
    추천
  • 레벨 소장 85쉐비실버라도 26.05.01 20:41 답글 신고
    친모는 5살때 연락두절 후 13살때 돌아가신 소식듣고
    친부는 어릴때 나를 여기저기 친척집 맞기면서 개차반 기집질만 하다가 결국 성인되고 나한테 1억넘게 빨아먹고 연끊은 부모 만나볼래? ㅋ
  • 레벨 원사 3 이엘비 26.05.01 20:54 답글 신고
    근데 솔직히 부모가 능력있고 재산많으면 당연히 좋은거 아닌가 ㅋㅋ 물론 정상적인 인격과 품성을 가졌다는 조건하에 ㅋㅋ

    다만 그런 부모를 못만났다면 탓 할시간에 노력하는게 맞고. 내 대에서 그걸 끊기위해 고민하고 또 고민해야한다 ㅋㅋ

    나도 금수저는 아니지만 어느정도는 편하게 커서. 솔직히 부모가 부자면 당연히 좋다 ㅋㅋㅋㅋ
  • 레벨 대위 1 강동토질쟁이PE 26.05.01 21:12 답글 신고
    자기 자식들을 금수저로 만들 생각이나 합시다
  • 레벨 상사 2 발암아멈추어다오 26.05.01 22:11 답글 신고
    부모님들도 니들보며 같은생각들 하시겠지
  • 레벨 병장 Jalove 26.05.01 22:46 답글 신고
    부모님이 가진게 많으면 내가 자라면서 이점이 많은것은 부정할 수 없는 사실입니다.

    1. 출발 선상이 달라진다
    힘들게 공부해서 다닐만한 직장에 자리잡아 주거 문제로 영끌 대출 받으러 다닐때 부모가 가진 친구들은 내로라 하는 아파트에 이미 융자없이 살고 고급차는 덤으로 가지고 있습니다.

    2. 대책마련이 따로 필요 없습니다
    살다보면 뜻하지 않은 불상사로 인해 손 써볼틈 없이 위기를 맞이할때가 있습니다. 주택 대출 갚기도 빠듯하여 여유자금이 없으면 또다시 추가대출을 받거나 가진걸 모두 털어야 상황해결이 되지요. 부모가 가진 친구들은 대수롭지 않게 넘기는 경우가 많습니다. 돈으로 안되는일이란건 드물거든요


    위 두가지만 해결되더라도 삶의 질이 달라지는건 확실하지 않을까합니다. 하지만 부모님께서 능력이 있든 없든 천륜과 혈연은 결코 원망해서도 거스를 수도 없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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