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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댓글 (9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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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벨 중위 1 허브차 26.05.01 19:59 답글 신고
    위로드립니다
    서명했습니다
    답글 1
  • 레벨 대령 1 사람답게살아보자 26.05.01 19:49 답글 신고
    참여했습니다 _ 추천누름
    답글 0
  • 레벨 대령 3 내눈에는너만보여 26.05.01 20:01 답글 신고
    하...일어나지 말았어야 할 일이 생겨 버렸네요ㅜ
    안타까운 젊은이를 어찌하리오
    찢어지는 부모님의 마음은 또 어떡하면 좋습니까
    서명완료 했습니다
    많은 분들이 동참 하시라고 추천 드립니다
    답글 0
  • 레벨 대령 1 사람답게살아보자 26.05.01 19:49 답글 신고
    참여했습니다 _ 추천누름
  • 레벨 중위 1 허브차 26.05.01 19:59 답글 신고
    위로드립니다
    서명했습니다
  • 레벨 대위 3 전라드림 26.05.02 00:17 답글 신고
    우리 안규백국방부장관님께서 해결해주실겁니다
  • 레벨 대령 3 내눈에는너만보여 26.05.01 20:01 답글 신고
    하...일어나지 말았어야 할 일이 생겨 버렸네요ㅜ
    안타까운 젊은이를 어찌하리오
    찢어지는 부모님의 마음은 또 어떡하면 좋습니까
    서명완료 했습니다
    많은 분들이 동참 하시라고 추천 드립니다
  • 레벨 훈련병 또바기777 26.05.01 20:04 답글 신고
    가슴이 너무 아프네요..많이 청원해주세요..
  • 레벨 간호사 눈에너도않아플자식 26.05.01 20:06 답글 신고
    부모에게는 세상의 전부일텐데..
    그 세상이 사라졌으니~~
    어찌 살아갈까요?
    절대 절대 일어나서는 안되는 일이네요
    동참해요~~
    서명완료
  • 레벨 훈련병 diridun 26.05.01 20:08 답글 신고
    목숨보다 소중한 아이를 잃게 만들다니!!!!!!동참합니다.
  • 레벨 소장 Roborobo 26.05.01 20:12 답글 신고
    많은분들 보시고 청원해주시라고 추천 드립니다.
  • 레벨 소위 1 solaris76 26.05.01 20:13 답글 신고
    씨x 똥별 병xx끼들. 사회와 단절되어 시대의 흐름도 못따라가는놈들
  • 레벨 대령 3 리틀피플 26.05.01 20:14 답글 신고
    동의했습니다.
  • 레벨 원사 1 쥐닭돼지박멸 26.05.01 20:16 답글 신고
    서명 및 추천했습니다.
    너무 마음이 아픕니다. ㅠㅠ
  • 레벨 하사 2 아재아재이젠아재 26.05.01 20:18 답글 신고
    동의했습니다. ㅜㅜ
  • 레벨 하사 2 달별하늘 26.05.01 20:18 답글 신고
    완료했어요.
    제발...젊음을 바치는 우리 아들들 제대로된 처우를 받기를
  • 레벨 병장 m미니m 26.05.01 20:18 답글 신고
    서명했습니다.
  • 레벨 병장 경덕궁 26.05.01 20:20 답글 신고
    동의했습니다
  • 레벨 소위 3 simjam 26.05.01 20:23 답글 신고
    서명했습니다.
    이해가 안됩니다.
    뛰다가 힘들다고 주저앉으면 안되는거였을까요? 달리라고 강제했다는 겁니까?
    의료인력 없는것도 큰 문제이지만
    쓰러진후에 바로 즉시 이송이 잘 안됬을까요? 저 사단장은 바로 처벌되야합니다
    넘 열받아서
    안귀백장관에게 디엠보냈습니다
  • 레벨 소령 2 일반거북이 26.05.01 20:24 답글 신고
    제출했습니다. 억장 무너지네요.
    작년 9월5일 전국이 30~33도 폭염.
  • 레벨 중사 2 로즈마리와라벤더 26.05.01 20:24 답글 신고
    동의했습니다
    마음이 너무 아픕니다 ㅠ ㅠ
  • 레벨 소령 1 폭렬기사 26.05.01 20:25 답글 신고
    93~94년 취사병들은 유격도 안 받았다.
    동두천 753 C
    더 후퇴한 군~
  • 레벨 이등병 동아광양점 26.05.01 20:27 답글 신고
    동의했어요 마음이 아프네요
  • 레벨 상사 1 highmore 26.05.01 20:29 답글 신고
    서명했습니다..
  • 레벨 대위 1 kabala 26.05.01 20:38 답글 신고
    안타깝네...
    이전 정권에서 저랬어야 채상병처럼 스타 될 수 있었는데...
    찢 일당이 정권을 잡은 후로는 누가 죽든 다 쉬쉬하고 넘어가는 분위기라...
  • 레벨 중사 1 날아가는나그네 26.05.01 21:09 답글 신고
    머리가 우동인가? 비교 할걸 해라.
  • 레벨 대위 1 kabala 26.05.01 21:13 신고
    @날아가는나그네 민주당이 이용해먹을게 없는 죽음이니 비교가 안되긴 하지
  • 레벨 중장 저2찍은해로운2찍 26.05.01 21:35 답글 신고
    채상병 건 쉬쉬하고 넘어갈라고 격노한거 말하나
  • 레벨 대령 3 맨뒤 26.05.01 21:49 답글 신고
    이게 할소리냐?
  • 레벨 대장 건방진2찍새끼들 26.05.01 21:49 답글 신고
    이건 진짜 미친건가? 이걸 정치적으로 이용하네 정치병자가? 진심으로 정신감정 받아봐라 패배에 찌들어사는 한심한 인생아
  • 레벨 중위 1 SerotoNin 26.05.01 21:53 답글 신고
    이게 사람새낀가?
    고인한테 스타? 개씨새발끼가 사리분별도 못하는게 사람인척 똥 싸지르냐
    어휴 경계선 지능장애 새끼
  • 레벨 소위 1 누엉교교주멍구 26.05.01 22:16 답글 신고
    그냥 좀 쳐 닫고있으세요 아무리 관종이래도 어휴 벌레들도 안할짓을 하고잇네
  • 레벨 대위 1 kabala 26.05.01 22:34 답글 신고
    병사 시체팔이에 혈안이던 찢찍이들 입닫고 시치미떼고 있는거 봐라... ㅉㅉ
  • 레벨 중장 저2찍은해로운2찍 26.05.02 00:30 신고
    @kabala 정신 못차리네
    하기야 이놈이 정신차린 적은 없으니
  • 레벨 중장 저2찍은해로운2찍 26.05.02 00:31 답글 신고
    글쓴분 이놈은 모욕죄로 고소하셔야 할듯
  • 레벨 상병 도치얌 26.05.01 20:41 답글 신고
    어찌 군대지휘관의 생각은 예나지금이나 변함이 없네요. 정말 마음이 아픕니다.
  • 레벨 대령 3 리틀보이펫맨 26.05.01 20:45 답글 신고
    4대의무라는 미명으로 강제로 끌고갈땐 국가의 아들.
    다치거나 죽으면 니 아들.
  • 레벨 훈련병 카카로드 26.05.01 20:48 답글 신고
    동의했습니다.ㅜㅜ
  • 레벨 소령 1 저세상 26.05.01 20:58 답글 신고
    힘내세요.
    참여했습니다
  • 레벨 중장 하하하71 26.05.01 21:01 답글 신고
    서명완료했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레벨 간호사 확인철저 26.05.01 21:06 답글 신고
    서명했습니다. 너무 가슴이 아픕니다.
  • 레벨 원사 3 노환동주백통 26.05.01 21:07 답글 신고
    22사단 조리병 아들이 있습니다 좋아졌다지만 걱정이에요 최전방이라 열외가 있다해도 그저 걱정이죠
  • 레벨 중위 2 골디락스존 26.05.01 21:13 답글 신고
    서명 동의했습니다.
    엄마가 슬픔은 씻어내시길 아드림도 바랄겁니다.
  • 레벨 중령 1 고통도변한다 26.05.01 21:15 답글 신고
    안타깝습니다.
  • 레벨 간호사 꿀대지 26.05.01 21:16 답글 신고
    동의했습니다. 저도 아들이 올 6월에 군입대하는데..ㅠㅠ 보내기 싫으네요.
    아드님 사진보고 눈물이 납니다.
  • 레벨 중사 1 날아가는나그네 26.05.01 21:17 답글 신고
    언제라도 사고는 있을수 있습니다. 8사단 단장의 마라톤이 문제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게 문제가 된다면 군대의 존재이유도 도마에 오를겁니다. 결국, 응급대응팀을 어떻게 배치했으며 사인은 뭔지가 핵심이라 생각되네요.
    그 과정의 문제가 피할수 없는 사건이었다면아드님 잘 보내드리는것이 유일한 방법이 될겁니다.
    생명을 먼저 보내보고, 오랜시간 고민해보니 결국 세상과 어느정도의 타협은 필요합니다. 그래야 남은 생을 살아갑니다
  • 레벨 준장 초코파이썬 26.05.01 21:18 답글 신고
    서명했습니다. 힘내십시요.
  • 레벨 병장 한라산안개 26.05.01 21:21 답글 신고
    동의했습니다. 힘내세요. 응원 합니다.
  • 레벨 소위 2 다이기뿌 26.05.01 21:23 답글 신고
    똥별들 다 짜르고 장병들 처우 잘 해줘라
  • 레벨 훈련병 신트리402 26.05.01 21:26 답글 신고
    군 지휘관들의 안일한 행사계획으로
    엄청난일이 일어났지만 언제나 그렇듯이 높은 지휘관들은 내일 아닌듯 빠져나가려고만 하고 전혀 책임을 지려하지 않네요.
    자기가 얼마나 큰일을 초래했는지도
    모르는 지휘관 꼭 처벌받아야 됩니다.
  • 레벨 중장 삼도수군통제사 26.05.01 21:28 답글 신고
    휴...
    안타깝고 맘아프네요...ㅠ
  • 레벨 중사 3 린덴바움 26.05.01 21:35 답글 신고
    서명했는데, 너무 너무 안타깝네요..제발 힘을 내시길 !!!
  • 레벨 훈련병 Jey402 26.05.01 21:39 답글 신고
    자식 잃은 부모는 눈물로 가슴 찢어지며 하루하루 보내고 있는데
    사단장 이하 지휘관들은 제대로된 사과도 하지 않고 있을텐데 당신들은 모두
    처벌 받아야 됩니다
  • 레벨 하사 3 코박죽 26.05.01 22:02 답글 신고
    추천 및 동의했습니다
  • 레벨 중사 3 써니군 26.05.01 22:03 답글 신고
    위로 드리며 진상이 꼭 밝혀지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서명했습니다.
    저희 아이도 5월12일 훈련소 수료식인데, 저도 입대하는날 '입대하는 모습 그대로 제대하라'고 했습니다. 그게 가장 큰 바램입니다.
  • 레벨 상병 수원둘링 26.05.01 22:10 답글 신고
    동의 햇습니다
  • 레벨 훈련병 모든부모마음 26.05.01 22:11 답글 신고
    평생 가슴에묻고 살아가야하는 부모의 마음을 조금이나마 이해한다면,본인들의잘못을 뉘우치고 부모님 앞에 사죄를 해야합니다.사단장과 모든책임자들은 죄값을 받아야지요.
  • 레벨 대장 꽃길만걸으소서 26.05.01 22:12 답글 신고
    "참척지통"
    자식을 잃은 어미 참혹한 심정 가늠하기에
    보배인들 서명이 어머님 싸우는 길에
    큰 힘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식사 거르지 마세요
  • 레벨 대위 1 돼지두루뒤치기 26.05.01 22:13 답글 신고
    군에서 다치거나 사망하면 그 이유가 무엇이든 책임과 사과, 재발방지와 보상을 해도
    이미 부모님과 그 가족은 평생 살아도 살아있는게 아닐텐데 훈련도 제대로 안된 취사병을
    31도 폭염에 갑자기 마라톤 뛰라는건 그냥 심정지로 죽으란얘기지
  • 레벨 소위 1 누엉교교주멍구 26.05.01 22:15 답글 신고
    ㅈ같은 군대
  • 레벨 중령 3 샤넬루이비똥싸서 26.05.01 22:17 답글 신고
    아직도 자지랄들을 하고 자빠졌네......븅신들은 완장만 차면 뭘 그렇개ㅡ할라고 지랄들이야.
    군인은 쉬면 안되냐???하....
  • 레벨 하사 1 사나이100 26.05.01 22:19 답글 신고
    참여 추천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레벨 중령 3 인생이란 26.05.01 22:19 답글 신고
    서명했습니다
  • 레벨 상사 2 gapa 26.05.01 22:22 답글 신고
    근데 체력이 정말...

    젊은 친구들 게임도 좋지만 운동좀 하고 살자고

    건강은 본인스스로 지키는거~!!
  • 레벨 대위 1 돼지두루뒤치기 26.05.01 23:15 답글 신고
    31도 폭염에 마라톤 가능합니까
  • 레벨 원사 2 acom 26.05.01 23:28 답글 신고
    야 상황 봐가면서 떠들어
    그걸 누가 몰라
    서명이나 해 이새ㅋ
  • 레벨 하사 1 라떼는말이다 26.05.01 23:33 답글 신고
    취사병은 주방에서 12시간 이상 서서 요리하고, 삽질하고 무거운 밥솥 들었다 놨다 한다.
    과업 끝나도 내무실 제일 늦게 들어가고.
    존나 빡세서 삶이 체력단련이야!!
  • 레벨 중위 2 잘될것이다 26.05.01 22:25 답글 신고
    서명 참여했습니다

    삼가 고인의 먕복을 빕니다
  • 레벨 중령 1 연천감악산 26.05.01 22:27 답글 신고
    서명했습니다.
  • 레벨 중위 1 그린랜턴 26.05.01 22:35 답글 신고
    서명 완료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레벨 대장 천안그남자 26.05.01 22:36 답글 신고
    서명했습니다
  • 레벨 소위 2 노가다왕 26.05.01 23:12 답글 신고
    서명 완료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레벨 원사 3 소거기김밥 26.05.01 23:14 답글 신고
    의무란 미명하에 강제로 데려갔으면
    한몫 두둑히 챙겨 멀쩡히 무탈하게
    곱게 집에 부모곁으로 곱게 보내줘야
    하는거 아니냐 ㅅㅂ롬들아?
    생색낼려면 니들 똥별 자식들 앞세우던가..
  • 레벨 원사 1 니콜라우스 26.05.01 23:25 답글 신고
    서명완료했습니다. 진상규명은 최소한이라 생각합니다. 아들을 잃은 어머님께 당연한 일을 당연하게 해주시길을..
  • 레벨 소장 해루질왕자 26.05.01 23:26 답글 신고
    동의했습니다 힘내세요
  • 레벨 중령 2호봉 조승균조정훈개새끼 26.05.01 23:27 답글 신고
    서명했습니다. 책임자 전원 문책하고 처발받길 바랍니다.
  • 레벨 원사 3 레이싱비버 26.05.01 23:27 답글 신고
    미사일 발사 버튼으로 끝나는 현대전에 대한 개념도 쳐없는 똥별들이 똬리를 틀고 있으니 대한민국 국군이 이 모양 이 꼬라지인 겁니다. 체력 훈련이 필요치 않다는게 아니라 훈련을 어떻게 해야 하는건지 최소한의 기본이라도 쳐아는 것들이 별을 달아야죠! 난 내 자식이 이 나라보다 10배, 100배 더 소중합니다. 국가는 이따위 관리 체계로 군대를 운영할거면 징병제 포기하십시오. 도대체 무슨 권리로 남의 집 귀한 자식을 데려다 명을 달리하게 만듭니까? 도대체 무슨 권리로!!!!! 징병제 포기하고 모병제로 바꾸세요!
  • 레벨 소위 2 동글이둥글이 26.05.01 23:29 답글 신고
    조리병들이 제일 고생 많아요.
    휴일도 명절도 없거든요.
  • 레벨 대령 3 진강카 26.05.01 23:33 답글 신고
    동의했습니다...7월에 울 첫째도 군입대 합니다..ㅜㅜ
  • 레벨 상사 2 이명박그네똥석렬 26.05.01 23:35 답글 신고
    사단장 새끼 체력훈련 밖세게 시키면 좋겠네
    철인5종으로
  • 레벨 중사 3 스나이퍼8 26.05.01 23:38 답글 신고
    왜 골든타임을 놓쳤을까요.... 국가는 뭘 한건가요... 언론은왜이런걸 취재를 안하나요... 너무 마음이 아프네요.. ㅠㅜ 힘내세요... 편히쉬시길..ㅠ
  • 레벨 간호사 Plainpartner 26.05.01 23:56 답글 신고
    저희 가족 성인 3명 서명완료 했습니다
    서명한 아들놈도 군입대 준비 즁이라 마음이 무겁네요...
  • 레벨 원사 3 법비OUT 26.05.01 23:58 답글 신고
    25년 9월 5일 낮 최고 35℃ ㅠㅠ
  • 레벨 원사 2 타향살이 26.05.01 23:59 답글 신고
    동의 했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빌며 어머니, 힘드셔도 안넘어가도 식사 꼭 챙기세요..
  • 레벨 병장 용띠돼지 26.05.02 00:00 답글 신고
    서명했습니다. 무슨 말로 위로가 될까요?
    훌륭한 아들 지수가 하늘나라에서는 평안하길 바랍니다.
  • 레벨 병장 쩡보이 26.05.02 00:02 답글 신고
    여기저기서 달리기 한다고 마라톤 열풍이라고 난리치더니 군에서도 난리였군요. 고인의 명복을 빌고. 서명했습니다. 힘내십시요.
  • 레벨 상사 3 자게에서왔습니다 26.05.02 00:02 답글 신고
    서명했습니다.
    24년전에도 취사병은 저런 행사 열외었는데..
  • 레벨 이등병 greenkiki 26.05.02 00:03 답글 신고
    동의 했습니다.
  • 레벨 상사 2 꿇어라세상아 26.05.02 00:08 답글 신고
    서명완료.자식을 잃은 부모는. 상심이 커
    사전에도 나와있지 않습니다
  • 레벨 이등병 skyline23 26.05.02 00:21 답글 신고
    동의 했습니다.

    기운 내시고 힘내시길 바라겠습니다.
  • 레벨 중위 3 RS4TURBO 26.05.02 00:21 답글 신고
    우선 전 동의했고, 군대에서 생긴 문제이니, 국가가 책임지는건 올바른거다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마라톤행사가 나쁘다. 사단장주관하니 즉흥적이다. 체력이 검증되어야한다는 의견에는 동의하지않습니다.
    군인은 체력을 키워야하는게 맞는겁니다.
    그건 국방력과 안보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입니다.
    체력훈련이 안전하게 꾸준히 이루어졌냐? 자발적 참여의사가 정확했냐? 안전사고에 대비하여 참여자에게 충분한 휴식과 교육이 이루어졌냐, 절차에 맞게 행사가 진행되었으며, 행사시 발생할수있는 안전사고를 예측하고 충분히 조치했냐? 사고가 이루어진 시점에서의 조치와 안타까운 사고결과에 충분한 조사와 보고가 있었느냐? 이게 궁금합니다.
    충분히 대비하였고, 조치했음에도 결과가 안좋았다면, 이해는 됩니다. 그라나, 이해가된다고 결과를 되돌릴수있는것도 아니고, 소중한 자식을 잃은 부모를 위로할수있는건 아닙니다.
    군인으로 최대한의 예우를 지켜주고, 적극적으로 부모에게 용서를 구하고, 끝없는 책임과 보상으로 보답하고, 다시는 재발없는 노력이 있었음 합니다.
  • 레벨 소장 취미준비생 26.05.02 00:27 답글 신고
    서명했습니다.
    남일같지가 앖네요.
    저도 올해 19살 아들의 아빠되는 사람으로 언제까지고 저런일이 일어나선 안된다는 심정입니다.
  • 레벨 병장 jay100 26.05.02 00:36 답글 신고
    서명했습니다.
    너무나도 안타깝네요...힘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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