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 출장 다녀왔는데... 한무리의 가족이 공항역으로 가는 기차에 올라탔음.
한명의 여자애와.. 그 엄마.. 그리고 아빠와 아들로 보이는 남자 둘...
여자들이 갑자기 신발을 벗고 처음엔 저기에 보이는 발판에 발을 올림.. 그러다 불편했는지
다시 자기들 케리어에 발을 올려놓고 있음.
하필 입구쪽에 있어서 기차를 타고 내리는 사람들 모두가 한번씩 저사람들 얼굴을 보고 내림.
그와중에 아가리 근육은 쉬질 않고 한국어를 하고 있었음.. 차라리 중국어를 하던지... ㅜㅜ
일본가서 열심히 병신짓 하고 오는 가족들.. 저짓이 아무렇지 않다고 느낀 이유가 저짓을 하면서
손가락 v자 만들고 사진찍고 있는 상황임.
저런 가정교육을 받고 자란 애들이랑 엮이면.. 그냥 x되는거다... 수능이 문제가 아님.. 예의와
사회적으로 해서는 안될짓을 전혀 구분하지 못하는 상태임. 저건 배운다고 되는게 아님.. 저나이먹고
저렇게 살아온것이기 때문임.






































공공예절은 알아놓으면 좋지
챙피하면 사진찍엉서 글 올리는것 보다 발좀 내려주세요 하시지.
본인들 캐리어 위에 양말도 신고.. 뭐 앉는 의자에 신발신고 발 올린것도 아닌데 무슨 사진까지 찍어서 이지랄인지...
예전에 롯데월드 무료였을때도 ㅋㅋㅋㅋ
저런것들은 현장살처분해야지
강꼬꾸진~~ 이라며 비웃으면 됩니다.
아마도 죽을때까지 자신들의 만행이
잘못되었다는걸 깨닫지 못할겁니다
욕도 아깝습니다ㅠ
저리 올려야하나 휴...
딸기가 있는 코너에서 딸기가 들어있는 박스를 보더니 자기가 살것을 집고 다른건 다른 박스위에 대충 던지듯이 놓더군요
그리고 다른코너에서 또 마주쳤는데 진열되어있는 물건을 만지며 그냥 쓰러뜨려놓고 가는거 보고 나이값 못한다고 생각했는데...
생각해보니 그런 늙은 인간들이 키운 새끼들이 저런 새끼들이 되는거 같네요
다른 사람들 자리없어서 서 있는데.. 중국사람 욕할게 못됨.. 청주로 가는 비행기던데 외국 가면 적당히 쫌 합시다
공공장소에서 저러는건 남을 배려않는 행위라고...
더군다나 남의 나라에서 이러는 건 우리나라 욕먹이는 행위라고...
신발이야 비행기 타면 벗고 있는 경우가 많은데.
보기에 흉하다?
냄새만 안 난다면 뭐 크게 문제 될 것 없어 보이는데...
아무튼 저랑 다르게 생각하고 있다는 사람이 많다는 걸 알고 갑니다.
그래서 가는 곳이 일본 아니면 베트남 ㅋㅋㅋ
니네들이 격이 있으면 일본 갔겠냐 ㅋㅋ
뭐묻은개가 뭐묻은개 욕한다고...
중국놈 욕하지마라...한국놈들아...
한국놈들도 거기서 거기다...
다만 자세가 문제지 신발 벗는 건 자유라 생각합니다.
평소 슬리퍼 신고 다니는 사람과 다른게 있을까요?
비행기 비지니스 타도 슬리퍼부터 갈아 신어요.
자세와 떠드는 목소리가 문제라 보입니다.
하~~~~~~~~~
와국인들은 그들입장에서는 여행이니까 질서도 잘지키고 다 좋아보였는데 오히려 국산 나이먹은 그 분들을 뭐라하죠?
욕나오더만요
공공의자에서 신발다 벗고 의자에 책상다리하고 앉아있는거보고
아 우리도 아직 멀었나?
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우리 아이가 하는말아
왜 저 할아버지는 왜 날 밀치고 지나가는거야 아빠?라고 물었을땐 그냥 나이먹으면 그러나봐라고 얘기기힌고 말았습니다
진짜 저렇게 나이처먹지 말아야지
다시한번 다짐하게되는 하루였습니다
최하위층에서 살고 배운게 없고 무식해도
사람이 기본 예의는 알텐데 댓글들 대단하네 ㄷ ㄷ
저분들은 둘 곳이 없어서 본인 다리 앞에 두었구요
그러면 다리를 둘 곳이 없어서 캐리어 위로 올릴 수 밖에 없습니다.
이탈리아쪽 여행 할때 저렇게 많이 다닙니다. 못믿으시겠으면 네이버나 구글에 검색 해보세요
그리고 남한테 방해안되게 자기 발 앞에 캐리어 둔건데 그거갖고 뭐라고 하는게 더 이상합니다.
저런상황에서 이동통로에다 방치한것도 아닌데 너무 과민반응 하시는 것 같구요
한번씩 보고 내린다고 하셨는데
그냥 다른 특이한 게 있으면 어느사람이든 다 한번은 쳐다봅니다.
아니면 위치상 쳐다볼 수 밖에 없었겠죠 수하물을 내리면서 뭔가 보이니까요
마지막으로 작성자분은 도촬을 하셨네요
저 사람들의 행동보다 도촬이 더 문제라는걸 아시길 바랍니다.
독일이었으면 바로 지적당하고 미개인취급 받았을텐데...
선반 위? 버리고 타야 예의임?
진짜 나라만 부유해졌지 엉망진창이다.
요즘 쳐맞고 자라지 않아서 그런가 이런 민폐짓을 민폐가 아니라고 뻔뻔하게 이야기를 하는지..
한국인들은 기차에서 냄새풍기면서 쳐묵하는것도 그렇고 남한테 피해주는 걸 아무렇지 않게 생각함. 권리라고 오히려 더 큰소리... ㅉㅉ 정말 기본이 안된나라. 가정교육은 개나줘버린지 오래고...
인천공항에서부터 한국인들 엄청시끄럽고, 엄청 가까이 밀착하고 건들면서 밀치면서 너무 당당함. 매너와 에티켓 자체가 없음. 솔까 문화충격임.
요즘 군대에서도 무개념 갈구지 않고 직장 사회에서도 꼰대취급으로 바른소리 쓴소리해주는 사람이 없으니 더 그런 듯...진짜 권리만 있고 의무와 책임은 이야기하지 않는 사회 분위기 문제다. 일본 독일 공중도덕 반의반만 따라갔으면.
비행기12시간씩 타고 갈때 계속 신고 있어야되요?
그리고 크록스도 신고 타면 안되겠네요
글쓴이님은 "예의와 사회적으로 해서는 안될 짓" 이라고 하셨는데.. 음...
자 우리 하나하나 따져 보도록 하죠~~!
공공질서는
다수가 모이는 장소에서 혼란을 방지하고 모두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만들어진 최소한의 법적·제도적 규칙입니다.
공공예절은
법으로 정해진 것은 아니지만,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지 않고 서로 기분 좋게 지내기 위한 배려와 매너를 의미합니다.
자 그렇다면, 저 분들은 공공질서를 어긴 것일까요?
아니면 공공예절을 어긴 것일까요?
대중교통 안에서 신발을 벗고, 캐리어에 발을 올리고 있는 것에 대한 행동이..
그리 큰 잘 못으로 보아야 하는 것인지..... 저는 글쓴님의 의도가 이해되지 않습니다.
공공질서와 공공예절의 공동적인 사실은 타인에게 피해를 주지 말이야 하는 것으로 보이는데
혹여 저분들의 발냄세가 심하게 나는 바람에 다른 승객들에게 불편을 끼친 것인지?
아니면, 캐리어를 발로 차며 시끄럽게 했던 것인지...?
제가 저분들 양말을 보아하니 흰색 양말이 매우 깨끗해 보입니다. ㅎㅎ
발 냄세는 아는 듯하고.. 또라이가 아닌 이상 캐리어를 발로 찬것 같지는 않고...
타인에 대해 욕을 허거나 험담을 하고자 한다면, 그 대상으로 인한 피해나 불편함을 입은 자가 있어야
하는 것인데, 저분들로 인해 피해 본사람은 없는거 같은데요
타인에 대해 엄격한 기준과 도덕성을 요구하시기 이전에 글쓴이 님에 도덕성도 같은 잣대 인 것인지를
곰곰히 생각해 보세요~!
아마도 타인에게만 너무 엄격한 잣대로 보고 계실 가능성을 완전히 배제할 수 없어 보입니다.
여행 다니시다가 만약 내 자리가 딱 저 위치 , 저런 구도가 나오면
상당히 거슬리는 뷰임
사실 엄청난 민폐는 아니지만 막상 딱 저 구도가 나오면 심적으로 불편해짐
테이블에 발 올렸다가 불편해서 케리어에 올렸다고도 써있고
신발 벗으면 냄새나는건 생각 안하나?
기본적으로 개인적인생각만하는거 진짜 어처구니 없네
짱깨들 저지랄하면 너도 나도 지랄하면서 한국인이라고 옹호하는거여 뭐여
겨 묻은 개가 똥 묻은 개 나무리는 격
대신 신발벗고 발을 바닥에둔 백팩 아래에 숨기긴해요.
중국놈들 뭐라 할게 아니죠
0/2000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