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들과 문경새재 축제가 있다고해서 여행을왔습니다.
행사장 둘러본후 앞에 있는 식당에 식사를하러 들렸어요
이메뉴안되고 저메뉴안되고 어찌저찌 간고등어정식과 여러가지음식 주문하고 기다리다
간고등어가 나왔는데 철수세미가 같이 왔네요
사장한테 이게나왔다 하니 죄송하단말한마디없이
다시 해드릴까요? 라네요 말인지방군지
됫다고 안해줘도된다니 그건 가격에서 빼드릴께요
라고 하시고 주방으로 다시 들어가심
기분이 뭣같은 상태로 자리로 돌아가 다시 식사시작
근데 바로 된장찌개에서 말도안되는게 나왔습니다.
벌레도아닌 싱크대 뚜껑이?
바로 따져보지만 돈내지말고 그냥가시라~
배아프면 청구하시고~
저희가 한난리 치니 가게앞에
모든좌석이 예약중이라는 문구 걸어놓더니
저희 지나가고나니 바로치우시고 정상영업하시네요
다른 물건벌레도아닌 어찌 싱크대뚜껑이...
역겨운하루입니다
궁금해하시는 뒷면사진추가











































보배의 화력을 보여줄때가 온듯요.
이야..이건 넘 심하네요..
업체 대응도 심각하네요..
업주의 대처를 보니 음식점을 해서는 안될 사람이군요.
공론화가 필요해 보입니다.
'하늘재'에 가보세요.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된 고갯길입니다~
늘 가던데 안가고.
재미삼아 딴데 갔더니.
식사하는데 뚜껑나오니
당황스럽네예.
그리고 대처도 미숙하네요
장사 그만하셔야 겠네요
진짜 드럽게 장사하네..
좌회전하니 하늘이 보이네...
거진 뚝배기 크기만한 저게 실수로 들어갈 수 있는 사이즈냐고요.
백배 사과를 하고 수습을 해도 수습이 될까말까한 짓을 저질러 놓고는 한다는 말이 뭐?
"배아프면 청구하세요"..????????
저게 인실좆을 경험해봐야 정신차릴 작자가 아니고 뭔가 말이다.
어쩌라고 시전..
솔찍히 밥값안내려는게 아니라, 미안하다고해야 맞는거 아닙니까?
요즘. 주객이전도되고..아이러니 합니다.
제정신인가
기사나온다
마땅히 먹을 것이 없어서 산채 비빔밥 먹었네요.
이름은 거창한데 그냥 비빔밥입니다.
드라마 촬영 세트장은 입장료 2000원인데 볼만합니다.
생각보다 넓어서 찬찬히 보려면 시간 좀 걸립니다.
세트장임을 감안 하고 봐야지
유적지 기준으로 보면 실망합니다.
가게상호가 뭐죠?
보배의 화력을 제대로 보여줘야죠
주는대로 처먹지 않은데 사장분이 응징을 내리신듯..
이건 역대급이네요.
고의로 넣은게 아니라구요????????????
어이가 없어서 웃음만
철수세미 나왔다고 항의하니까 우리 클라쓰를
보여줄께 이거여?ㅋㅋㅋㅋㅋ
평시에 더 찾아오라고 축제를 하는거죠?
역대급 식당이네
저게 들어간지도 모르고 그냥내는것도
신기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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