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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댓글 (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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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벨 병장 SummerU 26.05.05 01:02 답글 신고
    얼마나 고단한 삶일지 감히 다헤아릴수는 없지만 분명 이또한 다지나가고 여유가 생기고 호흡이 트이는 날이 올꺼라 믿어요 힘내세요
    답글 0
  • 레벨 훈련병 t2662877 26.05.05 02:38 답글 신고
    저와 같은처지시군요 !
    빚없이 평범하게 살고싶습니다
    답글 0
  • 레벨 원수 JIGSAW 26.05.05 00:45 답글 신고
    힘내세요
    답글 0
  • 레벨 원수 JIGSAW 26.05.05 00:45 답글 신고
    힘내세요
  • 레벨 병장 SummerU 26.05.05 01:02 답글 신고
    얼마나 고단한 삶일지 감히 다헤아릴수는 없지만 분명 이또한 다지나가고 여유가 생기고 호흡이 트이는 날이 올꺼라 믿어요 힘내세요
  • 레벨 훈련병 t2662877 26.05.05 02:38 답글 신고
    저와 같은처지시군요 !
    빚없이 평범하게 살고싶습니다
  • 레벨 준장 RainingDay 26.05.05 06:25 답글 신고
    팔다리가 멀쩡하면 다행
  • 레벨 하사 1 곰순이킬러 26.05.05 09:38 답글 신고
    인간관계 사회생활 가능한지..
  • 레벨 병장 글렌데일에서 26.05.05 06:29 답글 신고
    가슴 먹먹하네요 그래도 기운내세요.
  • 레벨 대령 2 Pierrot광대 26.05.05 06:34 답글 신고
    글쓴이는 지옥같은 삶이겠지만 그래도..그나마.. 아버님, 어머님, 동생에게는 모진 세상에 의지할수있는 사막에 오아시스같은 존재시네요. 불행에 집중하지 마시고 작은 행복에 웃으시는 삶이되시길 바랍니다.
  • 레벨 중령 1 고통도변한다 26.05.05 07:00 답글 신고
    살아야죠
  • 레벨 중위 3 홀인원한번하자 26.05.05 07:02 답글 신고
    풍파 이겨내도록 응원합니다
  • 레벨 대령 1 사형받는쥴리 26.05.05 07:17 답글 신고
    소설좀 어지간히 써라.
    이거 여자가 쓴소설이네
  • 레벨 일병 저는아무것도모릅니다 26.05.05 07:25 답글 신고
    의가사에서 그랬나요?
    의병이라고 해야하긴 하지요
  • 레벨 이등병 foxltb 26.05.05 08:07 신고
    @저는아무것도모릅니다 제부요
  • 레벨 소령 1 흔드르라보혜사이만희 26.05.05 07:24 답글 신고
    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
  • 레벨 대장 파이란강재 26.05.05 07:27 답글 신고
    문득 한수산 소설 '이별없는 아침" 이란 작품이 떠오르네요
    아침, 새로움과 시작의 의미로 맞으시기를.!!
  • 레벨 중사 2 둠슬레이브 26.05.05 07:48 답글 신고
    눈 감고 잠 들면 아침에 눈이 떠지지 않기를 바랍니다
    잠들어 있는 그 아무것도 느낄수 없는 그것에서
    깨어나고 싶지 않습니다.... 저 또한 매번 느끼는 고통이지요..
    감히 이해한다고는 하지 못하겟네요. 하지만 이런 삶 또한 이어나가는데 이유가 있을겁니다.
    힘내십시요! 한걸음이 소중합니다.
  • 레벨 소장 이기적수동 26.05.05 07:49 답글 신고
    음 가입 후 첫글...
    잘이겨내시길.
  • 레벨 이등병 갈치맛나 26.05.05 08:09 답글 신고
    빚도 자산이다. 라는 개헛소리 하는 인간들
    멀리 해야함
  • 레벨 대위 3 네모풍선 26.05.05 11:36 답글 신고
    빚도 능력이라고 하죠
    갚을 능력이 없어보이면
    절대 돈 않빌려 주거든요
    이분도 자산은 꽤 되는데
    현금화가 않되서 어려우신
    분이네요.이정도면 국가정책
    으로 알아보셔도 숨통은 트이실듯한데.
  • 레벨 상사 3 초록여름 26.05.05 08:15 답글 신고
    와 열심히 잘 이겨내시고 사셨네요!! 아직 진행형이지만 힘내세요! 곧 좋은날만 올겁니다. 화이팅!
  • 레벨 대령 3호봉 대파는뚠뚠 26.05.05 08:25 답글 신고
    돈보다 사람이라고 하지만 돈문제가 사람문제인게 사람은 돈이 없으면 살수가 없더라고요.
    상황이 너무 앞뒤옆 다 꽉막힌것 같아 안타깝습니다. 언제고 꼭 좋은 날 있으시길 바랍니다.
  • 레벨 원사 1 수현아빠다 26.05.05 08:30 답글 신고
    힘내셔요

    감히 제가 뭐라 할말은 아니지만
    그래도 힘내시라고...

    힘내셔요...

    좋은날 꼭 오시리라 믿으며 멀리서나마 응원하겟습니다
  • 레벨 소장 명존세 26.05.05 08:37 답글 신고
    힘내시고 살자면 다 살아집니다
    길가는 사람들 얼굴은 평안하지만 다 하나이상의 걱정은 있어요
  • 레벨 중위 1 새총대왕 26.05.05 08:44 답글 신고
    힘내유
  • 레벨 하사 1 소거기국 26.05.05 09:03 답글 신고
    전생에 진 죄가 많을지도..
    사회초년기에 진 죄가 많아 인과응보일지도...그게 세상 이치더군요
  • 레벨 이등병 하제님 26.05.05 09:23 답글 신고
    지극히 평범한 인생만 살아온 저 같은 사람은 도저히 이해할 수도 공감 할 수도 없는 일들 입니다.
    요즘은 평범이라는 말 자체도 그 의미가 다르게 쓰이긴 합니다만...
    한편으로 제 스스로가 창피해 집니다.
    하지만 이건 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살아야, 살아내야만 이길 수 있다는 것을..
    갑자기 "폭삭 속았수다"라는 넷플 드라마에서 몇 회 인지는 기억 안나지만 이런 소제목이 생각이 납니다.
    "살믄 살아진다.."
    부디 힘 내시길, 이겨 내시길 마음속에서부터 응원합니다.
  • 레벨 병장 탐방로아 26.05.05 09:45 답글 신고
    제부라...
  • 레벨 소령 1 열시미살자꼬 26.05.05 09:57 답글 신고
    잠에서 깨었을때 모든게 꿈이었으면.
  • 레벨 하사 3 낭만할배 26.05.05 10:06 답글 신고
    저로서는 도무지 감당이 안되는 상황이시네요...
    힘내시길 바랍니다!
  • 레벨 병장 슝슝아빠 26.05.05 10:10 답글 신고
    죄송합니다. 제 자신을 반성하게 합니다. 이겨내시길 바랍니다.
  • 레벨 원사 3호봉 호식이44 26.05.05 10:36 답글 신고
    헤아릴수없는 상황에 많이 힘드시겟어요.. 꼭 이겨내시길 바래요. 나쁜마음 먹지말고 좋은노래들으면서 마음정화부터 하시길 권해드려요.
  • 레벨 중령 3 재건이 26.05.05 10:36 답글 신고
    세상이 왜이리 불공평한지 참
    더러운 짖하는 놈들은 잘살고
    저리 천사같은 사람은 어렵고
    세상은 요지경입니다
    힘내시길 응원합니다
  • 레벨 대령 2 래미본향숙이 26.05.05 10:39 답글 신고
    남자가 제부라는 말을 쓰나??????
  • 레벨 하사 1 Tal1766 26.05.05 10:52 답글 신고
    헛소리하지말고 정신챙기세요. 먼산보면서 멍하게 다니지말고.
  • 레벨 원사 3 고추농사농부 26.05.05 11:00 답글 신고
    이건 글쓴이가 정말 무뇌한 이거나
    결혼도 안해본 애가 쓴 소설ㅋㅋ
    제~~~~~~부 라고 부른다고 ㅋㅋ
  • 레벨 하사 1 루카000 26.05.05 11:07 답글 신고
    "젊었을때에는
    세상 두려운것이 없었고, 내일이 없는 것 처럼 겁 없이 살았는데,
    40대 중반부터는 가슴으로 삼키며 살아가게 되더군요.
    술을 못 합니다.마약을 안합니다.
    자존심과 옳고 그름을 지키며, 그렇게 남자들의 세계에서
    나름 괜찬은 생활을 하였죠.
    나 개인의 사고로 학교를(교도소) 간적은 없었죠. "
    이 말은 젊었을때 조폭생활을 했다는 걸 미화한것 같은데,
    아무리 포장해도 조폭은 조폭이고 깡패예요.
    남들 등쳐서 돈벌면서 살았다는 얘기죠.

    님은 잃은 재산이 억울한듯 쓰셨는데, 그거 전부 남의 등 쳐서 번 돈이니까 넘어가도 님이 안타깝진 않네요.
    그리고 여동생, 아버지, 어머니, 님의 아이, 조카까지 전부 힘든 상황인가본데,
    님의 젊은 시절에 님에게 두들겨 맞거나, 돈뺐긴 사람들은 더 힘들었을 거예요.

    보배가 젊었던 시절 조폭하던 사람의 인생사를 위로 해주는 공간은 아닌것 같은데요.
  • 레벨 이등병 endlessjhdkd 26.05.05 11:10 답글 신고
    힘내십시요~
    지금까지 버티며 잘 해왔잖아요.
    이제부터는 분명히 좋은 일들만 가득 하 실 겁니다~!@
    힘내세요~~~^^
  • 레벨 원사 3 내일말고오늘 26.05.05 11:13 답글 신고
    제부,의가사제대
  • 레벨 병장 김정은까라마이신 26.05.05 11:31 답글 신고
    개인적으로 교도소 간적은 없다ㅋㅋㅋㅋㅋㅋ
    보통의 일반인이 이런 말을 할수가 있나? 양아치고 조폭이고 뭐고간에 일단 교도소를 들락날락 일정도면 동네에서 얼라들 패고 다니는 수준은 아녔던 갑지
  • 레벨 중장 퀘이조이 26.05.05 11:32 답글 신고
    사채에서 더 안읽음
  • 레벨 상병 티타늄싼타 26.05.05 12:00 답글 신고
    힘내세요.
  • 레벨 준장 포장맨 26.05.05 12:04 답글 신고
    힘든 삶이지만 가족에겐 든든한 버팀목이네요. 그리고 여동생의 남편은 제부가 아니라 매제입니다.
  • 레벨 중위 3 포데라 26.05.05 12:10 답글 신고
    내용으로만 보면 참 고단한 삶을 살아오신게 맞긴하네요.
    근데 매제를 제부라고 표현하는걸 보면 윗분 누군가의 말처럼 여자가 쓴 소설인가싶기도 합니다.
    아직까지 살면서 동생의 남편을 제부라고 부르는 사람은 여자밖에 본적이 없어서..
  • 레벨 병장 tgris 26.05.05 12:11 답글 신고
    어려움만 보지말고 감사할것을 생각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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