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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갑이 두둑했는뎅
코난이 글마 생각이 나긴 났으예
아 불러다 잔소리도 좀 하긴 그렇고
술 실컷 미기고 아 뻣으면 통영선주 불러
아 델고 태안 신진도 델고가 게 잡이 겟베 태워 보낼찬스데
길가에 사람이 없는거 같아도
각 점포안에 손님들이 득시글 했습니다
겟배가 힘들어도
돈 벌이는 된다하데예
아 살도 쏘옥 빠질건데 말입니다
*아 뽀찌 날린게 아까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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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없이 먹었어유
예전에 사는동네 재개발 안할때 횟집도 하시고 다찌집도 해서
1만원에 술 거진 무제한 회도 무제한 먹었는데
예전기억이
어쨋던 서빙이모야께 배춧잎2~3장 쥐어주면
히든이 나온다죠
어딜가나 노래방 호프집도 안주가 반다찌씩으로 잘나오는 통영이죠
방화
미워도 다히한번 안 봤능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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