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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댓글 (8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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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벨 하사 1 앤디02 26.05.08 14:18 답글 신고
    ㅠㅠ 상식적으로 취사병을 마라톤을 보낸다는게 부모 입장에선 납득하기 어렵네요.
  • 레벨 대위 3 전라드림 26.05.09 05:46 답글 신고
    안규백국방부장관님께서 해결해주실겁니다
  • 레벨 중장 준서준 26.05.09 12:21 답글 신고
    취사병을 내보낸 것보다 저런 행사하면서 구급차와 의무대조차 준비 안한게 더 문제죠.
    요즘보면 부대내에서 작은 행사를 해도 항상 의무대와 구급차 준비하는 것 같은데...
  • 레벨 대위 3 루나모모 26.05.09 12:36 답글 신고
    20년전 8사단나왔지만 그지같은곳임
  • 레벨 원사 2 부산왕관 26.05.08 14:21 답글 신고
    동의완료했습니다. 힘내세요
  • 레벨 중장 진짜싼마이 26.05.08 14:25 답글 신고
    아고...
  • 레벨 대령 3 거침없이질주 26.05.08 14:35 답글 신고
    안타깝습니다..ㅠㅠ
  • 레벨 소위 1 병신보면짖는형 26.05.08 14:49 답글 신고
    서명했습니다.
    새끼 잃은 부모 가슴이 무슨 말로 위로가 되겠습니까만 부디 힘 내세요.
  • 레벨 대위 3 데뷔못한작곡가 26.05.08 14:49 답글 신고
    안타깝네요 ㅠ 힘내십시요.
  • 레벨 중령 1 소꿉장난 26.05.08 14:49 답글 신고
    무슨 말이 위로가 되겠습니다....힘내세요~
  • 레벨 병장 Templar 26.05.08 14:59 답글 신고
    아들키우는 아빠의 심정으로 동의하고 왔습니다.
    부디 진상규명 철저히 이루어져서 수혁군과 부모님의 한이 풀려지시길 바랍니다.
  • 레벨 소령 1 파란pp 26.05.08 15:06 답글 신고
    제 아들도 현재 공익근무중입니다 위로드립니다 서명완료
  • 레벨 상사 3 아이스티조아 26.05.08 15:07 답글 신고
    서명완료
  • 레벨 하사 1 야멍멍해봐 26.05.08 15:09 답글 신고
    자식을 잃은 부모의 마음을 무엇으로 위로 할까요...
    서명 했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레벨 원수 암행단속 26.05.08 15:09 답글 신고
    서명 완료 했습니다.
  • 레벨 중사 2 언성어썸원 26.05.08 15:10 답글 신고
    저도 했습니다
    이걸로라도 힘을 내시길
  • 레벨 하사 3 옥천순대조마태 26.05.08 15:11 답글 신고
    서명했습니다.
    군인들을 지킵시다
  • 레벨 준장 민정민 26.05.08 15:14 답글 신고
    서명했습니다.
  • 레벨 중사 1 오이고추대단해 26.05.08 15:18 답글 신고
    비통하신 마음에 감히 어떤 위로의 말씀도 드리기 어렵습니다.
    서명했습니다.
  • 레벨 대령 1 샤넬루이비똥싸서 26.05.08 15:19 답글 신고
    대가리들은 아무것도 하지마라....
    늬들은 아무 부답 가지지말라고 말하지만 아래로 갈수록 개판된다.
  • 레벨 일병 고리뱅뱅 26.05.08 15:19 답글 신고
    서명했습니다
  • 레벨 이등병 발뜨거워 26.05.08 15:20 답글 신고
    서명했고, 아드님의 명복을 빕니다.
  • 레벨 이등병 poong 26.05.08 15:20 답글 신고
    서명했습니다.
    아드님의 평인한 안식과 가족들에게 위로를 보냅니다...
  • 레벨 중령 3 18센티 26.05.08 15:20 답글 신고
    어휴 참~~가슴이 아프다.
  • 레벨 중령 1 일반거북이 26.05.08 15:22 답글 신고
    애통한 마음으로 서명 완료했습니다.
  • 레벨 원사 2 rokn10561 26.05.08 15:35 답글 신고
    서명했습니다.
    어머님 힘 내십시오~!
  • 레벨 대령 1 만교아빠 26.05.08 15:36 답글 신고
    취사병은 훈련도 안시키는데.. 이상하네...
  • 레벨 훈련병 나바빠 26.05.08 15:44 답글 신고
    군복무 중인 아들이 있는 입장이라, 너무 가슴에 와닿고 슬픕니다. 서명했습니다. 힘내십시오..
  • 레벨 대위 3 벗꼬깔콘 26.05.08 16:04 답글 신고
    데려갈땐 대한민국의 군인

    죽으면 누구세요?
  • 레벨 대령 3 천왕의전설2 26.05.08 16:06 답글 신고
    군입대 4개월이면..... 일반인 체력이나 비슷한데

    아니 낮기온 31도 폭염에 무슨 마라톤를....
  • 레벨 중위 1 simjam 26.05.08 16:17 답글 신고
    기자분들 제발.기사로 써주세여
  • 레벨 준장 스닉이하 26.05.08 16:23 답글 신고
    방송국 데스크들 뭐하냐 저런거 취재 않하고
  • 레벨 훈련병 origin09 26.05.08 16:47 답글 신고
    서명했습니다.
  • 레벨 훈련병 sanaiii 26.05.08 17:20 답글 신고
    서명했습니다.
  • 레벨 상사 1 로즈마리와라벤더 26.05.08 18:42 답글 신고
    동의 완료했습니다
    힘내세요 ㅠ ㅠ
  • 레벨 하사 1 이장댁네 26.05.08 18:43 답글 신고
    서명했습니다 아내도 같이 서명했어요

    저런 지휘관은 나라에 해롭습니다. 치워버려야죠
  • 레벨 훈련병 보라카이로컬물고기 26.05.08 19:19 답글 신고
    군복무 중인 아들이 훈련소 있을때였네요. 안타까운 일을 당하셔서 힘드시겠지만, 잘 해결되시길 빌며, 서명했습니다.
  • 레벨 상사 2 타이선 26.05.08 20:21 답글 신고
    서명했습니다.
    끝까지 힘내세요.
  • 레벨 원사 1 해병대461 26.05.08 20:25 답글 신고
    서명
  • 레벨 간호사 선지해장국 26.05.09 00:30 답글 신고
    서명했어요. 얼마나 원통하실지 감히 헤아릴수조차 없습니다. 부디 관련자들 처벌 받고 철저한 보상이 이루어져서 수혁군 억울함이 조금이나마 달래지기를 빕니다.
  • 레벨 대령 2 판사님 26.05.09 00:45 답글 신고
    서명했습니다
    힘내세요
  • 레벨 일병 현명한부모 26.05.09 00:46 답글 신고
    서명했습니다. 귀한 생명이 너무나도 허무하게...... 너무나도 마음이 아픕니다. 부모님들께서는 이 슬픔을 어찌 감당 할 수가 있을까요. 진실이 꼭 밝혀져서 책임자는 책임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레벨 소위 3 하늘바라미 26.05.09 05:10 답글 신고
    동의했습니다. 역시 케이군대 안변하네요. 수사해서 관련자들 처벌 받기를 빕니다.
  • 레벨 상병 비상구는있다 26.05.09 05:46 답글 신고
    서명했습니다.
  • 레벨 원사 3 김조사 26.05.09 06:46 답글 신고
    서명했습니다.
  • 레벨 상사 2 생명꽃 26.05.09 07:22 답글 신고
    서명합니다
    진상규명은 기본이고 처벌해야지 어이가 없네ㅠㅠ
  • 레벨 원사 1 부산어쭈 26.05.09 07:34 답글 신고
    전쟁도 안났는데 뭔 군에서 죽어나는 아들들이 이렇게 많냐!!
  • 레벨 소장 v토닥토닥v 26.05.09 08:10 답글 신고
    추천 했고 동의 했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부디 원하시는 결과 있으시길
    힘내십시요..
  • 레벨 훈련병 하브허브 26.05.09 08:27 답글 신고
    저도 작은아들이 군에 있는데 마음이 아프고 안타갑네요 힘내시길~ 동의했습니다
  • 레벨 중령 1 연천감악산 26.05.09 08:32 답글 신고
    무능한 지휘관일세
    취사병은 모든 훈련 열외인데
    작계 빼고는 취사장에서 과업을
    수행 하는데 먼 마라톤을 보내나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레벨 중사 2 나무꾼아저씨 26.05.09 08:33 답글 신고
    서명했습니다
  • 레벨 하사 1 도미닉크 26.05.09 08:42 답글 신고
    동의했습니다.
    힘내세요!
  • 레벨 원사 1 우하하하21 26.05.09 09:07 답글 신고
    역시 세월은 흘러도 군대는 군대구나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임성근이 같은 놈 또 있네 --;;;
  • 레벨 소위 2 동글이둥글이 26.05.09 09:17 답글 신고
    항상 중간놈들이 더 오바하고 더 설친다.
    사단장이 부대방향을 정하더라도
    현장지휘관이 해부대 실정을 고려하여
    도달 가능한 목표로 수정하고
    체력이던 역량을 키워
    점진적으로 발전시키게 해야지.

    옆부대보다 더 나아보이려고 돋보이려고
    더 오바해서 사단이 난다.
    무책임한 지휘관은 부대의 암적존재임.
  • 레벨 하사 1 3남1녀 26.05.09 09:37 답글 신고
    동의완료
    힘내십쇼..
  • 레벨 이등병 한강굿맨 26.05.09 09:38 답글 신고
    서명 완료입니다
  • 레벨 상병 묵학 26.05.09 09:42 답글 신고
    동의완료했습니다.
    힘내세요ㅜㅜ
  • 레벨 이등병 뎅이뎅이 26.05.09 09:58 답글 신고
    동의했습니다 힘내시길....
  • 레벨 소위 2 탈토 26.05.09 10:24 답글 신고
    취사병이 군 행사나 일과에 참여하는거 처음보네요 ㄷㄷㄷ


    뭔가가 있나..
  • 레벨 일병 돌잔치때차키잡음 26.05.09 10:33 답글 신고
    동의했습니다
  • 레벨 중사 3 코로나는중국산 26.05.09 10:53 답글 신고
    민주당 왜 관심이 없지
  • 레벨 훈련병 ebrebr 26.05.09 10:54 답글 신고
    말도 안되네요
    서명 하였습니다
  • 레벨 원사 3 꼴랴쥬 26.05.09 10:55 답글 신고
    동의했습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어버이날을 맞이한 어제 대통령 행사에서도 다들 먹먹했었는데
    군에서는 이런 즉홍적인 기획행사는 지양해야 합니다.
  • 레벨 상사 1 가식엉킨세상 26.05.09 10:58 답글 신고
    서명했습니다.
    아직도 저런군대가 있다는게 참...
    너무합니다.
  • 레벨 병장 쪼금만더김숙희 26.05.09 11:05 답글 신고
    서명했습니다
    국민들 대다수가 군인을 인정하고 나라의 아들이라고 인정 하는데
    윗 대가리들은 한낫 소모품 취급을 하니 비일비제 똑같은 일이 매번 일어 나고
    부모 가슴에 대못을 박습니다
    아들을 군에 보내야하는 아비로서 이비통함을 어찌 해아려 보겠습니까...
    건강챙기면서 힘내시고 응원 합니다
  • 레벨 원사 3 Lannister 26.05.09 11:08 답글 신고
    서명했습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레벨 상사 2 꼼장어킬러 26.05.09 11:09 답글 신고
    유능한 적군보다 무능한 아군이 무섭다고... 아 진자 보낼땐 나라의아들 책임은 남의아들..
    힘내세요
  • 레벨 중장 펫러브 26.05.09 11:09 답글 신고
    켁... 전 몇줄 읽고서.. 무슨 마라톤 하는데???.이 생각하다가... 열사병이여????? 말이되나?? 21세기 맞나????
    코스 중간중간 물 비치라던가 의무병 비치 안해놓나????
  • 레벨 병장 팰리 26.05.09 11:13 답글 신고
    동의했습니다
    힘내세요
  • 레벨 상사 2 아름답게나답게 26.05.09 11:13 답글 신고
    아들놈은 군대 안가도 되는데 군대간다고 하고 보내야 하나 말아야 하나...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레벨 상사 2 아름답게나답게 26.05.09 13:54 신고
    @지베서함하자 복수국적이에요. 근데 본인은 가려고 생각하고 있다고 몸만들고 있어요. 이제 중졸인데...
    어느쪽이든 좋은데 이런거 보면 보내야하나 생각이 많아집니다.
  • 레벨 상사 3 yangkee 26.05.09 11:13 답글 신고
    모병제 빨리 해라. 우리 아들 군대 보내기 싫다. ㅠㅠ
  • 레벨 상사 1 순간을소중히여기자 26.05.09 11:15 답글 신고
    서명 했습니다
    힘내세요 어머님
  • 레벨 훈련병 그끝에너 26.05.09 11:17 답글 신고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아들 둔입장에서 가슴아프네요
  • 레벨 소령 3 인트루더0907 26.05.09 11:45 답글 신고
    95년 포천 낭유리,8사단에서 근무했습니다

    딱히 떠오르는 위로의 말씀이 없네요

    저도 아들이 군복무중입니다

    가슴아프고 답답하네요
  • 레벨 병장 다꼬꼬낭 26.05.09 11:45 답글 신고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레벨 하사 3 바람의승부사 26.05.09 12:03 답글 신고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동의완료 힘내세요
  • 레벨 중장 잠자르 26.05.09 12:08 답글 신고
    저렇게 한국군인죽이는 것들이 매국노들이죠
  • 레벨 대위 3 가평잦같네 26.05.09 12:13 답글 신고
    작년8월에 군입대한 아들을 두고 있는 입장에서 가슴이 미어지네요.
    늘 말합니다. 나서지말고 너무 잘하려고도 하지말고 이게 과연 내 생명에 지장을 줄 문제인지부터 생각하라고요. ㅠㅠ
    힘내십쇼.
  • 레벨 중위 3 그대의새는 26.05.09 12:16 답글 신고
    슬퍼요. 동의했습니다, 힘내십시요
  • 레벨 일병 마계 26.05.09 12:30 답글 신고
    아들 군대 보내기 무섭다
  • 레벨 병장 zzango 26.05.09 12:38 답글 신고
    서명했습니다! 힘내세요.
  • 레벨 대위 3 택시의발 26.05.09 14:17 답글 신고
    사진을 보니 더 맘이 아프네요
    힘내세요!
  • 레벨 소령 1 Oldsock 26.05.09 14:39 답글 신고
    동의완료했습니다!
    저 사단장을 반드시 임성근이 옆방에 모셔야합니다.
    아니 무슨 취사병들을 훈련에 참여시킵니까
    하루하루 뼈를 갈아 삼시세끼 책임지는 그 고생하는 애들에게… 에혀 ㅠㅜ
  • 레벨 소령 3 어떤차가최고냐 26.05.09 14:40 답글 신고
    저도 신병때 완전군장 전투력 측정을 보내진적 있는데.. 죽는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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