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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벨 대령 3 이따구로650받을래 26.05.09 09:08 답글 신고
    저도 예전에 옆집에 고등학생이 밤마다 롤하는지, 소리지르고 시끄럽게 하더라구요.
    와...

    그런데 몇년있다가 군대가서 조용해짐...
    답글 4
  • 레벨 하사 1 티그로 26.05.08 23:54 답글 신고
    경비실에 전화하세요. 저는 윗집으로 고생입니다. 새벽에 집주인들어오면 개가 짖고 늦은밤 앞베란다에 물떨어지는 소리 새벽까지나고 발뒷꿈치 소리에
    경비실에 전화하면 한동안 조용했다가 다시 망각하고 시끄러워지면 또 전화하면 다시 당분간은 조용해집니다.
    답글 1
  • 레벨 대장 꽃길만걸으소서 26.05.08 23:36 답글 신고
    공동주택 살면 최소한 밤 10시 이후
    소음 민감해지니
    자제를 하고 부모님도 주의를 주고
    배려가 몸에 배여야하는데
    층간소음 당하지 않은 사람은
    절대 그 고충 이해하려는 고치려는 마음도 없는게 문제이지요
    답글 2
  • 레벨 대장 꽃길만걸으소서 26.05.08 23:36 답글 신고
    공동주택 살면 최소한 밤 10시 이후
    소음 민감해지니
    자제를 하고 부모님도 주의를 주고
    배려가 몸에 배여야하는데
    층간소음 당하지 않은 사람은
    절대 그 고충 이해하려는 고치려는 마음도 없는게 문제이지요
  • 레벨 훈련병 짜루빗 26.05.08 23:39 답글 신고
    정말 어떡해야 할까요... 밀레니엄 조선의 마인드로 행동을 해도 될까요 칼부림한 양반이 저는 할만했다고 느껴지는 순간입니다 정말로
  • 레벨 하사 1 티그로 26.05.08 23:54 답글 신고
    경비실에 전화하세요. 저는 윗집으로 고생입니다. 새벽에 집주인들어오면 개가 짖고 늦은밤 앞베란다에 물떨어지는 소리 새벽까지나고 발뒷꿈치 소리에
    경비실에 전화하면 한동안 조용했다가 다시 망각하고 시끄러워지면 또 전화하면 다시 당분간은 조용해집니다.
  • 레벨 훈련병 짜루빗 26.05.09 11:55 답글 신고
    이제 성실하게 경비실 연타를 해결해야될거같네요ㅠ
  • 레벨 대령 3 이따구로650받을래 26.05.09 09:08 답글 신고
    저도 예전에 옆집에 고등학생이 밤마다 롤하는지, 소리지르고 시끄럽게 하더라구요.
    와...

    그런데 몇년있다가 군대가서 조용해짐...
  • 레벨 훈련병 짜루빗 26.05.09 11:56 답글 신고
    아랫집 애가 뚱보라 군대는 공익이나 면제받을듯합니다 와 어떡하지 이거 이새kki 이거..
  • 레벨 하사 2 I비질란테I 26.05.09 13:22 신고
    @짜루빗 걱정마세요 요즘은 뚱땡이도 군대갑니다~
  • 레벨 중사 1 관눈뚜껑 26.05.09 20:46 답글 신고
    도대체 아파트어디인가요? 예전그아파트면 여수엑스포있는곳인가요
    절대극단적으로 가시면안되구요 현명하게 대처하세요
  • 레벨 병장 화이트덕후힐러 26.05.09 09:38 답글 신고
    일단 경비실 관리실에 전화로 소음에 대해 민원을 넣어보세요. "아랫집으로 추정되는 늦은 밤시간의 소음"이라고. 그리고 넌지시 "다른 집에서 민원 안들어오나요?"라고도 던져보시면 알려주기도 합니다. 다른 집에서도 민원이 들어온다고.
    그리고 아랫집으로 확정이 되고나면 경찰에도 문의?상담은 해보세요. 한국경찰은 적극적으로 개입안할 듯 하지만 칼부림도 난 곳이면 개입해줄 가능성도 있어보입니다.
  • 레벨 소위 1 오로 26.05.09 09:40 답글 신고
    소리 날때마다 볼링공으로 꽝
  • 레벨 훈련병 짜루빗 26.05.09 11:57 답글 신고
    사실 볼링공같은 뒷꿈치로 세개 내리친적은 몇번 있어요
  • 레벨 하사 2 말랑카우1 26.05.09 10:23 답글 신고
    저도 아랫집에서 올라오는 소음때문에 2년정도 고생을 하였습니다. 관리실 통해서 말해도 소용이 없었죠. 그때 당시 아이가 없었는제 아이 낳고 3살까지 너무 편하게 아이를 키울 수 있었습니다. 맘껏뛸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된거죠 처음엔 아랫집도 지들이 한게 있어서 조용하더만 제가 이사 나갈때쯤 발광을 하더라구요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레벨 훈련병 짜루빗 26.05.09 11:55 답글 신고
    니말이 팩트다 이제 힘을 쓸차례다
  • 레벨 원사 3 자지왕최탁구 26.05.09 15:40 답글 신고
    맞는 말인데 반대가 많어 ㅋ3번도 안됨. 바로 행동해야 함 ㅋ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레벨 훈련병 짜루빗 26.05.09 11:57 답글 신고
    소장님 진정...
  • 레벨 대령 2 침착해존슨 26.05.09 12:19 답글 신고
    아니 건설사 잣겉은것들이 집을 그지같이 만들어서 입주민들끼리 싸우게 만드나..
  • 레벨 원사 3 하쮸 26.05.09 12:52 답글 신고
    저도 윗집 발망치때문에 매일 살인충동을 느끼고있네요.. 잠도 안자는지 새벽에도 그렇고 하루종일 쿵쿵쿵쿵쿵쿵 드르륵 드르륵..
  • 레벨 대위 3 루나모모 26.05.09 13:03 답글 신고
    멀어떻해요 문두드리고 이여기 해야죠
  • 레벨 하사 2 k12 26.05.09 13:05 답글 신고
    관리실 가지 마시고 직접 가셔서 따지셔야죠!!! 밖에서 다 봤는데 여기만 불켜져 있고 게임하는지 뭘하는지 모르지만 말소리 윗집에서 잠 못잘 정도로 시끄럽다…
    그리고 층간소음 내는놈들이 제일 싫어하는게 지도 똑같이 당하는거 싫어하더라구요^^ 게임 실컷하고 꿀잠 자려할때 위에서 못질 망치질 발망치에 개지랄 떨면 조용해질겁니다… 싸움 격해지고 분쟁 생기면 방검복 필수입니다…
  • 레벨 대령 2 이따구야 26.05.09 13:13 답글 신고
    아래 집 부모방 쪽에서 밤에 볼링공좀 굴려주세요.
    그아이가 게임 할때 마다.
  • 레벨 하사 3 도봉산삽사건 26.05.09 13:17 답글 신고
    저는 윗집 아랫집이 아닌 거실 티비소리
    애엄마.애들 소리에 잠을 못자 스트레스였습니다 그리하여 아빠자게 티비소리줄여라
    큰소리로 말하지마라고 혼내기도하고
    나도 너도 스트레스 였지만 문제는 나혼자
    해결되면 남은.가족들이 즐겁겠다.생각하여
    3M귀마개 하고. 여성 헤어밴드 얇고 넓은거
    눈과 귀를 덥고자니 이모든게 해결되었습니다 당장 개선이.안될거 같으면 이방법도 좋은선택입니다. 주의점은 아침에 알람소리도 못들을수있습니다 그리고 귀마개도 청결하게 사용해야 하구요
  • 레벨 중령 2 기린초 26.05.09 13:38 답글 신고
    뛰세요 열심히
  • 레벨 대령 3 깨어있는시민1 26.05.09 13:40 답글 신고
    아랫집 학생과 마주칠 일이 있을 때 정중하고 위엄있게 말씀하세요.
    양식이 있는 집안이라면 한번에 알아듣고 자제할 겁니다.
  • 레벨 대령 2 래미본향숙이 26.05.09 13:48 답글 신고
    안마기사서 밤마다 방 바닥에 그냥 켜두고 나가기.
  • 레벨 소위 2 리미너르 26.05.09 13:55 답글 신고
    전라도 여수에서 발생한 일이군요.
  • 레벨 소위 1 브라더안견 26.05.09 14:26 답글 신고
    저는 윗집에서 자정. 어떤때는 새벽 1~2 시 또 어떤때는 3시 4시

    막 대중없이 시끄러움..그래서 관리실 통해서 서너번 엘베에서 만나서 두번 정도 예기했지만 그때만 조용

    결굴 참다 참다..쪽지로 ..몇번 예기 했는데 씹어버리네 내말이 좇같다는거네.한번 해보자는거지.오케이
    요렇게 현관문에 붙였더니 귀신같이 조용해지더이다
  • 레벨 이등병 독수리가꿈 26.05.09 14:33 답글 신고
    예전 아파트 하자보수하면서 이런 경우봤는데 아파트 전기관은 세대별 연결이 되어있는데 통신관은 전체층을 한개의 전선관으로 설치되어 있을수 있습니다.
    따라서 주무시는 방 벽에 있는 통신콘센트(인터넷, 전화) 덮개 열어보시고 전선관과 통신선의 빈공간을 솜이나 실리콘, 우레탄폼으로 밀봉해 보시길 권해봅니다.
  • 레벨 상사 2 류짜장 26.05.09 15:34 답글 신고
    이분 말씀 정답!!!!
  • 레벨 원사 3 크레이지마린 26.05.09 19:15 답글 신고
    통신선이 아니라 방송이나 비상등이겠죠.
    통신선이 세대를 거쳐서 갈 이유가 없는데 배관도 굵어지고.
    보통 거실벽에 비상등과 방송 스피커 달던 예전 아파트가 그런경우인데
    이경우 아래층 위층 당해층 전부 싸줘야 효과가 좋습니다.
  • 레벨 중장 신록이푸르르다 26.05.09 14:37 답글 신고
    저는 윗층젊은 친구가 항상 밤 11시부터 게임을시작하더군요.
    그시간 세상조용한시간대인데 키보드 타격소리 소리지르는소리가 그대로 다 들리더군요.
    몇달을 그렇게 신경쓰이며 참고 지내도 그 정도가 심해져서 늦은시간 방문해서 상황이 이렇다고하니 조심하겠다고 하더군요.
    그것도 며칠... 결국은 게임하는 방을 다른곳으로 옮겨라라고했네요. 그나마 말귀를 알아듣는친구라 바로 제 윗방에서 다른방으로 게임하는 방을 옮기더군요.ㅎㅎ 지금은 조용히 편안하게 잘잡니다.
    그 과정에 제가 똘개짓한건 생략하겠습니다.ㅎ
  • 레벨 소위 3 hernia 26.05.09 15:05 답글 신고
    키보드 소리까지 나는건 아파트 하자 아닌가요?
  • 레벨 원사 3 자지왕최탁구 26.05.09 15:39 신고
    @hernia 키보드 타격 심하면 책상 타고 아래로 소음 들어 옵니다.
  • 레벨 중장 신록이푸르르다 26.05.09 17:00 신고
    @hernia 책상을 벽에붙여서있는거같아요.
    그리고 그시간에 주변은 정말 조용합니다.
    그런 분위기에 타닥타타탁타닥 이런소리가 몇시간씩 들린다고 생각해보세요.ㅎ
    그리고 소리까지 지르면서 ~ 귀가 윗층으로 꽂히게됩니다.
  • 레벨 소령 1 하쿠나마톼타 26.05.09 15:03 답글 신고
    허허 안방에서 그 부모 잠을 못자게 만드시면 될껄
    윗집이 답 없는게 문제지 아랫집 고생시키는거야 일도 아니지요
  • 레벨 소령 2 복분자겁나게비싸다 26.05.09 15:08 답글 신고
    아니 위에살면서 뭘고민하세요
    운동기구 설치하시고 이번기회에 건강도챙기세요
  • 레벨 상사 1 보배네둘째1 26.05.09 15:17 답글 신고
    지금까지 한번도 얘기를안하고 혼자 참고참다가 살인까지 생각했다 이거에요???
    그러지말고 일단 얘기를 해보세요.
  • 레벨 원사 3 자지왕최탁구 26.05.09 15:36 답글 신고
    저는 항상 꼭대기만 살다가 출퇴근 귀찮아서 도보 출근 하려고 오피스텔 하나 얻어서 생활 합니다.

    난생 처음 층간 소음을 격으니 짜증 나더라고요. 바로 올라가서 (저는 바로 행동하는 스타일..) 아주 공손하게 아래층에서 왔습니다. 뒷꿉치 찍는 소리가 너무 커서 수면에 방해 됩니다. (이 녀석이 항상 밤 12~2시에 시끄러움)
    했더니 어쩔줄 몰라하면서 미안해 하더니 그 뒤로 작은 소리하나 나지 않았습니다.
    제가 177에 94kg 나가서 쫄아서 조심하는 부분도 있었겠지요. 암 튼 바로 행동하고 이야기 하는 게 최선입니다.
    대화로 잘 풀어 보세요. 게임하는 십세끼 참 민패네요.
  • 레벨 대위 3 하늘에별이i 26.05.09 16:05 답글 신고
    아랫집이 그런다고요?
    진정한 발망치 소음을 겪지 못했나보네요.
    그냥 말 안통하면 이에는 이 눈에는 눈이죠. 혹시 모르니 집안에 호신용품 하나 비치하시고..
    한번 더 정중히 말한다음 그럼에도 주의를 안하면 똑같이 층간소음 일으키시면 됩니다.
  • 레벨 하사 1 부자사람입니다 26.05.09 16:08 답글 신고
    괴일 사가서 부탁하고
    귀마게하고
  • 레벨 대령 3 젊은오빠 26.05.09 16:36 답글 신고
    어쩔 수 없다고 봅니다!
    윗층이니 고의로 소음을 내보세요!
  • 레벨 대위 3 신촌흰둥이 26.05.09 16:48 답글 신고
    윗집 부부 퇴근하고 오면 밤11시 고양이랑 놀아주는지 구슬깉은거 계속 굴림 새벽 2시야되서 조용 아랫집 노부부 5시 기상 청소 밥하고 개도 한마리 키워서 쿵쿵 소리
    몇년을 지옥에 살다 윗집 부부 이사감
    아랫집 개 무지개다리 건너고 조용해짐
    그간 몇번이고 쫓아 올라가고 지랄지랄 다 해봣는데 결국엔 누군가 이사를 가야됨
  • 레벨 중장 프리스타일찬 26.05.09 17:03 답글 신고
    일단 층간소음의 음성을 녹취하시고..

    동영상촬영으로 해당집의 불켜져있는것을 녹화하세여..

    동영상촬영시 수시로 날짜와 시간을 녹음에 남기시면 더 좋죠..

    그리고 그 영상을 해당집의 부모에게 보여주시면 인정하겠죠..

    그래도 인정을 안한다면 눈눈이이 로 가는수밖에..

    층간소음 녹음과 아랫집 불켜져있는 녹화는 한꺼번에 하는것이 좋습니다..

    안그러면 괜히 편집이네 뭐네 지랄할수있으니깐요..
  • 레벨 이등병 길바닥에서죽지말자 26.05.09 17:33 답글 신고
    제가 한 10년전에 이사한 아파트 생각이 나네요.

    밤 11시부터 새벽 4시까지 쿵쾅 쿵쾅 쿵쾅......
    편지도 써보고, 대화도 해보고, 선물도 해보고, 나중에는 쌍욕도 하고 새벽에 쿵쾅거리면 무조건 시간 상관없이 올라가고
    몇년을 이러고 살다보니

    제 머리속에서
    윗집 가족 팔목과 발목을 자르는 상상을 너무 자주 하게 되더군요.

    아 진짜 위험하다 싶어 이사했습니다.
    층간 소음은 대화 후 변화 없으면 이사하세요.
  • 레벨 중위 3 펠트 26.05.09 17:34 답글 신고
    아파트는 윗집이 갑인데 여기는 밑에가 갑인가 보네. 정확히 밑에집인지 확인하고 밑에집이면 쇠구슬 20개만 준비하고 어느집인지 모르면 이사가셔요
  • 레벨 대위 3 아침엔양배추 26.05.09 17:43 답글 신고
    글쓴이가 윗층이시라면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은
    무궁무진할건데 이해가 안가네요
    일단 아래층 잠자는 시간대에 마늘빻기 부터
  • 레벨 이등병 Kcanival 26.05.09 17:51 답글 신고
    저도 제윗집에 어린 딸 두명사는데 이사오고나서 첫날부터 밤낮할거없이 쿵쿵 대서 3번정도 올라가서 주의를 주고 아버지분이랑 얘기도나누고 애키우면 다똑같고 힘들거란 생각에 단한번도 화안내고 대화로 이제는 서로 연락처 주고받고 너무시끄러울때 얘기달라하시던데 6개월지난지금 그냥 참고삽니다. 근데 글쓴이분 아랫집에서 나는 소음은 좀 부럽네요 제대로 복수할수있을거같은데 ㅜ
  • 레벨 소위 1 전생대죄 26.05.09 18:20 답글 신고
    그런데 윗집에서 들리는 소리를 부모가 못 들을까요?
    들려도 그냥 이뻐죽기에 신경 안쓰거나, 아니면 일찍 잠들어 전혀 모를 수도 있죠.

    아이가 밤 몇시가 되면 게임을 하며 떠드는 소리에 잠을 잘 수가 없다.
    조치를 해주지 않으면 경찰에 신고할 수 밖에 없다고 정중하게 편지를 써서 봉투에 넣고 문에 붙여놓으면 어떨까요?

    바닥 치면 아이는 헤드폰 끼고 있어 인지 못하고, 부모는 한번 잠들면 전쟁나도 모를 분 같고,
    반면에 주변 집들은 새로운 고통으로 역 신고가 들어올지도...

    좌우간 층간 소음은 1) 소리내는 미틴 X, 2) 얇은 바닥/천장 3) 피해자를 예민한 사람이라 이야기하는 사람들이 다 문제죠.

    예민함이 문제가 아니라 소리가 안나게 해야지요. 들리는 소리를 안들을 수 있는 재주 있습니까.

    이전 저희 윗집은 2년 단위로 세입자가 계속 바뀌었는데, 정말 2년 단위로 겁납니다.
    한 6년 조용하고 2년 미치고... 가 반복되는 것 같네요.
  • 레벨 대위 2 해저드 26.05.09 18:26 답글 신고
    윗집이면 그냥 편하게 걸어다니면 됨
  • 레벨 중위 2 구라치지마 26.05.09 18:37 답글 신고
    진정한갑의 위치인데 뭘고민함?
    친구들불러서 밤새 뛰어다니소
  • 레벨 중장 ch27O9 26.05.09 18:53 답글 신고
    화성 조암의 고시원에 살았는데
    양옆방 짱깨들은 날마다 몇시간 전화질합니다
  • 레벨 소장 토왜척살단 26.05.09 19:07 답글 신고
    층간소음 예민하신분들은 공동주택 살면 힘들텐데..귀튜닝을 하시던가 거울치료를하시던가 ...하기사 헤드셋끼고 게임할건데 안멕힐듯 밤에 뛰세요 블끄고 10시부터11시까지 꿍꿍꿍 한시간뛰시고 주므세요
  • 레벨 병장 비와서자전거못탄다 26.05.09 19:08 답글 신고
    윗집인데 무슨걱정을? 아침부터 절구로 마늘 빻는것부터 해요
  • 레벨 대장 일벌백계 26.05.09 19:31 답글 신고
    윗집도 아니고 아랫집에서의 층간소음이라니...아파트를 어떻게 짓는 거지?
  • 레벨 중위 1 병신탐지견 26.05.09 19:48 답글 신고
    아따 전라도 존심이 있지 화끈하게 보여주쇼잉
  • 레벨 중령 3 선수지만 26.05.09 20:04 답글 신고
    흠 고래고래 소리 치는것도 아닌데 아랫집 소리가 들릴정도라니..이제 아파트가 얼마나 구려진건지 감도 안오네요.....
    아랫집은 얼마나 소리를 지르는걸까 하는 슬픈생각이 드네요.나였으면 해결 방법이 무궁무진 할거 같긴한데. 젠틀하게 해결하고 싶으신거 같아 보이네요.부모님 잠을 깨워드리세요. 오밤중에 말서리때문에 시끄러우시면 조용히 집문앞에 메모 한장하세요.10시이후에 시끄럽게 하시는데 그러지 마세요. 잠을 못자겠습니다.오늘 이후로 10시 이후로 시끄러우면 여러분도 저와 같이 잠을 못주무 실거 같습니다.전 그저 조용히 잠들고 싶을 뿐입니다. 집에 찾아오지 마세요.중요한건 제가 윗집이라는 겁니다. 대화로 푸는건 여기까지 입니다.
    게임하시는 분이 있으신거 같은데.조용히 게임 하셔도 될거 같습니다.
  • 레벨 상사 2 깐대또까까 26.05.09 20:36 답글 신고
    저희도 아랫층에 술쳐먹고오면 누굴죽인다보 난리부르스를 칩니다.꼬래 낮시간에 손님이라도와서 소음들리면 바로올라오길래 한판붙고 안올라옴니다 한겨울에 런닝에 문신자랑하고 왔더군요.문제는 윗층임니다 아직 신혼부부인데 여자가새벽에도 띠어다니면서 청소함니다 새벽1시에도 청소하고 드라이로 1시간씩머리 말리는데 안방화장실통해서 다 들림니다 무슨병걸린애처럼 밤이고 낮이고청소하는데 돌겠네요 참고로저는 밴드타입이어폰 착용함니다.
  • 레벨 소위 2 Eangogo 26.05.09 20:41 답글 신고
    뉴비는 뭔말인가
  • 레벨 소령 2 힘힘힘 26.05.09 21:09 답글 신고
    층간소음이 무서운게
    분명 윗집에 아무도 없는데
    문닫는소리 걷을때나는 쿵쿵소리가 들린다는겁니다.
    사람미쳐요.
    도대체 어느집에서 나는 소음인지 찾을수가 없습니다.
  • 레벨 중사 2 일흔난쟁이 26.05.09 22:23 답글 신고
    요즘은 아랫집 소음도 많이 올라옵니다
    윗집에 아무도 없는데 쿵쾅 소리가 나면 100르로 아랫집입니다
  • 레벨 소령 2 힘힘힘 26.05.10 20:39 신고
    @일흔난쟁이
    원룸빌딩인데
    1층단독상가 2층 단독 생활집으로 사용중인데
    2층에 아무도없고
    1층 사무실에서 일하는중인데
    위에서 달그락거리고 문닫는소리도나고 쿵쿵 걷는소리도들립니다.
    집에 누가왔나 하고 올라가 봤는데
    아무도 없습니다.
    이거 진짜 황당합니다.
  • 레벨 이등병 백이동쇼퍼 26.05.09 22:29 답글 신고
    아랫집이 맞아요.
    제가 찾아냈거든요.
    아랫집 여자 유아 2명 사는데 화장실에서 들으면 여자애기들 다투고 우는 목소리가 쩌렁쩌렁 들리고, 하루는 낮잠 자는데
    다다다다 애들 잔걸음으로 빠르게 뛰어다는소리가 운동장뛰는것처럼 심하게 들리길래 혹시 위층에 올라가 딩동해보니 아저씨한분이 나와 자기집에는 20대 성인만 사는데 그나마 지금은 자녀도 없고 혼자라는거예요...
    아랫집애들 뛰는소리가 울집 윗천장서 들리는것과 똑같이 들려요..딱 윗집서 뛰는소리같이 들립니다
  • 레벨 소령 2 힘힘힘 26.05.10 20:43 신고
    @백이동쇼퍼
    원룸빌딩인데
    1층단독상가 2층 단독 생활집으로 사용중인데
    2층에 아무도없고
    1층 사무실에서 일하는중인데
    위에서 달그락거리고 문닫는소리도나고 쿵쿵 걷는소리도들립니다.
    집에 누가왔나 하고 올라가 봤는데
    아무도 없습니다.
    이거 진짜 황당합니다.
  • 레벨 대령 1 이수야니 26.05.09 22:39 답글 신고
    예전에 여수 ㅊㅅ아파트 살때 윗집돼지새끼 밤새 게임하면서 악지르고 개발광하길래 천장을 몇번 쳤더니

    이게 또 욱해서 반응을 하네???올라가서 또 밤에 발광하면 패죽인다고 했더니 그뒤론 드문드문 발광하더라구요ㅋㅋㅋㅋ

    그나마 조금이라도 나아진 것에 만족했습니다
  • 레벨 중령 1 야휴가라좋빠가 26.05.09 22:40 답글 신고
    아랫집이라면서요
    뭘 고민하세요?
  • 레벨 상사 2 조선보살운전러 26.05.09 22:44 답글 신고
    건설하는 개객끼둘이 자제 아끼려 로비해서 만들어낸 법안때문에 그럼 진짜 자가 튼튼하게지으려고 알아보시는분들 있는데 건축비 .5는 그냥 올라가버림
  • 레벨 하사 2 올바르게살자 26.05.09 22:52 답글 신고
    윗집이시죠? 우퍼 틀어버려요
  • 레벨 준장 N중립 26.05.09 23:21 답글 신고
    안방가서 존나뚜ㅏ셈
  • 레벨 대령 3 간첩윤석열 26.05.09 23:51 답글 신고
    3m 보라색 귀마개 껴보셈.
  • 레벨 대령 3 ItwillbeOK 26.05.10 06:41 답글 신고
    시바색히들아

    화장실서 담배도 고만 피어라
    다른집 화장실로 다들어온다
  • 레벨 하사 2 린오 26.07.20 16:07 답글 신고
    어떻게 지내고 계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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