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상황은 아래 이미지와 같은 상황임.
내 시선에서 오른쪽 대각선 앞쪽에 신형 그랜저 택시가 있었음.
*이해를 돕고자 AI 로 생성한 이미지 입니다.
퇴근시간이라 도로는 차량이 조금 많은 상태였음
이렇게 잘가고 있는데
앞에 택시가 공간도 없는데 자꾸 내 차선으로 실금실금 넘어오는것임.
속으로는 택시들이 하도 차선 물고 다니니 이것들이 또 시작인가 싶어서 클락션 빵~~울렸음.
클락션 소리 듣고 쏙 드갔다가 다시 실금실금 넘어오길래 마 그냥 들어온나 생각해서
차간 거리를 벌리니 앞쪽으로 들어왔는데.
어? 방향지시등이 작동되고 있었음.
내 시선으로 봤을때 이랬음
*이해를 돕고자 AI로 생성한 이미지 입니다.
택시는 방향지시등을 켰지만 사이드미러 깜빡이 내시선에서 안보임.
뒤쪽에는 차 밑에쪽 범퍼에 깜빡이 있으니 내 시선에선 이것도 안보였음.
택시는 깜빡이 켰지만 가깝게 붙어있는 차량은 인지를 할수없는 곳에
붙어있으니 욕할수 밖에 없었네요.
차선을 바꿀려는지.딴짓하는건지.택시가 택시짓 하는건지 알수가 없음.
왜 방향지시등을 욕 먹어가면서도 밑에다 다는지.
사람들이 안보인다 그러던데 저는 어제 첨 느껴봄.
근데 택시들은 차선 왜 물고 다니나요?
택시 면허 시험볼때 필수항목으로 전국공통으로 정해놓은건가.








































(어 여기 여기 스톱)
.빈차로 운행할때
(내가할땐 콜은 무전기만 길가승객 태울려면
뒷 앞 빈차와도 경쟁도 해야고)
.바쁘다 빨리가자할때 보통은 왔다리 갔다리했습니다
(비싼돈 내고 택시탄건 빨리 갈려고 탓는데
니 돌았나 짜증에 고성까지 지르는승객땜)
여튼
이젠 택시는 모범택시들만 햬야는 초고가 썹스
아님 이래도욕 저래도욕바가지 라
기사들이 돈 안되고 스트레스에 이직을하니
급해서 탈 승객만 더 불편해질검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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