를 받고
부조할 돈이 없었는데
갈 차비도 마땅하지 않았고
(시외버스 타고가 차가 끈기거나해 타고올차비 나 모텔비)
그래도 여차저차해 가 장례식장입구서
혹 아는 친구들 오나 살피니 친구들 한 무더기 오길래
나 사실 이렇다 (내 상황 거의 다 아는 처지라)
얼마씩 했노 5~10 사이라 하더라구요
한 녀석이 니꺼 봉투 내가할께 그리고 밥과 술을한잔 후
일어나 헤어질때 담배사다 피라고 수표 몇장을
바지속에 찔러 주더라구요
(서로 조금씩 각출 했다더라구요)
요즘
세상이 왜 이리도 각박한지요
누가 호텔서 결혼식을 하라 했나
(바쁜 와중에 참석해 자리를 메워준건도 고마운데)
장례식장은
고인이 마지막으로 일가친척 지인 상주의 손님등을
잘차려서 한끼 음식을 대접한다는 의미라는데
부조금이 어떻네 저쩟네 (난주 또 상주들끼리)
각자 받은만큼 내던지 형편껏 알아서 내면 될일을
세상 참 각박해졌습니다
조그마한일도 니꺼내꺼 니 잘했니 내 잘했니
따지고 살아서 잘 됐다는 사람 어딧 봤등교,,,,,,,,,,,,,,,,,,




































좋은 뜻인가요?
요약좀요? 사정이 어려워서 친구의 지인 부조를 갔는데 친구들이 도와줬다 이건가?
좋은 뜻인가요?
요약좀요? 사정이 어려워서 친구의 지인 부조를 갔는데 친구들이 도와줬다 이건가?
친구에게 고맙다는건지 부주 액수를 신경써야하는 세상이 각박했다는건지...
이글을 이해를 못하겠다
나름 국딩시절 독서왕 상도 받았고 집에 책을 많이봐서 이사할때 추가금 받는데 이글은 도저히 이해를 못하겠네 내가 바보인가?? ㅠㅠ
글을 끝내면 자연스러운데
뜬금없이 내용 절반이...
이러니 사람들이 글이 이상하단 댓글을 쓰지...
아재요. 술 끊고 책좀 읽어요.
일기는 니 일기장에 적어라
또박또박 좀 쓰세요
글 읽다가 빡치네요
망자는 연애때도 같이 어울리고 결혼후 아이돌잔치등 와잎과도 교류가있고 서로의집도 방문하고 마지막 가는길 인사라도 할려고 찾아는 가봐야 겠다 나선건데요
저도 과년한 딸이있어 곧 결혼을시키지만
요즘 세태를 꼬집어 말한거죠
예식장 식대가 9만원이니 부부간에 와 10원
했다고 성토
장례식장 비용이 큰데
보조금 조의를 적게했다니 뒷말이많이 나오잔아요 그걸 탓하고 말한검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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