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비소에서 디젤차 dpf 강제재생 중 굉음나면서 시동이 꺼져서 보니 겉벨트가 세로로 갈라져있었습니다. 굉음이 난걸 보니 엔진이 죽은거 일수도 있을거 같은데 이런 경우 당연히 진작 벨트 교체안한 차주 책임 100인가해서요. 정비소에 맡겨둔 차에서 이런 상황이 터지니 당황스러워서 의견 한번 여쭙니다..
조회 924 |
추천 22 |
2026.05.13 (수) 11:20

정비소에서 디젤차 dpf 강제재생 중 굉음나면서 시동이 꺼져서 보니 겉벨트가 세로로 갈라져있었습니다. 굉음이 난걸 보니 엔진이 죽은거 일수도 있을거 같은데 이런 경우 당연히 진작 벨트 교체안한 차주 책임 100인가해서요. 정비소에 맡겨둔 차에서 이런 상황이 터지니 당황스러워서 의견 한번 여쭙니다..
사이버매장 차량광고 신청 02-784-2329
인터넷 신청


라는 소리 못들었으면 때 되면 님이 바꿔야 하는 부분임...
검사장 에서 책임 안 집니다.
뭔가 타다닥 때리는 소리요?
아님 엔진이 와앙하는 소리요?
엔진이 와앙 하는 거면 정비소 책임이 더 커요.
그래서 오일이 묽어지면 그런 소리가 날수 있으니 확인 하시라는 거에요.
0/2000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