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발] 삼성케어플러스, 자신들의 과실 숨기려 고객을 '인질'로 잡고 방치했습니다.
삼성이 100% 본인들 과실임을 인정하면서도 보상을 거부하고 있습니다. 단순한 행정 실수를 넘어, '자신들의 과실 증거를 남기지 않기 위해' 이사 당일 절박한 처지의 소비자를 기만하고 방치한 삼성케어플러스의 민낯을 타임라인과 함께 폭로합니다.
■ 세 번의 기회를 걷어찬 '행정 태만'
"단순 오기입이 아닙니다. 삼성은 수정할 기회가 세 번이나 있었습니다."
2026.04.16: 이전 설치 예약 (양천구 목동 → 구로구 항동).
2026.04.28: 폐가전 수거 추가 요청 시 주소 및 품목 2차 재확인.
2026.05.04: 이사 이틀 전, 기사 연락이 없어 불안한 마음에 콜센터 연락. 상담사와 3차 재확인.
[삼성의 잘못 ①]: 고객이 세 차례나 명확히 주소를 고지했음에도 시스템에 엉뚱한 주소를 방치한 것은 시스템 결함이자 관리 직무 유기입니다.
■ 이사 전날 밤의 배신과 '무책임'
2026.05.05 21:10: 설치 기사로부터 연락. 본사가 준 주소는 '관악구'라며 구역이 달라 배송 불가 통보.
[삼성의 잘못 ②]: 이사 전날 밤 9시에 배송 불가를 통보하는 무책임함을 보였습니다. 추가금을 내서라도 진행해달라는 간곡한 요청마저 거절하며 소비자를 사지로 몰아넣었습니다.
■ 삼성의 추악한 '희망 고문'과 '인질 방치'
"이것이 대기업의 민낯입니다. 과실을 감추려 고객의 이사를 볼모로 잡았습니다."
2026.05.06 09:00~09:40: 이사 당일 아침. 세 차례 독촉 전화를 했으나 삼성은 "확인 중"이라며 시간을 끌었습니다.
2026.05.06 11:22: 콜센터 팀장 통화. "배송 기사를 물색 중이니 끝까지 기다려라"며 제 발을 묶어두었습니다.
[삼성의 잘못 ③ - 핵심]: 삼성은 이때 기사 배정이 어려움을 알고 있었음에도 "우리가 타 업체 이용 등을 안내하면 삼성의 과실에 마침표를 찍게 되니, 일단 기다리라고만 했다"는 것입니다.
또한, 계약 불발 시, 이전비의 4배가 넘는 계약금이 날라 갈 수 있으니 빠른 대책을 세우기 위해 피드백을 요청 하였으나
자신들의 과실 책임을 회피하기 위해 고객이 이사 현장에서 겪을 고통과 계약 파기 위협을 철저히 무시하고 '인질'로 삼은 것입니다.
이로인해, 매도자에게서는 14통이 넘는 연락과 삼성의 무책임한 태도로 인하여 매우 극심한 스트레스를 받아 심한 몸살로 4일을 누웠습니다.
■ '보상 0원'을 위한 궤변과 갑질
2026.05.06 11:50: 결국 삼성은 연락 한 통 없었고, 저는 피가 마르는 심정으로 사설 업체를 수소문해 21만 원(삼성가 대비 8.1만 원 추가)을 들여 해결했습니다.
2026.05.06 16:54: 삼성 VOC 팀장 연락. "삼성 잘못 100% 인정하지만, 우리 정책상 물건을 픽업하기 전 발생한 과실은 보상 규정이 없어 절대 보상해 줄 수 없다"는 기적의 논리를 펼쳤습니다.
[삼성의 잘못 ④]: 본인들 과실로 서비스 자체가 불가능해져서 고객이 생돈을 썼는데, 서비스가 시작 안 됐으니 보상을 못 해준다는 게 말입니까? 8만 원의 차액 보상을 피하려다 대기업의 자존심까지 버린 졸렬한 대응입니다.
■ 상습적인 사고 방치 (2021년부터 최소 20건 이상)
2026.05.07 10:18: 최종 통화. VOC 팀장은 이런 사고가 3~4개월마다 주기적으로 발생한다고 인정했습니다.
[삼성의 잘못 ⑤]: 2021년 설립 이후 최소 20건 이상의 동일 사고가 터졌음에도 시스템을 고치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보상 규정이 없다"는 핑계와 "도의적 5만 원 합의"라는 매뉴얼로 소비자들을 입막음하며 5년을 버텨온 것입니다.
[글을 마치며: 삼성케어플러스는 '복불복' 서비스입니까?]
잘못은 삼성이 하고, 사비는 고객이 쓰고, 생색은 삼성이 냅니다.
자신들의 실수를 인정하는 증거가 될까 봐, 절박한 소비자에게 "다른 업체라도 알아보라"는 말 한마디 안 해주는 기업이 과연 글로벌 기업 삼성일까요?
저는 단순히 8만 원을 받기 위해 이 글을 쓰는 것이 아닙니다. "삼성 잘못은 맞지만 정책상 보상은 안 된다"는 오만한 태도, 그리고 "과실 확정을 피하려고 고객을 방치한" 비윤리적인 행태를 모든 소비자에게 알리기 위함입니다.
삼성케어플러스를 이용하실 분들은 꼭 조심하세요. 여러분의 이삿날은 삼성 상담원의 손가락 하나에 망가질 수 있으며, 삼성은 그 순간 당신을 철저히 외면할 것입니다.
[3줄요약]
1. 삼성케어플러스에 냉장고이전설치서비스 예약
2. 삼성콜센터 직원의 주소지 오기입으로 인하여 배송당일 모든 일정이 틀어짐
3. 우리(삼성)은 100프로 인정하지만, 보상해줄 수 없음.(항의 하니 도의적으로 5만원으로 퉁치자)
이번일로 인하여 보배드림을 처음 가입하게 되었으며, 향 후 저와 같은 피해자가 발생되지 않도록 정보공유차 이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케어서비스 주체자와 실행자가 다르기 때문에 빈번히 발생하는 이슈들이죠.
저는 공론화 되어야 한다고 봅니다. 저 역시 소비자중에 한 사람으로서 느끼셨을 배신감,허탈감..... 백범 공감합니다.
일상생활 불가능하실듯..
0/2000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