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인이가 죽어가는 동안
같이 학대한것으로 추정되며
와이프의 엽기적인 학대를
방임 방조한 양부..
벌써 만기 출소 했네요
정인이는 대장과 췌장이 손상되서......
밥도 못삼켜 기아수준으로 말라있었는데...
그 모진 학대를 당하고도 차가운 바닥에서
혼자 고통을 참으며 잠들고 또 잠들었을텐데...
양부는 5년동안 국민 혈세로 삼시세끼
잘 쳐먹고 잘 쳐잤겠죠..
범죄자님 인권이 드높아서
누가 줘 패지도 못했을테니까요
이게 제대로 된 법이 맞나요?
너무 화가 납니다....
저항조차 할 수 없는 아가들을
잔인하게 학대 살해하는 반인륜적 범죄자들은
지금보다 훨씬 무거운 형량이
내려졌으면 좋겠습니다 ㅠㅠ
하루하루가 지옥같길...
매일 생지옥에서 살다가
죽어서는 불지옥으로 떨어지길!!








































정인아 하늘에서 행복하게 잘 지내고 있어.
나중에 만나자구나.
정인아 하늘에서 행복하게 잘 지내고 있어.
나중에 만나자구나.
휘어진 갈비뼈가 내장에 칼처럼 작용되어 더욱 치명적입니다.
분명히 쓰러진 상태에서 발을 밟은 것이 분명합니다.
귀여운 아이에게 너무 심한 짓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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