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부산에 신축아파트입니다
지금 입주민들이
불평불만이 엄청많습니다
발망치 흡연등등...
뭐 이건 이해하거든요? 당연히 문제가될수있는거고
그런데...
아파트 놀이터에 외부어린이는
왜 출입금지 시키는겁니까?
다들 어릴때 친구아파트 놀이터에서 놀고한
경험도있을껀데 왜 외부인 어린이를 막습니까?
친구아파트놀이터가서 놀수도있는거죠
물놀이놀이터는 필수로막자구요? 물세아깝다고?
이게 말이되는소립니까...
관리비도 안내는데 놀이터에서 놀게해줄순없다?
나참 어른들이 왜그러는건지
비행청소년들이와서 담배피는건 문제가있다 생각하는데
어린이잖아요 한창뛰어노는 어린이
그 어린이를 출입금지시킨다니요
어제 이런 내용듣고나니
참 화가납니다 어른들이 기껏 생각해내는게 외부어린이들은
출입금지시키자니...너무 화가납니다




































개방합시다.
좀 손해보고 살자구요
애들한테는 좀 손해보고,
권리좀 침해당해도 참아줍시다
친구따라 놀러올 수도 있고
단지내 친구만 있는거 아니잖아요?
강남아파트 처럼 철옹성 팬스 치지 맙시다
세상이 삭막해 지는 걸 느낍니다.
내부어린이면 입주민의 어린이라 입주민끼리 협의할
사항이고 보통의 경우, 시간 제한을 두고 쓰게하죠.
예) 이용시간: 08:00~18:00
외부어린이는 통제해달라는 민원이 들어오게 되죠.
파손이나 다툼 발생시 고스란히 통제를 하지못한
경비아저씨만 난처해지게 됩니다. 그거 대부분
입주민회의에서 거론되는 이야기니까 참여 하세요.
놀이터에서 노는 어린이들이 저녁늦게까지 노는것도아니구요 파손정도는 어느정도 어른들이 감수하면되구요
세상이 너무삭막합니다
애들이와서 놀이터 기둥을 다뽑고가는것도아니구요
싸우자고 글쓸려고한건아닙니다
어른들이 조금 조용히해달라할수있는거구요
= 그게 안되요. 그쪽 부모님하고 싸움나고
애들 혼내고 경찰오고 아파트 인성 논란되죠.
놀이터에서 노는 어린이들이 저녁늦게까지
노는것도 아니구요 = 저녁 늦게까지 놀아요.
나가래서 앙심 품고 불장난이라도 하면 어쩌죠?
나이 어린 유치원생만 온다고 생각하시면 안되요.
파손정도는 어느정도 어른들이 감수하면되구요
= 그걸 왜 입주민이 감수해야 된다고 생각해요?
제 아파트가 아니라서 누가 감수하던 상관없지만
돈 문제를 떠나서 소음, 불량청소년 문제발생.
오죽하면 놀이터를 없에거나 규정에 안맞게
지어서 폴리스라인 쳐놓고 안쓰기도 합니다.
단지내 잠깐 왔다가는 배달 오토바이도
입구컷을 하고 픽시자전거 많이 타고 옵니다.
세상이 너무삭막합니다
=세상은 원래 야생입니다. 안전하게 만든거죠.
아파트도 안전하게 하려고 외부인 통제를 하죠.
애들이와서 놀이터 기둥을 다뽑고가는것도아니구요
= 민원은 작성자님이 모두 책임진데도 안할껄요?
입주민회의에 안건으로 제시를 하시면 되요.
싸우자고 글쓸려고한건아닙니다
=저도 싸우자는게 아니라 현실입니다.
님이 입주민 대표가 되세요. 그게 맞아요.
이게 제가 말씀드릴수 있는 현실적 조언입니다.
토지 지분권으로 각 세대에 다 나뉘어 있을텐데요? 그걸 누가 행사하죠?
관리사무소에서 편의적으로 그 권리를 행사한들, 정당한 위임을 받은 행사일까요?
투표를 거친 관리규약으로 만들어 놓던가 총회에서 결의하던지 하는 명시적 위임 없으면 다 월권이에요.
더 웃긴거 말씀드릴까요? 설사 이런저런 사회적 비난을 무릎쓰고 독고다이 위임절차를 한다 한들,
지분권 쥐뿔이라도 있는 사람 한명이라도 딴지 걸면 졸라 웃기게 됩니다.
우리나라 판례상, 소유권은 공익을 해치지 않는 이상 절대에요. 그걸 무시하는건 다수결로도 안됩니다.
아파트 지분권은 대법원 간적이 없지만 상가 분할소유권에서는 일관되게 소수지분권 인정하거든요.
상가 300개 한층에 있어 그걸 이마트 홈플러스에 임대주려해도, 상가 1개라도 반대하면 통으로 못줍니다.
그러니 사유지니 어쩌니 개소리는 자제해 주시기 바립니다. 님한테 묻은 무식이 울어요.
타 입주민은 생각안하시나,,
이런 사람들은 사형도 반대할것같어
세상이 삭막해 지는 걸 느낍니다.
놀아봤자 초등학생들이구
더 신나는 기구있음 놀아보고싶어할껀데
참...정말삭막합니다
놀이터 투어 많이 다녔어요.
근데 그 아파트에서 입장을 거부하면
그건 기분 나쁜게 아니라 당연한거예요.
우리 아파트도 당연히 그렇습니다.
그 외부인 아이들을 계속
지켜볼수도 없는 노릇이고
픽시자전거는 유행을 하여
위험하게 떼빙을 하구요.
외부인 통제를 할 수 밖에 없는거 같아요.
삭막하다는건 외부인의 이기적인 견해입니다.
경비원은 줄어들었죠. 고정적 할일은
많고, 민원도 터지고, 사고도 터지죠.
책임을 떠넘기면서 문제가 발생되죠.
개방합시다.
좀 손해보고 살자구요
애들한테는 좀 손해보고,
권리좀 침해당해도 참아줍시다
친구따라 놀러올 수도 있고
단지내 친구만 있는거 아니잖아요?
강남아파트 처럼 철옹성 팬스 치지 맙시다
아파트에서 놀다 다치면
아파트가 관리책임의 주체라서
애매한 상황이 생기기 때문이죠.
22222
부산 아파트에서 있었던 상황이었고,
그거 때문에 한 동안 놀이터에 입주민 가족 외에 출입 못하게 했었는데,
당시에도 말 많이 나왔지만
지금은 그렇게까지는 안하고 있다고...
연휴 맞아서 친척들의 조카나 애기들이 올 수도 있는데 그럼 어찌 하냐로 말 많았었음
신축단지인데 아이들이 어린편입니다.
주변 단지 아이들이 놀러와서 한달만에 놀이기구를 절반은 부셨습니다.
그네는 다 올려놓고, 어린이 농구대는 박살내놓고, 그물망은 다 찢어놓고, 12시 넘어까지 놀이터에서 담배피우고, 바닥 고무재질 파놓고.
거기다 애기들 노는데 와서 행패부리고.
아파트 자경단까지 운영해야 했습니다.
단순히 물건 아끼고자 하는게 아닙니다.
요즘애들 심각한 애들 많습니다.
참고로 그 애들 유명인들입니다. 3사 뉴스에도 픽시자전거 무리로 두번씩은 출연했더든요.
이게 원인이 돼서 외부아이 금지가 생긴겁니다
원인이 개 졷같아서 쓰레기같은 결과가 나온것 뿐입니다
어느 시인이 그랬죠
이것들은 다 한배에서 나온 개새ㄲ들이다
아파트에 사는 한명의 어린이와 그 어린이의 친구 10명이 같이 놀수 있는거라 봅니다. 그리고 어린이 아닙니까? 우리의 미래.
아량이라는것을 열어보면, 우리야 어차피 지는 세대이고 이땅의 모든것이 다른나라에게 팔리지 않는다면 결국 이 모든것들은 훗날 어른이될 그들의 소유입니다. 우리세대는 언제적 이땅의 주인이였던 공룡에 빗댈수 있는거고요.
요즘 아파트 시끄러우면 창문 닫으면 소음도 엄청 줄어요. 더우면 에어컨 키면되고요. 놀이터 옆을 분양받았으면 그것은 선택이니 각오했어야 하는거죠.
외부인 어린이가 혼자 담넘으려다가
떨어져서 제가 119신고해줬거든요
동대표아저씨가 보험처리해주고
담벼락 망가진건 그냥 관리사무소에서
고쳤데요
님아파트 보험처리하고
아파트관리비에서 올라가는데
누가 찬성하겠음?
몇 천원 단위 아닌가요??
그것조차 손해보기 어렵다면 뭐..
보험료 올라가는건 거의 없다고 하는데요
입주민들이 내는 관리비에 포함된건데
혜택은 정작 외부인이 누린다면
좀 억울하기도하죠
남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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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01 | 최종방문 2026.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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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글보기 ㅋㅋㅋㅋㅋ
아이고ㅋ ㅋㅋㅋㅋㅋ
동네 신축아파트 놀이터에 외부아이가 들어와서 놀다가 다쳤어요
그럼 보호자가 책임지면 되는데 아파트 상대로 보험처리해달라고 민원넣고 난리쳐서 결국 해줬습니다
해줘야한데요
보험료 할증은 입주민이 부담하는데 누구 좋으라고 개방합니까?
보험처리해야 될겁니다.
문제는 놀이기구가 고장나면 부품이 비싸고 다시 구입하기도 쉽지 않습니다.
우리아파트 미끄럼틀 위 뚜껑이 깨졌는데 겨우 1m정도되는 뚜껑이 400만원이더라구요. 문제는 중국에서 수입해야하는데 몇 개월 걸린다하더라구요. 깜짝 놀랐습니다. 너무비싸서.
대출로 아파트 하나 마련하니
평생 월세로 사는 건 생각도 못하고
마치 지가 재벌이 된것 같은 거지요
평소의 열등감이 이렇게 나타난다고 그러던데
아파트 이름까고 뉴스에 태워 전국민에게 들어 보라 합시다. 뭐라 하는지...
배움도 부족하고 천박하고 없는 사람들이 겨우 집 한채 장만하고 온갖 유세를 다 떠는 것 처럼 보입니다만....
입주 시작부터 뉴스에 나올법한 이야기로 민원 넣는 인간들이 꼭 있어요.
그래야 성장을 하는 건데....
우리때는 머리에 땜통 하나 없는 사람은 사람이 아니라 귀신이다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머리에 땜통 하나씩은 다들 있었는데....
문제제기는 과거기준 타당했었으나, 요즘 세태 상황상 본질에는 벗어난것 같네요.
그네도 타고 그러는거지
대체 얼마나 자칭 상류층들 사는데인지
감투욕심 많은 2찍들이 입주민자치단체에 들어가서 그지랄들 하는중.
2찍은 정신병.
마, 마이무따 아이가. 고마해라 좀. 웃긴게, 저동네도 진짜 잘사는 아파트는 저지롤 안함.
뭐 병원가고 드레싱 이런게아니라... 식당에서 애가 뛰댕기다 다쳐도 치료비 흉터 레이저 등등 내놔라하자나요? 그런 느낌으로다가
진짜 억울하고 불합리적이라 낸 작은 소리엔
귓구녕 처막고
정신이상자 쓰레기들의 작은 소리엔 적극 대응 감정이입.....
심각하네요
하니 주변 아파트에 사는 애들 놀러와서 울아파트에사는 애들과 애들 친구랑 노는 모습 보기 좋던데요.
진짜 어른들이 왜 저리 옹졸 해졌는지 참
대표집단이 문제발생시 책임 소재와
건설사에서 집요하게 물들여놓은 계급주의가 나타나는겁니다...
거기 사람들은 인구밀도, 환경등 이유로 정부 정책인 행복주택을 반대해서 결국 취소시키더니
그 후에 고급아파트 들어올 때는 전혀 반대 안 하더라구요.
그 근처 다른 동(심지어 구도 다름)은 목동이 아닌데도 아파트 이름에 목동을 넣어달라고도 하더라구요.
사람들 바닥 다 봤습니다.
분교학교가 아파트단지랑 같은시기 완공되면서 분교학교 맘(아파트 맘)들이 차별을 하기 시작함
아파트 근처 식당에서 맘들 10명가까이 들어와서 하는말 기준...
자녀들의 친구들이 기존학교에서 놀던 친구가 있을껀데 놀지말라고 한거임 이유는 격떨어진다
식당 다른 자리있던 커플중 남자가 나가면서 세상 말세다 말세여하며 나가는데 맘들은 지네들 예기 하느라 아무도 못들음
근데 본교에도 그아파트 사는 부보가 있을수도 있는데 어찌 그리 잘 모였는지.
어정쩡한 애들이 호들갑 더 떨어요
예를들어 A아파트에서 B아파트 사는 애들이 놀러와서 놀다가 단지내부에서 다쳐요.
(ex. 자전거 타다가 정문 입구 앞 조형물 박아 아이는 다치고 조형물은 아작난 상태)
자 어떻게 처리할까요? 가자마자 아이상태 확인 및 주변 상황 사진 찍고 조형물 파손상태 찍고 신상정보 땁니다.
왜 그럴까요? 정상적인 부모라면 인과관계 정확히 물어보고 죄송하다 하는데 높은 확률로 보험~관련 처리 이야기
아이가 다쳤는데 위험한 곳인데 왜 아이를 제지하는 사람이 없냐~ 조형물이 거기에 왜있냐 이지랄병들 합니다.
결론은 애새끼가 좃같이 자전거 타다가 박아서 다친건데. 어떨떄는 크게 다친건 아니여서 구급통에서 약꺼내서 발라주고
부모님 연락처 알려달라고 해서 연락했더니 안쳐받길래 내용 전달해주니. 나중에서야 전화오더니 왜 애새끼 병원을
안보내고 약만 발랐냐 개거품을 물더라구요. 그래서 이제 다쳐도 별 신경안씁니다. 그냥 엮이는거 자체가 짜증나요.
이게 단지내에 사는 애만 순조롭게 처리되는데
(XPERP 인적사항 모두 등재 / 단지내 이슈사항이니 바로바로 해결)
하지만 외부애들이면 골치아파집니다. 이렇게 말하면 대충 이해안가실까요?
그리고 물놀이 놀이터 이야기하시는데 진짜 작성자님 어떤 스타일일지 뻔히 보여서 갑자기 또 울컥하게 되네요.
단지내 물놀이(워터파크라고 합니다 저희는) 생기면 진짜 개 지랄 병신같은 민원들 생기고 병신같은 새끼들 슬슬
기어나오기 시작해요. 개방시간 종료시간 다 명시 되어있고 운영되고 있는데. 종료시간 이후에 들어가서 발담그고
술쳐먹는 새끼들. 퇴근하고 와서 자기는 이용못했다고 하고 애새끼들 데려와서 앞에서 술쳐먹는 새끼들.
그리고 워터파크 개장되면 우리 병신같은 맘충년들이 동네 카페에 OO아파트 워터파크 개장이요!! 방문했는데 너무
좋아요 이지랄 글들 공유하기 시작하고 외부에 사는 개 병신새끼들 팀단위로 옵니다. 차도 등록된 차도 아닌데 쳐들어와서
지상으로 운행하고 (지상운행X 하는이유? 워터파크 앞에 우리 애기들 있으니까!! 젖어서 픽업해야되니까!!!) 등록된
입주민들도 지새끼들 젖었다고 차끌고와서 데려갑니다
외부어린이 다치고
부모진상만나면 결과는 뻔함.
다치면? 그부모가 아~~우리아이가 남의아파트가서 놀다그런거니 괜찮아요
이럴까요?ㅋㅋㅋ
옆 아파트 잼민이들이 픽시타고 무리르 지어돌아갱기며
벤치라고 만든 조형물을 이리저리 옮기고 뒤집어서 시소로타고
라면 과자먹고 치우지도않고 축구장이 아닌 인공잔디 뜰위에서 공차고 소리지르고 ~~ 다들 벼루고있더라구요
그래서 외부 어린이들이 놀러오는걸 아주 싫어하는 분위기가 자리잡았습니다
저또한 그렇구요, 초품아라 학교 후문이 아파트와 연결되어있어 관리가 쉽지않습니다..
글쓴이님도 놓치고 계신 무언가가 있을겁니다
아파트에 살지 않는 어린이들 정도는 물론 부담없이 출입이 가능하게 하고 싶겠지만,
그와 같이 따라 들어오는 그 ”부모들“이 문제 되는 경우가 천퍼센트 입니다.
아파트 시설 이용할때 상해 발생시에 책임 문제도 붉어질테구요. 단순하게만 생각을 하시는듯
한정된공간에세 한정된 인원이 노는곳인데 다른집 애들 때문에 내 아이가 누려야될걸 못누리는게 말이됨? 다른 놀이시설은 놀러와서 놀아도 됨.
아파트내 워터파크에서 음식물반입 금지해도
물놀이하고 편의점에서 라면 사가지고와서
맛나게먹고 버리고 그냥 갑니다.
이게 작년 3월 입주한 신축아파트에서 일어난 모든 일입니다.
세상이 옛날하고달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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