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2일에 TCL T8C 98인치를 구입하였습니다.
가격적 메리트가 있다보니 한 번 경험해볼까라는 호기심에 구입해봤는데요.
지금은 다른 거 살 걸 이란 생각이 아주 강하게 들어 좀 후회 중입니다.
대형TV구입 계획 있으신 분들께 제 경험을 공유차 글 남깁니다.
받았을 때 딱 느낌이 글레어 코팅 패널이면서
빛반사가 생각보다 꽤 불편한 느낌이 있네였습니다.
화면 보는 내내 뒤쪽 책꽂이 줄이
생각보다 또렷하게 보이는데 신경 쓰이더라고요.
이건 고가 모델로 가면 얘기가 달라질 수 있겠으나 제가 산 모델은 일단 그랬다입니다.
제가 사고 나서 돌아 보니 가격도 꽤 올렸던데 프로모션 가격 아니었음 손도 안댔을 거 같긴 합니다.
그리고 한달 쯤 뒤에 우연히 유튜브 드럼 영상보다가
뒤판 전체가 저억저억 플라스틱 하우징이 떨면서 잡음 소리가 나는 부분이 있는 걸 알아
as접수했는데요.
기사방문해서 하는 말이 본인들은 정상범위 같다.
스피커 바꿔도 똑같을 거 같다.
들어도 잘 모르겠다?
우퍼가 센 게 들어 가 있어서 그렇다?
이런 이해가지 못할 말만 계속 하다가 지금 바로 처리가 어렵겠다 하고 가시더라고요.
볼륨 100중에 22정도 놓고 틀어서도 이런 거면
우퍼를 왜 달았는지 진심 이해 안가는 일이었습니다.
그냥 볼룸 낮추고 중저음비트 안들어 가는 영상 살살 들어라는 뉘앙스더라고요.
그러고 가고 나서 다시 연락와서는 판정결과 정상이라고 하더군요.
Tcl전담이라면서 필립스 옷입고 오셨던데 이것저것 함께 국내 as대행하는 느낌이었고요
진짜 신뢰감이 별로 안생겼습니다.
하는 말에 납득 수긍 가능한 말이 하나도 없다보니 화만 나더라고요.
시간 내서 as받은 결과가 참...
더군다나 새제품이라고 하기엔 이상한 흔적이 많아
새제품이 맞나? 의심도 되는 상황인데 새제품이 맞다고 하니 더 열받습니다.
문제의 음성 재생 시 잡음 발생 영상과 외관 불량한 부분 올려 봅니다.
아무튼 구입에 참고 하시면 될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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