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업체 상차하러 왔는데
사무실가서 서류받는데...
하차지 사인받고 우편으로 보내라고...ㅡㅡ
근데반전 봉투도 주고 봉투에 선납 스티커가 ㅠㅠ
진짜 이런 사소한거에 감동했습니다~~
지금까지 백프로 다들 제돈으로 그것도 서류 분실 될까봐
등기로 보내습니다~
한달에 한 2만원 ~~3만원 들어가는듯 합니다
이런 업체는 정말 하나보면 열을 안다고 배려 존중이 넘치는 회사인듯 합니다~
직원분들도 친절하고 간만에 감동입니다~
나이 먹으니 눈물이 많네요~~
^^;






































정용진씨의 사소함이 직원들에게 정신병적인 마케팅을 가능케 한 것처럼요.
흥하기를 바랍니다 ~~~
정용진씨의 사소함이 직원들에게 정신병적인 마케팅을 가능케 한 것처럼요.
그러네요 대표님 인품이네요~~
정말 착한 회사네요
근데 요즘은 거의 사진으로 문자 발송으로 대체 되더군요
누구신지? 무슨 말씀이신지요?
/> 단한번도요 ^^
지금도 계실지 모르겠지만 여기 이사님 키도크시고 미남 저초보자시절 멀리까지 직접오셔서 오버홀 같이 작업해주시고 그후로도 유선상으로 도움도 많받았었는데 좋은기억이 있습니다
행복하게 사시길...
갑을관계가 아닌
파트러로서 존중해주고 배려해주는 세상이되길
존중배려요~~ ^^
단순한 유희적문구 였습니다. 오해가 있으셨다면 심심한 사과의 말씀 드림니다.
근데 원본 필요한곳이 있는데 대부분 우리돈으로 얼마하는건 아니지만 보내라고 합니다
그걸 당연시 한다는거죠~~
업체에서 보내달라고 했으면 당연히 업체에서 우편료를 부담해야 하는 것 아닌가요?
그리고 결제 늦게하기위해 필요 없는 서류도 일부러 보내라는 업체도 간혹 있습니다
좋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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