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캠핑을 그만 둔 이유.. 작년까지 월 3,4회씩 캠핑을 즐기고 자연을 만끽하는 캠퍼 생활을 3년간 해 왔다 1박2일 정도 아니면 당일치기라도 짧게하는 정도였다 난 내가 머무른곳 흔적 남기지않고 다음 사람이 깨끗하게 즐길수있게 내가 가져 온 쓰레기 그대로 집으로 가져가서 분리수거까지하는게 캠핑의 마무리였고 설거지 또한 하천 오염을 염려하여 최대한 음쓰안나오고 설거지도 최소한으로 할수있는 먹을거리로했고 그거 또한 집에와서 설거지까지 다 해왔다 그런데 캠핑 가는 곳곳마다 쓰레기에 민폐에 개판치는 놈들이 너무 많아서 뒤치닥 거리는 날 생각하는데 내가 이럴려고 캠핑을 즐기는게 아닌데 하면서 현타오고 사람들이 캠퍼=민폐족이라는 인식이 되고 나 혼자 아무리 이러는데 다른 캠퍼들은 개판에 민폐짓거리하니까 깨끗한 캠퍼를 할수가없어서 그만두었다
딱 봐도 쓰래기 그대로 놓고 갈듯 싶네요
치울사람이였다면 보통은 다 먹고 바로 다치워 놓는데 말이죠
딱 봐도 쓰래기 그대로 놓고 갈듯 싶네요
치울사람이였다면 보통은 다 먹고 바로 다치워 놓는데 말이죠
판깔으셔야겠습니다
대나무 꼽아야겠네
주차장에서 뭔 짓임?
아무데서나 부르스타 켜고 고기굽고 라면 쳐묵쳐묵
근처 식당에서 사 먹어.
잠깐 낮잠 자도 존나 불편하던디?
저건 거지에게 사과할 수준
길바닥에서 쳐먹고 ㅈㄹ이야
차박 정리도 해야 함.
차박 예약제를 받든가..
샤워는? 워터픽은?
전쟁이라도 너면 모를까 굳이 선택하고 싶지 않은 여행
숙영 등산 마라톤
여가 활동도 좀 하란 말이다
바로 신고하심되요
개인이 국민신문고 이러거 신고못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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