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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bobaedream.co.kr/view?code=freeb&No=3404284
그기 길 맞는거 같은뎅
아조씨 아줌마가 현 연천군청서
임진강까지 걸어가 강 수영하고 놀았다했다넹
한탄강은 시시해서리 ㅡㅡㅡㅡㅡㅡㅡㅡ!!!!!
(해운대서 해수욕한 난 이쪼맨 강 하고 3초동안
비웃었다요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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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러워져서 그 후 안 함... 지금은 가끔 가면 바라만 보는 곳...ㅎ
하지만 어르신분들은 큰~ 병원가까운데 사셔야해요!
ptsd 오려하네?! 군장무게 때문에 어깨가 빠개지려하고 숨쉬기도 어려웠던! 복귀행군 할때는 군장가벼워져서(1주일치 식량소진) 복귀시간 맞춘다며 뛰어가던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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