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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댓글 (3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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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벨 중사 2 유진애비 26.05.26 19:51 답글 신고
    저도 그랬습니다. 5년전에. 전재산 사기당하고 집도 차도 다 날아갔었습니더. 차에서 번개탄 피웠는데 님처럼 마지막이랍시고 보배에 글써논거 때문에 살았습니다. 힘내세요. 저는 애기 생각하면서 이악물고 살았습니다. 쿠팡에 인력에 안해본거 없었어요. 좋은 날 올겁니다. 버텨내세요.
    답글 3
  • 레벨 대장 꽃길만걸으소서 26.05.26 19:46 답글 신고
    죽을 용기이면 뭔들 못할까요
    할 수 있다 아자아자!!!!
    부모님 생각해서
    이 악물고 다시 한 번 힘내서 살아보세요
    답글 2
  • 레벨 상병 따릉이애호가 26.05.26 19:47 답글 신고
    하실수있습니다
    꼭 성공해서 웃는 얼굴로 뵈었으면 좋겠습니다
    홧팅하십시요
    답글 1
  • 레벨 소위 1 해무린 26.05.27 09:56 답글 신고
    건강 챙기시고 힘내세요.
  • 레벨 대위 3 수치 26.05.27 09:57 답글 신고
    실패를맛보았기에 더큰성공을 하지않을까요?
  • 레벨 병장 마른뚠뚠이 26.05.27 09:59 답글 신고
    에이 ..별거 아닌거 가지고 죽니서니 그만하고 먹여살릴 처자식 없으니 내려놓고 좀 쉬세요.쉬면서 운동하고.술계속마시다 이빨 다 빠집니다.
    인생 다 때가 있는법입니다.준비되있으면 때가 옵니다.준비물을 건강입니다.건강하지 않으면 다 기회 못잡아요.부모님 살아계시니 부모님하고 오손도손 같이 지내 보세요
  • 레벨 원사 3 프리솔 26.05.27 10:01 답글 신고
    잘 하고 계시는데요? 원래 처음 입사했던 곳도 신경끄고 계속 다니셨어도 좋았을 텐데요. 공사판은 원래 그런 곳이고... 하여튼 술부터 끊으시고 맨정신으로 다시 한번 공장 쪽으로 알아보세요. 님한테는 거기가 맞는 거 같아요~
  • 레벨 준장 왕초페라리 26.05.27 10:05 답글 신고
    힘내세요
  • 레벨 중장 JYEnt 26.05.27 10:05 답글 신고
    죽을각오였죠???

    근데 그공장에 어린놈에 새끼가 질투해서 갈궜죠?? 그러면 죽을각오도 한사람이 뭐가 겁이납니까??

    나는 그 영양사 관심없다 그러니 신경꺼라 한번만더 헛소리하면 입째질줄알아라 하세요.

    다시가서 버티세요!

    제조업쪽이 요즘 사람귀하니 다시 그회사가셔서 그새끼부터 이겨내고 하나하나 원래대로 돌려보세요.

    도움되는 답이 아니라 죄송합니다.
  • 레벨 훈련병 아잉따거엉 26.05.27 10:07 답글 신고
    원래 새벽이 제일 어두운겁니다. 버티고 시간 지나면 해도 뜰꺼예요ㅎㅎ
    글 보니깐 스스로를 너무 혹사 시키고 계신거 같은데요?? 공사판, 인력 같은데만 보지 마시고 번듯한 기숙사 지원하는 공장이나 지자체 일거리도 한번 알아보세요. 주위에 사람들 있으면 부모님이든 친구든 누구한테나 도움도 요청하시구요.
  • 레벨 상병 마산시 26.05.27 10:08 답글 신고
    살아집니다 어떻게든
  • 레벨 원사 3 급똥은무죄 26.05.27 10:09 답글 신고
    지나고나면 헛웃음나고 아무것도 아닌일인데 지금 엄청힘들겁니다 이또한 자나가리라 힘내십시요 쨍하고 해뜰날 올겁니다
  • 레벨 원사 3 도리거니음순감빵 26.05.27 10:09 답글 신고
    우여곡절 없는 사람 있겠습니까 이겨내시길... 살다보면 살아져요 힘내십시요
  • 레벨 원사 3 샬롯의슈퍼맨 26.05.27 10:14 답글 신고
    텐트.화덕.번개탄. 버린거 수거해 오세요.산이 먼 죄야.
  • 레벨 중위 2 카뽈 26.05.27 10:15 답글 신고
    아무것도 모르던 유년기를 제하고 나면 살아온 인생보다 살아갈 인생이 더 많습니다.
    인생 챕터 1은 조금 안좋은 마무리였다지만 챕터 2는 다를겁니다.
    술은 되도록 줄이시고 운동 꾸준히 하시면 건강관리 최우선으로 챙기세요.
    이 상황에서 건강이 무너지면 다 무너지고
    반대로 건강만 챙기고 있어도 결국 기회는 옵니다. 응원하겠습니다.

    큰목표는 지금 너무 먼산일테고
    매달, 아니 매분기 보배드림 혹은 다른곳에 주기적으로 그 기간동안 했던일들 올려주시고
    그때 작성할 떳떳한 내용을 만드는 것을 매번 단기 목표로 삼아 보세요.

    그때마다 진심을 다해 응원하겠습니다.
  • 레벨 이등병 adgjl 26.05.27 10:15 답글 신고
    저도 얼마 전에 삶을 포기하려고 시도했던 적이 있습니다. 다행히 끈이 끊어지면서 실패했고, 한참을 울고 나니 '겨우 이런 일로 목숨을 버리기엔 지금까지 살아온 내 인생이 너무 아깝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리고 '내가 떠나면 남겨진 아내와 부모님이 얼마나 힘들까' 하는 마음에 정신이 번쩍 들었습니다.

    결국 부모님과 아내에게 모든 상황을 솔직하게 털어놓고 도움을 구했습니다. 전세에서 월세로 이사하면서 보증금으로 남은 빚은 다 청산한 상태예요. 지금은 낮에는 회사에 다니고, 저녁에는 배달 부업을 하고 있습니다.

    당장 본업이나 다른 일이 없으시다면, 당근마켓에서 배터리 용량이 큰 전기자전거를 하나 장만하셔서 배달 일을 해보시는 것도 조언해 드립니다. 퇴근 후 배달을 하면 시급 15,000원에서 20,000원 정도는 벌 수 있더라고요.
    만약 배달을 생각하신다면 안산보다는 강남을 추천 드립니다.

    호수의빛님도 반드시 이 위기를 극복하실 거라고 믿습니다. 힘내세요, 응원하겠습니다.
  • 레벨 일병 뽈록이와뒹굴이 26.05.27 10:15 답글 신고
    사람들마다 모두 자기만의 말못할 고민이있고, 크고 작은 인생의 풍파를 겪으며 사는게 인생이지요. 항상 위를 보고 살수는 없는법입니다. 주위를 둘러보면 자신보다 못한 처지에 있는 분들도 열심히 살아가는 분들을 어렵지않게 보실수 있을꺼에요.저도 사기결혼 당하고 전재산 다 털리고 밑바닥에서 다시 시작하는 중입니다. 나이 50에 가진것이라곤 아직 갚아야할 빚 밖에 없지만 그래도 한번뿐인 인생 열심히 살아보려고 아둥 바둥 하고 있습니다. 버티십시요. 끝까지.. 언젠가는 지금 이 순간을 회상하면서 웃는 순간이 반드시 올껍니다.
  • 레벨 중사 1 아즈카르다 26.05.27 10:19 답글 신고
    할수있습니다
    가능합니다
    힘내세요~~~!!!!
  • 레벨 소장 보배드림대구지부장 26.05.27 10:21 답글 신고
    동상 그냥 살자 ^^
  • 레벨 중령 2 gasolin0 26.05.27 10:24 답글 신고
    어느집이든 현관문 열고 들여다보면 문제가 있습니다.

    자신의 문제가 가장 심각해 보이지만 문제의 위중이 중요한게 아니라 그 문제를 어떻게 바라보냐가 관건입니다.

    이건 내가 해결 할 수 있는문제다라고 마음먹으면 문제가 아닌 일상이 되는거고

    이건 내가 해결 할 수 없는 문제다라고 마음먹는 순간 지옥이 되는 것입니다.

    모두가 문제를 안고 살아갑니다.

    풀리지 않을 것 같은 문제들을 하나씩 풀어가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몸이 아프지 않는한 우리는 해낼 수 있습니다!!
  • 레벨 중령 2 카밍쑨 26.05.27 10:25 답글 신고
    꼭 재기해서 멋지게 사실 겁니다!! 화이팅!!
  • 레벨 대령 3 월드푸줏간 26.05.27 10:28 답글 신고
    글이 후반으로 갈 수록
    살겠다는 의지가 강해지네요

    이제 많은 분들 글처럼
    "죽을 각오까지 했던"사람으로
    어떠한 일도 이겨내리라 생각됩니다

    참 처음에 공장에 취업해서
    그런 상황 때문에 그만 두실 이유가 없다 생각되요
  • 레벨 대위 3 파크지송 26.05.27 10:30 답글 신고
    14년도에 이혼햇는데 정말 빤쓰한장만 가지고

    헤어졌어요..

    어느날 6살 딸이놀러왓는데 저희 작은아버지들이 용돈을 10만원을 주셧엇죠

    어느정도로 돈이 없었냐면 정말 주머니에 돈한푼이 없어서

    그돈을 딸아이저금통에 넣엇는데 그걸 다시 꺼내서 그돈으로 딸아이 떡볶이를 사줬엇습니다

    ㅠㅠ 지금 생각해도 가슴이 아려와요

    지금은 1년에 5개월은 해외 여행하며 유유자적하며 살고 있어요

    큰돈은 못모앗지만 그냥 저냥 이렇게 삽니다..

    버티세요. 행복이 올때까지. 곧옵니다
  • 레벨 소령 1 RS붕붕이 26.05.27 10:34 답글 신고
    글쓴이 분도 어딘선가 꼭 필요하신 귀한분입니다. 아직 못 찾았을 뿐입니다. 건강이 최고입니다.
  • 레벨 대령 2 안철수는남자닭 26.05.27 10:42 답글 신고
    평택으로 가세여 아직 삼성쪽 인력 많이 구합니다
  • 레벨 훈련병 bbuang 26.05.27 10:48 답글 신고
    누구나 크고 작게 힘든 일이 있지만 버티면 버텨지는 것 같습니다. 살아야 뭐든 되지 않겠습니까? 건강 챙기십시오.
  • 레벨 중위 1 니명박꾼애 26.05.27 10:49 답글 신고
    저도 사업 말아먹고 집에서 화분에 있던 고추 따서 물에 밥말아먹으면서 지낸적 있었는데 진짜 독촉 전화받아가면서 밥먹을땐 숨도 못 쉬겠더라고요 ㅡ,.ㅡ 저도 현장일도 나가고 이것저것 다해보고 지금 마나님 만나서 평범하게 삽니다 내려놓으면 그만이지만 남겨진 사람들도 생각하시면서 이겨 내시길..
  • 레벨 병장 압구정겔러리 26.05.27 10:49 답글 신고
    할수있다 아자~~~보단 욕을 한바가지 해줘야 정신 차릴듯. 약해빠졋어
    40대에 먼 엄니 아부지 보고싶고 엄니 아부지 봐서 라도 살아야겠다고?
    너 인생 너를 위해 사는겨 인마 그리고 그딴 일로 정수기 회사 때려친다고?
    죽을려고한 새끼 맞냐?
    내 기준 이렇게 까지 했는데 안됐어 1등 도착 했쪄요 우쭈쭈 우쭈쭈 해달란겨?
    당연한겨 신입인디 빨랑가야지 그렇게 가도 공치는날 많을겨 그러다 어느곳에서 용역사무실 가지말고 계속 우리집으로 나와라 하는겨~
    내가 고등학교 3학년 겨울방학하고 대학입합 하기전 등록금이없어서 안산용역 가서 일한 날보다 헛탕치는 날이 많았는데 하루는 함석.닥트하는곳 갔는데
    일 시작 1시간 만에 양손에 물집이 20개가 잡히고 터졋다 그래도 참고 망치질 하니까 닥트사장님이 내일도 또 나오라더라 계속 나갔다 물집은 터지고 벗겨지고 빨간 속살은 때가타서 검게변했다 아프지만 난 등록금 벌어서 대학을 꼭 가고 싶어서 참고 버뗫거든 넌 목포가 뭐고 버티고 있나?
  • 레벨 대위 3 돈먹는자동차 26.05.27 10:54 답글 신고
    남과 비교만 안해도 살만합니다...
  • 레벨 소위 2 다자녀는애국자 26.05.27 10:57 답글 신고
    아우님.~~
    죽을마음 먹고있다 접고 지금까지 버텼자나?

    지금까지 버틴게 아까워서라도 좃같은거 니가 이기나 내가 이기나 이 한번 더 꽉 뭅시다.

    지금은 세상에서 가장 힘들겠지만 이 또한 다 지나가집디다....

    살기로 마음먹은 그 용기면 뭐라도 할 수 있음.
    주유소 같은데도 직원들 구하는데 많으니 알아보시고...

    한번만 더 힘냅니다.~^
  • 레벨 원사 2 bluehuu 26.05.27 10:57 답글 신고
    산에서 내려오신건 너무너무 잘하셨습니다.
    위에 댓글 쓰신분 반도체 회사에 용기내서 면접도 보시고, 안되면 저에게 개인쪽지 주세요.저희 회사는 육가공쪽인데
    열심히만 하시면 나름 괜찮아요.
    제가 40중반이고, 12년째 일하고 있으니
    증명은 되고요.12년째 월급이 하루도 밀린적 없는 회사입니다.
    나이는 비슷 할 것 같은데요.
    인생2막 새롭게 시작해보시죠.
    본인만 열심히 하시고, 계획대로만 사시면 충분히 나이질 수 있습니다.
    술 줄이시고, 산책부터 시작해보세요.
    세상은 아직 살만하거든요.
    화이팅하세요^^
  • 레벨 소위 1 브라더안견 26.05.27 10:58 답글 신고
    인생에 몇 안되는 귀한 찬스를 놓쳤네...한심한...

    그 영양사란분 예기 하는거요....그분 하고 잘 되서 살림 차리고 하면 생활도 안정도 되고

    살아가는 희망도 생길건데...멍청하게도 하늘이준 기회를 차 버리다니
  • 레벨 이등병 dannyone 26.05.27 10:59 답글 신고
    님글도 읽고 댓글 읽는데 눈물이 나오네요 보고싶다 생각만하지 말고 부모님 얼굴한번 보고 오시면 더 힘이 나실듯 합니다
  • 레벨 일병 운남너부리 26.05.27 11:02 답글 신고
    우리 어머님이 항상 말씀하십니다
    저보다 못난사람 안된사람 쳐다보며 살라고
    그러면 좀 나아진다고 ㅠ
  • 레벨 대장 좋은게좋은겁니다 26.05.27 11:02 답글 신고
    살아보니 이 시련이란게 꼭 나쁜것만은 아니더군요.
    아직 젊으니..하나씩 하나씩 이겨내다보면 반드시 좋은날 올겁니다.
  • 레벨 훈련병 라이포겐 26.05.27 11:07 답글 신고
    힘내세요 살다보면 햇빛 가득한 좋은날도 오지않겠습니까
  • 레벨 중위 2 차가게살자 26.05.27 11:10 답글 신고
    군대동기 시벌놈
  • 레벨 상사 2 포스맨72 26.05.27 11:12 답글 신고
    전화위복 되실껍니다..
  • 레벨 대위 3 공소청사람들 26.05.27 11:17 답글 신고
    인터넷 커뮤니티게시판에 그럴듯한 사연 하나 올려 쪽지기능을 통해 구걸을 하는 사례도 많으니 쪽지로 계좌번호등을 물어보고 돈을 송금 한다거나 숙식제공 일자리 제공등 제안은 신중히들 하시길
  • 레벨 원사 1 봉황홍련 26.05.27 11:19 답글 신고
    500만원이 뭐라고 맘먹고 한달이면 벌 수있다네 젊은이
    털고일어나서 새출발하고 뒤통수친 놈 잡아서 족칠 생각이나 해 허튼소리말고
  • 레벨 소위 2 블박구함 26.05.27 11:38 답글 신고
    글이나 좀 성의껏 읽으세요. 마지막 정리한 재산이 5백입니다.
  • 레벨 원사 3 받고보니짭새 26.05.27 11:19 답글 신고
    원삼sk현장으로 오세요.
    돈도되고 일도 오래합니다.
  • 레벨 대위 2 Carbon블랙 26.05.27 11:21 답글 신고
    힘내세요
  • 레벨 원사 3 투잡러 26.05.27 11:29 답글 신고
    빚때문에 힘들때 저희 엄마가 해주셨던 말 듣고 힘이 났었어요.빚은 갚아가는 맛이라고..힘내세요~!
  • 레벨 병장 나비마마 26.05.27 11:30 답글 신고
    안아프면 먹고살수 있어쇼
  • 레벨 하사 3 필돌다미 26.05.27 11:37 답글 신고
    힘내세요~
  • 레벨 소위 2 블박구함 26.05.27 11:37 답글 신고
    사람들 죽을때 자기가 벌어놓은 돈 다 쓰고 죽는 사람 얼마 없습니다. 돈은 없으면 불편하지만 실상 긴 인생을 놓고 보면 아무것도 아닙니다. 힘내서 다시 일어서시길 바랍니다.
  • 레벨 병장 sonofthedark 26.05.27 11:37 답글 신고
    그래도 세상은 살만합니다.
    안 살아보고...안 격어보고 어떻게 압니까.살아보세요. 살다보면 또 웃을 일이 생길꺼에요.
  • 레벨 중사 3 TorukMakto 26.05.27 11:39 답글 신고
    일다오 어플 깔으시고,
    평택삼성반도체나 용인SK로 구직하세요
    일부 숙식 제공 있습니다
    공장 구직은 경험자 아니면 비추입니다
    건강검진은 거기서 해줍니다
    4대보험이니 신용 체크하고 상담하세오
  • 레벨 훈련병 소야가자 26.05.27 11:39 답글 신고
    세상이 죽으라고 막 밀어낼떄가 있습니다. 맘껏 울고 소리치세요. 마음에 있는거 다 쏟아내고나면 기이하게도
    그떄부터 피가 되고 살이 되는 순간들이 쌓이기 시작하더군요.
    저는 '아침이 오기전에 새벽이 제일 어둡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힘내십시오.
    처음이니까 아다리가 안 맞는겁니다. 이제 알았으니, 같은 실수는 다시 안하잖아요. 이제 한걸음입니다.
    다음 한걸음은 쉽고, 그 다음 한걸음은 더 쉬울겁니다.
    한치앞도 모르는게 인생이니, 조금은 즐거운 마음으로 하루하루를 보내시길 바래봅니다.
  • 레벨 대령 3 길위에서 26.05.27 11:42 답글 신고
    몸만 건강하면 뭐든 하실수 있는분 같습니다. 힘내시고 앞만 보고 가세요. 길은 있습니다.
  • 레벨 소위 2 어쭈ㅡ구리 26.05.27 11:47 답글 신고
    살다보면 버텨집니다.
    저도 이년간 죽을결심만
    잘버티셨습니다.
    보배 글 쓴것만 해도
    참고 버티니 살아집디다
    힘내 동생
  • 레벨 소령 2 내유리이쁘니 26.05.27 11:51 답글 신고
    죽을바에는 죽을만큼 힘들게라도 살아봐요
  • 레벨 대위 3 화조풍월 26.05.27 11:59 답글 신고
    먹을수 있고 걸을수 있고 말할수 있음에 감사하며 한번 살아보세요. 분명 좋은날이 올겁니다.
  • 레벨 원사 3 유한도전 26.05.27 11:59 답글 신고
    응원하려 로그인 했습니다.
    정말 분명히 지내다보시면
    내가 이렇게 좋을때도 있나?
    하실겁니다
    제가 약속 드립니다
  • 레벨 상병 어떤차를사지 26.05.27 12:00 답글 신고
    좋은날 올겁니다 살아주세요
  • 레벨 원사 3 고스트멤버 26.05.27 12:01 답글 신고
    바닥을치셨으니 올라갈일만 남았네요 열심히 살아봅시다
  • 레벨 대령 1 자몽처럼 26.05.27 12:01 답글 신고
    누구보다 열심히 살고계시네요. 힘내세요!
    좋은날이 올것입니다!
  • 레벨 준장 정도를걷다 26.05.27 12:06 답글 신고
    잘 이겨내실겁니다.

    살아가는 방법을 배워간다는건 정말 어려운 일이지만,

    그래도 지금껏 잘 걸어오셨고, 지금도 한걸음씩 걷고 있으며, 앞으로도 잘 걸어가시리라 믿습니다.

    그렇게 힘든 와중에도 모텔주인분과 다른사람을 먼저 떠올리시는 심성을 가지신 분이라는게

    정말 대단해 보입니다.

    언젠가는 알아봐주는 귀인도 만나시길 응원합니다.

    화이팅하세요!
  • 레벨 상사 3 천사보이 26.05.27 12:08 답글 신고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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