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측이 작성한 교권보호위원회 의결서에 따르면
저는 악성민원 학부모입니다
교사가 제출한 진단서에 따르면
저는 악성민원 학부모입니다
경찰이 작성한 수사보고서에 따르면
저는 악성민원 학부모입니다
검사가 작성한 혐의사실에 따르면
저는 악성민원 학부모입니다
정당한 민원을
악성민원이라고 하면 그 즉시 악성민원이 되더군요
양쪽 취재 후, 사실만을 보도하는 것이 기본이건만
교사들의 일방적인 주장만 과장, 허위 보도하는
언론까지 손을 얹는다면 화룡점정일테구요
항소심 청구 가능 기간에
1심 판결을 마치 확정 판결 사실마냥 보도한 언론은
무식하고 용감한 건지
아직도 판사를 무작정 믿는 순진함인 건지--;;;
이제 저와 저희 아이들
나아가 대한민국 아이들의 생명을 지켜야 하기에
저는 미리 방어막을 칩니다
"나를 찍어서 거짓으로 마녀사냥하는 순간
그 중 제일 괘씸한 넘 찍어서 신상공개한다고!
증거자료 사진과 함께!!"
(얼마전 메가 방송국 프로에 악성민원 학부모로 나온 당사자 페이스북 글을 봤습니다
녹취록 포함 증거자료도 많더군요
증거 공개해도 이모양이니
결국 하기로 한대로 기어이 하겠다는 건데
요즘 메가 언론들 왜 이러죠?
허위 방송 남발하시더만요
명색이 언론인데 아니면 말고도 아니고 왜 이런 답니까??)






































(추가)작성글 보니
수업시간 하품 못하게 했다고 민원넣으신거래요?
ㅎㄷㄷ 대단하다
아이말만 듣지말고 학교가서 선생님 입장도 들어보세요 아니면
그냥 자퇴시키고 집에서 공부 시켜요
민방위대원26.03.12
특히 교사 아동학대 정당한 민원을 악성민원으로 계속 보도하는 이유는 아동학대 법에서 교사를 면책하는 법 통과시키기 위함이구요 일명 떼법이지요
싸이코 조폭같은 선생들이 잘못없는 학생들까지 무차별 폭행하고 양아치마냥 버젓이 부모들에게 뒷돈받고도 스승의 그림자도 밟지 말라고 대국민 가스라이팅했던 그들이 말입니다
(추가)작성글 보니
수업시간 하품 못하게 했다고 민원넣으신거래요?
ㅎㄷㄷ 대단하다
베스트 댓글 노리신 거 같은데
보배에 교사들 많다더니 사실인가 봅니다
그나저나 제가 이런 내용으로 작성글을 썼다구요??
이런 민원 넣은 적도 없지만
원래 민원은 비밀유지가 기본아닙니까?
관련된 일 하세요?
ebay2030님
수업시간에 하품은 하면 안됩니다
베스트 댓글을 노려요? 제가요??
생각이 남다르신거 같아 그냥 차단 할게요
선수들끼리 왜 이러시나들
이럴수록 보배에 교사들 진 치고 있다는 소문이 더 믿길 따름!
악성 민원이 맞겠지요
무조건 위원회가 개최되야하는 거 아실까요?
교권 관련법에 따라서요
이 법도 떼법 중 하나겠지요
악질교사 악성학부모 다 없어져야해요.
보배에 교사들은 없을라구요
거짓말을 밥 먹듯이 하던데
아이들이 걱정입니다
순수한 아이들이 우리 때처럼 교사라고 무작정 믿을 테니깐요
지속 반복적으로 관련법 침해행위하는 악플러 1인 최종 찍어서 본보기로 고소하겠지요
선처 합의없는 조건으로요
ebay2030님 댓글도 캡쳐 완료구요
후회할 기회 드릴까요?
그땐 부득이 양해 구하고 작성글 삭제해야겠지요
힘 없는 학부모가 정의로운 보배 회원들 덕분에 오늘도 살아냅니다
아이말만 듣지말고 학교가서 선생님 입장도 들어보세요 아니면
그냥 자퇴시키고 집에서 공부 시켜요
민방위대원26.03.12
단골로 등장하는 댓글 중 하나네요
이런 식이니 교사가 고작 8살 하늘이를 부엌용 칼로 수 십차례 찔러 살해한 사건은
금방 덮히죠
그때도 악플이 많이 달렸던데요
교사가 아닌 유가족에게요
이 세계는 그야말로 전쟁터와 같더군요
전쟁터에서는 아군 적군 구분이 기본이구요
죄송한데 저와 저희아이들 생명이 달린 일이라
대놓고 좀 여쭤볼께요
아군이세요?
적군이세요?
닉넴이나 댓글만 봐서는
상당히 헷갈려서요;;;;;;;
아들이 수시로 바뀌네요?ㅎㅎ
그나저나 그 많은 글들을 다 읽으셨다는 건가요?
감사해야할지
무서워해야할지 댓글보니 헷갈립니다
비추 숫자 보니 더욱이요
저희아이 아동학대 선임했던 변호사가 고소장 제출도 안하고 뒷통수쳤었는데 40대 초반에 뇌졸중으로 휠체어 타고 다닌다죠 소문이 났는지 주변 변호사들도 알더라구요
원래 제대로 미친 인간이 남더러 미쳤다고 한다지요
예전에 미친 선생들 많았는데
얼마전 고작 8살 하늘이를 식칼로 수십차례 찔러 죽인
교사 사건은 왜 이렇게 빨리 묻혔게요
그때도 악플이 달렸습디다
유가족들에게요
아직도 미친 인간들 많습디다
비추 몇 개까지 붙나 보면 확연해지겠지요
주어가 없어요.
그냥 현상으로 적은건지 아니면 사회문제를 고발하자는건지 알아야 하지
무슨 말인지는 알아야 학교가 문제인지 부모가 문제인지 알수있을거잖아요.
민원을 이 글처럼 넣은거라면 악성 민원인이 맞아보입니다.
다른 회원 작성글에 이런 댓글 달 자격이 있으신가 싶습니다만!
악성 민원인으로 억지 낙인찍으려는 억지 소리에 답글 달아드려야 할까요?
논리가 희안한데
부디 아이들 가르치는 일로 밥벌이하는 분은 아니길요
본인이 민원 넣은게 뭔지 알아야 경찰이 잘못한건지 정말 악성 민원인지 알수있는거지
뜬금없이 내가 악성민원인이다하면 누가 알아먹어요.
그리고 님이 다른 사람이 댓글 달 자격있다 없다를 왜 판단해요?
감언이설만 들을거면 가족들한테 하소연하세요.
근데 열심회원에게 작성글 내용 가지고 딴지 걸로 있으니
내로남불이 상당하십니다 교사들처럼!!
더 놀라운 건
댓글은 2만개가 넘네요
이런 식으로 사람 억울하게 하시나봐요 자주 많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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