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도 못본 팀장이 다짜고짜 저한테 전화해서 숙소가 없어서 그런데 신규자 니 원룸에 같이 좀 쓰면 안되냐고 그러는데 이거 좀 기분나쁘네요..
저도 제돈 주고 보증금걸고 월세내고 사는건데 그걸 왜 팀장이 뻔뻔하게 저한테 부탁을 하는건지..
확실하게 나도 모르는 사람이랑 같이 사는게 불편할것 같아서 안된다고 선 긋긴 했는데 생각할수록 기분더럽네요ㅡㅡ
요즘 원룸방 비싸다고 자꾸 남의집에 얹혀살라고 하는 사람들이 너무 많네요.
니 방에 신세좀 지자고 대놓고 얘기하는 사람도 있었어요.
방을 얻던 못얻던 그건 본인 사정이지 내가 본인 사정 봐줘야하나요.?
인생을 어찌 살았길래 나이 50 60 넘었으면서 생각도 없이 남한테 신세 지고 살려고 그러냐ㅡㅡ어후 기분나빠
PS 50-60살 노가다 반장님들(노가다 현장에서는 서로 반장이라고 지칭 해요)
똑같이 힘들게 일해서 450~500만원 똑같이 받아서 50만원 없는 돈이라 생각하고 월세주고 사는데 남한테 신세 지려고 하지마세요
솔직히 숙소 쓰면서 일 다니는 50-60살 반장님들 대부분 월급으로 매일 술 마시고 ㄷㅂ하고 오입질 하러다니는 분들 너무 많이 봤었어요.
그 돈 아껴서 원룸잡고 마음편히 사세요






































50넘어서 알았습니다
잘하셨어요
현장사무실 공무 할때
회사 직영 반장새끼가
회사에서 잡아준 원룸에 같이 살자고
한적있는데
꺼지라고했다ㅋ
더짜증났던건
옆에서
같이 생활하면 되겠네
하며 부추기던 새끼ㅋ
노가다하는거죠
님이 이해하세요
현장사무실 공무 할때
회사 직영 반장새끼가
회사에서 잡아준 원룸에 같이 살자고
한적있는데
꺼지라고했다ㅋ
더짜증났던건
옆에서
같이 생활하면 되겠네
하며 부추기던 새끼ㅋ
부추기긴 이런 썅ㅋㅋ
회사에서 생각하는
공무와 직영반장은
같은급으로 볼수가 없지ㅋㅋ
공무는 회사에서 현장소장급으로
대우해주기고 하고
직영반장은
솔직히...그사람의 역량에 따라
그냥 우리회사에 고용된
인부로 보는 경우도 있다
뭐가됐든
회사에서
소장 과 공무 둘에게 원룸 잡아줬는데
왜 직영반장과
좁은 원룸에서 같이사냐ㅋ
50넘어서 알았습니다
잘하셨어요
괜히 좋은 마음에 방에 들이면 걷잡을수가 없음.
술마셔. 안씻어. 청소안해.
같이 살기 어렵죠...
그 동네 원룸 비싸겠네요ㅎ
1. 피부병
2. 불면증
3. 동성애
4. 몽유병
5. 조현병
하루가 이틀 되고, 일주일 되고 한 달 되고 아예 눌러앉아 안 나갑니다
단칼에 잘라야 돼요
만나서는 못할 얘기인가요?
이해가 안가서...
시진핑 개새끼 해보세요
1인 1실입니다.
옆사람 신경쓰인다고,
둘이서 안자려하는데.
그래서 모텔 일인당1실.
장기방 잡는구먼유.
인생 종쳐야지....평택.이천 원룸 보증금 끽해야 500부터 스타트일텐데
그나이에 그돈도 업어? 왜사냐?
입장 바꿔서 팀장 느그 집꾸석에서 재워
그냥 단호히 얘기해야함.
울 와이프도 싫다 하네
근데 글쓴이 에게 월세를 준다는 말을 하고
부탁을 했나요?
도대체 어떤 인생인가.. 까마득하다.
숙소도 하루 이틀 재워주다 자리잡고 안나가면 나만 피곤해짐.....
월세내고 나혼자 사는건데
모르는놈이
내생활공간에 들어와서
세탁기쓰고
변기에 똥싸고
방구끼고
잘때 코골면
기분이 좋겠냐? 얼굴도모르는 팀장새끼야
살던 조그마한 아파트에 들어가 함께
살았습니다
그 분들이 정말 잘해 주셔서 불만없이
지냈는데 제가 해 드린것은 날마다
대리 운전이었습니다
(워낙 술을 좋아 하셔서 일과
끝나면 매일 드심)
저도.. 요새 거기 있습니다.
말이 되는 소리를 해야지요.
그러니 노가다 하는 사람들이 무식하다 라는 소리가 그냥 나오게 되는거에요..
지 돈은 아깝고 남의돈은 쉬워 보이고
개새끼들
0/2000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