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희 동네 공터에 주차하는 건설기계, 대형화물차들로 인해
저 뿐만 아니라 다른 주민분들도 골머리를 앓고 있습니다.
흙 밭에 들어갔다 나오면서 생기는 흙먼지들과 물티슈, 음식물 쓰레기 등 개인 집에서 나오는 쓰레기 마저 버리는 거 같습니다. 게다가 코일매트 등 처분이 어려운 쓰레기도요.
바람 부는 날에는 길가를 포함해 누구의 논, 밭, 마당 날라온 쓰레기로 인해서 난리도 아닙니다..
동네 어르신들께서 시청에 민원을 넣어서 시청에서 나와 쓰레기를 모두 수거 해주셨지만 며칠 지나면 다시 휘날리고 쌓입니다.
와이프랑 아이가 탑승중이였고 괜히 내려서 차량번호판 찍다가 서로 얼굴 붉힐 거 같아서 블랙박스로 찍으려고 차량을 가까이 대는데도 빤히 쳐다보면서 버리는 게 "내려서 상종 안하길 잘했다" 생각이 들었습니다...
쓰레기도 밤샘주차도 사유지면 동네어른분들 찾아다니면서
땅주인을 알 수 있을까? 찾게 되면 현수막비용을 제가 부담해서라도 주차 시 비용청구, 쓰레기 무단투기 금지 현수막을 설치하려고 했지만 어플을 사용해 확인해 보니 국유지로 나와 있습니다.
이럴 경우 어떻게 해야 국유지에 개인영업용 밤샘주차와 쓰레기 무단투기를 막을 수 있을까요?
동네 특성상 어르신분들이 많아서 젊은 제가 많은 분들의 도움을 받고 해결해보고 싶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정말 감사드리고 행복한 주말연휴 보내시길 바랍니다^^!
많은 분들이 볼 수 있게 도와주세요:)









































오줌싼 생수병,,쳐먹은 도시락,호로..이불,베개...
고장난 가전 제품 가져와 버리고...
진짜 더러운 인간 태반입니다.
동네가 개판됩니다.
공감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화물차놈들 ㅡㅡ
몇몇 사람 때문에 모두에게 그렇게 느낍니다ㅜㅜ
그리고 쓰레기버리는영상과 차넘버 잘 나오게 확대해서 캡쳐한 후 안전신문고에서 생활불편-쓰레기,페기물에 신고하시면됩니다.
내가 심문고에 직접찍은 사진은 증거가 안됨담니다 자기네가 직접 찍어야 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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