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21일에 이력서 열람
5월 28일에 면접 통보 전화.
오늘 면접 봤습니다.
재직자인걸 감안해서 면접일정 조율해주셨구요
이거 해봤냐 저거 해봤냐 이런것만 물어보시네요
어떤 업무로 배정될 거냐고 여쭤보니 이러이러한
업무쪽으로 배정될 것 같다며 회사의 사업아이템과
비전 같은거, 현재 상황에 대해서도 설명해주셨습니다
2주전 면접본 회사는 아무얘기 안하시고 그냥
이 분야에 대해 많이 아냐, 궁금한 거 물어봐라
이러고 10분만에 끝 불합격 통보.
지금 회사에 눈치보면서 오전에 면접보고 왔네요
내로남불, 대표말이 곧 법인 회사, 4대보험료 납부도
빠듯한 회사 눈치봐가며 면접보러 다니고 있는데
병원갔다온다고 하면 점심시간에 가라고 눈치줘서
결국 부모님 병원 핑계로 시간 뺐네요
연차쓰면 급여가 깎이는데 빨리 나오고 싶네요
제 미래를 위해서라도....





































합격 꼭 하시길
어떻게 깍여요?
잔업 이런거때문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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