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곧내.
애들한테 나쁜 선례를 남긴 것 같아 많이 미안해요.
내 1표로 어떻게 바꿀 수 있는 문제가 아닙니다만?
설마 했는데 선거 소음 TOP 찍은 빌런들이 당선 됐어요 ㅠㅠ
남아돌아도 모자랄 판에
여기저기서 투표용지 부족하다고 말도 안 되는
그걸 제대로 된 당선이라고 할 수 있을지
간만에 차?
그 수많은 민원에도 알랑공 하지 않던 넘들이 국민을 대표하는 의원이라니 - 하루종일 똑같은 노래 번갈아 틀어가면서 얼마나 집요하던지
왜 빨강이라고 하는지 이제야 알 것 같음? ㅋ
야당은 댓글 달면 하트도 찍어주구
그러는데 오히려 민주당 여당이 더 무섭다구 할까
응원댓글도 삭제 해버리구 "주민" 의견 잘 듣겠다 -미래 시제
그 주민, 국민 범위가 궁금하넹.
지 좋은 사람들만? ㅋ
그렇게 선거운동 소음 몸살 당하고서도 영종도 학습력이 낮은 건지
한번은 야밤까지 주택단지(바로 옆 공원)에서 고성방가 이벤트 강행 - 공연단 스케줄이 늦어져서 그런 거라고 경찰이 그걸 또 설명 하질 않나? 시간 쫓겨서 음정 박자고 뭐고 꾸역꾸역 밀어부치는 게 - 꼴에 지는 고층 아파트 산다구 그 와중에도 자랑하는 게 베란다 삐끔 열구 그게 또 듣기 좋다는 넘이나?
별 기대도 안 했다만
하긴, 조용한 줄 알고 뽑아놨더니 언제 입맛 돌아버릴지 모르는 거다만?
또 당선됐다구 그 지긋지긋한 선거 노래 또 시전하다가 뚝 끊겨버리고 ㅋ
끝끝내 지 시장 됐다고 스피커로 저녁에 왕왕 돌아다니는데 멘트 준비도 안 한 거야 이 양반. 지도 뻘쭘한지, 그런데 왜 냉동 삼겹살집만 챙겨? 할 거면 보이는 간판 전부 다 읽어줘야지? ㅋ 그냥 현수막, SNS, 앞으로 성과로 자신이 시장이라는 걸 알려도 충분하지 않음요?
스피커로 차 몰고 다니면서 왕왕 떠드는 게 더 저렴한가요?
1
옛날 미국 만화 심슨 마을에서 말도 안 되는 법안 통과시키지 말자고 전날 합의를 해요. 그런데 문제는 그 다음날이죠. 투표를 하는 건 좋은데 너무 "열심히" 투표만 한 나머지 그 말도 안 되는 법안이 통과 해버렸다는...그걸까요?
2
트럼프도 당선됐는걸요 뭘. 그 양반은 돈 빼고 딱히 기억이 안 남. 트럼프 덕분에 세금 등 감면 받은 케이스도 있다 그러구 그 양반이 시위를 말리는 걸 본 적이 없지만 트럼프 덕분에 미국 폭동, 시위가 그나마 덜한 게 아닌가 이제는 그런 생각이 들 정도?
아침에 그 선거 소음 전쟁 그걸 겪느니 ㅋ
다음 선거철 전에는 이 동네를 떠야 하는 건지
다른 동네는 어때여?
거기도 선거 소음 빌런 당선인가욤? ㅎ





































골프치러 다닌다고 바쁘겠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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