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petitions.assembly.go.kr/proceed/onGoingAll/525226249FD32436E064ECE7A7064E8B
배민 쿠팡이 중간에서 적당히만 가져가면 가격 내립니다!! 왜 이렇게 비싸게 팔아야 하는지 모르겠어요. 높아진 가격을 받지 않으면 적자가 납니다 ㅠ 경쟁력이 없어서도 아니고 플랫폼에 내는 비용이 너무 높아요!
적당한 수준에서 부담하게 된다면 판매 가격 인하나 서비스의 질은 높아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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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05 (금) 23:15

http://petitions.assembly.go.kr/proceed/onGoingAll/525226249FD32436E064ECE7A7064E8B
배민 쿠팡이 중간에서 적당히만 가져가면 가격 내립니다!! 왜 이렇게 비싸게 팔아야 하는지 모르겠어요. 높아진 가격을 받지 않으면 적자가 납니다 ㅠ 경쟁력이 없어서도 아니고 플랫폼에 내는 비용이 너무 높아요!
적당한 수준에서 부담하게 된다면 판매 가격 인하나 서비스의 질은 높아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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쟤들 때문에 자꾸만 가격을 올려야 해요 ㅠ
이번엔 업주 독박으로 3천원 할인 쿠폰을 써야 노출 강화를 한다는데 결국 또 가격 인상 후 쿠폰 설정이란 소비자 기만을 해야 해요 ㅠ
근데 어플없이 장사할 수 있나요?
서로 필요해서 쓰는거죠
당신 월급이랑 재산도 분배하자..
있는지 모르겠지만
난방비 비싸면 겨울에 안틀면되지
냉방비 비싸면 여름에 안틀며되지
결과만 말하면 머저리 빠가사리는 본인이지, 공감도 못해 그 속의 본질도 못과, 그냥 안쓰면돼 안하면돼 안가면돼 안먹으면 돼, 뭐하러 힘들게 사시나 그냥 죽는게 편할듯
에휴 이런 머저리는 미역국 쳐먹은새끼랑 동반자살하길
배달어플은 필수가 아니야
그거없이 장사못한다고 하면 애초에 방향이잘못됐던가 비싸면 안쓰고
다른홍보로하면됨
저게 필요한가게는 편하게 레시피,재료
공급받아 편하게 홍보할려는거잖아
그럼 당연히 댓가를 지불해야지
가스비,전기세는 의식주에 없으면 안되니 정부에서 통제하는거고
그걸 비교하는 니대가리가 문제고
그대가리로는ㅈ돈 못벌어서
세금 축내니 디지는게 낫다이말이사
근데 한번은 예약배달 시킬일이 있어서 배달앱 안쓰고 나기는 길에 직접가서 결제하고 배달비까지 치뤘는데 오히려 배달앱보다 비싸더라고요.
배달앱을 안쓰는게 소비자에게 오히려 손해인 곳도 종종 있습니다.
푸드코트는 쇼핑몰이 건물 짓고 사람 모으고 공간 제공하니까 임대료 내는 거고,
배달앱은 원래 장사하던 식당들 다 끌어모아 놓고 나중에 광고비, 수수료, 쿠폰 경쟁 붙인 구조인데 그걸 같은 선상에 놓습니까?
그리고 "카톡채널 열면 된다"?
그럼 본인은 평소에 카톡채널 저장해 놓고 치킨, 족발, 갈비, 중식 주문합니까?
아니잖아요.
배민 켜고 쿠팡이츠 켜고 별점순, 리뷰순으로 눌러서 시키잖아요.
소비자 본인도 안 하는 행동을 점주들한테 대안이라고 말하는 게 웃긴 거죠.
실제 경쟁력 있는 가게가 카톡채널로 주문받는다고요?
극소수 단골 장사 잘되는 가게 얘기를 시장 전체 사례처럼 말하면 안 됩니다.
대한민국 배달시장의 대부분은 플랫폼 안에서 돌아갑니다.
그래서 쿠팡이츠나 배민이 수수료 정책 바꾸면 전국 식당들이 난리 나는 거고요.
진짜 카톡채널이 대안이면 왜 전국 수십만 식당이 배민·쿠팡이츠에 들어가 있겠습니까?
다 바보라서?
결국 본인도 앱 쓰고, 소비자도 앱 쓰고, 점주도 앱 안 쓰면 주문이 끊기니까 쓰는 건데
그걸 가지고 "싫으면 카톡채널 해라"는 건 "싫으면 장사 접어라"를 돌려 말하는 수준밖에 안 됩니다.
수수료 판매금액의 7.8%
배달료 3400원
배달 않고 가져가는 경우 뺴줄 수 있는 돈은 저것 입니다
직접 가져가는 경우 플랫폼에서 가게에 강제로 쑤셔넣는 배달비 필요 없으니 3,400원 뺴고
플랫폼에 저기서 2%대로 수수료 낮추면 5.8%의 차이만큼의 금액을 판매액에서 뺼 수 있습니다
그 이상 바라면 도둑이니 그냥 집에서 차려 드셔
손님이 매장에서 먹든 배달로 먹든 고기값, 야채값, 인건비, 임대료, 전기세, 가스비는 똑같이 들어갑니다.
배달을 안 했다고 음식 원가가 갑자기 30%씩 떨어지는 게 아니에요.
그리고 매장 가격을 내리면 손님이 많이 온다고요?
그럼 전국 외식업 사장들이 바보라서 가격 안 내리고 있는 겁니까?
외식업 폐업률이 왜 높은데요?
이미 남는 게 없으니까 못 내리는 겁니다.
또 하나 웃긴 건,
소비자는 "매장 가격 내려라"라고 말하면서 정작 본인은 집에서 휴대폰 몇 번 누르고 배달시키죠.
왜요?
시간 아끼고 편하니까.
결국 소비자가 돈 주고 사는 건 음식만이 아니라 편의성입니다.
그런데 편의성은 누리고 싶고, 할인도 받고 싶고, 배달도 공짜였으면 좋겠고, 매장 가격도 내려달라고 하면 그 비용은 누가 부담합니까?
플랫폼?
소비자?
결국 전부 식당보고 부담하라는 얘기밖에 안 됩니다.
시장이 그렇게 돌아가면 남는 건 폐업한 식당과 살아보겠다고 대출받아 희망을 가지고 다시 창업했지만 또 폐업할 가게, 그리고 플랫폼 독점뿐입니다.
"잘되는 가게도 있는데?"
그 논리면 망하는 가게도 있는데 왜 창업하냐는 말도 성립하겠네요?
개별 성공사례 하나 들고 와서 시장 전체 문제를 부정하는 건 논리가 아니라 예외를 일반화하는 오류입니다.
잘되는 곳은 존나게 잘되서 자리없어 난리라고 하면 뭐라고 답하실래요??
수수료가 몇 %인지,
광고비가 얼마나 나가는지,
식자재가 얼마나 올랐는지,
임대료가 어떤지,
그런 건 하나도 모르면서
"징징대지 말고 문 닫아라."
이 한마디만 반복하고 있잖아요.
그럼 노동자 월급 깎여도 징징대지 말고 퇴사하면 되고,
소비자 물가 올라가도 징징대지 말고 안 사면 되고,
본인도 살면서 불만 얘기 절대 하지 마세요.
전부 "징징대지 말고 알아서 해"로 끝나는 거니까.
잘되는 곳도 있는데?"
네, 있습니다.
그런데 상위 몇 % 성공 사례가 존재한다고 시장 전체 문제가 사라지는 건 아닙니다.
오히려 그걸 근거로 문제를 부정하는 걸 생존자 편향이라고 부릅니다.
논리가 아니라 착시죠.
그냥 불편해두 직접가서 포장해옴
누가 여기서 팔라고 칼들고 협박했나요?
젊믄 사람도 시간이 걸리는 일인데 나이가 조금 있으신분들은 힘들죠
아예 못하는 분들도 있고
내가 손안대고 홍보 안해 배달지사 계약 안해도되고 그러니 편하죠.
걔네가 대신 홍보도 배달도 해주고 수수료 받아가는거 아닙니까
애초에 배민 쿠팡 보고 장사 시작 하신 거라면 이건 좀 징징으로 보이긴 합니다.
배달 전문점 이라는 명분으로 동네 중국집 가격만 올린 배달 전문점이 더 문제
수수료는지금이 정점인것같긴합니다.
공정위에서 권고를 하긴했지만 사기업이라
직접적인 개입은 꺼려하는것같긴한데
무조건 고쳐야될 숙제입니다.
고객들은 쿠폰이다 무료배달이다 이런거에
현혹되서 많이들쓰게되죠. 플랫폼 업체들의
노림수는 딱 두가지입니나.
고객들을 현혹해서 점주들이 입점하게 만들어라
높은수수료로 입점가게가 가격을 올리게 만들어라.
여기서 할인쿠폰가게들은 상위노출
클릭당 높은금액측정해놓은가게들도 상위노출
이런 잔머리쓰는게 파생되고
결국 점주들의 노력이 곧 플랫폼업체의 배를 불려주는것이죠.
지금 현 상황은
어플의 쿠폰이나 무료배달이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것이겠지요? 근데 이런현상이 지속될수록 가격을 올릴수밖에 없습니다
우리도 기본만 배달보내면 40%남습니다
거기서 월급주고 가게세내고 세금내고 전기세,가스비 내야됩니다.
그래서 매장손님들께 최선을 다하고있긴한데
이정도되면 운영이 힘든가게들이 절반이 넘을건데 신기하게도 버티고있네요ㅎㅎ
그 놈의 배달 플랫폼들이 문제입니다.
업주에게
매출 퍼센테이지로 삥뜯고
배달비 일부 전가
손님에게
배달비 일부 전가
그리고 무료배달 인척
배달라이더에게
배달비 후려침
돈 먹는 놈이 누군지 아시겠죠?
국무회의 보면, 장관들도 말 않듣고 전부 복지부동에...밑에 있는 것들은 4년만 하는 척하며 버티자 하고 있으니 ;;;
어서 하루 빨리 제대로 되길 ~
631번째 동의 했습니다. 응원 합니다!
이재명 대통령님 제발 관심좀 가져주세요
쿠팡 배민 수수료만 내려가면 음식 값도 내려갑니다 제~~발
636 동의 했습니다
우리동네 피자집 배달시키는게 테이크아웃보다 천원싸다 그리고 예전에 배달원직접고용했던곳들 배달대행시키는게싸다고좋아하지않았나 점점 커지면서 독점화되니 그동안
적자난거 매우고 수익도 크게가져가야되고
다른 큰업체에서 출혈경쟁으로 들어오지않는이상 뭐 방법이
예전에는 배달은 음식 가격 안에 녹아 있다고
생각 됐어요
그러니까 가계 경쟁력을 가지기 위해
직원을 두거나 가게 가족이 더러 하기도 했죠
소비자가 직접 가져가게 하면
그에 상응한 음식 가격을 받으면
좀 더 좋은 상황이 이어지지 않을까 합니다
배달원 다짜르고 퀵이용
현재 끝
배달기사 없이 배달 될까요.
지금 배민,쿠팡 문제가 높은 수수료도 문제지만
업주한테 배달비 받으면서 본인들이 무료배달 해준다고 생색내는점.. 업주한테 3400원 배달비 받지만 기사들한테는 2000원도 안되는 배달비만주고 나머지는 지들이 챙기는게 문제입니다. 왜 배달비를 다 지급안하고 지들이 갖는지그게 웃긴거죠.
배민 깃발에서 88000원에서 판매 퍼센트로 바뀌어서 수수료 확 오른거 빼고는 수수료 자체는 안올랐습니다 (수수료+결제수수료 약 11%정도)
오히려 요기요는 20%대에서 11%대로 낮아졌죠
저기서 올랐다는건 배달요금을 수수료안에 포함되서 잡은건데..
배달요금은 어차피 일반대행을 쓰나 직원을 두나 수수료에 포함시키는게 아닌 인건비에서 빼야되는게 맞습니다..
어플 활성화되기전 배달기사두고 책자광고 전단지광고 각종쿠폰 주문 유도하기위해 돈 엄청 썼습니다. 시대가 변하면서 그게 어플로 바뀐거고 전에는 광고방법도 나름 노하우였는데 지금은 그냥 누구나 어플등록만 하면 되는 시대가되었고 배달도 사람두는게 아닌 대행업체가 생기면서 배달사업의 접근성이 쉬워져 경쟁이 심해진거죠
장사가 힘들어진건 10년전기준 시급 6000원에서 10000원 약 66프로인상
치킨 교촌 허니콤버기준 18000원에서 23000원 약 28프로 인상
인건비 상승만큼 가격이 못올라서 입니다...
그리고 10년전대비 자영업자가 400만에서 620만으로 증가했습니다 인구는 줄고 자영업수는 50프로 이상 늘고 파이가 줄었는데 나눠먹는수는 더 많아지니 장사가 힘들수 밖에 없죠..
요약
배민 수수료만 본다면 플렛폼 수수료+ 결제수수료는 10-12프로사이 (노출을 위한 광고별도 이건 선택사항)
배달료 3500-4000원 별도 인건비로 잡아야함.
15000원을 팔면
약 1700원 수수료
배달비 3500원
자재비 35% 약 5000원
약 4800원 남음 여기서
- 공과금+세금+인건비를 제외하면 순이익 (많이팔수록 비율 낮아짐)
전략을 잘짜면 마진률을 높일수 있음예))배달이 많다면 주방을 구하고 사장이 배달 하면 배달비 사장이 다 먹음
50건 기준 주방 일당 12만원 배달비 20만원 하루 약 8만원한달 240 순이익 증가... 이런식으로 내 가게에 맞게 전략을 잘 짜야 살아남을수 있는 시대가 된겁니다 전처럼 그냥 가게열면 먹고사는 시대가 아닌디 자꾸 그때를 그리워하는...
이런 선택권을 모두 가져간게 배달앱의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배민에 매달 2000만원씩 준다그러면 둘중 하나인데요...
이광고 저광고 모조리 때려 넣었던지 아니면 최소 월 배민주문건수 3000개이상 아님 억대매출이던지...
배민주문건수 3000개면 가게배달 비중 높이고 배달 직원돌리시는게 훨씬 절약되실거고
광고비만으로 그정도 쓴다면 조율을 하셔야 할듯 한데요...
배민 쿠팡 폐해가 분명히 있습니다.
다만 모든 자영업자들이 같은 구조 잖아요? 그 같은 조건인데 나한테 맞게 시스템을 잘 이용해먹어야죠.
누군가는 이와중에도 배달장사로 잘 벌고 있으니까요
첫째, 배달비를 왜 인건비로 퉁치며 플랫폼의 폭리를 가립니까?
배달앱이 가게에서 배달비 명목으로 3,400원(VAT 별도)씩 떼어가고, 고객에게는 구독료에 추가 배달비까지 받아 가면서 정작 라이더에게는 2,000원짜리 단가로 배달을 칩니다. 중간에서 그 막대한 차액을 홀랑 먹는 게 누구입니까? 배달앱 플랫폼입니다. 배달비가 인건비 성격이라면 가게나 라이더에게 온전히 녹아들어야지, 왜 플랫폼이 중간에서 통행세를 뜯어갑니까? 글쓴이님 논리대로라면 지금 배달앱들이 전국의 자영업자 인건비를 중간에서 가로채고 있는 셈인데, 횡령으로 당장 신고하셔야 하는 거 아닙니까?
둘째, 논점을 흐리지 마세요. 자영업자끼리의 진흙탕 싸움이 본질이 아닙니다.
지금 이야기는 플랫폼의 독점적 지위와 불공정한 수수료 체계가 자영업자의 고혈을 짜내고 있다는 본질을 다루고 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파이가 50% 줄었네, 자영업자가 늘었네 하며 자영업자 간의 무한 경쟁 탓으로 돌리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본질은 플랫폼이 시장을 독점한 뒤 과도한 빨대를 꽂아 생태계를 망치고 있다는 점입니다.
셋째, 사장이 직접 배달 뛰면 남는다는 '황당한 전략'은 웃기려고 하신 말씀입니까?
주방 일당 12만 원 주고 사장이 배달해서 20만 원 벌었으니 하루 8만 원, 한 달 240만 원 순이익이 증가한다는 단순 산수는 지나가던 초등학생도 안 합니다. 사장이 배달 오토바이 타면 기름값, 종합보험료, 기기 감가상각비는 하늘에서 떨어집니까? 무엇보다 사장의 '인건비'와 목숨 담보로 길바닥에서 구르는 '리스크 비용'은 계산에 넣지도 않으시나요? 이런 걸 '전략'이랍니까?
그냥 혼자 조용히 머릿속으로만 생각하시는 건 자유입니다. 하지만 공개적인 공간에서 자영업자 전체를 대변하는 듯 의견을 내시려면, 최소한 시장 구조에 대한 '깊은 고민'이라는 걸 먼저 하고 글을 쓰셨으면 좋겠습니다.
원래 인건비지출로 포함됐던 배달비가 수수료로 플렛폼 안으로 들어갔다는 소리입니다.
10년전 중국집 자장면시키면 배달비 누가 부담했나요? 업주가 사람 고용해서 부담했던게 플렛폼 안으로 들어와서 수수료로 따로 빠진 겁니다 바뀐게 없어요
업주입장에선 바뀐게 없어요
원래 인건비로 나가던게 배달대행비로 나갔고 이후에 배민배달로 들어오면서 수수료로 빠지게 된겁니다 애초에 배달비는 업주부담이었어요.하늘에서 뚝떨어진게 아니란 말입니다
2. 정해진 수수료는 7프로때에 결제수수로 별도 3.3% 인데 여기서 수수료가 더 붙는다면 그건 본인 선택인겁니다. 내가 매출 더 올릴라고 할인쿠폰 뿌리고 우가클하고 그건 선택이에요
고정 수수료는 10%대입니다
옛날 책자광고랑 비교해볼까요?
가운데 페이지는 부르는게 값이였습니다 기본 10-15마넌에 가운데 막 100만원 이랬어요
주문이 들어오던 안들어오던 고정지출이었다구요.
3. 예를 든겁니다 수수료가 비싸서 못하겠으면 생각을 바꾸란 말입니다
매출과 인건비 어플수수료 안에 적정선을 찾아서 매출대비 인건비 대비 최고의 효율을 찾는게 방법입니다
깊은고민은 남탓하는게 아닌 현 상황을 타개하는 방법을 찾아 살아남는거죠
앞에서 얘기했듯 가장 큰 문제는 1.자영업자 증가
2.인건비 상승대비 낮은 객단가 상승
3.다음이 플렛폼 수수료 문제
입니다
장사가 힘든 이유중에 플렛폼에 모든 책임을 전가시키기에는 무리라는거죠
4. 마지막으로 프랜차이즈...
현 구조상 자재비 40%를 넘어가면 딥이없습니다
1억씩 때려박고 매달 로열티주고 비싼자재 받아써서는 답이 없습니다.
자재비는 30프로를 넘기면 절대 안됩니다....
배민을 조지기 보다는 프랜차이즈를 저자야합니다 100ㅈㅇ 같은...
애초에 배달비는 업주 부담이라는 전제부터가 철 지난 소리입니다. 옛날 중국집 배달원 인건비를 업주가 땅 파서 줬습니까? 자장면 판 돈, 즉 '음식값'에 인건비와 서비스 비용이 이미 녹아있었던 겁니다. 예나 지금이나 최종 소비자가 지불하는 금액 안에서 모든 비용이 소화되는 구조인데, 세상이 바뀌었다면서 "배달비는 원래 업주가 100% 내는 돈"이라는 해괴한 관념을 박아놓고 말씀을 하시니 논점이 계속 엇나가는 겁니다.
플랫폼의 '꼼수와 불투명성'이 본질입니다. 단순히 눈에 보이는 고정 수수료가 문제가 아니라, 그 뒤에 숨겨진 매복 비용을 보셔야죠. 플랫폼들은 한 그릇 배달로 시장을 집중시켜 놓고, 거리 제한을 상시로 쥐락펴락하며 자신들의 배달비 차액을 극대화하는 쪽으로 판을 짜왔습니다.
그렇게 세상 물정 잘 아시고 현명하신 분께 마지막으로 하나 여쭤보겠습니다. 최근 상생안이랍시고 나온 정책이 '배달 거리 제한의 공식화'인 건 알고계십니까? 앞으로 사장님 가게 배달 반경을 기존 4km에서 딱 1km로 묶어버리겠다는 소리입니다. 단순 계산으로 거리가 4분의 1 토막 나니까 별거 아닌 것 같습니까? 반경 4km의 배달 면적은 약 50.26㎢이지만, 반경 1km의 면적은 고작 3.14㎢로 노출 가능한 매장 면적이 무려 93.7%나 증발합니다. 인구가 균등하게 분포되어 있다고 가정했을 때, 기존에 100명에게 노출되던 내 가게가 이제는 고작 6명에게만 노출된다는 뜻입니다. 플랫폼이 강제로 내 가게 잠재 고객 100명 중 94명을 잘라내 버리겠다는데, 이것도 플랫폼 책임이 아니라 자영업자가 생각을 바꾸고 '전략'을 잘 짜면 타개할 수 있는 문제입니까? 어디 한번 1km 반경에 갇힌 채로 사장님이 직접 오토바이 타고 돌면서 기적의 효율성을 꼭 증명해 보시기 바랍니다.
배민이 반경 1키로로 줄이는건 왜 줄이는지를 생각해야죠
가게가 열시미 팔아야 퍼센트로 수수료를 먹는데 왜 거리제한을 둬서 못팔게 할까?
들어오는 물량을 배민배달이 소화가 안되서 그래요
그래서 소화될수 있는 범위까지 줄이는 거에요 배민도 수수료 포기하면서까지..
근데 가게배달은 7키로 고정이에요
(4키로로 줄였다가 욕처먹고 7키로로 늘린건 비밀...)
배민배달로 남들 1키로 팔때 가게배달은 7키로로 팔수 있는거에요
그럼 답은 간단하잖아요?
가게배달로 빼면 되요
님말대로 배민배달 4키로인데 가게배달 7키로로 80프로정도 더 범위가 넓고 배달비도 유동적으로 붙일수 있고..
고민은 이런걸 좀 하라구요
어떻게하면 플렛폼 지금 시스템에서 내가 잘 빼먹을거냐..
배민 1키로로 거리제한 두는순간
맛집이건 아니건 주문 미어 터집니다...
님은 기본적으로 배달장사에서 조리만 생각하고 있어요
배달장사는 조리에서 배달까지 생각해야 하는데 그냥 플렛폼에 의지하고 있단 말이죠
그니까 배민배달 1키로 반경줄여서 장사못하는데 어떻하냐는 소리가 나오는 거에요
눈이와서 배민에서 반경 줄이고 거리제한 두면 평소에 친한 기사님 바로 섭외 합니다. 기사님한테 닫연 돈 더줘요 그럼 바로 콜합니다
기사님관리도 장사 기본입니다
배달장사잖아요
배달장사는
1.어떻게 조리하고
2.어떻게 홍보하고
3.어떻게 배달할것인가
이세가지를 다 고민해야 하는데
님은 그냥 배민에 떠맞겨 놓고 배민이 배달 안빼줘서 장사못해 징징거리기만하면 누가 장사 책임지나요
글고 배민이 기사들한테 주는 배달비주는걸 왜 업주가 걱정합니까 ㅋㅋㅋ
내가 3500원줘거 배민이 2000원을 주던 1000원을 주던 그건 배민과 기사 문제지
배민이 기사들한테 2000원 준다고 하면 다이랙트로 기사님 3500원 준다고 하고 직원뽑으면 되죠
서로 배달하려고 줄스겠네
근데 그게 100%가 아니니까 안할라고 하는 겁니다
그리고 뉴스를 전혀 안보시나봐요. 1km거리제한하면 주문이 터진다구요? 거리제한으로 피크시간 주문이 없어 하소연하시는 사장님들이 얼마나 많은데 아직도 가게배달 타령에 친한기사는 가준다느니 인정에 호소하는 타령을 하고 있습니까? 배달비 신경은 쓰지 말라하시고 3.번에 배달은 어떻게할 것인지는 왜 신경쓰나요? 본인이 한 말에 본인이 모순이라는 생각을 못하시는거죠? 그냥 그리사세요.
쿠팡은 선택사항이 아니니 논외로 하고 배민은 배달방식이 강제가 아니라 선택사항이라구요
1. 배민배달만 이용
2. 가게배달만 이용
3. 배민 가게배달 둘다이용
님이 얘기하는건 배민배달만 이용했을 경우에 발생하는 문제에요
배민이 1키로로 배달반경 줄이는건 1번에만 해당되는 문제라구요
오히려 가게배달은 범위가 7키로까지 되고 고정이에요
배민이 지내 배달물량 처리 안되서 반경을 줄이는거는 1번 배민배달뿐이라구요 3번은 해당이 없어요
배민이 배달반경 줄이면 당연히 가게배달을 하는 가게쪽으로 주문이 몰리죠 범위가 7배차이인데....
님처럼 플렛폼에대한 이해가 없는 업체들이 손가락빨면서 오또케오또케 하고 배민욕이나 하는동안 준비잘한 가게들은 잘 주워먹고 있는 겁니다
그냥 배민에서 배달반경을 1키로로 줄이니 ㅈ되는구나 이게 아니라구요
배민이 왜 줄이는지 대안은 없는지 고민은 ㅈ도 안하고 떠먹여주기만 바라니까 장사가 ㅈ도안되는 겁니다.
이상한데가서 장사 안되는 사람들 하소연 같은가 보지말고 이상황에서 남들은 어떻게 하는지 좀 보고 연구도 좀 해야죠
배민배달로 기사가 안잡히고 문제가 계속 생긴다면 가게배달비중 높이고 대응을 하세요
ㅈ나 떠먹여주길 기다리지말고
다시 말하지만 배민에서 배달비를 착복하고 기사들한테 주던말던 그걸 왜 신경쓰나요
그건 배민과 기사들 문제인데
님은 그냥 내가 지출하는 배달비 3500원만 생각하면 되는거고 기사들은 배민이 주는돈 싫으면 대행업체에서 배달하거나 가게에가서 배민에서 주는돈보다 많이 받으면 되는 겁니다
근데 업으로 삼는 기사들은 그거보다 더 받는 상황입니다 기본요금은 낮은 대신에 수당 + 미션비 추가하면 4000원 이상 나옵니다.
그러니 기사들이 안그만두고 하죠.
기사들이 ㅂㅅ도 아니고
배민에서도 고정인원과 유동인원 차등을 둔겁니다 기사들 제어가 안되서
마지막으로 배달비 문제는 교촌에서 자재비를 개같이 처올리고 치킨가격을 못올리니까 배달비로따로 빼서 음식가격을 올린게 시발점 입니다
그걸 다른 프랜차이즈들이 따라해서 배달비가 정착된거에요
애초에 플렛폼 문제가 아니였어요
그후에 배민 쿠팡 배달비 무료로 경쟁하고 업주들도 경쟁에 뛰어들면서 현 상황에 온겁니다
배달비 받고싶으면 배민클럽을 끄세요 그럼 됩니다
각설하고, 참 현명하신 분이시네요. 저랑 부동산 거래 한 번 하실래요? 어느 선산에 가서 두 손에 풀 한 포기씩 붙잡고 오열하게 만들 자신 있는데요. 괜히 답글을 달았나 싶습니다. 단순 산수도 못하시는 분이 새벽에 부들부들하며 글을 쓰셨을 모습을 상상하니 마음이 편치 않네요.
자꾸 논점을 벗어나시는데, 님의 한계가 분명하니 어디 가서 부동산 사기라도 당하지 마시라고 팩트 체크만 해드립니다.
ttregox 曰 : "배민이 배달 반경 줄이면 당연히 가게배달을 하는 가게 쪽으로 주문이 몰리죠. 범위가 7배 차이인데..."
제가 위에서 이미 님 같은 현명한 분들을 위해 분명 언급했습니다. 제발 글을 좀 끝까지 읽고, 생각이라는 걸 하고, 본인 논리에 모순은 없는지 확인 좀 하세요. 제발 논점에서 벗어나지 말고 포커스!!!!!
반경 1km의 면적은 약 3.14㎢, 반경 4km는 약 50.27㎢, 반경 7km는 약 153.94㎢입니다. 현명한 님의 기적의 논리처럼 반경이 7배라고 해서 면적도 7배가 되는 게 아닙니다. 1km와 7km의 면적 차이는 약 49배입니다. 그래서 제가 위에 4km와 1km도 단순히 4배 차이가 아니라는 것까지 친절하게 설명해 드린 건데, 돌아오는 답변이 고작 그 수준이라니 제 글이 아까울 정도네요.
그리고 가게배달 거리 7km를 "기회"로 보시고 주문 폭주를 예상하시는 모습이 참... 어디 동네 구멍가게 하세요? 밀키트 파시나요? 입점 업체 대부분은 조리 직후 품질이 중요한 가열 음식입니다. 게다가 배달앱의 7km는 직선거리일 뿐 실제 이동 거리는 10km를 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냥 팔기만 하면 끝입니까? 자신이 만든 음식에 대한 책임감이나 품질에 대한 고민은 전혀 없는 건가요?
또한 배달대행업체 서울 기준 기본 1km에 4,800원, 이후 100m당 100원씩 추가되면 7km 시 대행료만 10,800원입니다. 서울 중구 신당동에서 한강 건너 강남 역삼동이 직선거리로 딱 7km네요. 기사들이 이거 받고 갈까요? 가는 데 교통체증 고려 없이 35분, 왕복하면 1시간 10분입니다. 기름값, 보험료 등을 전혀 고려하지 않아도 최저시급 반도 안 되는 돈이에요. 잠깐 생각만 해도 이정도 이슈가 있는데.. 생각이란걸 좀 하시라구요.
이중요금제를 쓰고 있는건 사실이지요.
그래서 이번에 중개수수료 무료인 플랫폼을 동해시 최초로 공공앱으로 진행합니다. 콜팝이란 중개수수료 무료 플랫폼을
선보입니다.
시스템 업그레이드 했다하면 그때마다 조금씩 야금야금 줄어들죠... 최저시급도 못버는 라이더들...
직접 전화응대 받고 직접 배달기사 배정받고 직접 홍보 하면됨
그것도 싫으면 홀장사만 할수있게 경쟁력을 갖추면되죠
진짜 서비스,청결,음식맛등등 여러모로 고쳐야할것 투성이라는것이 팩트
스스로 가슴에 손올려 생각해보세요
내가 친절한지, 손님찾아오지않는 매장이라도 청결상태는 유지하는지, 맛에 자신이 있는지
그게아니라면 징징대면 안됩니다
싫으면 안쓰면 됨
그럼 수수료도 내려감
때론 이벤트기간 할인받는거나 리뷰서비스가 더 클때도 있죠.
자영업자들이 서비스마인드가 대기업수준이 아니라서 고객과 마찰(피 뚝뚝흐르는 치킨등...)이 생기면 배달어플은 환불이라도 해주는데 자영업자 직접대응시 다그런거다, 정상이다.라고 배째는 케이스가 있죠.
저도 픽업으로 다니긴하지만 점점 픽업할이유가 사리지고 있어요.
같은가격이면 배달받는게 훨편하고
픽업받으러가는 기름값보다 배달비가 더 저렴해지고 있네요
요지는 처음 어플이 나왔을때 배달비등등 수수료 당현이 가주고 갈거라고 생각을 못 하고 밀어주고 끌어주고 했는데 ..저는 초기에 너무 어플 밀어준게 잘못이라고ㅈ봐요
본인 자영업자 방문포장 18000원 배달앱22000원에 파는데 배달앱에서 22000원팔면 9000원 넘게 떼감 배달비 중계수수료 카드수수료 프차프로모션할인등등 빼가는게 어의없게많음 프로모션은 1년내내함
그래서 배민 쿠팡 죽이려고 수수료 낮은 땡겨요 나라에서 밀어줬지만 지원해줄때 딱 그때뿐이고 다시 배민쿠팡으로...
본인이 자영업자이면 알아서 하세요...
배달 안하고 맛 좋고 양 많은 잘되는 가게 많아요... 음식 실력은 없으면서 프렌차이즈 하면서 ... 무슨 ㅋㅋㅋ 어플탓을 해요
웬만한 맛집들 방문으로 사면 훨씬 많이 나오는데...ㅋ 프렌차이즈는 그런걸 본적이 없네요
안써서 망하면 본인 경쟁력이 거기까지인거임.
남탓남탓남탓 질린다 ㅉㅉ
배민 초창기에 수수료 줄여주려고 전화주문 하면 어플로 주문하세요 하고 끊어버림 ㅋㅋ
결국 점주님들이 배민 쿠팡을 키워준거에요
옛날 백화점이 플랫폼이었으면 이젠 배달앱이 플랫폼이죠. 긴 말 안하겠습니다.
연매출 10억 부럽습니다.
배달 위주로하면 하시는데 연매출 10억이면 이미 유튜브나 방송 혹은 프렌차이즈 계획하고 계셔야하는거 아닙니까....
고기집인데 배달까지 하시는건가...
궁금합니다.
플랫폼 쓰지마시고 전단지 돌리고 전화받고 배달원 고용하시면 해결될 문제를 정부에서 관여해서 이래라 저래라 할 문제는 아닌거같습니다.
플랫폼에 사람이 몰리니 어쩔수없이 쓴다는 말 자체가 그로 인한 수익 증대가 있다는 말이니 수수료는 당연히 내야하는겁니다. 식당에서 밥을 먹는 이유가 설거지 하기 귀찮고 요리하기 귀찮아서 가는거지요
정부가 소비자가 불편하다는 이유로 메뉴 마다 상한 가격 정해놓고팔라고 하면 하실겁니까?
기름값 가지고 얘기하실까봐 얘기드리는데 기름은 전쟁이라는 요인으로 인해 폭리를 취하는것을 막기위한 임시조치입니다.
그렇게 불만을 많이 가져서 정부가 공공배달 땡겨요 사용하시면 됩니다.
근데 안쓰시는이유가 주문이없어서 아닙니까?
배민이나 쿠팡에 올라가면 저절로 가게가 노출이되고 그로인한 수익이 발생하니 사용하시는건 아닙니까?
본인 스스로한테 물어보시죠.
진짜 이글이 나의 이익이 아닌 공공의 이익을 위한 청원인지
소비자는 배달 수수료가 얼마고 배달료가 얼마인지 궁금하지 않아요. 내가 시킬때 무료배달인지 음식 가격이 얼마인지가 궁금한거지
무슨 말인지는 아시겠죠 ?
음식가격은 똑같은데 배달료까지 받더라고요
소비자 입장에서는 쿠팡 배민을 쓸 수 밖에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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