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얘기로 아는 사람이 좋은 회사에 다녀도 월급이 충족하지 못해서 배우자와 위장이혼하고 애들을 배우자한테 맡기고 배우자가 기초생활수급자 신분이 되어서 시간제 알바하면서 수년째 애들포함 수급을 받고 있아서 생활비가 여유롭다고 얘기했어요
또
다른 수급자가 죽어라 일하는 직장인들의 모습을 보고 너무 불쌍해보인다 수급을 받으면서 맘껏 놀 수 있고 가족과 자주 여행을 할 수 있으니까 행복하다고 말했어요
듣고 보니 직장인으로서 기분이 나쁘네요
수급자들때문에 월급에서 세금을 엄청 토해쓴거 수급자들때문인가 생각이 들어요
현재 우리나라 인구 5천만명 중에 기초생활수급자 250만명이 넘는데요
2010년 150만명인데 지금 급격히 늘어나요
앞으로 수급자 인구가 계속 늘어나면 국비 고갈이 되었을텐데여
사고로 불구가 되어서 일할 수 없는 사람과 선천적으로 불편한 몸이 되는 사람한테만 기초생활수급자 자격을 주고
몸이 멀쩡한 사람한테 절대 그 자격을 주지 말았으면 좋겠습니다
기초생활수급자 자격취소하고 대신 일자리 제공 프로젝트를 만들었으면 국비를 아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수급자들이 죄다 놀러다니고 고급차 타는줄아는 글들이 현실을 모르는 선동글이 더 많ㅇ아요 물론 그중에 이용하는사람도 있겠죠.. 그러나 그 극소수사례로 전부 같은취급으로 매도하는건 조선일보나 하는짓입니다
수급자분들 직접 봉사나 찾아가보세요 그런말이 나오나 정말 힘들게 몸아프고 어려운사람 많습니다 세금타령하기전에 오세훈같은인간이 한강버스에 천억대 쏟아붓는게 아까운세금이지 어려운사람들 매도해서 세금아깝가고 한다는거 참 한심합니다
자식들한테 재산 다 돌려놓고 임대주택사는 독거노인또는 노인 부부가
많이 있어요.
주말만 되면 고급외제차가 골프체 싣고와서 태우고 갑니다.
그리고 수급자 빌라촌에 가보면 신차급 볼보,아우디,비엠,벤츠,마세라티,등등 1억을 상회하는 차량들 즐비합니다.
진짜 힘들게 모든 조사 다 철저히 받고 입주하신 분들과 대조되는...
주중에 낮에 복지과 주무관님들 근무시간에는 차를 이동했다가 야간이나 오전, 주말에 주차하는 입주자들을 감시하는 조사관 제도를 운영하면 골라낼수 있는데...
국민신문고에 제안을 다른건으로도 여러번 올린적이 있는데 우리나라 정부부처 제안 담당자들의 마인드가
예산절약 마인드가 아니고 예산을 쓸곳을 제안하라는 사고를 갖고 있더라구요.
일부러 수급자되어도 일하러다니는데
회사에는 현금으로 급여챙겨감
좋은 회사 월급+기초생활 지원금
뽀개드림 이해력도 문제지만 좋아요 누른 사람들도 이해력 문제
자식들한테 재산 다 돌려놓고 임대주택사는 독거노인또는 노인 부부가
많이 있어요.
주말만 되면 고급외제차가 골프체 싣고와서 태우고 갑니다.
그리고 수급자 빌라촌에 가보면 신차급 볼보,아우디,비엠,벤츠,마세라티,등등 1억을 상회하는 차량들 즐비합니다.
진짜 힘들게 모든 조사 다 철저히 받고 입주하신 분들과 대조되는...
주중에 낮에 복지과 주무관님들 근무시간에는 차를 이동했다가 야간이나 오전, 주말에 주차하는 입주자들을 감시하는 조사관 제도를 운영하면 골라낼수 있는데...
국민신문고에 제안을 다른건으로도 여러번 올린적이 있는데 우리나라 정부부처 제안 담당자들의 마인드가
예산절약 마인드가 아니고 예산을 쓸곳을 제안하라는 사고를 갖고 있더라구요.
추측을 사실인냥 그러지 말아요 정말 필요로 하는 사람들이 보호 받지 못할 수 있습니다
부정수급 적발 처벌을 늘릴 생각해야지요
놀고 먹는다는데 왜 일 할수있는자들이 빈둥거리며
세금 으로 먹여 살리나
지적장애인도 3급이면 신체장애인을 돕는등의 일을
할수있으므로 무조건 장애인 수급자 자격을 주면 안된다
수급자들이 죄다 놀러다니고 고급차 타는줄아는 글들이 현실을 모르는 선동글이 더 많ㅇ아요 물론 그중에 이용하는사람도 있겠죠.. 그러나 그 극소수사례로 전부 같은취급으로 매도하는건 조선일보나 하는짓입니다
수급자분들 직접 봉사나 찾아가보세요 그런말이 나오나 정말 힘들게 몸아프고 어려운사람 많습니다 세금타령하기전에 오세훈같은인간이 한강버스에 천억대 쏟아붓는게 아까운세금이지 어려운사람들 매도해서 세금아깝가고 한다는거 참 한심합니다
옛날엔 저런 무식한 얘기를 자기 가족이나 친구한테하는 이정도로 끝났는데 이제는 온나라에 얘기할 수 있으니 바보들끼리 공감대가 형성되고 그게 숫자가 많아지다보니 중심론이 되버리는 경우가 많네요
본인이 들은 애기가 다인줄 암
수급자인데
월 110정도받고 돈모아서 베트남
여행가던데요??
보배형님들 기초생활수급자가 많으시니 많은 도움 되실겁니다
그 돈받고 여유 없어요~
건강하면 차리리 나가서 더 돈 벌지
말이 베스트인가?
글쓴이 말 틀린거 없구만
사회는 다양성이야..
재산.위장 이혼으로 재산 다 돌려놓고
가라 수급자가 많은게 사실이고 정말 어려운
도움이 필요한 사람도 있다.
왜 지눈에 보이는 것만 알고 떠들까..
쉽지 않음.
월세도 지원해준다고 친절하게 알려주더라
11개월 일 시키고 정규직 안 시킬려고 다시 매년 재계약하는 대한민국 정부가?
기초수급자를 못 가려낸다?
이런 글들 거의 100%가 뇌피셜은 기본이고 어디서 들었고, 누가 그러더라, 어디에 글을 봤다 어디서 들은걸 내거 또 들었다 등등 본인이 직접 확인하고 옆에서 직접 확인한 경우가 단 한번도 없어. 괴담처럼 기초수급자가 어디 마음만 먹으면 될 수 있는 그런 건지? 아니면 나는 이렇게 힘들게 일하는데 기초수급자들은 놀고 먹는 것 같아서 질투가 나는지?
기초수급자 되는게 뭐 쉬운 줄 아나? 온갖 조사 다 받아야 하고, 매월 자동으로 금전거래를 들여다 본다.
글을 보니 존나 부러운거 같은데, 그럼 일단 다니던 직장 그만 두고, 편의점같이 최저 임금 알바를 하면서 타던 차도 팔고 10년 넘은 100만원 이하의 중고차나 아예 차를 없앤 뒤 기초부터 차곡차곡 쌓아서 기초수급 신청을 하시던가. 뭔 아침부터 이런 병신글이..씨발..
70명 중에 기초급여(의료급여, 생계급여) 수급자가 20여명 입니다.
20여명중 10~12명은 자녀분들이 어찌어찌 서류상으로 바꿔서 수급자로 만든 분들입니다....
그리고 노인분들중에는 실제론 친자인데 서류상으론 남남으로 되있어서 독거노인처럼 되어있는분도 많습니다...
어떤 분은 배우자는 돌아가시고 자식 없이 혼자 20년 넘게 어렵게 사셨는데 전처자녀와 서류상으로 가족으로 되어있어 기초급여 수급자 선정 탈락된 분도 있습니다.... 머 어렵게 어렵게 전처자녀와 연락이 되서 그분이 친생자부존재확인 소송까지 진행해 주셔서 다시 기초급여 수급자로 선정이 되긴 했습니다만....
여튼 기초수급자 선정에 문제가 많은건 사실입니다.....
놀고먹는거 쉽지않아요
정상인들은 정상적으로 사회생활 해야지
놀면 더 바보되유
또한 위장 한부모가정을 적발하여 신고하면 포상금을 줍니다. 주변에 좀 알아보시고 용돈벌이 하세요.
본인이 육아수당이나 출산 의료정책 등 평소 복지정책에 관심이 있으신 것으로 보입니다. 친구가 혹시 기초수급자 종류별 선정기준과 자격, 부정수급 적발 사례 및 인원 통계는 안알려주셨나여?
내가낸 세금으로 각종 지원금에 혜택 받는 사람들 최소 70%? 그럼 길가에 지나가다 보이는차들 대부분일텐데 특히 지방은 더그렇겠죠? 근데 차나 해다니는것 보면 나보다 잘사는 사람들이 천지로 느껴짐 그래서 지원금 이런거 나올때 마다 역차별 오지게 느껴짐, 참고로 아내가 나보다 연봉 조금 더 높음…고로 돈에 궁색하진 않지만 내가내는 세금 혜택을 1도 못받으니 이게맞나? 그냥 월급쟁이는 그냥 유리지갑임
그리고 당근 종종 하는데 못사는? 동네에 신품급 명품옷이나 새폰 매물이 더많음 ㅎㅎ
가끔 그동네 경로 타서 지나가보면 국평 2억중반대 아파트촌인데 차는 죄다 신형 그랜저에 K8 ㅎㅎ 이런것 보면 집에 깔고 있는 돈도 아까워지고 물론 자녀도 나도 더나은 환경에 살고 싶어 실행 못함, 또다른 얘기지만 몇달전 세입자 내보낼때 바빠서 자세히 못보고 보증금 내어줬는데 문 파손된거 확인되어서 수리해달라 했더니 자기가 파손한 증거?가 있냐 원래 그랬다? ㅇㅈㄹ 하길래 실랑이하는 시간 아깝고 그냥 끊었는데 전세 사는놈이 마누라는 몽클레어에 지는 스톤아일랜드 입고는 갈수록 없이 사는사람에 대한 편견만 쌓인다 ㅡ 뻔뻔함 나도 어릴때 이사만 10번이상 하면서 강원도 대구 울산 양산 전국으로 살아봐서 세입자, 서민에 대한 애증이 있었는데 요즘은 없음 무임승차맛에 더 나태하고 뻔뻔해 보이더라 기초수급자? 제대로 단속해라 ㅡ 근데 자녀 재산까지 보지 않나?
남이 잘되면 내가 저들처럼 잘되기보단
남이 안되기를 바란다.
진짜 약자들을 위해 쓰여야할 제도이니...
청춘은 딴 나라에서 살다가 50가까이 되면서 한국 오자마자 의료혜택 다 받고 기초 수급 신청해서 지금은 일 하면서 월500 가까이 벌어도 본인 통장에 안 넣고 수급 혜택 받으며 쌀이고 전기료 가스료 이런 저런 혜택 다 받고 잘 살고 있음..이넘의 나라에 눈먼 돈은 아는 넘들만 다 빼 먹고 있음..
이 예산이 기초수급자를 위한 예산보다 더 많아요.
지금은 몸이 다망가져서(당뇨에고혈압.고ㅡ통사고로 다리에 철심박고 겨우걷는정도라 결국 수급받긴하든데요
신고하면 조사 박쎄거한다네요.
그리고 부정수급자 선별 잘좀해서 기초생활 수급자보다 국가유공자분들 제발좀 지원좀 더해줍시다. 국가유공자포기하고 기초생활수급받겠다는분 지난년도에 춘천시에서만 서너분 나왔던걸로 암니다.기초생활수급자보다 국가유공자가 적게 받으니까요
이게 현실이죠
병원에서 일하다 보면 보호1종은 몸만 불편한게 아니라 정신도 대부분 정상이 아닙니다. 뼛속까지 공짜로 받아먹는 일상에 안주하는 삶을 살아요.
그렇다고 그들이 매너가 있거나 나라에 감사하며 사느냐? 천만에요.
병원비 어쩌다가 천원이라도 나오면
내가 보호1종인데 돈을 왜내냐며 고래고래 소리지르고, 무료로 서비스해주는 자판기커피는 올때마다 두세번씩 뽑아먹고 남긴건 그냥 아무데나 올려놓고..
요즘엔 못배우고 없는 사람들이 훨씬 악독함. 그게 복지의 역효과이자 사각지대라 생각함.
우리나라 기초수급선정 시스템 그렇게 호락호락하지 않아요. 다 받을만한 분들이 받고 계십니다.
->애들 학교 선생도 자녀가 수급자인거 알게되고 운 나쁘면 주위애들도 알게되는데
좋은회사에 다니면서 자기 자녀 수급자만들어서 쪽팔리게 한다고?
말도 안되는 주작
부정 수급으로 의심스러우면 복지부에 부정수급 신고하세요
포상금도 나옵니다
아는 의사 있으면.
혼인신고도 안해 8천짜리 세단타고다녀..
전기세 수도세 반값 병원비공짜 생활용품 쌀
지원 겁나 많이 돠던데요
달달이 120만원?
그러니 멀쩡한데 기를쓰고 기초수급자 돨려하지
열심히 사려는 서민만...ㅠ
신념....
요로결석이 암보다 아프다고할 사람이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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