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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댓글 (18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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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벨 소장 SoulTR22 26.06.08 00:27 답글 신고
    아파트 이미지 생각해서...?? 하아... 어이없는 말을 들으셨네요

    그냥 하고자하는거 진행하세요~ 엘베에 글 붙이시고 아파트 커뮤에 글도 올리세요~

    담배냄새 피해 장난 아닙니다. 정말 고통스러워요. 양보하지 마세요~ ㅈ으로 압니다.

    요즘 시대에 무슨 실내흡연인가요!!!!
    답글 2
  • 레벨 소장 이런저런닉 26.06.08 02:39 답글 신고
    계단과 현관은 cctv 없어요 칼로 난도질해도 모름
    답글 5
  • 레벨 간호사 나화진 26.06.08 00:04 답글 신고
    A4용지에 써서 엘리베이터에 붙여요
    윗층에서 동영상 촬영 해놨다고..
    베란다 흡연 하지마시라고..
    답글 8
  • 레벨 하사 2 Shippacknuma 26.06.08 14:19 답글 신고
    똑같은 고충 8년 참다가 아래층이ㅡ이사갔어요
    ㅅ바 축제닷~~~~~~~~!!!!!!!!
  • 레벨 중령 2 ICHKIE 26.06.08 14:20 답글 신고
    너무 하네요 진짜
    아랫집이랑 저녁식사를 한번 하고 친해져보는 건 어떨까요
    안되면 이사쪽으로...ㅠㅠ
  • 레벨 상병 딩가71 26.06.08 14:26 답글 신고
    빌라 베란다에 난간 있잔아요..지 새끼들 담배냄새 맡게 하는건 싫은지 2층 난간에 나가서 피는 뚱땡이도 봤네요..3층 4층 사람들은 무슨 죄인지..한참 그러더니 요즘은 안피는듯합니다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레벨 원사 1 야동게이 26.06.08 19:44 답글 신고
    ㅈ같지만 이게 현실임
    타인에게 피해를 주는게 명확하지만 위법이 아니니 흡연충들도 배려를 안하게 되는거임 공동주택은 흡연부스 외엔 전체 금역구역으로 지정을 해야함
  • 레벨 대령 3 거침없이질주 26.06.08 14:30 답글 신고
    강제로 할 수 있는 방법은 없는데... 베란다 열고 대가리 내밀고 피는건 많이 민폐네요
  • 레벨 소위 2 블박구함 26.06.08 14:31 답글 신고
    흡연충들은 억울합니다. 비싼 담배 내돈 내서 사피는데 왜 주변에서 질알들인지 이해가 안갈겁니다. 그들이 자신이 얼마나 사회해충인지 깨닫게 되는건 담배 끊고 한 두세달 지나서입니다. 몸에서 담배진 빠지고 담배연기 맡아봐야 아 나는 그동안 사회 해충이었구나 깨닫게 되죠. 지금은 무슨 말을 해도 니들은 질알해라 난 피울련다 할겁니다.
  • 레벨 상사 3 해민스님 26.06.08 14:41 답글 신고
    상대방 아파트 문앞에서 담배 한대 태우세요.
  • 레벨 대령 3 길위에서 26.06.08 14:43 답글 신고
    전 코팅해서 현관유리 + 엘리베이터 에 붙였습니다>>> 피고 싶으면 본인집 거실이나 방에서 피라고~~~ 화장실에서 피지 말라고~~~ ㅎㅎㅎ....요즘 냄서 덜 납니다....
  • 레벨 대령 1 우리들의친구 26.06.08 14:44 답글 신고
    단독주택으로 이사ㄱ
  • 레벨 대령 3 뿔휘 26.06.08 14:55 답글 신고
    저처럼 이사가야 될 거예요
    이 나라는 피해자가 이사가야 됩니다
    층간 소음 때문에 더 있다가는 죽여버릴 것 같아서 이사갑니다

    날 맑은 날 아래층에 창문 닫으라고 하고서 베란다창 문틀 청소하세요
  • 레벨 소장 HMB 26.06.08 15:08 답글 신고
    대가리 내밀고필때 침뱉어요
  • 레벨 중장 eini 26.06.08 15:15 답글 신고
    아래집이 더 노방대발해야하는데

    아랫집이랑 친해져서 방방 뛰는 방법을 선택해버세요.

    니가 피면 난 뛴다...
  • 레벨 중위 3 좃내논비틀즈 26.06.08 15:26 답글 신고
    빨리 폐암걸려서 뒤지길 매일 기도...
  • 레벨 중위 1 용산돼지사냥꾼 26.06.08 15:36 답글 신고
    창문 물청소하세요 담배보단 물청소가 덜한거 아닌가요?
  • 레벨 병장 개저씨 26.06.08 15:37 답글 신고
    좋은이웃 만나는것도 복이네요
  • 레벨 중위 1 조온디어 26.06.08 15:40 답글 신고
    내 집에서 핀다는데 뭘
  • 레벨 일병 gnzm25 26.06.08 15:41 답글 신고
    이사가라 아파트 살면서 뭔 말이 많아
  • 레벨 소장 댓글은꾸준히 26.06.08 15:54 답글 신고
    너냐?
  • 레벨 상병 유령근육돼지 26.06.08 15:44 답글 신고
    취두부 뭍힌 담배꽁초를 그 집 현관 문앞에 넘어지면서 쏟은척 새로나온 담배 맛보라고
  • 레벨 소장 댓글은꾸준히 26.06.08 15:54 답글 신고
    피우려면 나가서 피워라
  • 레벨 하사 2 주식신입 26.06.08 16:02 답글 신고
    담배피는 사람중 꽁초안버리고 주변 신경쓰는 사람을 못봤네요.
  • 레벨 병장 해커니스 26.06.08 16:08 답글 신고
    화장실은 어쩔수가 없죠 엄연히 실내라서 베란다로 밖으로 뿜는거 어떻게 되겠는데
  • 레벨 소위 2 당면사리 26.06.08 16:21 답글 신고
    입구에 까나리 쏟아버리세요
  • 레벨 간호사 올라페드 26.06.08 17:05 답글 신고
    반복되다보면 마음 비우고 익숙해지는 것들이 있는데, 담배 냄새는 익숙해지기 힘든 것 같아요.
    저는 작년에 수산업 하시는 분이 아래층에 이사왔는데 날이면 날마다 생선과 해산물 요리를 합니다. 굽고, 찌고, 졸이고, 끓이고... 처음엔, 특히 생선 굽는 냄새가 올라올 땐 견디기 힘들었는데 이제는 그러려니 하게 됩니다.
  • 레벨 대령 3 GOATT 26.06.08 17:13 답글 신고
    진짜 저희 집도 저러는데... 창문을 못열고 에어컨 킵니다. 아이가 어려서 ㅠㅠ
  • 레벨 대위 2 중위대위허위 26.06.08 17:16 답글 신고
    119 신고하세요. 아랫집에 연기난다고
  • 레벨 훈련병 고질라꿈치 26.06.08 17:21 답글 신고
    베란다에서 최대한 아래층에 가깝게 올리고당을 가로로 천천히 타고 흐르게 부어보세요 벌과 개미들의 놀이터로 만들어주세요
  • 레벨 중령 2 허큘 26.06.08 17:22 답글 신고
    하여간에 담배충들은
    어딜가나 민폐덩어리들입니다.

    주차장이고 도로고 인도고 아파트고
    식당이고 가리지를 않고 쳐버리고 있네요.

    쓰레기 아구창을 날려버리고 싶습니다.
  • 레벨 일병 꼴보이 26.06.08 17:27 답글 신고
    아파트 지하 주차장에서 쪼그려 앉아 담배피는 놈도 있습니다. 지하 2층에 주차 자리 있는데도 지하 1층 주차금지구역에 주차도 잘 합니다. 그냥 인간이 덜 된거라서 뭐
  • 레벨 병장 늘무 26.06.08 17:29 답글 신고
    커피포트로 물 팔팔 끓여서 담배연기 올라올때 슥 부어주세요. 절대 모른척 하시구요ㅋ
  • 레벨 소장 행복하고싶다1 26.06.08 17:39 답글 신고
    저는 12층 사는데, 9층 8층 7층 다 밖에서 흡연자라 마주친적있는데, 일요일마다 담배냄새가 아침 같은시간에 반복되어서 엘베에 내용 붙혔는데 그래도 계속나서 다 문뚜드리고 찾아가서 담배피셨나고 직접확인하였는데, 다들 안폈다고 발뺌해서 엘베에다가 글을 써놨네요. 담배피는거는 자유지만, 남한테 피해는 주지 말자고, 니내집에서 냄새나는 것을 싫으면, 다른사람은 어떻겠냐고? 계속 필거면 나가서 피던 한번 날잡고 누가 죽든 찾아갈테니 기다리라고 그니까 거의 안피더군요
  • 레벨 병장 해커니스 26.06.08 17:42 답글 신고
    베란다 같으시면 확성기사셔서 담배필때마다 돌리세요 동내시끄러워서 많은 사람이 관심가지면 안핌
  • 레벨 대령 3 OldGuy 26.06.08 18:04 답글 신고
    냄세랑 연기가 다른 사람들 피해줄 수 있다는 생각을 1도 안하죠.
  • 레벨 중사 2 둥둥사마 26.06.08 18:07 답글 신고
    정작 아랫집은 가만히있구요?
    화장실이든 베란다든
    아래집이 더심할껀데
  • 레벨 하사 3 lj0717 26.06.08 18:14 답글 신고
    아랫집은 아예 집을 떠나 사나봅니다
    아랫집을 처음 의심했는데 경비실에서 이분들 집에ㅜ없다 하네요
  • 레벨 상사 1 꿍달 26.06.08 18:08 답글 신고
    법적으로 할수있는게 없어요 참 난감합니다
  • 레벨 중사 2 둥둥사마 26.06.08 18:08 답글 신고
    직접찾아가셔서 이야기는안해보셨죠?
  • 레벨 하사 3 lj0717 26.06.08 18:13 답글 신고
    네 안했습니다
    찾아가면 안된다고 하여 우선 관리사무소 통해 이야기했고 오늘도 다시 이야기 나누고 왔네요
  • 레벨 중위 2 아웃과함께 26.06.08 18:28 답글 신고
    자기집 흡연이 불법도 아니고 불편한 사람이 떠나던 참아야 합니다. 공개저격은 또라이 만나면 사실적시명예훼손으로 고소당합니다.
  • 레벨 상사 2 p51d 26.06.08 18:29 답글 신고
    매번 담배피지마 소리치기?
  • 레벨 중사 1 예수엠세븐 26.06.08 18:34 답글 신고
    저희동 이웃주민은 엘리베이터에서 항의하는데 다른층 주민들이 도와주셨어요.

    가장 강력했던점은 한인상하시는 남자분이
    옆에서 "남들은 바보라서 아파트 제일구석끝에 흡연장까지 가는줄아나" 하고 위아래로 천천히 훓더니 살짝 비웃더군요.

    3일?정도후에 18층입주민만나 물어보니 그날 퇴근시간이후부터 지금까지 냄새안난다고 너무좋아하더라구요.
  • 레벨 대령 1 젊은오빠 26.06.08 18:49 답글 신고
    이러니 흡연 충 이란 소리를 듣지? 에휴~~~
  • 레벨 원사 1 마마382 26.06.08 19:00 답글 신고
    베란다 유리창 청소하세요 물 흘러서 대가리 물벼락 맞게요
  • 레벨 준장 슈퍼처자 26.06.08 19:10 답글 신고
    건물도 이미지가 중요한가봅니다.
  • 레벨 원사 3 에어콘이구려 26.06.08 19:37 답글 신고
    승부없는 싸움 그만 두시고 개인용 흡연부스 하나 사서 선물 하시는게 빠르겠네여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레벨 훈련병 삽탱이댜23 26.06.08 20:33 답글 신고
    이정도면 정상이 아니라 더 뻑뻑필듯 오히려
  • 레벨 간호사 ㅂㄷ이 26.06.09 03:44 답글 신고
    이 방법 은근 먹혀요
    특히 다들자는시간때,요즘처럼 창문들 열고잘때 냄새올라오면 미친척하고 질러봐요
    "담배 피지마세요~~!!" 딱 한마디면 됩니다
  • 레벨 병장 백발노부 26.06.08 20:07 답글 신고
    이세상에서 담배가 사라졌으면 좋겠습니다
  • 레벨 병장 님이더고렙 26.06.08 20:16 답글 신고
    법적으론 제제할방법이 없나요?
    사적제제뿐인가요?
  • 레벨 원사 3 아임그루 26.06.08 20:24 답글 신고
    이래서 칼부림이 나는법
    자기 집에서 흡연은 어찌 방법이 읍어유
    그냥 이사가는게 ㅜㅜ
  • 레벨 중령 3 아리랑10호 26.06.08 20:33 답글 신고
    포기하면 편해요~

    저두 흡연하진 않지만...

    스트레스에 도움되라고... 저들은 세금이라도 많이 내니

    그나마 이바지하는게 있네.

    담배 피우려면 부지런(? 금연장소까지 찾아가야 하니) 해야 하는데

    저 사람은 게으른가부다... 그들도 내집에서라도 편히 피우고 싶을 거에요...

    바보같지만 정신승리가 이득이 될거에요...

    흠... 그 옛날에는 버스에도 재떨이가 있었답니다~
  • 레벨 준장 바보네용 26.06.08 22:43 답글 신고
    그옛날 버스에 재떨이있는게 뭐요
    지금이 옛날입니까??
    호랑이 곰방대 담배피우던 시절이야기 하네
  • 레벨 소령 3 일반거북이 26.06.08 20:52 답글 신고
    우리는 실시간 관리 사무소 방송
    나오더군요.
    지금 화장실에서 피우는 1라인 세대는
    자제하라. 지금 5층 베란다 흡연 세대
    하지 마라. 이렇게 바로바로 방송으로
    협조해 줍니다.
  • 레벨 중위 1 파파마마 26.06.08 20:58 답글 신고
    공동주택에 살면 어쩔 수 없는 부분 중 하나죠 입주민들이 관리규약에 아파트에서 금연이라는 규약을 넣는다면 모를까 그렇지 않다면 항의 하는것도 문제가 될 수 있어요 또 관리규약에 금연 규약을 넣어도 강제성이 없는 권고일 뿐 입니다. 그런게 싫다면 주택 살아야죠
  • 레벨 하사 3 듀3346 26.06.08 21:03 답글 신고
    업무상 이집 저집 다니다보니.
    화장실에서 담배피는 사람들이 지네집 안방에서는 안핍니다. 베라단에서는 핍니다.
    하는 짓거리 보면 말이 안먹힐거 같은 사람들입니다. 그냥 똥 밟았다고 생각해야하는데 피해는 막상 내가 보니 힘들긴 합니다. 저역시 아랫집에서 담배피니 앞베란다 창문으로 담배연기 들어옵니다. 심지어 집앞에 산위 굿당에서 매일 저녁시간에 굿하고 난 쓰레기 옷이라던지 신발이라던지 그런걸 태워서 냄새가 산타고 집까지 들어옵니다. 짜증나고 환장합니다. 남에게 피해주는 쓰게기 같은 인간들이 너무 많아서 좀 없어졌으면 좋겠습니다.
  • 레벨 상사 3 왕소보루 26.06.08 21:07 답글 신고
    흡연충 소리가 나오는 이유
  • 레벨 하사 1 정보요원 26.06.08 21:10 답글 신고
    좀 민감 하시네요.. 아래아래층.. 담배라.. 자기집에서 피우는게 대한민국헌법상 불법도 아니고.. 즈그집에서 담배를 피우건 생선을 구어먹건.. 상관할건가요? 대한민국이 언제부터 자기집에서 담배피우는것도 감시받고 욕먹는일이 되었는지.. 내돈으로산 내집이고.. 집이 더러워져도 내맘인데.. 이게 무슨 죽을죄라고 매트를 치워서 아래층 층간소음을 만드니 어쩌니.. 이글쓰신분은 도데체 얼마나 법을 잘지키고 서시길래.. 남에집안에서 피우는 담배도 뭐라하시는지.. 참..
  • 레벨 하사 3 개새에댓 26.06.08 21:17 답글 신고
    까고있네
  • 레벨 상사 1 sixfolds 26.06.08 21:56 답글 신고
    전형적인 층소충 논리네. 자기집이면 아무렇게나 해도 된다고? 공동주택에서? 주소좀까보소,. 님 윗집,윗윗집찾아가서., 이사실 알리고 편하게 사시라 말해볼라니까. 그럼 관리실은 뭐다러 있냐?,. 다들 아무렇게나 조꼴리는대로, 살면되는데,. 뭘 관리한다는거? 전기실,기계실,설비실?뭐 이렇것만있으면되지.
  • 레벨 대위 3 쓰리박 26.06.08 22:25 답글 신고
    이분 집에서 담배 피실듯
  • 레벨 하사 3 개새에댓 26.06.08 21:17 답글 신고
    항상 개붕신같은 아파트가 이미지 생각함
  • 레벨 상병 내일도화이팅 26.06.08 21:44 답글 신고
    현관에 똥을 한푸대기 싸세여^^
  • 레벨 대위 2 잘살아보까 26.06.08 21:49 답글 신고
    저도 아랫층 몇층인지 모르겠지만
    화장실 담배냄새 때문에 죽겠네요ㅜㅜ
    추천드립니다
  • 레벨 훈련병 paulo62 26.06.08 22:11 답글 신고
    젖은 생선 베란다에 걸어놓고 물 뿌려서 비린내 물이 아래로 떨어지게하세요. 바로 밑에 집도 피해 보겠지만 실내흡연 항의도 안하는 착한 사람이니 넘어갈거에요.
  • 레벨 훈련병 땅콩과히두 26.06.08 22:25 답글 신고
    우리아파투인가
  • 레벨 원사 3 부산갈매기탕 26.06.08 22:39 답글 신고
    밤 새벽에 화장실에서 쇠구슬 굴리세혀 걍 다죽자모드가야죠뭐..
  • 레벨 소장 배룩이 26.06.08 22:40 답글 신고
    안급하신가보네
  • 레벨 중사 2 아웃사이당 26.06.08 23:14 답글 신고
    흡연충들때문에,다른 사람들 건강까지 위협하는 인간들, 길거리, 화장실 꽁초도 버리고 침뱉고 정말 힘드네요. 밑에집이 새벽까지 집에서 담배피는데 층간소음을 만들어서 복수 할 까 별생각이 다드네요.
  • 레벨 원사 2 G502 26.06.08 23:31 답글 신고
    난 비흡연자인데 우리나라 사람들 흡연자들에 대한 혐오가 장난아님,아래집도 아니고 아래아래집에서 담배피는것까지 뭐라하는거 너무 웃김,길빵하고 꽁초를 함부로 버리는 등등 몰상식한 행동은 공공장소라서 비난을 받아야 하는건 맞지만 언제부터 자기집에서 담배피는것까지 뭐라하는건지
  • 레벨 일병 벤도리 26.06.08 23:41 답글 신고
    저는 온갖 빌런들 한테 20년 가까이 고통 받다가 아파트 팔고 주택으로 왔는데 신세계 입니다.
    스트레스 받지 마시고 이사가 답입니다.
  • 레벨 하사 2 왕입니다요1 26.06.08 23:47 답글 신고
    주상복합 에어컨 실외기실에서 문 닫고 공기청정기에 담배연기 흡입 재떨이로 해도 윗층 냄새 납니다.그러러니 살고 있습니다만 뭐가 맞는지 헷갈립니다.아버지 세대는 안방에서 피웠으니 나는 참아야 하는지,저 사람은 할만큼 했는데 내가 민감한건지?화장실이 아니니 봄,가을에 내가 실외기쪽 창문을 열어서 나는건데~~~
    여름,겨울은 그쪽 창문을 전혀 안여니 전혀 냄새가 안나는데 내가 민감한건지?
  • 레벨 중사 3 쏘쿵 26.06.08 23:58 답글 신고
    아래층이랑 친하게 지내서 아래층 베란다에서 흙탕물 뿌리면 댈것같은데 ㅋㅋ
  • 레벨 중사 2 정긍 26.06.09 00:00 답글 신고
    보배는 결정장애가 있거나 방구석에만 여포가 되는 소심한 찌질이들만 있는듯
    왜 자기 마누라가 간통했네, 타이어가게서 사기를 당했네
    아랫집에서 담배를 태네 어쩌구 저쩌구
    본인들이 직접 해결하거나 주변 친구 선후배 형제자매는 없는건가?
  • 레벨 병장 강동구홍회장 26.06.09 00:02 답글 신고
    층간소음 피해서 탑층 이사 왔더니 저도 아랫집들 담배냄새 때문에 죽겠습니다..
  • 레벨 상병 비와서자전거못탄다 26.06.09 00:28 답글 신고
    근데 나는 대피실에서 피는거 낫는데 내가 문닫고 살면 되잖아 화장실은 피해 안받을려면 돈들여서 댐퍼 달아야하는데 먼지도 많고 소음도 많은데 굳이 ? 지집에서 지가 핀다는데 답없음
  • 레벨 소위 1 열매하나 26.06.09 00:44 답글 신고
    베란다를 확장해서 그런거아님?
  • 레벨 상사 1 전부사용중이다 26.06.09 08:07 답글 신고
    바로 밑에 집에 창문 닫아 두라 하시고 냄새 날 때마다 물 뿌리세요
  • 레벨 원사 1 거제도지킴이 26.06.09 08:15 답글 신고
    아래층 세대와 협공을 시작하셔야... 마사지건으로 바닥을 두두두두
  • 레벨 대장 다온마루 26.06.09 08:48 답글 신고
    담뱃값 1만원이상으로 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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