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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댓글 (2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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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벨 대령 3 베레베레23 26.06.08 01:59 답글 신고
    읽다 말았습니다. 남편심리 알필요없습니다. 그냥 이혼하세요.
    답글 12
  • 레벨 대위 3 방방블박 26.06.08 03:14 답글 신고
    이혼하세요. 이혼해달라고 하는데 과감하게 이혼하고 편하게 사는것도 방법이라 생각됩니다.
    답글 3
  • 레벨 소장 은퇴하고픈현직 26.06.08 00:49 답글 신고
    헤어지면 경제적으로 극한 상황에 몰리지 않을까 ? 그 부분이 아니라면 성격적으로 서로 끝을 본 사이라 같이 있는 하루하루가 서로에게 힘들어요... 남의 일이라 쉽게 말하는 것이 아니라 다 내려 놓고 마음이라도 편하게 살아요
    답글 4
  • 레벨 하사 3 근질근질 26.06.08 18:39 답글 신고
    이혼하세요 1분 1초가 아깝다
  • 레벨 소위 2 노가다왕 26.06.08 18:46 답글 신고
    경제적인 부분만 어느정도 해결된다며뉴이혼하심이..
    미친넘일세.. 딸둘이 있는데 저런 호로세끼 데려올가봐 겁납니다
  • 레벨 훈련병 넓고푸른바다 26.06.08 18:47 답글 신고
    이렇게 글쓸정도면 이미 끝난것아닌가요?
    왜 아직도 살고있는지 궁금하내요
    고쳐쓰지말고 버리세요
  • 레벨 대령 1 젊은오빠 26.06.08 18:53 답글 신고
    첨부터 잘못 시작하셨네요...그걸 왜 설득합니까?
    뭐 답은 이미 정해져 있는 것 같네요...
  • 레벨 상병 KW신사 26.06.08 19:04 답글 신고
    쉴드 어렵다 후
  • 레벨 병장 3파트1썩빌 26.06.08 19:05 답글 신고
    읽다가 내렸어요. 이거 전문의를 찾으셔야할듯 합니다
  • 레벨 상사 3 신복현대 26.06.08 19:05 답글 신고
    마우라한테 저런 쌍욕하는데...
    밖에선 또 착한척 하겠지요??..
    남편분 말도 또 들어보고싶네요 궁금하네요
  • 레벨 병장 노래하는시인 26.06.08 19:15 답글 신고
    아이가 몇살인지 모르겠으나 아이를 위해서라도 이혼하심이..엄마도 불쌍하지만 매일 그런 장면을 볼 아이도 너무 불쌍하네요. 직장도 있으시고 이혼안할이유가 ..아이 맡으실꺼니 이혼 해 주면서 집 이라던지 재산 양보를 좀더 받으시면 좋겠어요.그리고 당장 안하더라도 차곡차곡 증거도 좀 모아두시구요.
  • 레벨 대위 3 april 26.06.08 19:16 답글 신고
    남은 인생 행복하세요
  • 레벨 원사 3 핑두부인 26.06.08 19:34 답글 신고
    이 글이 사실이라면
    남편아 남자 망신 다 시키냐!
  • 레벨 하사 3 경운기타고세계일주 26.06.08 19:41 답글 신고
    아내의 고민은 단순한 부부싸움이 아니라, 장기간 반복된 폭언·가스라이팅·정서적 학대·통제와 일부 폭력 상황 속에서 자신과 아이를 어떻게 지켜야 하는가에 가깝습니다.

    남편은 평소 다정할 때도 있지만 갈등이 생기면 욕설, 인격모독, 냉전, 책임전가를 반복하고 있으며, 아이 앞에서도 “엄마는 이상한 사람”, “미친년”, “죽어라” 같은 심한 말을 하고 물건을 던지는 행동까지 보였습니다. 또한 문제의 원인을 대부분 아내 탓으로 돌리고, “너 때문에 내가 이렇게 됐다”는 식의 말을 반복합니다.

    아내는 남편의 심리와 속마음을 이해하려 애쓰고 있지만, 중요한 것은 “왜 저러는가”보다 실제로 행동이 바뀔 가능성이 있는가입니다. 현재는 사과 → 잠시 다정함 → 다시 폭언과 냉전이 반복되는 패턴이 10년 가까이 이어지고 있어 근본적인 변화는 거의 없는 상태로 보입니다.

    특히 가장 우려되는 부분은 아이 앞에서의 폭언과 정서적 흔들기입니다. 엄마를 비난하고 아이에게 죄책감이나 혼란을 주는 행동은 아이 정서에도 큰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아내 역시 지속적인 비난 속에서 무력감, 외로움, 자기검열이 심해진 상태로 보입니다.

    부부상담은 남편이 자신의 문제를 인정하고 변화 의지가 있을 때만 효과가 있습니다. 만약 상담 자리에서도 계속 아내 탓만 하거나 폭언을 정당화한다면 상담 효과는 제한적일 가능성이 큽니다.

    현실적으로는:

    부부상담과 개인상담 병행
    폭언·폭력 기록 보관
    경제적 준비
    가족과 상황 공유
    아이 정서 보호
    등을 우선적으로 준비할 필요가 있습니다.

    결국 중요한 질문은 “이혼하면 후회할까”보다, “현재 환경이 나와 아이에게 어떤 영향을 주고 있는가”입니다. 관계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가끔의 다정함보다 지속적인 존중과 안전입니다.
  • 레벨 중장 충무공이순신장군 26.06.08 20:00 답글 신고
    나도 읽다 말고 글써요...지금 삼십대후반 아니면 40대초?
    하루라도 빨리 턴하세요...처음에는 마음아프고 힘들겠지만 속시원할겁니다.
    내가 아는 지밖에 모르는 싸가지없는 놈하고 똑같네요...
  • 레벨 중장 상식과원칙 26.06.08 20:09 답글 신고
    님이더ㅡ 이해가않감 ㅜㅜ왜살지?
  • 레벨 대위 3 솜소솜소솜 26.06.08 20:12 답글 신고
    똥을 밟았으면 신발 벗고 탁탁 털고 물로 씻을 일이지
    똥 밟아 놓고 이 똥을 어떻게 하면 똥이 아닌걸로 만들까 연구하고 있습니까?

    단호하게 미련 가지지말고 싹뚝

    여기 글쓰는거나 결혼전 다시 만나는거나 보면 또 다시 질질 끌려 다닐 확률 백프로에 가까워 보입니다만 그 똥은 본인이 스스로 밟았다 라는걸 꼭 기억 하세요.
  • 레벨 중위 3호봉 나야07 26.06.08 20:21 답글 신고
    왜 이런 취급을 받고 사시는지...안타깝네요
  • 레벨 상병 이기자12 26.06.08 20:25 답글 신고
    또 징징이 나왔네 남녀관계 부부관계는 쫌 각자들 알아서하세요 보배에 글쓰지말구요 어차피 답정너면서 보배에 글을 왜 쓰고 징징거립니까
  • 레벨 대위 2 auto288 26.06.08 23:24 답글 신고
    이게 징징거리는걸로 글쓰냐? 가정문제에
    심각한상황에 놓여있는거 회원분들께 자문을
    구하는거다!
  • 레벨 중사 1 rodkang 26.06.08 20:27 답글 신고
    댓글의 99프로는 헤어지라는 거.. 여기 계신 분들의 의견을 새겨들으시고 늦지 않게 결정하시기 바랍니다.
  • 레벨 하사 2 erindad 26.06.08 20:32 답글 신고
    남편 등판해라. 변명이든 해명이든 해봐
  • 레벨 중사 3 조신한날라리 26.06.08 20:34 답글 신고
    두분.... 아동학대중이십니다.
  • 레벨 이등병 진탱 26.06.08 20:37 답글 신고
    맨날싸우면 애기는 전쟁터에 있는거랑 같은 느낌을 받는답니다 애기인생망칠껍니까 이혼하세요
  • 레벨 원사 3 근혜는곧휴가철조개구 26.06.08 20:44 답글 신고
    남편보고 세상에서 떠받들고 공주같이 모시고 사는것도 아니고, 저러 행동과 심리라면 님을 그냥 바닥취급하는거 같네요.
    왜 그런 사람과 평생을 보내려는지요? 아껴주고 매일 사랑한단 소리는 못들망정....안따깝네요
  • 레벨 원사 3 니니육에알리 26.06.08 20:58 답글 신고
    인생 대부분이 없으면 외롭고 붙어 있으면 간섭하거나 받게 되고 그것이 싫어서 헤어지게 되죠.. 님이 진짜 싫거나 헤어짐에 확신이 선다면 이렇게 묻지도 않을듯 님안에도 많은 아쉬움과 미련이 아직 있으니 정리가 안되는데 남이 뭐라한들 본인도. 남편도 바뀌지 않을겁니다.. 인간의 습관이 싑게 고쳐지지 않아요 .. 남편 습관을 이해하고 인정하든가 그것이 안되면 그냥 딱 끊고 본인의 인생 살아가세요
  • 레벨 소장 SoulTR22 26.06.08 21:05 답글 신고
    '남편은 무슨 심리일까요?? 이부분이 제일 궁금합니다. ' 이부분 궁금하신듯해서 말씀드려 봅니다.

    반사회적 성향중에 반대급부적 성향이 있어요 상대가 하는 말에 무조건적으로 반대로 나가는 언행인데요...

    이렇게 하는 이유가 궁금하신듯한데... 거창한거 없습니다.

    그냥 쓴이님을 '하찮고 만만해서' 입니다. 절대 편해서 그러는거 아닙니다. 그냥 개무시하는 거에요.

    아주아주 못된 성향이에요. 그 밑에 얘기는 뭐.... 에효...


    죄송합니다. 이혼하세요. 이말 뿐이 할말이 없네요.
  • 레벨 중위 2 끄적끄적끄적 26.06.08 21:07 답글 신고
    남편은 곧바로 태도를 바꾸어 “저 사람도 이유가 있겠지”, “급했나 보다”라고 말하는 경우가 반복되었습니다. 거의 대부분이 그랬어요 그 과정에서 저는 갑자기 혼자 과한 사람처럼 남겨지는 느낌을 받았고, “왜 내가 공감하면 말을 바꾸지, 나랑 같은 의견이 싫은가?”서운함과 혼란을 느꼈습니다. 이 일로 여러 차례 대화를 나누거나 다투기도 했습니다. 이런 경험이 반복되면서, 이후에는 남편이 누군가를 비난해도 제가 다시 혼자 남겨질까 불안해서 쉽게 맞장구를 치지 못하게 되더라구요 ..

    남편은 무슨 심리일까요?? 이부분이 제일 궁금합니다<<<<<<<<<<<< 이거 정확히 압니다. 그냥 감정 기복심한 또1라이 ㅅㄲ에요. 같은 의견을 보이는 상대를 보면서 뒤늦게 ㅂㅅ같은 지 모습이 보이고, 그제서야 정상인인척 하는거에요. 고치기 불가능하니 운 없다 생각하고 버리세요
  • 레벨 소령 3 일반거북이 26.06.08 21:07 답글 신고
    욕설과 인격 모독이 수위를 넘었네요.
    토가 나올 지경
  • 레벨 이등병 xmrrhd31 26.06.08 21:09 답글 신고
    애한테 미안해서라도 빨리 헤어지고 심리적으로 안정을 찾아줘야겠네요
  • 레벨 대령 3 김치만두 26.06.08 21:11 답글 신고
    궁금하실 필요가 전혀 없어요.
    아내로써 전혀 존중받고 있지 못하네요.
    그리고 막말하고 물건 던지는 사람하고는 같이 못 삽니다.
  • 레벨 대령 2 웃찾사 26.06.08 21:23 답글 신고
    심리는 무슨 남편ㄴ이 그냥 다중인격에 또라인데 뭔 사람 취급을 해줍니까 남탓하는게 일상인 인간은 끝까지 저의 잘못 인정 안하고 바뀌지 않습니다~정신 차리세요!!지금껏 당하고 살아왔는데 뭔 기대를 하시나요 쓰니도 혼자서 아이 키우며 충분히 살수있는 능력이 있어 보이는데 헤어지시고 남은 인생 맘편히 사시길 권하는 바입니다
  • 레벨 소장 맷돌이선생 26.06.08 21:27 답글 신고
    아혼...후회 안될거 같은데요..
    이혼...안하면 후회 하겠어요...
  • 레벨 중사 3 흘러가는바람 26.06.08 21:35 답글 신고
    이미 답은 나와있음 글쓴이의 선택만 남았을 뿐
  • 레벨 대위 3 땡초AMG 26.06.08 21:43 답글 신고
    이혼전문 변호사 상담하세요. 고쳐지지 않습니다. 빨리 결심하실 수 록 좋습니다. 세상에 널린게 좋은 남자입니다. 연애할때 남자/여자 많이 만나보라는게 다 이런 이유에서입니다.
  • 레벨 상사 1 니미씨뿡 26.06.08 21:45 답글 신고
    행복은 가까운데 있을수도 있습니다.
    후회 안하실거 같아요~
  • 레벨 하사 2 수호랑반달비 26.06.08 22:01 답글 신고
    저하고 완전 반대네요..ㅠㅠ
  • 레벨 중위 1 도니가엄써요 26.06.08 22:07 답글 신고
    읽다가 용돈 부분에서 그냥 내렸어요.
    저 회사 다닐때 연봉 8000 넘게 찍었어도 용돈 40이었어요. 회식이야 법카쓰면 되고 친구들과는 엔빵이 룰이었어요. 그나마 친구들 생일때 카톡으로 기프티콘 2-3만원짜리 보내는게 전부였죠.

    지금은 개인사업자에요. 월에 적게는 800, 많게는 1400~1500 벌어요.
    지금도 용돈 50이에요.

    제 나이가 43살인데 개인사업하면서 친구들 더 못 만나요. 물론 사업적으로 어쩔수없이 쓸때는 사업자카드 쓰지만요.

    지금도 아주 가끔 친구들 만나면 그때랑 변함없이 삼겹살에 소주한잔 하는게 전부에요.

    제 벌이를 자랑하는거 절대 아니에요. 여기 월 1000-3000 버는 분들 많아요.

    제가 하고 싶은 말은 벌이나 용돈이 아니라 얼마나 내 가족을 위해 희생하냐 입니다. 그리고 내가 희생한 만큼 아내가 절 더 챙겨줍니다. 사실 희생도 아니죠. 내가 사랑하는 아내와 아이를 위한건데 희생이라는 말도 맞지는 않네요

    여유가 되면 용돈 더 써도 되죠. 하지만 대출금, 미래를 위한 준비 등 계획된 범위 내에서 개인 용돈도 쓰고 계획적인 소비를해야 합니다.

    님, 그리고 남편분 스타일 보니까 회사에선 찍 소리 못 하는 찐따일것 같아요. 거기서 쌓인 분노와 스트레스를 아내한테 푸는것 같아요.

    이미 나이도 먹을만큼 먹은 양반이 저런 태도를 보인다는건 고쳐질 기미가 없다는 겁니다. 막상 이혼하자고 하면 또다시 잘해보자 안그러겠다 싹싹 빌고 처음엔 잘 하겠지요.

    그치만 그 다음엔 안봐도 비디오인데요?

    나이가 한 40대 정도 되셨나요?
    살아온만큼 더 살아야하는데 저런 사람과 평생을 어케 살아요? 정답은 나와있네요
  • 레벨 원사 3 맥다니엘 26.06.08 22:38 답글 신고
    놓아주세요~
    처음엔 힘들겠지만 차츰 나를 찾게 될겁니다.
    돌아오고 싶어하면 딱 잘라 거절하세요.
    10년 묵은 체증이 내려갈겁니다~
  • 레벨 병장 Berberine 26.06.08 22:52 답글 신고
    신이 한번 기회를 주셨는데 그걸 놓치셨네,.
  • 레벨 원사 2 ㄴ정치병자 26.06.08 23:00 답글 신고
    님이 내 딸이었으면 남편 찐짜 죽도록 팹니다. 하.. 열받네. 부부 일은 양쪽 말 다 들어봐야 한다지만 인간이 너무 바닥이네.. 최대한 빠르게 헤어지세요. 왜 그렇게 삽니까?
  • 레벨 상사 2 꾸래핑 26.06.08 23:00 답글 신고
    스압ㅜㅜ좋은여성분같은데 안타깝네요. 상하관계가 존재하는것같네요. 앞으로도 크게 바뀌지않을 상하관계...
  • 레벨 원사 3 오소 26.06.08 23:20 답글 신고
    사람대 사람이고 다큰 성인이고
    한사람이 내려놓으면 편하긴 하죠
    근데 아이 앞에서 그런행동이 계속 이어지는건 선을 넘었습니다
    고칠수도 없고 그런행동에 글로 적기엔 너무 많은 심리가 깔려있는듯 하네요
    준비하심히 옳은듯 합니다
  • 레벨 중사 2 아웃사이당 26.06.08 23:24 답글 신고
    조금지나면, 손찌검이 시작되고 폭력을 당해본적이 처음이라면 벗어나기 어려울거니 빨리 단호한 결단이 필요하고, 주변 가족이나 든든한 지인의 도움을 받으세요.
  • 레벨 원사 3 팩트팩트 26.06.08 23:28 답글 신고
    이혼 안해준다는것도 아니고 오히려 이혼하자는데 땡큐 아닌가요? 안맞으면 하루빨리 갈라서는게 정신건강에 좋습니다.
  • 레벨 상사 1 페레가모 26.06.08 23:34 답글 신고
    이혼 하세요 남자가 봐도 인간 쓰레기입니다 이혼하자면 첨엔 그래하자 하면서 무릎꿇고 빌 놈입니다 밖에 좋은 남자 천지입니다 절대 맘 약해지지 말고 이혼 하세요
  • 레벨 중위 1 가즈아7 26.06.08 23:38 답글 신고
    애 앞에서 쌍욕에 막말하는 인간하고 계속 살고싶습니까?
    아줌마. 정신 챙기세요.
    당신 애가 그걸 그대로 보고 배워서 배우자한테 할겁니다.

    왜 같이 사는지 나는 당신이 이해가 안되네요.
  • 레벨 상사 1 보배네둘째1 26.06.08 23:50 답글 신고
    그냥 남자 여자를 떠나서 인간으로써 별로인거 같습니다.
  • 레벨 병장 눈네모나게떠 26.06.08 23:50 답글 신고
    열받아서 다못읽겠네... 아우 얄받아
  • 레벨 중위 2 슨히누나 26.06.09 00:17 답글 신고
    저는 와이프가 소중해서 14년동안 욕해본적
    이 한번도 없네요.
  • 레벨 원사 1 장하다이판이 26.06.09 00:30 답글 신고
    답답하다 남편 심리 알고싶기 전에 본인 자식이 어떻게 자랄지 아동 심리나 검사해봐요 빨리 이혼이나 하고요
  • 레벨 소령 3 Dime 26.06.09 01:05 답글 신고
    바람 아니면 인간 자체가 쓰레기 둘중 하나임
  • 레벨 원사 2 rokn10561 26.06.09 01:11 답글 신고
    누구라도 좋으니 그게 아니니까 참으라는 말을 듣고싶어하시는 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
    안타깝지만 정리하시면 더 좋은 인연을 만나실 수도 있습니다.
    포기하시는 것도 한 번 배워 보시면 어떨까 합니다.

    세상에는 생각보다 좋은 분들이 많습니다.
  • 레벨 대위 2 A630콰다 26.06.09 01:53 답글 신고
    나르시시스트 입니다 무조건 헤어지세요 사람아닙니다
  • 레벨 중사 1호봉 귀공자JAY 26.06.09 03:06 답글 신고
    이혼 힘들면 각집 그냥 졸혼 하세요
  • 레벨 간호사 ㅂㄷ이 26.06.09 04:04 답글 신고
    님도 정상은 아니지싶어요
    나를 불쌍하게만들어 위로와 관심을 받으려는듯한 느낌이 듭니다
    아니라면 죄송합니다
  • 레벨 간호사 귀염둥이재롱동이 26.06.09 07:24 답글 신고
    부부는 성인이니 말하지 않겠고 아이에게 최악의 조건이네요 집은 쉴수 있는 곳이 되어야하는데 부모가 저리 싸우고있으니 어서 이혼하세요 아이에게 안좋아요. 평생갑니다
  • 레벨 상사 2 석열이태평양고자자지 26.06.09 07:53 답글 신고
    길어서 못읽겠네요 그냥 안맞으면 이혼하심
    언젠가는 이혼하게됨 시간낭비 하지마쇼
  • 레벨 중령 2 TedV 26.06.09 09:02 답글 신고
    글 쓴 것이 대부분 사실이라는 가정 하에..

    저런 인간과 계속 같이 살아야 할 필요가 있나요?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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