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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6.06.12 (금) 13:53 | 쪽지 | 작성글보기 |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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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해차량 운전자인 40대 여성은 경찰 조사에서 "그제 밤 수면제를 복용했다"라며 "
사고 당시가 기억이 나지 않는다"라는 취지로 진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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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주황색 가방 아이 용감하네요
다시 와서 쳐다 보고 감
사람도 많은데 진짜 대형사고 날 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주황색 가방 아이 용감하네요
다시 와서 쳐다 보고 감
사람도 많은데 진짜 대형사고 날 뻔
어쨌든 저기 다시 돌아온다는 자체가 용감한 거죠
보통은 무서워서 멀리 가는데
이건 심신미약으로 처벌 작게받으려는 수가 아닐까?
참 안타깝습니다... 삼사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멈츨 생각을 하지 않는구나...
얼마를 밟아 끌고....에혀..
저 사림은 평생 면허 박탈해야
분명 알고 있었을꺼다..
12대 중과실 사망사고
깜빵 직행
변호사 투하시
생각보다 빨리나옵니다.
젓가튼 개한민국 법이죠.
소각이 답...ㄷㄷ
나 약먹었어요 하고 실토를 했구만.
보험도 안되 ㅁ ㅊ 년아
평생감옥에 처박혀라
본인에게 맞는 수면제 먹어야 하는 건 맞습니다.
위 사건처럼 컨디션이 엉망이었다면 운전하면 안됐죠.
운전자가 무조건 잘못한 게 맞습니다.
그제 먹은 수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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