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생 여자아이 옷 건조대에 널어둔 빨래에 담배냄새가 흡착되어 여러번 재세탁을 반복하였고
한달을 참다 참다 관리실에 이야기 하고 협조문을 붙였습니다.
요즘 대구 날씨가 더워 문을 열고 자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그때마다 담배냄새가 세탁실 베란다를 통해 들어왔고 침실까지 들어와 새벽에 잠을 깨어 기침 및 수면에 큰 어려움이 있어
큰맘 먹고 관리실로 찾아가 도움을 청했고 아파트 엘리베이터에 이런 협조문 붙여도 되는지?
그리고 게시물 기간 도장 같은게 있는지 문의하고 붙여도 된다고 하여... 그리고 관리실에서 개인적인걸 도와줄수 없다.
하고 세대간 갈등이니 직접 해결하라고 해서 이렇게 협조문을 붙이고 아침 출근길에 붙이고 일하로 간사이
새벽 퇴근하고 들어오니 누군가가 답변을 달아놓았네요.
제가 살고있는 호실을 공개하면서 협조문을 붙인건 담배냄새가 위로 올라와서 담배를 피우는 세대에게 간접적으로 알리기 위해서였는데...
자꾸 사진을 공개하라고 합니다. 주의에서는 사진을 공개하면 초상권 침해 및 모욕 법적 책임을 질수 있다고 조언하여 사진은 공개 안하고 있습니다.
고수님들 어떻게 해야할까요?
창문을 닫아도 샤시틈으로 냄새가 올라오고 빨래 때문에도 외창을 열어야 하는데...
참으로 답답합니다.
마지막 사진은 뜻은 무엇을 의미 하는걸까요?
어떻게 대처 해야할까요?








































호수가 적혀있으니 모욕죄
이걸로만 족쳐야지 별수있나요
정자 2군대에 깡통이랑 항아리가 있음..
담배 피시는분들..
예전부터 이곳에 알아서 나가서 피우셨음..
근데 최근들어 왜 여기에 재떨이 놔두고 담배
피냐고 당근아파트커뮤에 글이 게시됨..
실내에서 피는거 싫어하니까 나가서 펴줘도..
아파트단지라고 지랄함..ㅋㅋ
이런병신들이 한두명이 아님..
실내서 펴도 ㅈㄹ 나가서 펴도 ㅈㄹ..
그래서 그럼 대체 방안이 뭔가요 했더니..
방안도 없음..
뭐 어쩌라는건지..ㅡㅡ
참고로 전 담배 안핍니다..
저는 집에서 피는거 찬성합니다. 밖에서 피지말고 방문닫고 집안에서 피라는거죠. 괜히 베란다 화장실 이런곳에서 펴서 다른 세대로 넘어가게 하지말고 집에 방문닫고 집구석에 썩은내 나도록 피면 됩니다
부들부들 저렇게 쓰면...
혼자 부들부들 하다 냅다 시비나 걸고 보려고 등장한 장본인인가보네요
0000호 담배피우지 마세요. 라고 적으세요.
라는거 같아요.
글을 읽는 사람모두 범죄자 취급받는거 같다라는 취지같습니다.
그런데 생각해보면
본인이 핀게 걸린건지 안걸린건지 모르겠으니, 확실히 알려줘 라는 중의적이기도 합니다
정상아닌거같아요
정부는 규제 좀 해라. 정부가 일을 잘 못하면 국민이 불편하고, 국민들끼리 갈등한다.
(당연하게 실내 흡연 반대, 화장실 흡연 반대, 베란다에서 흡연 반대)
물론 예시 입니다.
예쁜말로 정리해서 쓰셔야 합니다.
피우는건 뭐라 안그러는데 남한테 피해는 주지 말아야지...
법으로 강력처벌 합시다
당해보지 않은 사람은 그 심정 이해못합니다
마계는 진짜 마계인듯
마계 대구
대구가 가장 많을듯 ㅋㅋㅋ
국가가 절때 해결해 주지 않습니다.
정말 예의없는 흡연자 혐오함....
흡연하고 엘베 타려면 100미터 달리고 하고 타라... 어휴.. 엘베에서 썩은내
그럴때마다 창문 밖으로 “어떤 씨발놈이 담배펴? 누구냐고 좆같은 새꺄!!”
하면서 소리 질렀습니다
그러니까 그 후로 담배 냄새는 안올라 옵니다 혹시나 내 목소리에 반응해서 만나면 반죽였을껍니다
니네집에서 담배피는거 니들이 사서 피는거니까 피는건 인정한다. 그런데 다른세대는 니가 피는거 동의 안했으니. 창문은 열지말고 환풍기 틀지말고 연기는 다른 집으로 가게 하지 마라. 니들이 산 담배의 연기도 니들꺼다. 다른집에 발암물질 보내지 말고 니들이 다 마시고 디져라.
담배연기가 싫다면 나가서 펴라. 그것도 못하겠으면 끊어라.
정말 답 없는 곳임 진짜로..
교체를 했는데 담배냄새가 들어온다면 아랫집이 나쁜거지요
까봐
집안 흡연하는 사람들은 정신병자들 입니다
최소한 타인들에게 피해는주지말고
쳐 피워야할거 아니냐 개 종자야.
건물안에서 쳐 피우지말고 흡연구역에서 쳐 피우란 말이다.
왜 그러고 사니? 한심한
전에 글도 올렸었는데 잠잠하다가 또 그러고 반복이에요
대화 좀 하려고 쫒아내려가도 문도 안 열어주고 관리실 통해서 연락해도 연락도 안 받고
사람없는 척하고 문을 절대 안 열어줌
전 그 인간이 밖에 나가서 피는 것까지도 안 바라고 차라리 베란다에서 피웠으면 하거든요
내가 창문 닫고 살면 되니깐 근데 집안으로 올라오는 건 뭐 답이 없음. 글 쓰는 지금도 코가 시큰거림
선풍기 틀어놔도 아무 소용없고 코를 막고 생활해봤는데 입이 엄청 빨리 건조해 지고 목도 칼칼해 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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