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요즘 많이힝드네요 진짜미친듯이 발버둥치고있습니다
음식들은진짜 중간이상 맛과서비스그나마오신분들은 다만족하시죠 그런데 왜이렇게 손님이없을까요 제가문제일까요 진짜요즘 잠도못자고ㅈ변별생각이다납니다 매달1500씩 적자에 접을래도 아까워서못접겠네요 깡으로악으로 버티고는있는데 .한계치가 다온거가드습니다..ㅡㅡ 일주일전 엄청 오랜기간 공들여서 나름차별화에신경쓴 장어덮밥정식도출시했는데 뭔 손님이 와야 맛보여드리죠...
코로나때 주변상인분 ㅈㅅ 하신분도계셨는데 그때는진짜 그정신으로살아보지 라고 생각해는데 막상 본인에게 닥치니 엄두도안나고 매일수십통씩 독촉전화문자에 전화소리무음하고 살고있을정도니 요즘은 ..진짜 ㅈㅅ 하신분들의 마음이 이해가가더라니..저도 나 하나없이지면 될까 하다가도 남은가족은? 나혼자이렇게회피해서 어쩌지 이랬다저랬다 미친놈될거같네요 감정기복도 심해지고 표정도 낫빛도 어두워지고 휴
장어도 남들보다 질좋고 크고두툼하이 부드럽게 볒짚훈연까지 진짜 노력의 결정체입니다 보시기엔 어떠시며 혹시 예상 가격대는어느정도로보이시나요?어떻게해야될까요 횐님들 어디가서 누구한테 이런얘기도 몬하겠네요 그래도 여기보배에 이렇게하니 속은좀편해지는거같습니다..월세 관리비 ..직원급여..하 쫌하나터저보자진짜 .,ㅅㅂ






































저 장어덮밥은 대충 봐도 3만원은 넘을것 같은데 서민은 못 먹고 부자는 안먹습니다.
저가로 가던지 가격 신경 안쓰는 부자들을 공략하던지 선택을 해야 됩니다.
중산층이 많이 사라져서 그럴수도 있고요 그래서 타겟층을 어디에 두는냐가 관건이죠
앞으로 점점더 상위 10%를 위한 음식을 타겟 할건지 아니면 대다수 서민들이 먹을수 있는 저렴한 가격의 음식을 타겟
할건지로 나뉠겁니다.
지금 사장님이 파는 음식은 서민들이 먹기에 비싸고 돈많은 사람들은 더 비싼 음식을 먹을겁니다.
타겟층을 어디에 둘건지 생각해보세요
자영업자 힘내보자구요
리짜이밍 기적의 호텔경제순환이 있는데 경기화이팅~
그리고, 장어를 젓가락으로 뜯어내며 먹는 것인지, 통째로 들어올린 후 입으로 베어먹는 것인지...
전자는 요즘 젓가락질 잘 하는 이가 적어서 젓가락에 힘이 많이 안들어가기에 힘들 것 같네요.
양손에 젓가락 하나씩 들고 전투를 벌일 거 같은 느낌?
입으로 물고 뜯기에는 너무 없어보이고, 덮밥인데 가위와 집게로 자르는 과정이 들어가는 것도 불편하고...
장어 자체는 정말 맛있어 보입니다만, 먹기에는 불편해보여서 저라면 선택 안할 것 같습니다.
그릇 밖으로 넘쳐나오는 거대한 장어보다는, 먹기좋게 밥 위에 잘 올라간 덮밥, 그러면서도
부족하지 않고 살짝 남을 듯한 느낌의 양으로 보이게 하면 어떨까요...
돈있는 부산 창원사람들이 멀리서 와서 먹는데 평일150-200 주말300,400은 매상오른다네요 지방이라도 부자들은 찾아와서 먹네요
장어로 계속하시려면 고급화하고 sns홍보를 늘려보심이 좋을듯
장유에 ㅎㄷ한 민물장어인데 함 먹어보시고 벤치마킹해보시던가요
4인가족기준으로 10만원내고 한끼식사할빠엔 돈더쓰고 장어구이 먹겠죠...
양을 줄이시고 가격을 1.5수준으로 맞춰보시는건 어떠실지요..
그럼 가끔가서 먹기엔 부담없을듯 합니다.
회사 점심식사도 부담되지만 회식으로 가기에도 애매합니다.
판매타겟팅을 확실하게 잡는것이 좋을듯 합니다
댓글을 보는 제가 숨이 탁 막히네요.
지금 그만두고 싶어도 여러 제약으로 바로 그만 못두실 가능성이 높습니다.
앞서 댓글 달았지만, 지금은 줄서서 먹던 곳들도 매출이 빠진 상황입니다.
경기가 좋지 않고, 주머니 사정이 좋지 않으니 실패하지 않는 소비를 하려 하기 때문에 새로 생긴 식당은 예전보다 마케팅을 훨씬 더 잘 해야합니다.
한번 더 살펴본 결과, 지금 하시는 수준이라면 몇 년 전 같으면 벌써 어느 정도 자리를 잡고도 남았습니다.
평일과 휴일에 각각 시간을 좀 내셔서,
주변의 식당들의 매출 상태를 보시면서 어떤 종류와 가격대의 식당들이 장사가 잘 되는지 살펴보시고,
동종 혹은 유사한 컨셉(메뉴, 가격, 타겟층 등)의 지역에 있는 유명한 식당들의 매출 추이를 파악해보세요.
현재 손님의 많고 적음을 파악하시고, 오픈업으로 찾아보시면 매출 추이로 분위기 파악이 가능하세요.
오픈업의 매출액이 정확하게 맞지는 않지만, 추이는 대략 맞습니다.
위 데이터로 해당 지역에서 해당 메뉴로 활로가 있을지를 먼저 판단하시는게 중요할 것 같습니다.
너무 힘드시겠네! 그래도 힘내세요! 홧팅!
댓글들 잘 보시고 힘이 되셨으면...
뭐가 걱정인가요 대통이잇는데
정작 집주인은 주머니에 돈이 없음.
이번 시장선거 보소...누가 감히 내 집값 떨어트리냐...임.
국민 전체가 집값만 바라보고 삶.
가격도 저렴하고 가도 싶은데 너무 머네요.
추가로 말씀드리자면은
저는 기능장마스터 입니다!
고객은 제가 기능장인지 마스터인지 맛의 명장인지 아무도 모릅니다
요즘세상에 앉자서 내가 명장이니 찾아오겠지는 하는 생각하시면 큰일납니다
도움이 되고자 몇자적자면
첫째 스마트플레이스 sns 블로그 ai 를 이용한 홍보 영업 마케팅으로 고객을 찾아 나서야 합니다
둘째 찾아와주신 고객분들께 기술이든 맛이든 영혼을 다해 감동을 주셔야 합니다
셋째 찾아와주신 고객분들의 sns나 리뷰를 통한 홍보 마케팅을 적극 활용 하셔야 합니다
넷째 주변 상권과 경쟁력 있는 매뉴얼과 맛의 기술 퍼포먼스가 있는지 냉정하게 판단 하셔야 합니다
다섯째 내가 하고있는 일은 자기 자신이 판단 하시면 않됨니다 고객이 판단하는겁니다
여섯째 "주변에서 잘한다" 라는 말은 듣지말고 아쉽다라는 부분을 빨리 직시하셨어 개선 하셔야 합니다
더있지만 마지막으로 숨넘어갈때까지 본연에 일에 매달리셔야 합니다
하고있는 분야에 공부하시고 관련대학,자격증,연합,영업홍보 전략마케팅등 많은 정보와 기술이 엄청나게
지원하고 공부하시며 참석 하실수 있습니다
장사는 영업입니다
맛낸다고 주방에서 코박고 기술 퍼포먼스 보인다고 엔진에 코박고!
고객은 코박고 있는 명장을 알아볼수가 없습니다!
알아보실수 있게 움직이셔야 합니다
저사이즈는 최소 2미짜리같은데.
잘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여행, 외식이니 이놈의 전쟁이 빨리.끝나야지..ㅠ
비주얼은 좋은데 사케랑 같이 먹고 싶네요 ^^
음식 가격을 낮추던 임금을 거기에 맞추던...
그리고 식당해봐서 아는데...
임대료도 만만치 않죠
임대료만 낮아도 버티는 곳은 버티더라는
또 자기만의 주관적인 입맛으로 고집부리고 장사하시는 분 많아요..
내친구란 자는
친구 아내가 손맛 좋다고 정말 엄청나게 과하게 칭찬하더군요..
친구들도 장단 마추고요..
그래서인지 진짜로 한식집을 차렸습니다..
2년만에 쫄딱 망했어요..
그러고서도 돈가스 집을 또 차리더군요..
저도 가서 먹어봤는데
별거 아녔습니다..
자기나 남편 주위사람들이 이렇게 맛있고 좋은 재료 쓰는데 ..
이런말 하더군요..
아닙니다..
제가 볼때 맛도 없고 지저분하고..
장어는 특히 다중이 좋아하는 음식은 아닙니다..
저는 개인적으로는 장어나 민물고기탕등은 쳐다보지도 않아요..
여튼 서운해도 맛없다고 뼈때리는 사람이 진짜 좋은겁니다
직원을 줄이세요
여성분이나 가족 꼬마 데려가서 먹기에는 양이 많은것 같습니다
술안주 분량인것 같아요
구색 맞추게 새우튀김 같은 튀김류 살짝 사이드로 넣는건 어떨까요?
그리고 탄 부분이 적지않게 보입니다. 저같은 중년남성은 걍 떼어내고 아무생각 없이 먹어도 애엄마들이나 예민한 분들은 바로 아웃이에요. 더 뒤집으면서 구워야겠는데요?
그래도 오시는손님 한분한분최고로 모시는생각으로 하고있습니다 또 많은댓글이달렸네요 다읽어보았습니다 혹시궁금해 하시는부분 지역은 김해 입니다 그리고 2미짜리국내산 자포니카 최고급이라고자부하고 반마리 무게가 손질후 기본200~230g정도 나옵니다 보배님들 말씀처럼 나름 지역특성상 저도 측정한게 24900입니다
구이정식은 23900 이구요 혹시 궁금해하시는분들이 많으시길래 조심스럽게말씀드려봅니다
오늘도 모두 고생하셧고 즐거운주말되십시요
저처럼 힘드신 자영업자사장님들도 힘내십시요
점심 저녁을 거의 밖에서 먹는데
한번 가보고싶네요
김해가 부자동네도아닌데
애초에 금액이 그 동네랑 맞질 않아요...
차라리 세덩어리중 한덩어리만 올리고 반찬 가짓수 한두개로 줄이고 +-1만원이면 맛이라도 보겠습니다.
너무 많은 걸 담아낼려고 한 느낌입니다. 심플하고 저렴하게 해보세요.
배달 위주면 또 모르겠는데
김해가면 꼭 한번 들리리다.
가게이름 쪽지 한번만 주세요.
당신을 응원합니다.
이번달 부모님모시고 봉하마을 갈거 같은데 동선 맞으면 몰래 먹고 오겠습니다
그전에 징기스할때 자주 갔었고
바뀌고나서 한번 가보고 안갔네요
문열기 직전에 밖에서 기다리다가 안에서 좀 기다리다가 먹을게요 하고 들어간 기억과 양고기세트랑 장어랑 먹고
서비스로 장어탕인가 먹고 맛이 좀 이상하다했는데 세명다 배탈난 기억이나네요 그이후로 가지말자고 했습니다.
일주일에 술자리가 4~5회는 있는데
다시한번 가보겠습니다.
사장님 계시면 솔직히 말씀드리겠습니다. 김해서 술집 밥집등 엄청 다닙니다.
힘내셔서 꼭 장사잘되시길 기원합니다.
현 이재명정권에서
장사 못하는건
사장 능력이 없어서 그런것임
환경탓 하지 말길
장어 반만 올리고 가격 내리면 가볼거같은데여
제가 가는 장어덮밥 가격은 29000원
웨이팅도 많고
인테이어도 괜찮은 집 입니다
맛과 합리적인 가격을 한다면 대박 날수 있다 봅니다
한번 먹어본 사람이 다시 안 찾는다면 무슨 문제가 분명 있을거에요
가격이 싸거나 하면 수요가 있어도.. 국밥 김치찌개는 매일 먹을 수 있어도 장어덮밥은 매일 안 먹거든요..
김해지역특성상
만원미만이면 먹을듯한데
그럼 이윤이 안날테고
어려운 장사네요
이 가격이면 일반인은 점심 한까먹기 부담스러운 가격입니다.
장어양 더 줄이셔도 되요. 밥에 반찬 개념으로 가셔야지 많이 나와도 다먹으면 느끼해서 자주먹기 힘들어요.
일반은 반찬 개념으로 양적게 싸게 부담없이 주문하고 자주 오실수 있도록 하시고
장어 좋아하시는 분들을 위해 장어덮밥특 메뉴 만들어서 장어 더 주시고 가격 더울리시고 해보시면 좋을것 같아요. 지금 보면 장어가 너무 많아요. 이정도 드실분들은 장어 전문점으로 가시겠죠
장어덮밮에 24900원???
두세명이 같이가면 5~7만원???
저는 안갑니다
메뉴 리뉴얼 필요할것 같아요
일본은 싫은데 일식으로 장사하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신이 자영업에 능력이 있다고 생각을 하며,
본인의 문제가 아니라 자꾸 경기가 좋지 않다고 문제를 경기탓으로 돌리고
접어야 될 때 해놓은게 있다며 접지를 못함
이러한 특징을 다 가지신 것 같은데, 백만원 남았을 때라도 접어야지 나중에 마이너스로 접게 되면 파산하게 됩니다.
그런데 생각보다 먹는 사람이 많지는 않아요.
저가 커피 매장도 사람 많고요.
저런 메뉴를 남겨 놓는것도 좋지만 저가의 가격으로 사람을 끌어들일 메뉴를 만드세요.
일단 사람이 많아야 다음 손님도 들어옵니다.
84가 3억대인 구축 아파트단지에 둘러쌓임
재래시장도 사이에 있고 낮에는 6070 밤에는 그 자식들 2030 이 핵심 으로 보임
인테리어가 장어집이 아니고 징기스칸 다찌와 이자카야 스타일 인거로 보아
원래 2030 타겟 일본식 징기스칸 양갈비만 팔다 안되니
40506070 오라고 장어를 추가 한 모양새로 보임
근데 2030 양갈비 120g 17000원 은 비싸서 안감
40506070 장어 450g 49000원은 갈수있는데 일본식 다찌와 어두컴컴한 이자카야 분위기 안감
인테리어 메뉴 가격 싹다 엉뚱한데 조준 하고 사격중
한끼로 2만원 중후반대면 서민들은 자주먹는 음식이 아니고 궁금하니까 한번 먹어볼까 하는 음식이죠 대중적이고 서민음식이 아니라면 웨이팅 있는 맛집 가게라는 홍보가 중요한거 같습니다 전국민이 그 지역가면 유튜브,인스타보고 속아서라도 한번씩 오는 가게 있잔아요
덮밥이면 장어양이 너무 많아보여요
저에게는 장어는 술안주인데..
가격을 떠나서 저라면 저런 비쥬얼의 덮밥은 안먹을것 같습니다
장어양을 줄이고 가격을 낮추고 느끼한거 잡아줄 국물도 같이 나오고 탄부분이 많이 보이는데 탄부분은 잘라서 주셔야할듯
손님들 넘쳐요
일단 영양식이라는 인식이 있고
술안주로도 괜찮고, 밑반찬도 괜찮게 나오다보니 저도 자주 가서 먹네요
흑염소탕이 냄새도 안나고 맛있음
그에 반해 장어덮밥은 대중적인 음식이 아니고 저는 먹어본적도 없고 2만원이상 주면서 먹을일도 없을것 같아요
0/2000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