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는 돈만 많으면 연애 해결된다", "돈 많은 남자가 차였다는
건 있을수 없는 일이다" 라고 믿는 애들 많지?
너희가 자꾸 현실을 부정하니까, 성별 바꿔서 딱 너희
수준에 맞는 비유를 들어줄게.
나이 40대 중후반에 외모는 솔직히 직시하기 힘들 정도로 매력 없는 아줌마가 있어.근데 이 아줌마가 강남에 빌딩 몇 개 가진 수백억대 건물주야.
이 아줌마가 너한테 와서 "나랑 결혼해서 애 낳고 살면, 평생 손에 물 한 방울 안 묻히고 람보르기니 타게 해줄게" 라고 제안해.
가슴에 손을 얹고 생각해 봐. 그거 듣고 진심으로
가슴이 설레냐? 당장 오늘 밤부터 그 아줌마랑 한 이불
덮고 안고 자면서 사랑을 속삭일 수 있어?
아마 겉으로는 부럽다고 할지 몰라도, 막상 너한테 그
상황이 닥치면 "아무리 돈이 좋아도 비위 상해서 같이는
못 살겠다", "내 숨이 막혀서 도망치겠다" 하는 게
정상적인 남자 본능이야. 아무리 돈을 퍼부어도
생물학적인 거부감은 절대 못 이겨.
여자들도 똑같아. 돈이 많으면 당연히 플러스 요인은
되겠지. 근데 나이, 외모, 성격, 대화 수준 같은 인간적인
매력이 아예 바닥을 치고 있으면, 여자들 눈에도 그저
'돈 많은 40대 건물주 아줌마'를 볼 때랑 똑같은 기분이
드는 거야. "돈은 많은데 굳이 저 사람이랑 엮이고 싶진 않다"고.
자꾸 "내가 돈이 없어서 여자한테 차였다"면서
자본주의 핑계 대지 마. 돈이 최고인 세상은 맞는데, 적어도
연애 시장에서는 돈으로도 극복 안 되는
'인간적인 비위'라는 영역이 분명히 존재하니까.
너희가 그 건물주 아줌마한테 안 설레는
것처럼 말이야.





































니맘데로 살아라
강남 건물주 아줌마가 성형을 왜 안하구 그림처럼.....
니맘데로 살아라
아재요
이걸 남녀 비교하는거 자체가 ....
우리나라는 oecd 국가중에서도 여성이 결혼으로 신분상승이 높은나라에요
돈 10만 20에도 노인들이랑 하는게 20대 여성임
여성을 너무모르시네
당연히 차이는경우도 있겠죠
하지만 돈많은아재가 돈없는 남자보다 장가갈확률은 넘사적으로 높다는거 ㅎㅎ
그 몇개월 못 참아?ㅋㅋㅋ
그리고 윤석열은 외모를 덮을 매력과 남성성이 있어
노래 잘하지, 요리 잘하지, 말도 차분하게 하지, 분위기 잘 띄우지
진취적이지. 여기서 진취적이란 일을 말하는데 끈기 추진력 이런 거지
그 모습에 반한 거지
머야?
윤부랄 매력에 빠져 있던거야???
윤석렬 만난거는 당연한거
초딩이나 할 생각을 정성스럽게도 써놧네
이쁜 여자랑 만날려고 좋은차 등 그런게 필요하지
0/2000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