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레전드는 장윤정이랑 도경완이지!
장윤정은 뭐 말 안 해도 알잖아? 행사 한 번 뛰면 걸어 다니는 중소기업
수준으로 돈을 쓸어 담는 트로트 탑티어 여왕인데, 남편인 도경완은
결혼할 때 그냥 월급 받는 평범한 KBS 아나운서(직장인)였거든.
주변에서 다들 놀랐는데, 장윤정이 돈이나 배경 안 보고 도경완의 그
자상하고 한결같이 직진하는 매력에 푹 빠져서 결혼한 거래.
도경완도 자기 복 받은 거 엄청 잘 알아서, 주변 사람들이 "너 진짜 로또 맞았다"고
부러워할 때마다 "로또는 당첨돼도 세금 떼지만, 내 아내는 세금도 안 떼는 내
인생 최고의 복권이다"라면서 엄청 모시고 살잖아. 진짜 보기 좋은 부부야.





































평범한 직장인이였냐?ㅋㅋㅋㅋㅋ
암튼 행복하게 잘 사는 부부니 앞으로도 꽃길만 바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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