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cafe.naver.com/ca-fe/web/cafes/phmomstory/articles/5163900?tc=shared_link&useCafeId=false
머니투데이 기사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5371365?sid=102
서울경제 기사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630818?sid=102
한국경제 기사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298383?sid=102
외에도 노컷뉴스 ytn sbs도 보도를 할정도로 큰사건인데요.
양학동 애들이던데
애들 3명이 밤중에 가게를 털고 도망가놓고 부모들이 하는말이 고소하세요 더라구요. 그리고 더 어이가없는건 끽해야 1호처분 받거나 제대로 처분도 안받는다 끽해야 봉사활동이다 굳이 합의하지마라. 피해금액만 32만원인데 20을 제안하더군요. 자기네들이 줄수있는 금액이라며. 엄마들 얘기들 하는거 들어보니 정말 가관입니다. 오히려 저희가 똑같이 애들 키우는데 이런거 이해못하냐 이러네요. 경찰에서도 우리애들 처벌 못할꺼라며 조롱합니다. 공론화되었으면 합니다 ..
귀찮으시더라도 맘카페 글에도 좋아요 한번씩만 부탁드립니다 형님들..






































주유소처럼
골목에서 가지고 놀다가 슬래이트 지붕으로 슝~~
다시 동네 점빵 들어가 몰래 동그란 프로펠러 날개만 훔쳐
나오다 딱 걸림.
7살 첫 도둑질에 주인에게 귀때기 집에서 귀때기
그리고 40년이 지날때까지 남은 물건에 손안대고 살아남음.
등신들아. 귀한 자식을 망하게 하지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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