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북중미 월드컵 총상금 규모는 약 1조 원(예상 총 수익은 19조원)이다. 조별리그에서 탈락하더라도 190억원이 배분되고, 16강 진출 시 229억원, 우승팀에는 763억원이 돌아간다.
이천수는 “190억은 일단 잡혀 있는 거고, 거기서 더 올라가면 200억, 260억”이라며 금액을 직접 따져봤다. 이어 “300억 정도 되면 선수들에게 150억 정도는 배정하지 않겠냐”고 내다봤다.
협회 수당 체계에 따르면 26명 선수단 전원에게 기본 5000만원이 지급되고, 승리 수당 3000만원과 무승부 수당 1000만원이 별도로 추가된다. 32강 진출 시에는 1억원이 더해진다.
이천수는 “32강만 올라가도 1억3000만원은 더 받는 셈”이라고 말했다. 다만 이는 이천수 개인이 파악한 내용으로, 협회가 공식 확인한 수치는 아니다.
득점 수당에 대해서는 “대표팀 차원의 별도 수당은 없다”고 밝혔다. 이천수는 “스폰서 계약이 돼 있으면 월드컵에서 골을 넣었을 때 추가 보너스를 받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천수는 2002년 한일 월드컵 당시 수당으로 3억원을 받았다고 했다.
공통된 내용외에 금액은
나머지는 진행상황에 따라, 개인 스코어에 따라, 스폰서쉽에 따라 변동.
광고 보니까 서울광장, 광화문으로 응원하러 와달라고 하더라구우~
요즘 같은 더위에 힘들기 때문에 집에서 보새우@_@키키킼
그나저나 아직 에어컨 안틀었는데... 흐음... 흐음...



































납득되는 수준이애우@_@키키킼
근데... 여름은 또다른 이야기... 미쳐버리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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