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글 요약 :
차단기가 없는 단지라서 외부인이 무단으로 주차했는데 연락처가 없어
단지 내 주차 라인 도색 작업이 완성되지 못하던 상황
후기입니다
예상대로 직장에 출근하며 무단 주차한 외부인이었습니다
타이밍도 기가 막히게 6시에 도색 차량이 철수하자마자 나타났고
50대 초반 정도의 아주머니께서
9시부터 18시까지 작업 시간내내 대놓으셨네요
관리사무소 직원분들과 동대표님 호통소리가 쩌렁쩌렁
차주는 죄송하다고 사과는 하셨다합니다
본인은 이번달에 세네번 주차했다고 하는데 하필 오늘 주차해서 이 사달이 나버렸네요
오늘은 괘씸해서 절대 못빼고 내일 가져가시라고해서 쓸쓸히 걸어서 퇴장
추가 비용이 발생하면 차주에게 청구하는 줄 알았는데
다행히도 공사 일정이 내일도 잡혀 있어서 남은 구역 작업과 함께
추가 비용없이 미완료된 주차라인 작업하신다고 합니다
차주는 여럿에게 불편함을 던져놓고 사라지는 결말이 되겠네요
막무가내 적반하장으로 배째라 나올까 걱정했는데 그정도는 아니라 다행이었어요
혹시라도 일이 커지면 조언을 구하고자 올렸던 글인데
보배 회원님들의 많은 조언과 관심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저희 아파트가 노출이 되지 않도록 신경써서 올리긴 했는데
이런 부분이 걱정되는 주민분도 계신 것 같아서 글 내용은 삭제하였습니다



































저거 구상권청구 가능할듯한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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