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내용 많은분들이 궁금해하셔서 공개가능 범위에서만 말씀드리겠습니다. 양학동에서 장사한답니다. 여기까지만 말씀드리겠습니다.
자꾸 지인들만 글을 올리고 본인은 숨는것만봐도 알수있을꺼라 봅니다. 또 이렇게 지인통해서 글쓰지마시고 저희처럼 투명하게 공개하고 자료들 기자분들께 전달해서 기사화부터 하시길 바랍니다. 저흰 기자님들께 자료 다 투명하게 공개하고 인터뷰도했고 SBS 모닝와이드에서 가해자 인터뷰에선 너무 죄송하고 깊게 반성하고 있다면서 태도가 이럽니까?
제가 폭행했다고요? 제가 당한게 아니구요? 솔직히 자식걸고 제가 그쪽 때렸습니까? 그쪽은 저 차 못타게한다고 할퀴고 몸으로 밀치고 별짓 다했자나요. 한문철tv에 풀영상 제보해보세요. 가게 상호 저흰 오픈했습니다 그쪽도 오픈할 자신있음 한문철에 보내시고요. 어차피 쌍방으로 접수되어있는것도 어이가없는데 결과나오면 재보도 해주시기로 했습니다. 가서 맞았다고요. 언젠가 그쪽 가게 상호명 털려도 제탓하지마세요. 전 좋게 합의보자고 충분히 노력했습니다. 저는 분명 인터넷에 글쓰실거면 저희처럼 떳떳하게 가게 까고 쓰라말씀 드렸습니다. 지금 왜 숨어있으시죠? 떳떳하다면서요. 가게까고 인터뷰 하심되자나요. 저희처럼 가게에 기자님 불러서 인터뷰 하심되자나요?
이럴줄알고 준비했습니다. 멋대로 결제하고 결제했으니 재물손괴 아니라고 하신건 왜 말씀안하시죠?
참고로 저분 기자님들한테 억울하다며 글쓰고 자료보내고 했는데 전부 거절당한걸로 압니다.
저한테 사과하셨다구요? 제가 합의금 노렸다구요?
6명중 3명은 합의금 없이 진술서 써주는 조건으로 합의봤습니다. 제가 돈을 노렸으면 돈을 받았겠죠.
3명은 사과는커녕 되려 신고하라했구요. 자기들끼리 친해서 피해자는 냅두고 자기네들끼리 합의해서 20만원 주자했답니다. 제 전화는 받지도 문자 답변도 안하더라구요 몇시간동안.
합의해준 3명 엄마가 다 자기네들 편이라 생각하는것 같습니다만.
기자님들도 어머님들이 촉법 끽해야 1호처분 나온다 처벌 제대로 안받는다 그 녹음내용 전부다 듣고 학교에 가서 우리애들 결제했으니 재물손괴아니다 무죄다 식으로 얘기한건 또 왜빼세요? 그 내용도 다 기자님께 제출했습니다.
제가 가서 깽판쳤다구요? 30초있던게 깽판입니까? 합의할생각 없죠? 하니까 피식 웃으면서 예 하던게 누구죠? Cctv 처음부터 끝까지 올려보세요 본인 유리한것만 올리지말고 기대되네요. 그말 한마디했다고 저 못가게 막고 밀치고 할퀴고 폭행한건 왜빼세요? 제가 폭행했다고요? 그쪽이 넘어진게 아니고요? 그래놓고 성추행이니 뭐니 지금 그래서 지금 경찰들이 뭐래요? 왜 사실 근거없이 그냥 본인 입장만 얘기하시죠? 전 모든자료 기자님들한테 제출했습니다.
5월 25일부터 6월9일까지 연락 한통 줬습니까? 주변에다 합의할필요없다 합의하지마라 이렇게 떠벌떠벌 안하셨어요? 저 녹음내용 다있습니다. 이것까지 말안하려했는데 5명 엄마가 다 그쪽편이라 왜 확신하고 이리 글을 지르시죠?
제 아내가게인데 물건 105개 32만원어치 피해주고 20만원 턱 얘기하고 20만원 받을바엔 신고하는게 맞다 하니까 예 신고하세요 하고 끊었자나요 ^^ 올리세요. 맘카페에 글올렸다가 고소한다니까 바로 글내리고 도망가셨자나요 그건 왜 또 말안하세요?
추후에 폭행당한 장소에서 인터뷰 하기로했습니다. 지금 본인네들은 상호 공개안되서 거짓말 막 섞으시는데 전 이제 시작입니다. 그땐 촉법 들먹인것도 녹음내용 전부다 공개할겁니다.







































무엇이 진실이든 아이들 장래 생각해서
잘못한 일 엄하게 꾸짖고
저지른 일은 반드시 책임을 져야한다는
아이들에게 경각심 일깨워주세요
'
부모를 처벌해야 됨.
판매자가 승인취소 안해주면 못하던데요
그리고 한정된 자원인 공공재를 왜 사적이익을 위해 사용하나요
물건 없어지면 112 전화 한통으로 해결하려들고 합의금 장사하고
경찰력 소방력 모두 한정된 자원임을 꼭 명심해야해요
업주 뿐만 아니라 국민들도!!
무지능한 댓글은 지워요ㅋㅋㅋ
공권력을 물건으로 생각하나 봅니다
남의 가게 깽판 쳐놓고 결제만 하면 끝인가요?ㅎ
예를들어, 님이 음식점앞에 주차했는데 음식점 사장이 님 차의 사이드를 아무 이유없이 파손시키고 님한테 돈만 주면 님 기분이 어떨까요? 음식점 사장한테 이유라도 물어보고 싶지 않을까요?
피해자분은 그런 심정이 아닐까 싶습니다.
저도 무인점포의 경찰력 이용, 합의금 장사등이 맘에 안들지만 상황은 다르다고 봅니다.
그 금액이 피해액보다 많튼 적든 그게 문제가 아닙니다. 일방적이란게 문제죠 보상운 핮의가 다 이루어진다음에 하는겁니다.
나중에 문제소지를 달하기위해사 가해자 측에서 일방적으로 결제해버리고 금액으 작다면 금액이 그것밖에 안되는줄 알았다하면 면죄부가 될수 있는 소지가 충분합니다. 그걸방지하려고 점주는 취소시킨거고오..
http://m.bobaedream.co.kr/board/bbs_view/best/999319/2/2
가해자 편에서서 글쓴다는거 저만 느끼는거 아니죠?
정상적인 시선으로 보지마십쇼
피해자랑 합의가 된 상황도 아닌데 일방적으로 피해변제하면 누가 반길까요?
합의금이 문제가 아니라 피해자가 사과를 받아 드렸냐가 맹점인 문젠데 뭔 말들이 그렇게 많은지...
애들 부모들이 촉법 얘기 먼저해서 피해점주 긁은거면 애들 부모잘못이고, 여론몰이/합의금 장사 했으면 피해점주도 잘못인거 아닐까요?
추가적으론 합의를 이끌어내려면 물건값을 안받은 상태로 피해를 입은상태여야 유리한게 있으니
그 상태를 유지한걸로 보이구요. 사건을 좋게 끝내려는 생각보다는
원래 알려진대로 무인점포 운영방식처럼 느껴집니다.
그리고 현재까지 알려져있는 무인점포의 운영방식이 물건을 판매한 수익으로 굴러가는게 아니다보니
대부분 이러한 애들의 도난 사고가 발생하고.. 그 도난사고에 대한 합의금으로 수익을 가져가는 구조죠..
나는 이런 의도가 아니었다고는 하나 너무 많은 무인점포가 이런식으로 운영되고 있으니 의심스럽지 않은것
또한 아닙니다.
현재의 피해자 점주가.. 나는 선량한 의도가 있었고 가해자가 사과를 안해서 합의금을 받아야겠다
물건값만 받지 않겠다 해서 카드값을 취소했다고 하는건.. 선량한 의도만 있었다고 하기에는
무인점포 자체가 살짝 애매하죠
멋대로 결제하고 결제했으니 재물손괴 아니라고 하신건 왜 말씀안하시죠?
이런글이 있네요
자선사업가냐ㅋㅋ
니가 여론몰이 하고 싶은가 본데ㅋㅋ
추가적으론 합의를 이끌어내려면 물건값을 안받은 상태로 피해를 입은상태여야 유리한게 있으니
그 상태를 유지한걸로 보이구요. 사건을 좋게 끝내려는 생각보다는
원래 알려진대로 무인점포 운영방식처럼 느껴집니다.
그리고 현재까지 알려져있는 무인점포의 운영방식이 물건을 판매한 수익으로 굴러가는게 아니다보니
대부분 이러한 애들의 도난 사고가 발생하고.. 그 도난사고에 대한 합의금으로 수익을 가져가는 구조죠..
나는 이런 의도가 아니었다고는 하나 너무 많은 무인점포가 이런식으로 운영되고 있으니 의심스럽지 않은것
또한 아닙니다.
현재의 피해자 점주가.. 나는 선량한 의도가 있었고 가해자가 사과를 안해서 합의금을 받아야겠다
물건값만 받지 않겠다 해서 카드값을 취소했다고 하는건.. 선량한 의도만 있었다고 하기에는
무인점포 자체가 살짝 애매하죠
트럼페터126.06.15 23:50신고
답댓이 안떠서 남깁니다
파손된물건값이 확인되지않았는데 임의로 결제를하는건 처벌을 피하기위한꼼수구요.그게 진심 죄송스러워서 보상?일수가없는..안받은상태로있어야 유리한게아니고 피해금액이 얼마인지도 모르는데 그냥받는게 말이되나요? 다른무인점포가 그런방식이있었데도 우리나라 많은 무인점포들이 다그럴거라고 왜 확신하시는지? 본인의생각이 진리일거라는 생각좀 하지마시길요 어른이잖아요?우리모두? 제발좀요..
신고하기전에 먼저 결재한게 아닙니다.
피해점주는 이틀동안 cctv 보면서 피해금액 산정을 했구요. 가해자는 전체다 인정한건 아니구요.
그 사이에서 가해자 측 단독이든 196000원이라는 물품금액을 산정했고 지급을 한거죠.
그리고 cctv를 봐야겠지만 가해자들이 다수라서 이 금액이 설령 부족하다고 해도 가해자 부모 한명이
결재한거잖아요. 나머지 가해자들이 추가로 결재해야할 부분도 있을수 있죠.
이 건이 크다면 크고 작다면 작은 건인데 가해자가 자세가 별로였든지 간에 사건이 커지는 감이 있는데요.
겉으로만 보면 대화나 해결을 해야할텐데 보배에 글 올리고 언론사 제보하고..
애들 생각해서 좋게 해결하려는 부모의 마음은 느낄수 없는 구도죠.
그리고 어른이라면서요. 님이 말하는 것들이랑 생각이 존중되어야 한다면 제가 말한것들도 존중받아야하는데..
글쓰는 모습은 말과 따로 노시는데요
가해자 피해자 쓴글 좀 더 꼼꼼히 댓글까지 보고 오세요. 상황 파악이 좀 안맞네요
딱지 생기고 사진 촬영한 것도 그렇고
억울함 당해보시면 그 마음 이해 하실겁니다.
합의금 목적이었으면 딱지 생기기전에 사진 찍었겠죠. 보배형들이 인증없으면 안믿어주니까
나중에 상처 찍은것이고
법으로 가면 변호사들 돈 벌게해주는 거죠. 비용도 더 깨지고.
사태가 커졌으니 참교육 실천해주세요.
촉법이라도 소년부송치 가능하고 재판기록 남아요.
사과 내용보다는 '진실'이라고 주장 하는 내용이 더 많았죠.
어느분의 말씀이 '진실'인지는 CCTV가 보여줄겁니다.
사과하고 피해입은 거 보상하면 간단히 끝날 일인데,
일을 키우는 게 누구일지...
아 미안하다 내가 다시한번 잘 읽어보겠다햇는데
어질어질하네요 .ㅎ
가해자가 있고 피해자가 있는 절도 사건인데 피해자의 합의금 장사로 몰고 가는 부모는 뭐고 동조하는 보배인들은 뭐지?
피해를 끼쳤으면 변상을하고 합의를보고 죄값을 받아야 당연한거 아닌가?
2. 왜 서로 협의하지 말고 각자 합의하라 했는지
3. 상대방 가게는 왜 찾아갔는지
에 대한 해명은 없네요. 결국 20만원이 적어서 그러는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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