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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댓글 (46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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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벨 훈련병 재미수집가 26.06.18 17:02 답글 신고
    아마 본인도 붙어 있으려고 하는 이유가 있을 거에요. 잘 저울질 해보고 결정하시길. 그런 저울질은 본인아니면 판결 못함... 아무리 극한 상황이라도..!

    본인이 이득된다 생각하면 계속 살고 아니면 이혼하세요.
    다만, 어떤 선택을하던 지금보단 덜 힘들 방법은 있습니다. 현재 상황에 대한 부분은 그냥 포기하시면 됩니다.
  • 레벨 원사 1 꼬꼬찍찍 26.06.18 17:03 답글 신고
    남편이 제일 문제네
  • 레벨 소위 3 뭉뭉 26.06.18 17:04 답글 신고
    남편새끼야. 니가 똑바로 행동을 해야지. ㅈ같이 구니까 이 사단이 난거다.
    우리부모님 이혼하고 처갓집 잘살고화목한데 우리 부모님이 집사람한테 해주시는게 별로 없어서 내가 처갓집에 잘한다.

    부모님이 못해주니까 내가 대신 처갓집에 더 잘하려고 한다.

    우리 누나2명있는데 내가 중간에서 잘 정리해준다.

    너만 믿고 온사람인데 사람새끼라면 천륜과 인연 모두 챙길수 있게 니가 대가리깨져도 해라.

    멍청한 새끼야. 너 뒤질때 옆에 누구있을지 고민해봐라.
  • 레벨 병장 살려서가자 26.06.18 17:05 답글 신고
    모르고 시작했겠지만
    그랬다 치더라도 7년은....
    2~3년 유지도 힘들었겠다!
    시어머니와 미혼인 형은 무례하기 짝이 없고 그것을 넘어 정말 천박해 보입니다.
    호의와 배려를 모르는 아주 뻔뻔하고 무식한 인간들로 보입니다.
    그리고 남편은, 남편자격 없어 보입니다.
    쓴이님이 제 딸이고 제 여동생 이었다면
    단 한치의 망설임도 없이 이혼시켰습니다.
    부디 빠른 이혼을...
  • 레벨 원사 3 neel 26.06.18 17:07 답글 신고
    이혼or남편이 가족과 연을 끊으라는 의견이 많은 것 같지만 남편은 절대 가족과 연을 못 끊습니다. 글을 보면 남편도 문제지만 남편이 독한 마음먹고 연을 끊는다고 쳐도 가족이 가만히 있지않을 확률이 9할 이상입니다. 그러므로 답은 이혼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 레벨 이등병 kingdaeng 26.06.18 17:13 답글 신고
    시댁이라는 집구석이 돈이 없이 없음 염치라도 있어야 하는건데 둘 다 없네요 이혼하세요 뭐가 아쉬워서 붙잡고 살아요?
  • 레벨 상사 1 목화커피 26.06.18 17:15 답글 신고
    어지간해서는 댓글안쓰는데..
    남편분이 확실하게 시댁과 연을 끊을게 아니면
    이혼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시댁쪽 두분이 돌아가실때까지 끊임없이 앞으로 더 그 진상짓을 할텐데..
    작성자분과 자녀를 위해 이혼을 하는게 맞다고 봅니다..
    저도 남자요~
  • 레벨 간호사 럽초이 26.06.18 17:16 답글 신고
    남편이 봐서 뭐하게요. 아마 글쓴이 기준으로 글써서 그렇다고 우길거에요. 그 집에서 가스라이팅 겁나 당한거고 못 벗어나요. 사유 조목조목 챙기시고 애도 물들기전에 얼른 헤어지세요.
  • 레벨 대위 3 동물의제국 26.06.18 17:18 답글 신고
    아이고... 아이만 불쌍하네요..
  • 레벨 대령 2 젊은오빠 26.06.18 17:21 답글 신고
    결혼이란 게 인륜지대사인데...그리고 쌍방이 아무리 좋다고 해도 집안끼리 일인데...
    암튼 난 혼전임신 절대 반대!
  • 레벨 소령 1 낙마 26.06.18 17:23 답글 신고
    남편분 너무 한거 아닙니까??? 나이가 40이 넘었는대, 옆에서 아내 한번 못거들어 줍니까???
    진짜 드라마도 아니고..............에효 남편분이 시댁과 정을 끊지 않는다면 이혼하시길 권해드립니다..
    어지간히 해야지... 좀 버텨 보시라고 하지.... 옆에 둬서 도움되는 사람... 아무 도움은 안되도 해도 안되는 사람..
    두면 내내 폐만 끼치는 사람.... 시댁은 마지막 부류 인듯 합니다..
  • 레벨 대령 1 무병장쑤 26.06.18 17:31 답글 신고
    남편은 시댁이랑 인연끊고 살아요.

    다큰 어른들이 지앞가림도 못하고 이게 멉니까?

    40에 결혼해서 마누라 임신까지 했는데 와그래 삽니까?

    계속 반복되면 갈러서는게 답입니다.
  • 레벨 하사 2 mscene 26.06.18 17:31 답글 신고
    자기 집일인데 지가 중간에서

    중제를 잘 해야지
  • 레벨 대령 3 거침없이질주 26.06.18 17:35 답글 신고
    이건..이혼감이다
  • 레벨 하사 2 김여사아들 26.06.18 17:37 답글 신고
    언제부터 가족이라는 말이 참 쉬워지는 말이 되었네요. 가족은 태어나면서, 결혼을 하면서 자연스럽게 생기는게 아닙니다. 누군가 죽기 전까지 가족구성원을 위해 노력해야만 완성되는 것이 가족이라 생각합니다. 아무리 혈연이라 하더라도 본인 앞가림을 못한다면 문제가 있지요. 그리고 남편의 태도도 문제가 많네요. 남편분께 말씀드리고 싶네요. 당신은 이제 누구의 아들, 누구의 동생이 아니라 누구의 남편, 누구의 아버지라고. 본인의 가족을 제대로 챙기지 못한다면 가장이라는 말은 옆집 개에게 던져 주라고요. 아..참고로 전 남자입니다.
  • 레벨 하사 1 베어링 26.06.18 17:46 답글 신고
    아...글만 읽엇는데도 속이 답답하네요 어케 버티신거죠?
  • 레벨 원사 3 아크나이크 26.06.18 17:48 답글 신고
    양쪽 말 다 들어봐야함 중립기어
  • 레벨 대령 2 엠텍 26.06.18 17:50 답글 신고
    살면서 보는거중 제일 같잖은게 별 거지같은 집구석에서 집안 어쩌고 하는거..
    집안을 위해 무슨 노력이라도 하믄서 그딴 소리를 하면 모를까..
    하다못해 그 알량한 법도 따지는거 라도 제대로 외워서 말할줄도 모르는 천하의 상넘들이 꼭 그럼
    과거의 왕들도 개빡새게 공부하고 좆빠지게 일하느라 과로로 일찍들 죽었다.
    양반은 말해서 뭐함 하루 종일 꽂꽂히 앉아서 공부하고 언행에 유의하며 살았슴 우리가 아는
    노는양반은 파락호라 불리며 천대시 했지
    시솔 면단위에 행세하는 집안을 가봐도 나름 예의가 있고 사소한 일에도 은혜를 잊지 않고 갚으며
    경조사에 꼭 화답한다. 즉 인생사 기브앤 테이크 없이는 집안이고 법도고 전통이고 없는것이여
    모든 품위와 예절이 받는대로 주는거부터 시작임. 그게 안되는게 바로 상놈의 집안에서 면천한것들이란 증거
  • 레벨 중사 2 재크 26.06.18 17:51 답글 신고
    남편에게 똑바로 애기하세요. 이건 잘못된거다. 결혼했으면 당신이 가장이니 가정을 잘 이끌어가야지
    시모랑 미혼 형한테 이렇게 끌려다니는건 정말 문제가 있는거다.. 라고요.
    만일 남편이 말귀를 못알아 듣으면 갈라서는 수 밖에 없긴해도 이혼이란게 쉬운게 아닙니다.
    애도있는데 말이 쉽지..

    빨리 남편이 철 들었으면 좋겠네요.
  • 레벨 중사 2 국격이날로곤두박 26.06.18 17:51 답글 신고
    위에 글이 가감없는 사실이라면 저는 시댁과 절연하거나 이혼하거나 둘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사람 안변하거든요.

    시댁이 염치라는걸 모르네요.
  • 레벨 일병 뺑기쟁이 26.06.18 17:52 답글 신고
    어떻게 버티고 사셨어요?
    편하게 사세요 제발...
  • 레벨 소장 희망다짐 26.06.18 17:53 답글 신고
    걍 결론은 이혼이 답이구요. 남편한테는 이제 돈으로 각 집안이 싸우지 말자

    우리 친정이 도움을 주면 줬지 도움 필요해도 안한다. 돈 얘기 나오면 그땐 이혼이다. 하세요.

    암튼 그노무 돈이 좋은 관계도 다 망쳐놉니다.
  • 레벨 소장 명존세 26.06.18 17:53 답글 신고
    사실이라면 알고도 결혼하신건데
    참 안타깝네요
    결혼은 끼리끼리라는 말이 있어요
    능력도 동일해야 안싸움
  • 레벨 상사 1 Evergreens 26.06.18 17:54 답글 신고
    형이란 놈이 제일 동생네 빨대 꼽고 있네
    나같음 벌써 이혼임
  • 레벨 상병 오늘도수고 26.06.18 17:55 답글 신고
    꼭 이혼 ==> 경 축 새출발
  • 레벨 대령 3 고추장된장 26.06.18 17:55 답글 신고
    나 남자 이혼 하슈 죽을때까지 글것네. 누굴 위한 결혼인지? 아직도 쌍팔년도 시대 스타일 답없죠
  • 레벨 준장 회자정리 26.06.18 17:57 답글 신고
    이혼
  • 레벨 소위 3 앙칼진찌니씨 26.06.18 17:57 답글 신고
    남편이 문제있네~시댁과 인연끊어야지요...
  • 레벨 중령 1 우주비행차 26.06.18 18:03 답글 신고
    에구......시작부터 잘못된 만남이네. 빨리 정리하고 마음 추스르시길
    마마보이는 못 고치고 못 써먹어요. 빨리 탈출하셈
  • 레벨 상사 3 원사 26.06.18 18:12 답글 신고
    시댁은 침몰하는 배입니다. 거기에 같이 타고있으면 전부 빠져죽겠죠. 남편이라도 정신 똑바로 박혀있다면 진작 끊어냈어야했는데. 아직도 정신 못차리면 아내분 인생 찾아 이혼하세요.
  • 레벨 중사 3 바람처럼5hogoo 26.06.18 18:16 답글 신고
    시엄마가 그나이 먹도록 보고 듣고 배운게없어서~ 개념마져도 달나라로 가셨네~
    자기는 능력없는데도 자식.며느리 피해줘가며 지 하고 싶아하는건 꼭 해야하는 스타일 같으신데 니자식도 버거운거를 귀중한 남의딸 데려다가 뭐하는 짓입니까??
    보고쳐듣고배운게 없으면 노력이라는것도 좀해보세요~시악마님아~ 뭐좋다고 바짓가랑이 붙잡고 버티고 삽니까님은? 남편이 줏대도없고 중재도 못하는 등신인데~
    본인의 남은 인생을 위해서도 하루빨리 갈라서세요~ 이혼해도~ 아이 잘 키울수 있습니다~ 친정도 있으시고~앞으로 언제가 끝일지 모르는 지옥구덩이에 더는 뒹굴기 싫으시면 탈출하세요~개선의 여지가 없어보입니다
    시댁때문에 홧병나 암걸리시겠네
  • 레벨 소위 1 너무해난배추 26.06.18 18:16 답글 신고
    남은 인생 위해서라도 하루 빨리 이혼!!!!!!!!
  • 레벨 소위 1 와장창창 26.06.18 18:17 답글 신고
    일단 글쓴분이 미혼형을 싫어한다는건 딱봐도 알겠네요
  • 레벨 하사 2 불몽 26.06.18 18:23 답글 신고
    제일 문제는 남편이네요
    나중에 본인 아이에게도 똑같은 상황이 되풀이 될수 있어요 이혼하고 정신 똑바로 차리세요
  • 레벨 소위 2 용두산강냉이머신 26.06.18 18:30 답글 신고
    좋아 해야할 이유라도?
  • 레벨 소위 2 용두산강냉이머신 26.06.18 18:30 답글 신고
    나도 남자...이혼 하세요.

    중간에 처신 잘못하는 새끼는 늙어 뒤질때까지 답 없어요.
  • 레벨 중위 2 원래그래 26.06.18 18:30 답글 신고
    7년은 어떻게 참으셨어요? 에구...
  • 레벨 소장 제네시스주세요 26.06.18 18:43 답글 신고
    읽다가 빡쳐서 말았는데 그동안 참고 사신분도 대단하네...
  • 레벨 대령 1 삶의의지 26.06.18 18:48 답글 신고
    고생 많으셨네요... 알아주지도 않는 마음을 붙잡고 사시느라...
  • 레벨 훈련병 개고리 26.06.18 18:52 답글 신고
    폭싹속았수다에 영범이를 보는거 같네요
  • 레벨 간호사 기필코일어서리 26.06.18 18:56 답글 신고
    협의는 안해줄거 같으니 소송일텐데 송금한 내역 잘모아놓으시고 녹음잘하시고. 인스타보니 그런내용으로 이혼한 집 많더라구요.항상 증거가 준비되야 승소할수 있어요
  • 레벨 중사 2 태전태세문닫으세 26.06.18 18:57 답글 신고
    주작이겠지, 이렇게 모지리처럼 7년을 산 여자가 있다고? 말도안돼
  • 레벨 이등병 ivorycoast 26.06.18 18:57 답글 신고
    결혼을 했으면 가장으로써 책임을 져야지..남편님아 정신차리세요..나중에 늙으면 와이프밖에 없다
  • 레벨 중위 1 코코777 26.06.18 19:16 답글 신고
    님이라도 얼른 탈출하시오..
  • 레벨 소위 2 집콕쟁이 26.06.18 19:19 답글 신고
    단호히 끈어내지 못하는 남편이라면 반품하시고 혼자 편히 사세요..아이때문에 참는 경우도 주위에 있긴한데..싸우는 부모 밑에 키는 아이가 더 불쌍합니다. 가끔 반갑게 얼굴보며 각자의 삶에 행복한 모습만 보여주며 키우시는게 아이에게 더 좋은 환경입니다. 남편분이 정말 한심하게 느껴져요
  • 레벨 소위 2 ihavewater 26.06.18 19:19 답글 신고
    괜히 시월드인가요
  • 레벨 병장 작효 26.06.18 19:21 답글 신고
    저런 또라이 형이 있나?
    나는 동생이랑 3살 차이고
    동생은 집에 욘돈 하나 안주고
    나는 달에 50정도 줘도
    형 노릇 1도 할 생각 없는데
    저 놈은 완전 쓰레기네 1살 차이가
  • 레벨 일병 선량소년 26.06.18 19:23 답글 신고
    남편분 좀 답답 하네요
    교통정리 잘해야하는데
    안타깝네요
    안변할것 같으면 마음
    가는데로 하세요
    님 욕 할자 없을것 같네요
  • 레벨 하사 1 닷근 26.06.18 19:23 답글 신고
    남편이 문제의 심각성을 인지 못하는게 가장 큰 문제는 본인 가정을 지키시길 형 보다는 본인 처 자식이 더 중요해요
  • 레벨 원사 3 술래 26.06.18 19:27 답글 신고
    형제나 가족은 피해나 안주면 좋은 관계입니다
    .
    모든 사람은 행복하려고 사는데
    왜 참고 삽니까?
  • 레벨 소장 쿠펑스펑 26.06.18 19:31 답글 신고
    이혼요 ASAP
  • 레벨 상사 1 달달달이 26.06.18 19:32 답글 신고
    대한민국 여자로 태어나 누리는 혜택이 800개정도를 혜택보는데 그 정도 리스크는 감수해야죠 ㅋㅋ
  • 레벨 훈련병 벤틀리재뽕 26.06.18 19:36 답글 신고
    글을읽어보니
    감정이입이되네요
    결혼11년차 3자녀
    남자입니다.
    저는 이런말 하고 싶네요.
    남편분 여동생이
    저렇게산다면
    친정에서
    돈들여서라도
    해주고 싶나요?
    진짜아내분 고생길
    안봐도 너무힘들어 보이네요
    자녀분은 부모님모습
    보고 자랍니다
    현명하게 판단하시길
    호미로 막을수있을때
    막아도 늦지않아요
    늦은감은있지만
    중심을 못잡으시면
    다 터집니다.
  • 레벨 하사 1 골드킴 26.06.18 19:37 답글 신고
    형노릇 시부모노릇 요즘에?
  • 레벨 소위 1 열매하나 26.06.18 19:37 답글 신고
    RUN!
  • 레벨 대위 2 끝까지박멸 26.06.18 19:41 답글 신고
    7년을 사셨다고요?????
    저는 한두번 비슷한 사례가 있었다면
    못참았을것같습니다
  • 레벨 대위 3 carrotli 26.06.18 19:43 답글 신고
    남자가 개념이 없네
  • 레벨 상병 이기자12 26.06.18 19:52 답글 신고
    7년참은 죄
    당장 이혼했어야함
  • 레벨 대령 2 진짜아이유 26.06.18 19:53 답글 신고
    어후...오래도 참으셨네요.
    이혼말고는 답없습니다.
  • 레벨 병장 술알못 26.06.18 19:54 답글 신고
    빈곤한 시댁+효자 코스프레 남편+안하무인 시댁 식구들.
    답은 뻔합니다. 최대 피해자가 글쓰니 같으시겠지만 아닙니다. 당신의 자식입니다. 부모가 맨날 싸우고, 엄마가 심리적으로 불안정하며, 우울한 집안 분위기에서 자식은 정서적으로 불안하게 크게 되어있어요.
    남편 호소인이 중심을 잡지 못하니 이런 상태는 끝까지 갑니다. 이혼을 생각하는 늦었다고 생각하는 지금, 사실 훨씬 많이 늦었습니다. 애가 불쌍하네요.
  • 레벨 상사 1 페레가모 26.06.18 19:59 답글 신고
    진정으로 이혼 할 사람들은 남한테 하소연 하기전애 벌써 이혼먼져 하지요 남편이 잘 못핬다고 빌면 용서 해줄거 같네요 저정도면 이혼하세요
  • 레벨 병장 비와서자전거못탄다 26.06.18 20:01 답글 신고
    같은배에 나왔는데 다를리가? 그리고 되도록 아이도 아빠쪽에 키우라하고 확정 되면 전번도 변경하세요 거머리처럼 연락올수도 있음 새출발 하세요
  • 레벨 상사 1 이세계농부 26.06.18 20:09 답글 신고
    이바바~ 결국 남편한테 한번 더 기회를 주기로 하잖아~
    이건 못말린다니까?
  • 레벨 원사 2 마마382 26.06.18 20:23 답글 신고
    구실도 못하는 두명에 답답한 남편 어질어질하네 왜 피곤하게 살아요 이혼하지
  • 레벨 중장 호도스 26.06.18 20:38 답글 신고
    나랑은 반대네요. 동생이 호구로 생각하고 뜯어먹으려고만 들고 나한테 갚아야 할 돈들을 단 한번도 주지를 않네요. 게다가 조카들까지 맡겨놓고 말입니다. ㅎㅎㅎ 어머니만 아니면 벌써 절연했을 겁니다.
  • 레벨 소위 3 행복해서좋아 26.06.19 07:02 답글 신고
    글쓴이 못 헤어진다에 1표, 또 어떤 핑계를 대고 헤어지기힘들다 할듯! 그런마인드 갖고있으면 평생 못 헤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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