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대기업에서도 일해봤고
누구나 다 취업 가능한 중소기업이나
알바도 해봤는데 크게 느낀 게 딱 하나 있다
학벌로 사람인성이 갈리더라
좋은사람 나쁜사람 이렇게
누구나 취업할수 있는 곳은 사람들이 하나같이
세상탓 남탓 뒷담이 너무 심해
그리고 미래에 성공하려고 지금 열심히
뭔가를 준비 하는 게 아니라, 저녁에 같이
지들끼리 술먹을 생각이나 편의점에 담배 사러갈
생각만 많이 하더라
전혀 생산적이지 않아
반면 대기업에 다닐 때는 사람들끼리
좋은책 서로 추천도 해주고, 남탓 세상탓은 없었어
그리고 서로 미래를 위해 자격증을 공부 한다던지
투잡을 한다던지 일에 관련된 말들을 많이 했었지




































판검사들랑 국회의원들이 진입장벽 낮아서 그모양 그꼴이 아닐텐데?
직업에는 귀천이 없을지 모르나
사람들에게는 귀천
즉,격과 급이 있다는 이야기는
조상님들께서도 수많은 명언들로 남겨주셨지.
금방 떠오르는 네 글자.
신언서판.
본인 경험이라 잖아여....
일반화의 오류라고 하는데, 뭐 본인이 경험한건데, 맞다 틀리다 말 해봤자 안 받아들일거고...
원글이 주관적인 경험을 일반화하는거 같지만 그래도 우연히도 객관적인 상황인거 같다.
나도 바닥부터 올라와서 느끼는데..
100%는 아니지만 높은 확률로 차이가 남
확실히 학벌, 직업에 따라 성향도 매우 반대고, 노력? 생각? 차이도 매우 큼.
내가 만나는 사람 중에 좋은 직업, 고 학력자들은 일을 떠나서 생산적인 일을 하고, 생산적인 대화를 하고, 미래 지향적인 이야기를 하며, 제일 중요한 실천을 함.
반면 평균 이하의 학력, 흔히 말하는 ㅈㅅ 직장을 갖은 사람들은 특히
1.남 탓을 잘함.
2.타인 보다 일 조금 더 하는 것을 극도로 싫어함.
3.직장에서 일 가르쳐 주는 것을 너무 당연하게 생각함.(좋은 직장 가려고 학원 다니면서 스펙 쌓는 사람도 있는데)
4.노력을 안함(본인들은 최선을 다 한다는데 전혀 안 느껴짐)
5.언행이 거침
6.핑계가 많음.
7.절약하지 않고 하고 싶은 거 다함.
8.제일 중요한 건 목표,계획이 없거나 미룸.
결국 제자리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반복..
이런 사람들이 ㅈㅅ가는 건지, ㅈㅅ 가는 사람들이 이런 사람들인 건지 잘 모르겠지만 높은 확률로 맞음.
쓰다보니 끝이 없겠다..
판검사들랑 국회의원들이 진입장벽 낮아서 그모양 그꼴이 아닐텐데?
더 예의 있습니다
의미는 알것같지만 함부로 싸잡거나 일반화는 ㄴㄴ
인심은 곳간에서 나오고
학벌 좋을수로 교양있고 문화,취미도 달라짐
진짜 사람들 마인드가 확실히 다름
그리고 항상 웃고있음 뭐든지 긍정적이고
반면 ㅈ소는 아침 출근부터 다들 어제 거하게 한잔했는지 얼굴 뻘개있는사람 잠못잔사람 등등.. 아침부터 불쾌해짐..
근대 위에 댓처럼 근무 강도와 급여가 너무 차이남
대기업은 회사에서 체력을 보충하고 끝나고 개인 운동 및 취미 여가생활하는 반면
ㅈ소는 빡세게 일하고 집에가서 한잔먹고 기절해서 자야겠다
약간 이런차이쯤....
직업에는 귀천이 없을지 모르나
사람들에게는 귀천
즉,격과 급이 있다는 이야기는
조상님들께서도 수많은 명언들로 남겨주셨지.
금방 떠오르는 네 글자.
신언서판.
근데 보배에는 동감 못하는 부류들 많음.
뭔가 잘 하고 싶어도 환경이 따라주지 않는 곳이 많습니다.
이유 같은 건 생각 안 하나 봐요.
조금 덜 노력 하고,
조금 덜 준비 한 건 본인 탓 인데.. ㅋ
쳐 놀았으면 감 내 해야죠.
잘 사는 사람들 특징 보면
본인 스스로에게
더 엄격하게 굴더군요.
조금 덜 준비 된듯한??
이런건 스스로 용납 못한다는 거죠.
취업이란걸 해보지 못한 백수가 소설 쓴걸로
싸우지들 마세요. ㅎㅎ
만나면 좋은책을 권하는게 아니라
항상 열번중에 열번은 자기자랑
술도 동네술집에서 먹으면 가오떨어진다고
L사 목걸이 출퇴근카드를 목에 걸고
단란주점을 가더라
난 진입장벽낮은 중국집주방에서 일하다보니
시기와 질투를 가졌나보다
여의도 찌라시 처럼 찌라시 돌려보던데...
살지 말라..
각자 선택하고, 주어진 인생을 살아가고 있는거라 생각합니다.
그 상황이 불편하다면 내가 가지 않으면 됩니다.
그렇게 살아가는 분들도 그렇지 않은 분들도 오늘 하루 열심히 살고 있습니다.
개눈엔 개만보인다더니
판검사나의사들은 다 성인이겠구나 ㅋ
꼭 학벌이 인성과 비례하진 않더라구요..
공감합니다.
대기업까진 못가보고 중소기업 중견기업인데 차이 확연히 나요.
자격지심인지 무지성 공격하는 분들 많으신데, 삶의 여유와 인성이 반드시 비례하지 않아요..
지금 뉴스에 나오는 것들은 걸린 것일뿐...
다 캐내려면 어휴...
끝도 안보일거고 나라가 멈출듯...
결국 그것을 가르는 것은 환경과 남이다!!!
횡령이 낫죠
좋네
절대 안변해 안변하길 바람 나는
뭐 시발 돈을 꽁으로들 처 벌고싶어 환장들한듯 편돌이나하던가
아님 공부를 잘해서 대기업가든가
남에 대한 배려와 예의도 지능이라고 했다.
세상을 대하는 바른 태도도 지능이고, 곧 학벌과 매우 높은 확률로 비례.
요즘 보배는 예전보배가 아님. 애들 놀이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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